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닌자대 갓챠맨 TV 시리즈

과학닌자대 갓챠맨 과학닌자대 갓챠맨 II

과학닌자대 갓챠맨 F

GATCHAMAN CROWDS

1972

1978

1979

2013

_groupshot2.jpg](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9/90/G-Force- _groupshot2.jpg)

[[JPG external image]](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9/90/G-Force- _groupshot2.jpg)

Contents

  1. 개요
  2. 시놉시스
  3. 제작 비화
  4. 해설
  5. 등장인물

5.1. 갤랙터

  1. 애니메이션 제작진
  2. 등장메카
  3. 주제가

1. 개요 ¶

과학닌자대 갓챠맨 시리즈의 오리지날 원작. 총 105화의 초장편 애니메이션이었다. 1990년 KBS에서 방영시 주중 매일 방영했음에도 거의 6개월간 계속 이어질 정도였다.



2. 시놉시스 ¶

가까운 미래, 거대 로봇괴수 터틀킹이 전세계 각지의 우라늄 저장소를 습격하여 우라늄을 탈취하고 있었다. 이때 국제과학기술청에서는 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책을 모색하나, 괴수의 정체조차도 알 수 없었고, 이들을 막을 뾰족한 수가 없었다. 이때 국제과학기술청의 난부박사는 이 괴수가 갤랙터라는 악의 조직의 소속임을 밝히며, 그동안 비밀리에 조직해 훈련시켜왔던 과학닌자대를 국제과학기술청에 소개하면서 터틀킹을 저지하도록 한다. 과학닌자대는 터틀킹을 처치함으로써 처음으로 데뷔했다.

갤랙터의 수장 베르크 캇체총통X의 명령을 받아 여러가지 음모를 꾸미지만 번번히 과학닌자대에 저지된다. 한편 갓차맨뿐만 아니라 ISO소속의 레드임펄스라는 조직이 대갤랙터전에 뛰어들어 가끔은 갓차맨을 위기에서 구하고 갤랙터전에 뛰어든다.

갤랙터는 지구를 방사능으로부터 지키는 반알렌대를 폭파시켜 소멸시켰고 24시간 안에 지구가 항복한다면 복원로켓을 발사하여 방사능을 막아주겠다며 항복을 요구한다. 과학닌자대의 리더인 켄은 갤랙터 기지에 잠입해 이를 발사하려고 하지만 켄은 발각되어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때 레드임펄스의 리더가 나타나 켄을 구원했고 베르크 캇체는 도주한다. 반알랜대 복원로켓을 정확히 명중시키려면 사람이 조종해야 하는데, 일단 조종하는 사람은 살아돌아올 수 없다. 켄이 이 로켓을 조종하려고 하지만 레드 임펄스의 리더는 켄 대신 희생하여 지구를 구한다. 켄은 이 레드 임펄스 리더가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자기 아버지라는 것을 알고 오열한다.

이후에도 갓챠맨 일행이 갤랙터의 음모를 막아내던 도중 후반부 콘돌죠가 전에 뇌를 다쳤던 후유증으로 인한 두통때문에 전투중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등의 문제로 잠시 좌절하기도 하는 등 1기 최종화까지 고생했다.결국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1기 마지막회에서 단독으로 베르크 캇체의 본부에 잡입하였지만 교전중 변신장비가 파괴되고 정체가 드러나서 사로 잡히게 되었고 구출되던 도중 분자폭탄이 갤랙터 본부에서 폭발하기 이전 후유증 충격의 악화가 원인이 되어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숨을 거두었다.그리고 갤랙터의 마지막 계획인 블랙홀 작전을 막으러 온 독수리켄과 일행들은 죠의 마지막을 지켜보고 베르크캇체와 싸우던 도중 돌연 총통X가 자신의 고향 행성이 파멸된 사실을 알아 원인을 알기 위해 그대로 지구가 파멸되는걸 내버려두고 우주로 도망쳤다.

베르크 캇체는 충격을 받아 용암 절벽으로 떨어져 그대로 자살하고 숨을 거두기 이전 운좋게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 캇체에게 날린 콘돌죠의 깃털창이 분자폭탄의 톱니바퀴에 끼여서 분자폭탄이 핵으로 가는 것을 막게 되며 갤랙터 기지는 그대로 붕괴되어 버린다.(이때 멈춘 카운트가 0002, 타이틀도 지구소멸 0002)

3. 제작 비화 ¶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기획 문예부의 토리우미 진조와 도산 사토시에 의해 기획이 가다듬어졌다. 토리우미에 따르면 '닌자 부대 달빛', '세계 소년대'라는 요시다 타츠오의 만화를 특히 의식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소년,소녀에 의한 팀이 적과 싸우는 구성은 답습하게 되었다. 프로듀서 쿠리 잇페이는 위의 두 작품을 기반으로 "태평양전쟁이 무대인 "닌자 부대 달빛"에서는 이 없기 때문에 과학 닌자로 정했다"라고 말했다.

요시다 타츠오와 쿠리 잇페이가 디자인한 참신한 의상과 극화풍의 터치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SF 작가 小隅黎에 따르면 SF 고증이 겹쳐서 심지어 나카무라 미츠키가 디자인한 메카닉과 그것을 연출한 이 작품에서 토리우미 히사유키가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런 메카 묘사가 당시로서는 미래적이고 리얼한 방법이었기 때문에 이후의 SF 히어로 애니메이션의 방향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처음에는 거대 메카와 싸우는 저연령층용 액션물로 시작했다. 그러나 공해 · 과학 · 전쟁현실적이고 진지한 테마, 육친의 정이나 과거 같은 드라마성 등 아동 만화의 틀에 맞지 않는 에피소드들이 인기를 끌었다. PCB, 원자력 선 등 당시의 사회 문제를 소재로 이용한 에피소드도 있는 것 외에 조직 갤렉터가 과학 닌자대를 제치고 승리하거나 작전 자체는 실패했어도 하나의 도시를 파괴시키거나 등 통상이라면 생각할 수 없는 내용도 많았다.

시청률은 높았기 때문에 당초 1년간의 방송 예정이 2년으로 연장되었고, 타츠노코 프로덕션을 대표하는 SF 히어로 액션 물이 되었다.

당시 타츠노코 프로덕션은 실사 카메라를 장비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실사 영상과 옵티컬 합성 장면도 곳곳에 채용되었다. 오프닝 시작 부분에 등장하는 지구는 질감을 내기 위해 조리기구의 그릇을 지점토로 덮고 그 위에 바다구름을 그린 것을 촬영했다고 한다(발안은 촬영 호소노 마사, 미술 설정은 나카무라 미츠키).

연속 TV 애니메이션이면서 1회당 셀화 매수는 평균 5천에서 6천 장에 이르러, 1만장을 넘은 엄청난 에피소드도 있었다. 1화 "갓챠맨 대 터틀킹" 에피소드는 지금 보아도 뛰어난 에피소드로써 괴수 영화의 스케일 감이 있다고 평가된다. 작화면에서는 애니멘타리 결단에서 작화감독을 담당했던 미야모토 사다오를 비롯해 스다 마사미, 코가와 토모노리, 이구치 타다이치 등이 참가했다. 또한 이전 프로그램 "시골뜨기 대장"에서 니노미야 미야오 등이 더해져 '결단'에서의 경험도 살려 리얼적인 터치의 작화로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이름을 높였다.

기획할 시의 가제는 '과학닌자대 버드맨'이나 '과학닌자대 그림자 나이츠'가 있었다. 하지만 광고 대행사인 요미우리 광고사의 마츠야마 전무에 의한 발안으로 '갓체만'로 결정된다. 마츠야마에 따르면 메카가 합체할 때 "갓챤"라는 의성어에서 발상했다고 한다. 그러나 "마치 개그적인 것"이라고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제작진한테는 악평이었다고 한다. 왠지 느낌으로 붙이기 위해 "갓토 맨에서 갓챠맨"고 설명할 수 있었다. 다른 설에서는 요시다 타츠오 등 주요 스탭이 기획 회의 명목의 회식을 하고 있던 때 누군가 "갓챠맨!"를 외치며 그것이 그대로 정해져 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잘못 알고 있지만 작품의 설정에서 "갓챠맨"은 조직의 이름이 아니라 과학닌자대 지도자의 칭호이다. 정확히 부른다면, 리더의 독수리 켄이 아닌 네 사람은 "갓챠맨"이 아니라 단순히 과학닌자대 대원이라는 것이다.[1] 적들의 "갤렉터"란 이름은 과거 타츠노코 프로덕션 작품인 '우주 에이스'에 등장하는 적 캐릭터의 이름을 재사용한 것이다. 살쾡이에서 붙여진 "베르크 캇체(독일어 : Berg-Katze )"등의 네이밍 또한 임팩트의 강도를 노리고 스마트 불과 이름했다고 관계자와의 회상이 전해진다.

또한 고민 속에 캐스팅했던 성우진도 호평으로, 난부 박사 역의 [오오히라 토오루](/wik i/%EC%98%A4%EC%98%A4%ED%9E%88%EB%9D%BC%20%ED%86%A0%EC%98%A4%EB%A3%A8)는 당시 타츠노코 프로덕션 작품으로는 "하쿠숀 대마왕"등 개그 애니메이션의 인상이 강한 성우였다. 하지만 본작에서는 진지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기용을 단행하였고 성공했다. 베르크 캇체의 캐릭터는 처음부터 세세하게 설정되어 있던 것은 아니었고 캇체를 연기한 테라시마 미키오의 독특한 연기에 스태프가 영향을 받아 나중에 붙여진 부분이 많다고 한다.

4. 해설 ¶

감독은 토리우미 히사유키. 타츠노코의 상징 요시다타츠오가 원작 겸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고 코가와 토모노리나 타니구치 모리야스, 야스히코 요시카즈, 카와지리 요시아키 등등 당시 타츠노코가 모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애니메이터들이 전부 동원되다시피 한 작품. 오오카와라 쿠니오메카디자이너로 발돋움한 것도 이 작품을 통해서였다. 거기다 한 편당 쓰인 동화 매수 면에서도 당시 일반적인 TV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양이 쓰였을 정도로 공이 들어갔다. 방영 당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세계 여기저기 수출되어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이후에 과학닌자대 갓챠맨 II, 과학닌자대 갓챠맨 F가 나왔지만 작품성이나 인기면에서 오리지널 시리즈를 능가하지 못했다.

갓 피닉스와 G-메카들은 아카데미과학을 비롯한 국내 여러 모형 업체에서 프라모델을 시판하였다.

한편 영어권에서는 G-Force 또는 Battle of the Planets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다. 그러나 일부 미국정서에 맞지 않는 장면은 편집되었기 때문에 일본 오리지널의 단순한 번역은 아니다.

5. 등장인물 ¶

5.1. 갤랙터 ¶

6. 애니메이션 제작진 ¶

7. 등장메카 ¶

8. 주제가 ¶

시몬 마사토가 부른 <ガッチャマンの歌(갓챠맨 노래)>. 1~22화까진 엔딩으로 쓰이다가 23화부터 방영 종료까지 오프닝으로 변경되었다.

추억의 노래인 <倒せ! ギャラクター(무찔러라! 갤랙터)>. 1~22화까지는 오프닝으로 쓰이다가 23화부터 엔딩으로 변경. 국내 방영시, 이 노래를 번안해서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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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과 엔딩 가사를 모두 갤랙터 버전으로 탈바꿈시킨 패러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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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수출되어 방영된 '별들의 싸움(Battle of The Planets)'의 오프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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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수출되어 방영된 'G-FORCE : GUARDIANS OF SPACE(우주의 수호자들)' 의 오프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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