ガイ (Guy)

게임파이널파이트》 시리즈의 주연. 후에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에 등장하면서 이쪽으로 편입되었다.
성우이와나가 테츠야(『스트ZERO』시리즈,『CFJ』,『NAMCO x CAPCOM』), 모가미 츠구오(『슈퍼 스트리트 파이터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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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프로필
  2. 설명
  3. 작품별 행보

3.1. 파이널파이트 시리즈

3.2.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

3.3.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

3.4.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3.5. 기타 출연 게임

1. 프로필 ¶

고요한 붉은 번개

국적 미국

키/몸무게 179cm/72kg

생일 1965년 8월 12일



스리사이즈 B108/W77/H82

혈액형 O형

좋아하는 것 사케챠즈케(鮭茶漬け), 히야얏코(冷奴), 스니커즈

싫어하는 것 가로로 쓰는 글

특기 빨리 달리기, 분재, 벽을 이용한 삼각 점프

격투 스타일 무신류 인법

2. 설명 ¶

원래 파이널 파이트에서는 서양 B급 액션 영화에 나올법한 그냥 아메리칸 닌자였는데, 나중에 갈수록 양키 냄새를 벗고 거듭나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스니커즈는 파이널 파이트3 때부터 신었다.) 사실 일본인 이름이라고 치자면그렇게까지 파격적인 이름은 아니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세계관으로 넘어오면서 말투가 하오체(でござる)가 되었고 다른 이들을 부를 때 '도노'라는 칭호를 붙인다. 성격도 악을 용서못하는 정의로운 남자가되면서 샤돌과 S.I.N(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를 쳐부수기 위해서 뛰어다니고 있다.

공식 설정에 따르면 어렸을때 꽤 망나니였었지만 악의 존재가 커질때 꼭 나타나 무찌른다는 일족 무신류 38대인 제쿠우의 손에 의해 무신류에 입문. 역대 무신류 후계자중 최고로 평가받기도 한다. 성격 까탈스런 칸즈키카린도 가이에겐 '님'을 붙이고 꼬박꼬박 존댓말을 하며 매우 정중한 태도로 대한다.

초반 설정만 해도 캡콤 관계자 내부 인사들에 따르면 캡콤 게임 전체 중 최강의 존재였다.(물론 팬들의 반발을 불러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결국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치부하고 있을 무렵 나카히라 마사히코의 스파 제로 만화책에서 살의의파동에 어느정도 각성한 를 쓰러트리기도 한다. 물론 최강 설정도 고우키가 나오면서 흐지부지.[1]

파이널 파이트의 이식기종 중 게임보이 어드밴스에서 올드 버젼 이외에 제로 시리즈 버젼의 모습으로도 등장하는데 공격력과 방어력이 올드 버젼 보다 월등하다. 그리고 개그가 있다.(…) 원조와 제로 시리즈와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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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분명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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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난 예전에 돌아왔을 때와는 다르다. 새 신발을 신었으니까!

(…)

그저 개그라고 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다… 동 이식작에서 같이 등장하는 제로 시리즈 버젼의 코디에게도 개그가 있다(…)

3. 작품별 행보 ¶

3.1. 파이널파이트 시리즈 ¶

파이널 파이트 1편에서는 가장 높은 스피드를 가졌고 가장 뛰어난 메가 크래쉬(버튼 2개 필살기)의 성능을 가졌지만 리치가 가장 짧고 파워가 가장 약해서 코디트래버스보다는 사용하기 어려운 캐릭터이다.

파이널 파이트 1편에서는 닌자이면서도 일본도를 그냥 몽둥이처럼 휘두르지만, 2편에서 쉬고 3편에 재등장할 때부터는 쌍절곤이소룡마냥 잘 다룬다.

참고로 파이널 파이트에서 캐릭터 성능 2위, 스코어링 순위 2위, 유저 선택률 2위[2] 등으로 콩라인임을 훌륭하게 인증하셨다.

슈퍼패미컴판 파이널 파이트 1에서는 용량때문에 삭제당하는 수모를 겪었으나 팬들의 항의가 빗발쳤는지 코디를 삭제하고 대신 가이를 추가한 '파이널 파이트 가이'가 출시되었다. 이 작품의 스토리에서는 코디는 부재중이고 가이는 코디와의 의리때문에 제시카를 구하러 가는 것으로 나오는데, 하드 난이도 이상으로 엔딩을 볼 시 제시카가 가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네고 가이는 코디와 행복하라며 쿨하게 떠나는 오리지날씬이 나온다. 오오 상남자

파이널 파이트2에 등장하는 겐류사이 마키의 언니 레나와는 약혼한 사이인데, 2를 최고 난이도로 클리어하면 구출된 레나가 그간 정황을 수행중인 가이에게 편지로 알리고, 가이는 주연 3명에게 고마워하는 장면이 나온다.

흑역사로 취급받는 파이널 파이트 리벤지( 격투게임)에서는 수리검 던지기라는 장풍계기술도 있었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유니크한 성능을 지닌 캐릭터가 되었다.

3.2.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 ¶

초대 제로에서는 악마의 캐릭터. 정말 끔찍하게 강했다.(95년 당시 한국에서 열린 공식 대회 우승 캐릭터도 가이였다.) 화면 반을 커버하는 막강 견제기 서서 중K이 캔슬까지 가능했으며, 거리불문하고 중K - 질주 그림자 쓸기가 들어가는 무식한 캐릭터. 상대와 거의 화면 양단에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도 점프 강K - 서서 중K - 그림자 쓸기가 들어간다.

그림자 쓸기 단발로도 발동이 너무 빨라 보고 막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또한 격투게임에 등장할 때는 전통적으로 점프가 높고 체공 시간이 긴 편인데, 대공기에 약할 듯하지만 특수기인 팔꿈치 찍기로 아무때나 수직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낚시 패턴도 다양하다.

서서 강K은 거둬들이는 게 빨라서 히트시 강제연결로 각종 통상기가 여유롭게 들어간다. 발동은 약간 느리기 때문에 점프 공격에서 직접 넣기는 어렵지만, 앉아 약K - 서서 중P - 서서 강K라는 제로콤보 루트가 존재하고 여기서 서서 중K or 서서 강P - 그림자 쓸기가 확정. 점프 공격부터 시작한 다음 이후 중단 특수기와 하단 공격의 이지선다에 성공하면 상대가 누구라도 무조건 기절하며, 추가 콤보로 단숨에 KO시켜버릴 수 있다. 중단기인 머리 부수기도 후딜이 짧기에 상대를 쓰러뜨리고 깔아두기로 맞췄다면 별 놈의 후속 콤보가 다 들어간다.

그래서 2편부터 서서 중K이 캔슬 불가능하게 바뀌고 서서 강K의 후딜레이가 늘어났으며 질주 그림자 쓸기와 목베기의 발동이 엄청나게 느려지는 등등 약화일변도. 제로콤보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무신옥쇄권이 강력한 히트확인 기술이 되었지만, 이후에 뭘 넣어주기가 힘들다. 신기술 붕산두가 추가되었으나 발동이 너무 느려터져서 약으로 써도 강공격 이후 간신히 들어가는 수준이며, 서서 중P - 강P 체인 이후의 연속기나 서서 중P - 강뢰각 콤보 등으로 먹고사는 정도. 기술은 많이 늘었지만, 파워가 다운(문자그대로 파워가 약해졌다. 이건 가이 뿐만이 아니라 게임의 전체적인 대미지가 하락한 것이 원인이지만).

3편에서는 을 제외하고 V-ISM이 대세가 되어가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Z-ISM으로 싸울만한 캐릭터였다. 덕분에 대회에 V-ism 캐릭터들이 난무할때 홀로 겐과 함께 Z-ism으로 나오는 캐릭터. 다만 완벽하게 사용하려면 원거리 중P 캔슬 레벨 1 무신강뢰각 테크닉이 필수다. 전체적으로 강캐취급이라 대회에서도 자주 출연한다.

제로2 외수용 버전인 제로2 알파 버전부터는 무신무쌍연예라는 레벨3 슈퍼콤보도 추가되었는데, 화면이 암전된후에 상대를 잡으면 순옥살처럼 화면이 빛난후에 상대는 누워있고, 가이는 폼을 잡는 기술이다. 다만 레벨3짜리치고는 위력이 약하고 잡기 거리가 짧은게 난점. 발동도 느려 발동을 보고 피할 수도 있다.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4에서 2번째 울트라 콤보로 돌아온 무신무쌍연화는 엄청나게 화려한 연출을 자랑하고 데미지도 늘어났다. 잡기 거리는 여전하고 발동을 본 뒤에 피할 수도 있지만.

러쉬 위주의 캐릭터로 대공용으로 쓰라고 달아준 듯한 기술인 무신선풍각이 판정이 그리 믿음직하지 못하기때문에 대공은 앉아 강P나 제로 카운터 등으로 처리하게 된다. 무신선풍각은 하단 쪽에 강한 무적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상대가 손을 대고 싶을 만한 상황을 만든 뒤 견제기에 맞추어 쳐내는 식으로 직접 써주면 효과만점. 물론 막히면 죽음이지만... 역가드 기본기가 취약한 상대라면 어중간한 거리에서 점프뛰는걸 보고 약 질주로 뒤를 잡아줄 수도 있다. 강력한 이동잡기인 무신 이즈나드롭이 상대가 구석에 있으면 잡히질 않아서 약간 괴롭다. 이러나 저러나 화면 중앙이 강한 캐릭터.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의 개인 엔딩에서 로즈를 구해준 적이 있다. 이때문인지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의 개인 엔딩에서도 베가에게 잡혀가던 로즈를 구출해 낸다. 하지만 가이는 겐류사이 레나와 약혼했기 때문에 로즈와 커플이 될 확률은 아예 없다.

3.3. 스트리트 파이터 4 시리즈 ¶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에 출연하면서 은행닌자라는 별명을 획득했다. 이유는 KO당했을 시의 대사인 '무...무념~!'의 몬데그린 탓.

전체적인 평가는 잘 해봤자 중캐 정도. 전체적으로 예전보다 약화된 모습이 많이 보이며 무엇보다 손이 너무 많이 간다. 예전에도 쭉 그래왔듯 스피드는 빠르지만 순간적인 화력 및 데미지를 주기 위한 기회를 만드는 능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이외에도 너무 높아서 훤히 보이는 점프와 부실한 하단 콤보, 총체적으로 불안한 슈퍼 콤보와 울트라 콤보의 성능, 믿고 쓸만한 리버설기의 부재 등이 문제. 붕 뜨는 점프로 인한 체공시간은 전작에서도 그랬듯 적절한 팔꿈치 찍기로 궤도변경을 해서 극복해야한다.

전설의 견제기 서서 중K은 예전처럼 몸을 쭉 빼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자리에서 발만 뻗는 수준이라 꽤 짧아졌다. 타겟콤보인 무신옥쇄권은 위력도 괜찮고 구석에서 맞추면 울콤1으로 추격도 가능하지만 어쩐지 잘 쓰지는 않는 편. 원작반영으로 마지막 마무리 전에 레버를 아래로 넣어두면 던지기로 마무리 한다.

제로2에서 추가된 붕산두는 여전히 장풍회피 속성이 있고 아머 브레이크 속성까지 붙었지만 묘하게 발생속도가 엄청 늦어졌다. 주로 중, 강은 장풍 뚫기용으로, 약은 콤보용으로 사용한다. 중P-강P(타겟 콤보) > 약 붕산두 콤보가 가이의 밥줄이다. 구석에서 맞출 경우는 추가로 EX 붕산두까지 들어간다. 하단 약킥에서 중P가 강제연결로 들어가므로 강제연결에 능숙하다면 하단 약킥에서 시작하는 고성능 밥줄 콤보를 완성할 수 있다. 저스트프레임인 것이 함정 EX 붕산두는 주로 기습, 혹은 추가타 용도로 보기랑 달리 장풍회피나 무적판정이 전혀 없으니 주의.

무신선풍각은 파이널파이트 때처럼 무적 리버설기로 사용하라고 넣어준 것 같지만 실은 무적시간이 없다는 함정이 있다. 하반신에만 타격기 무적 속성과 장풍회피 기술이 있기 때문에 근거리 장풍이나 하단기에 대한 카운터 정도로나 사용할 수 있을 수준. 의외로 발생도 길어서 리버설기로는 꽝이다. 게다가 강 무신선풍각은 완전 대공기라 지상의 상대에게는 히트하지 않는다. 다만 EX 무신선풍각은 4F의 빠른 발생, 빵빵한 무적시간과 판정을 지니고 있어서 리버설로 쓰려거든 EX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기없으면 리버설도 못해

질주는 달리기 이후에 누르는 킥버튼의 약/중/강에 따라서 각각 급정지/그림자쓸기(하단)/머리베기(중단)의 기술이 파생된다. 급정지 쪽은 정지 후의 이동거리와 경직프레임이 좀 커서 잘 쓰지 않는 편이고 주로 빠르고 긴 슬라이딩인 중 질주와 2히트 중단기인 강 질주를 섞어서 심리전을 노리는 것이 주력이다. 중 질주는 발동이 빠르므로 연속기로도 쓸 수 있다. 다만 가드당하면 어느쪽이든 확정반격을 받게 되므로 세이빙 캔슬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지만 끄트머리에 살짝 걸치게 가드시키면 반격받지 않을 수도 있다. 깊게 가드당하면 망했어요 EX로 사용하면 질주 중에 2발까지 받아낼 수 있는 아머 판정이 발동하고 파생기의 성능도 강화된다. 여러모로 엘포르테의 아바네로 대시와 비슷하지만 파생기 성능면에서는 아바네로 대시만은 못한 편이다. 물론 이쪽이 원조긴 하지만.

무신 이즈나 떨구기는 약/중/강 버튼에 따라서 점차 멀리 점프하며 상대의 머리위에서 펀치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상대를 잡아서 땅에 처박아버리는데 대미지가 꽤 빵빵하다. 공중잡기도 가능하지만 앉은 상대는 잡을 수 없다는 함정이 있다. 다만 처음에는 잡기 타이밍을 잡기가 좀 어렵고 나잡아 잡숴 하고 날아오는 기술이라 승룡권 같이 강력한 대공기가 있는 상대에게는 조금 쓰기 어렵다. 잡기가 불가능한 위치에서 버튼을 누르면 특수기의 팔꿈치 찍기와 같은 모션으로 공격하는데 특수기 버전과 달리 앉아 가드도 되고 판정도 특수기 버전보다 미묘하게 딸린다. EX로 사용시에는 발동 모션이 잡기와 장풍 회피 기능을 가지므로 읽고 반격에 사용하기 좋다.

회전 이즈나 떨구기는 공중 커맨드 잡기. 가이는 공중 기본잡기가 없고 이것으로 공중잡기를 대신해야한다. 커맨드잡기인 반대급부로 대미지가 무려 180. 약/중/강에 따라 잡기 판정의 높이가 다른데 약은 팔 아래쪽, 강은 팔 위쪽에 판정박스가 있다. 상대의 기동성이나 점프 상태에 따라 대응하면 된다. 일반적인 공중잡기를 대신하는 감각이라면 중이 무난. EX로 사용시에는 잡기 발동 중에 무적시간이 부여되고 판정도 넓어진다. 대신 대미지는 10 감소. 승룡권 같은 대공기를 이걸로 잡아버리면 엄청 멋지다.

슈퍼콤보인 무신팔쌍권은 대공기나 추가타로 쓰인다. 대공기로서는 무적시간이 있어 좋긴 하지만 뜨는 높이가 낮기 때문에 끌어당겨 쳐야하는 부담이 있고 지상에서도 근접하면 맞기는 맞지만 앉아있으면 안맞는다. 약/중/강 버튼 사이의 차이는 없다. 붕산두 히트 후의 슈퍼캔슬 추격타나 구석에서 무신옥쇄권을 맞추고 추격타로 사용하면 안전하게 전타 히트. 솔직히 고성능이라고 말하긴 힘들다. 어쩌다보니 슈퍼콤보 게이지가 MAX인데 마침 붕산두를 맞췄네! 하는 것처럼 기회가 딱 오는 경우라면 모를까 평소 게이지는 EX 무신선풍각이나 EX 붕산두 쪽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울트라콤보1인 무신굉뢰선풍진은 펀치와 킥의 4연격을 내고 이것이 히트하면 띄워서 공중에서 이즈나 떨구기를 먹이는 기술. 아머브레이크 속성이 있다. 1타의 돌진거리가 짧아서 무적시간을 이용한 장풍 뚫기로 쓰기는 불가능하진 않지만 좀 까다로운 편이다. 대신 구석에서 무신옥쇄권이 히트한 경우 공중콤보로 넣어주면 마지막 이즈나 떨구기까지 풀히트하는 위용을 발휘하는 기술. 이 기술에는 의외의 장점이 있는데 일반적인 연타계 울콤들과 달리 가드당하더라도 4격째 이후로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가이를 많이 상대해보지 않은 플레이어는 뭔가 더나올거라고 생각하다가 어어? 하며 반격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가드경직도 -20F로 울콤 중에서는 짧은 편.

울트라콤보2인 무신무쌍연화는 잡기 계열 울트라콤보로 잡기 거리가 기본잡기 수준으로 짧지만 연출은 전 캐릭을 손꼽아서 상당히 간지나는 축이며, 위력도 빵빵하다. 대신 커맨드 잡기인 주제에 암전보고 점프하면 피해져서 탈. 사실 스파4에서는 2회전 잡기가 아닌 잡기 울콤은 모두 암전 이후에 1~5프레임 가량의 선딜레이가 있어서 암전보고 뛰면 회피 가능한 사양이기는 해서 가이만의 문제는 아니다. 발동이 1프레임이고 무적시간도 붙어있으므로 근접 딜레이캐치, 기상 리버설 등으로서는 충분히 위력을 발휘한다.

3.4.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

상자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한다 여겨 코디와 함께 대회에 참전한다.

추가 바람

3.5. 기타 출연 게임 ¶

남코 크로스 캡콤에서는 닌자 코만도 쇼와 동일한 무신류 사용자라는 점 덕인지 캡틴코만도 팀에 아무런 위화감 없이 끼여들어갔으며, 이것으로 캡틴 코만도는 5인 전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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