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구단별 응원단장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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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넥센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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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학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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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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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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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화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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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일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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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욱오명섭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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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현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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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구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응원단장

강병욱

소속

前 LG 트윈스 (응원단장)

경력

2008년~2010년 창원 LG세이커스 응원단장
2009년~2010년 LG 트윈스 응원단장

LG 트윈스 역대 응원단장

남성훈
(2006년 ~ 2008년)

강병욱
(2009년 ~ 2010년)

오명섭
(2011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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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따위는 가볍게 버려주시는 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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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사원이 된 모습

Contents

  1. 소개
  2. 경력
  3. 응원가

3.1. 단점 및 논란

1. 소개 ¶

LG 트윈스의 전 응원단장. 그리고 팬들이 승률 5할도 채못하는 팀을 굳이 잠실까지 가서 응원하게 만든 응원요정.

지금은 오명섭 응원단장으로 넘어갔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응원가는 (선수는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갈 정도로 짧지만 영향력은 크다. 위엄쩌는 이병규의 응원가나 예전부터 쓰던 팀 응원가 등[1]은 기존부터 있던 것이지만 최근 쓰이는 선수들의 응원가는 거의 다 이 분의 작품이라고 생각해도 무방.

2. 경력 ¶

2002년 경기대 응원단장을 시작으로 응원단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프로구단은 LG 외에는 없었다. 지금 LG 응원에 끼친 영향력을 감안하면 사실 굉장히 짧게 활동한 편. 참고로 경기대학교 시절 선배가 현재 SK와이번스의 응원단장 박홍구였고, 창원 LG세이커스의 응원단장직을 알아봐 준 사람은 과거 넥센히어로즈의 응원단장이었던 심윤섭이었다고 한다.

응원요정, 줄여서 '응요'라고 불릴 정도로 LG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2010년을 마지막으로 응원단장을 관둘 때는 기사도 나오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응원단장을 관두고 얼마 후, LG생활건강에 입사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인터뷰 기사가 나오기까지 했다. 같이 들어간 사원 중에 팬이 있어서 싸인까지 해줬다고 한다.

3. 응원가 ¶

응원가 제작 능력은 단연 탁월한 편. 과장해서 그의 업적은 99년부터 2005년까지 응원단장이었던 홍경선의 업적과 비견될 만 하다.[2] 2009년 찬송가나 다름없었던 페타신의 응원가나 그냥 회사 로고송으로 나와서 괴물같이 묻힌 곡을 발굴해내서 만든 박용택의 응원가, 워낙 흥겨워서 나올 때마다 팬들이 제일 좋아했던 손인호의 응원가[3], 현재 윤요섭에게 넘어간 이택근의 응원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이었던 조인성의 응원가 등 최근 LG에서 탈출이적한 선수들이 늘어나면서 타팀 팬들이 응원가도 가져갈 수 없나 이야기할 정도로 기억도 하기 쉽고 굉장히 위엄있는 응원가들을 만들어냈다.[4]

3.1. 단점 및 논란 ¶

그래도 만든 것마다 성공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2010년 시범경기 때 만들어온 황비홍 OST인 남아당자강(...)이었던 이병규의 등장곡은 귀신같이 사라지기도 했다.

가끔 지적받는 문제는 은근히 응원가들이 부르기 빡세다는 것LG 야구 보러왔는데 노래 실력이라도 건져야지. 실제로 이택근이나 이진영의 응원가는 고음 부분에서 패배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키를 낮추어 버렸다.

또한 논란을 일으킨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이병규의 응원가를 이진영에게 2009년에 줬던 일이다. 아무리 일본에 갔어도 팀의 최고 프랜차이즈 스타 중 한 명의 응원가를 다른 사람도 아니고 FA 영입 선수에게 주는 것이 타당하냐는 문제. 본인은 이 응원가를 썩히기가 아까웠다고 이야기했다. 물론 이 문제는 이병규가 2010년에 LG에 복귀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 이진영에게는 현재 쓰이는 응원가가 새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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