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개요
  2. 비슷한 용어들과의 구별
  3. 관련 항목

1. 개요 ¶

加害者. Perpetrator. 불법행위 또는 범죄에 의하여 타인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해를 끼친 사람.

피해자에 의해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당하는 대상이 될 수 있고, 가해자로 의심받으면 형사상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1]. 좁은 의미로는 직접적인 범죄의 가해자이지만, 넓은 의미론 민법상/경제법상 가해자나 각종 차별 관계에서의 가해자들을 전부 포함한다.

보통, 가해자는 곧 범죄자라는 인식이 있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가 알려진다면 사람들의 지탄을 받기 마련. 특히 요즘 뉴스에 나오는 가해자들은 가해자치곤자신이 저지른 짓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진 사람이 거의없다는 것이 문제이며, 이런 인간들은 화면 앞에서는 사죄를 해도 검찰의 수사를 받거나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되면 혐의를 부인하는 짓을 서슴치 않고, 오히려 피해자 탓을 하며 증거인멸까지 시도하기까지 한다. 이쯤 되면 이 사람들은 해로운 사람들이라고봐도 무방하다.

게다가, 한국에서는 가해자에 대해서는 실형은 외국에 비하면 형량을 낮게 선고하는 편인데, 그 이유는 각 지역 주민[2]들의 님비현상으로 인해 교도소가 포화상태인 것도 있지만, 한국에서 교도소 출소자들의 재범[3]은 무려 60%[4] 달하며, 어짜피 민사재판으로도 그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형량이 너무 낮다고 불평[5]하지는 말자.

하지만 그렇다고 이 세상에서 모든 가해자들을 인간쓰레기취급하는 것은 금물. 개중에는 진심으로 자신이 한 짓을 후회하며 죄책감을 느껴 용서를 구하는 가해자[6]도 있으니 모든 사건의 가해자를 뭉뚱그려 천하의개쌍놈취급은 하지않도록 하자. 왜냐하면 죄는 용서할 수 없지만, 사람은 용서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비슷한 용어들과의 구별 ¶

흔히 비슷한 용어인 용의자나 피의자, 피고인 등과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이 단계별로 구별된다.



3.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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