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군대의 신분

군인 (장병)

장교

준사관

위관급 장교

영관급 장교

장관급 장교

사병

입대장병

훈련병

(병사)

부사관

준군인

부사관후보생

준사관후보생

사관생도

사관후보생

군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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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군인과 살생
  4. 대한민국에서

4.1. 한국에서 군인이 되는 방법

4.1.1. 병

4.1.2. 부사관 (고졸 이상 지원가능)

4.1.3. 장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졸 이상)

  1. 기타
  2. 창작물에서

6.1. 군인 캐릭터들의 특성

6.2. 이 직업을 가진 가상 인물

6.3.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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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Soldier, military personnel (영어)
軍人(한자)
軍人/Gunjin(일본어)[1]
军人/Jūnrén(중국어)
Người lính/응으어이 린 (베트남어) - 군인(quân nhân), 전사(chiến sĩ) 같은 표현도 있다.
Soldat/졸다트(독일어)
Soldado/솔다도(스페인어)
Солдат/쌀닷 (러시아어)
Soldato/솔다토 (에스페란토)

이러한 직업이라고 한다.

I am a father.
나는 아버지입니다.
I am a younger brother.
나는 작은 동생입니다.
I am a bus driver.
나는 버스기사입니다.
I am going to marry soon.
나는 곧 결혼할거에요.
I am a fan of Shakhtar FC
나는 우리나라 축구팀 팬입니다.
Head of sales.
나는 판매 팀장입니다.
I am a foreman.
나는 현장 감독입니다.
I am a programmer.
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I am the best man at that wedding.
나는 그 결혼식에서 베스트 맨이였습니다.
Uncle Yura. Taxi Driver.
나는 유라 아저씨고 택시 운전사입니다.
I am a gym teacher.
나는 체육선생님입니다.
I am a geology student.
나는 지질학 전공 학생입니다.
I have my own company.
내가 직접 차린 회사가 있습니다.
I am the best school friend.
나는 어떤이의 가장 가까운 학교 친구입니다.
I am the neighbor who always bangs on the radiator.
나는 매일 시끄러운 소리를 내서 당신이 싫어하는 그 이웃입니다.
I am the only son.
나는 외아들입니다.
None of us was born for war.
우리중 전쟁을 위해 태어난 사람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But we are all here to protect our freedom.
하지만 우리는 모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웁니다.

>

-우크라이나군 모병광고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모든 이들의 명칭. **
**돈 때문에 싸우는 용병이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싸우는 용사.

집 지키는 개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영웅.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파급효과가 가장 큰 직업!
모병제 국가인 미국 기준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은 직업 1위
인류 역사상 가장 크고 아름다운 동네북

군대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 고도의 숙련을 요하는 전문직종 병사의 상위개념이지만 기본적으로 정식 국가의 정규군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들을 칭하며, 보통 돈만 받고 싸우는 용병을 이렇게 칭하지는 않는다. 절대 다수가 남성이지만, 여성 군인도 있긴 하다.[2] 한국에서는 군바리라고 낮춰 부르기도 한다. 현대전에서의 군인이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민간인을 건들지 않고 이유가 없는 학살 이유가 없는 고의성 범죄 부대원을 개처럼 굴리지않는 등을 하지 않아야 한다. 당연한것과 고의성은 전혀 다른문제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군인이라고 할 경우 징병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고 징집된 현역병들만을 지칭하기도 하지만, 적절하지 않다. 군인은 부사관장교들을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다. 이런 높으신분들현역병들의 취급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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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

인류의 역사상 항상 갈등을 싸움으로 해소하는 일은 늘상 있어왔다. 하지만 농·상·공업 기술의 부재로 한 사람의 인력이 아쉬웠던 중세 시대까지만 해도 본격적으로 '군인'으로서 분류된 직업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나마 전문 무력 집단인 용병이 '독립적 순수 무력 집단'이라는 점에서 군인의 조건과 부합했으나, 용병은 돈을 받고 싸우는 존재들이니만큼 군인과는 다르게 분류되었었다. 다만 비슷한 것들은 다수 존재했다. 기사계급과 맨엣암즈.

근대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전투 자체가 하나의 명예이다 보니 당시 군인은 귀족 그 자체에 가까웠다. 하지만 고대국가에서는 군인이라는 계급의 개념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우선 헬레니즘 제국은 필리포스 2세때 상비군을 도입하였고 후계자 제국들까지 그 상비군 개념을 이어받아 사용했다. 로마는 마리우스 개혁으로 무산계급에게 국가가 봉급과 장비를 제공해주는 형식의 상비군을 도입했고, 인도의 크샤트리아또한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서양에만 제한 된 일이긴 하지만, 중세가 시작되며 상비군의 개념은 사라졌고 그때그때 병사를 징집해쓰거나 용병을 고용하는 풍토가 생기게 되었다. 유럽에서'군인'이라는 것이 하나의 독립된 직책 개념으로 자리잡힌것은 14세기서부터라 볼 수 있다. 연속 된 십자군의 실패로 교황의 권위가 추락하고 국가체제가 발전 되며 중앙집권이 시작 된 이 때 '다른 일에는 종사하지 않고 오로지 무력만을 위해 존재하는 집단'인 상비군이란 개념이 다시 한번 생기면서 그 군대에 소속된 이를 지칭하는 '군인'이란 용어가 생겨났다. 하지만 군대의 출범과 군인의 수준 상승으로 오히려 군인의 가치는 더더욱 떨어져버리곤 했다. 사람을 강화시키는데엔 한계가 있다보니 이렇다 할 인간 강화 약물이라도 등장하지 않는 이상 각국은 인간보다는 무기에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으며, 군인은 그저 그 무기를 사용해주는 도구 취급까지 인식이 떨어져야 했던 경우도 있었다. 특히 1차 세계대전, 2차세계대전 당시에는 총알값(K-2가 300원이라 한다.)보다도 목숨 값이 싼 수모를 당하기도 하였다(주로 국민개병제가 실시된 이후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 무렵부터 언론민주주의의 발달로, 참호전 등 전장에서 나올 수 있는 헬게이트의 모습이 민간인들에게도 적나라하게 알려졌다. 더군다나 2차 세계대전과 냉전을 거치면서 세계는 평화노선을 추구하는 쪽으로 기울고 이에 각국은 군대 규모를 축소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국가가 강제로 징집하는 징병제의 철폐를 비롯하여 무기 개발 사업 중단등의 조치를 취하면서 불가피하게 군대 역시 인적 자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 더군다나 2차 세계대전까지 거치면서 더 이상 군인을 우대하기보단 기피하는 풍조가 생겨나자 군인의 수는 더더욱 줄어들 수 밖에 없게 되었으며, 그리하여 군인의 가치는 다시금 올라가게 되었다.

이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직업적인) 군인이라는 건 상당한 고급 직업에 속한다. 실제로도 연봉이나 보험에 있어 국가의 지원이 매우 큰 편이다. 단, 이건 장교부사관에만 해당될 수 있다. 전반적으로 군대에 대한 이미지는 크게 좋지 않으므로 군인 역시 다소 꺼려지는 대상(특히 반전단체에게)이다. 물론, 그와는 별개로 대우해줘야 하므로 사회적 지위가 좋고, 특히 독재국가(북한 등등)나 개발도상국에서는 상당한 고위연봉직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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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군인과 살생 ¶

군인은 정한 상황(특히 자위권 발동이 필요한—적국의 침략, 인명 보호를 위한 경우 등) 하의 제한된 대상에 한해서 합법적으로 살인할 수 있는 권한(License tokill)을 가진[3] 인간 사회에 몇 안 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살인마와 비교해서는 안 된다. 이는 군인에 대한 실례를 넘어서서 모독이 된다.

"The military don't start wars. Politicians start wars." - Gen. William C. Westmoreland
전쟁을 시작하는 건 군인이 아니고 정치가이다. - 윌리엄 C. 웨스트모어랜드

나라에게 끌려간 미국의 베트남전 베테랑들이 종전 후 본국에서 "baby killer"라 불리며 온갖 멸시를 받은 역사는 되풀이 되면 안 될 것이다. (소설 람보가 바로 이러한 사회상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화되면서 되려 반대로 군인의 멋있음을 찬양하는 영화가 되어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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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한민국에서 ¶

현역병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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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한국에서 군인이 되는 방법 ¶

남자로 태어나서 20대까지 장애인 등록증 나올만한 장애를 얻지 않으면 된다. 참 쉽죠?
여성의 경우 군인이 되려면 자격요건을 갖추어 지원을 하여야 하며, 부사관과 장교만 될 수 있고 병은 될 수 없다. 병으로 지원하고픈 여성이 있을까 싶지만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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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병 ¶

병 자체가 공식 명칭이며 병사의 준말이다. 병은 중졸 이상이면 95% 이상의 확률로 강제편입된다. 자세한 사항은 현역병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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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부사관 (고졸 이상 지원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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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장교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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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타 ¶

간혹 군부대 있는 지역에서 불량청소년이나 껄렁한 청년에게 구타당한 군인의 이야기도 있는데 꼭 군인을 까진 말자. 군인이 민간인한테 잘못 대응제압하면 덤터기 써서 큰일 날 수도 있다고 카더라. 일반법에 대해 군형법은 특별법이며 군인의 특수한 신분상 처벌이 더 엄하다. 따라서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고 보면 틀림없다. 특히 떨어지는 낙엽에도 다칠세라 하는 병장이라면. 아니, 정확히 말해 군대 내에서 하는 교육에서도 "절대로 민간인과 시비 걸리지 말고 걸리면 그냥 맞아라." 식으로 간다. 군대에서 문제상황이면 그냥 맞는 걸 권장하는 거다. 어느 부대에서 복무하건 별다른 대접도 못 받으면서 나라 지키는데 수고하는 사람들이니 제발 군인한테 행패 부리지 말자. 중요한건 군인과 민간인이 상호폭행으로 쌍방이 되더라도 형법상으로는 군인이 불리하다. 피해규모가 같을 때 기준이다.

물론 함부로 군인을 구타한다고 해도 민간인의 신병이 확보되면 그 민간인은 형사처벌될 수 있다. 실제로 2006년 경기도의 모 전방 사단에서는 지역 군인들이 외출을 나갔다가 동네 고등학생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복귀한 일이 있었다. 그냥 구타를 당한게 아니라 병원에 입원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상처를 입었고, 마침 관사로 돌아오던 해당 부대장과 딱 마주쳤다. 그러자 병사들은 징계가 두려워서 우물쭈물 했는데, 개념 넘친대대장이 "아니 누가 내 부하들을 이 따위로 만들었어! 당장 말 못해?"라며 격노, 결국 대대장 지시 하에 5분대기조를 해당 지역에 풀어서 군관 협동 수색에 나선 끝에 다음날 학생 전원을 검거한 사건도 있었다야이 고딩노무시꺄. 너 거기 꼼짝 말고있어. 내가 5분대기조를... 물론 지역사회가 좁은 사회인지라 고발조치 되기 전에 합의를 보긴 했는데 군인이라고 잘못 건드렸다간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특히 군부대 입구에 서있는 초병에게 행패부리지 말자. 잘못 건드렸다가는 민간인이라도 군법과 보안 규정에 의거 군법으로 처벌된다. 휴가 간 군인이야 민간 사회속에 있으니 민법의 영향이 더 강하지만 초병이 있는 곳은 말 그대로 군부대이기 때문에 군법의 영향이 더 강하다. 말인즉슨 사살당할 수도 있다!

남자답다는 이미지에 여성과 접할 일이 많지 않다는 상황 때문인지 남성 동성애자 사이에서는 군인들에 대한 환상과 모에가 있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게이포르노의 소재로 군대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군복 페티시가 주 컨셉이지 군대나 군인 자체가 주제인 것은 아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징병제의 대상이 되는 게이들은 그딴 거 없다가 대다수. 특히 게이들 사이에서 직업군인은 의외로 인기가 없다. 그 이유는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자주 볼 수가 없다'가 대부분이고, 그 외에 '외모가 별로다'(못 생겼다는 게 아니다. 직업 특성상 피부 관리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실제 외모에 비해 딸려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 '사귀다가 걸리면 골치아프다' 등이 있다. 다만 휴가 나온 병사들은 섹스 파트너로 인기가 있다. 그야 물론 쌓일대로 쌓인 정력 때문.(…)

누군가 曰 살인의 프로페셔널들이라고 말했다. 굳이 따지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런 말을 하기 전에 왜 군인이 그런 걸 배우는지 생각 한번 해보자. 뭐 '어디에도' 없으면 세상이 정말로 훨씬 평화로워지긴 한다. 그러나 현실은시궁창이므로 결국은 좋든 싫든 있을 수밖에 없고, 국가의 군인은 국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존재한다. 군인이 잉여로운 군바리일 때가 가장 평화로운 시기중 하나이다.

남군이든 여군이든 직업군인은 결혼상대로는 별로 인기가 없는 편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군생활에 치여 결혼생활이 힘들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듯 하다.

업무의 특성상 정치적으로 우파에 속하는 사람이 많다. 아닌게 아니라 고위 군인이나 안보 분야 민간인 관료들의 절대 다수가 안보 문제에 한해서 극우에 가깝다.[13] 물론 그렇다고 군인 대다수가 특정 정당을 지지 하는건 아니다. 사실 군인들은 항상 보수 성향이라고 보는게 더 적절할지도 모른다.[14] 기본적인 스탠스는 보수 쪽에 있지만 정권을 잡은 대통령의 성향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른 행동을 보이는 군인들이 많다. 대통령은 모든 군인들의 직속상관이기 때문에 상명하복이 지배하는 군내에서는 그런 성향이 강할 수 밖에. 실제로 군부재자투표 부정을 저지른 연대장의 논리도 "대통령이 속해 있는 여당에 투표하는 것이 충성이라 생각한다."였다. 이럴꺼면 차라리 군대 투표권 박탈을 하는게 나을수도 있겠다.[#](http://www.ohmynews.com/NWSWeb/View/atpg.aspx?CNTN_CD =A0001923564) 어쨌든 제복군인이라면 정치적으로 확고한 입장을 내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인식되는 편이다. 직업군인 출신으로 정치활동을 한 인물들은 대다수가 형식적으로라도 군복을 벗은 인물들이었다.

ion=10)]

6. 창작물에서 ¶

대부분의 국가에서 창작물속에 자국의 군인을 적으로 설정하는 행위는 법 혹은 사회적으로 금기시 되는 것들 중 하나__이다. __자신들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군인을 빵빵 쏴죽이는 것은 내적으로는 군인들의 사기 저하로도 이어질 수도 있고, 대외적으로도 군인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수도 있다는 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미 몇몇 나라에서는 안 좋은 이미지가 몇몇 사람에게 심어져 있지만

사실 그렇다고 타국의 군인을 적으로 설정하는건 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물론 그 창작물이 발간된 국가에서야 타국의 군인을 적으로 설정하는건 신경쓰지 않지만 그 '타국'에선 거세게 반발한다. 물론 그것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그냥 발행하기도 하지만 그 타국이 제작사의 주요 돈줄이 될만한 국가라면 글쎄...? 홈프론트크라이시스에서 원래는 주적이 중공군이라는 설정이였지만 어처구니없게도 북한군으로 바뀐 이유가 바로 중국 시장을 의식해서였다. 북한이야 어차피 돈줄이 안될게 뻔하니까...

때문인지 보통은 아주 간단한 설정 놀음만 조금 추가시켜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방식이 있는데, 예를 들자면 적으로 등장하는 군인들은 사실 군내부에 비밀리에 만들어둔 사병조직이라든가, 해당 도시에만 존재하는 특별 군부대라든지, 이런저런 이유로 사실 정상이 아니라든가, 아니면 다른 시대의 군인이 등장하는게 일반적이다. 물론 그 부대들은 실존하지는 않는 부대.

현실성 있는 쪽은 주로 2차세계대전이나 그 이전 당시의 자국군, 또는 전범국의 군인 이미지를 채용하기도 한다. 또는 악행 비스무리한 것을 하거나 나라의 군인을, 비슷한 설정의 나라를 창조해 그곳의 군인으로 설정한다던지. 특히 독일이나 일본 이 방면에서 가장 유명한게 바로 나치독일의 군인들이다. 이것은 해당 군세의 본국에 속하는 독일 스스로도 강력하게 부정하는 흑역사인지라 나치 독일을 주적으로 만들어도 독일이 뭐라 하는 일은 없다. 단, 그 반대로 나치 독일을 미화하면 독일은 거세게 반발한다. 같은 추축군인 일본군은 물론이고 냉전 시대의 영향으로 소련군쿠바군도 상당히 나오는 편이며, 가끔씩 바트당 이라크군과 파시스트 이탈리아군을 모델로 한 적이 나오기도 한다. 요샌 중국 인민해방군이나 그의 대체재(...)로 조선인민군이 각광받기도 한다. 모던워페어 시리즈에서는 국수주의자들에게 조종받고 있다는 설정으로 현대 러시아군이 나오가도 한다.
현실성이 없는 쪽은 주로 머나먼 미래의 자국군을 채용하곤 한다.

아니면 기술의 힘을 빌어서 자국군이 적으로 나올 방법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법도 있다. America's Army의 경우 무조건 아군은 미군으로, 적군은 적성군으로 보이도록 했다. 즉, 나의 적의 입장에서 보자면, 자신의 동료들은 미군으로 보이고, 나와 나의 동료들은 적성군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군인이라는 신분을 폄하하면 다량생산된 기계와 비슷한 입장이라고 할 수도 있다보니, 개인의 개성은 없는 그저 도구나 노예, 기계 비스무리한 취급이 되는 경우도 있다. 시와 같은 작품에서 군인이나 군인의 군화는 폭력과 억압의 상징으로 잘 쓰이는 만큼 악의 축 편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 따라서 군인을 시민들이 쓰러뜨려야할 독재정권의 방패막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빈번하다.

다만 수차례 상술했듯 그들도 자의로 그러는게 아닌 경우가 많으니 무조건 악이라 폄하할 수는 없는 것이, 물론 진정으로 시민들을 죽일만큼 잘못된 정보로 세뇌되어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은 위에서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가 더 많다.
물론 창작물에서 이런 걸 신경쓰는 경우는 드물기에 그냥 악의 축으로 묘사되는 건 매한가지.

항상 제복인 군복, 또는 전투복을 입고 있기에 더러움이라던가 아니면 그 절제 된 사람이 누군가의 음모로 세뇌되어 폭력같은 것을 하는 것은 드물게 있는 클리셰 절제와 반대되는 욕구로 인한 갭 모애가 느껴진다고.

그라함 에이커 왈, 이분들에게 싸우는 이유를 묻는 것은 넌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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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군인 캐릭터들의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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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 직업을 가진 가상 인물 ¶

※전쟁물은 등장인물이 죄다 군인이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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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겟앰프드의 캐릭터

스타일 ¶

![ㅋㄴ.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eab5b0ec9db8/%E3% 85%8B%E3%84%B4.jpg)

[JPG image (22.65 KB)]

, 군 국민캐릭중 하나이다.

데스트로소 소속, 대표 캐릭터는 마이크 데이비스. 전쟁에 중독되어 계속 전쟁을 하기 위해 데스트로소에 몸담고 있는 세력이라고 한다. 그런데 후속작인 GA2에서는 얘가 윙덤에 소속되어있다. 앞의 설정대로라면 발쟈크군에 있어야 정상인데…. 설정오류인가 보다. 사실 GA1에서도 요즘 들어 은근슬쩍 노벨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다른건 필요없고 강력한 대쉬 어퍼컷이 사기 점발이 특징인 격투가를 완전 물먹이게 된다. 이동속도는 떨어지나 공격력, 수비력은 적당하고 테크닉이 높다 보니 아이템전에서의 무기 사용에 편하다. 라이플계열의 무기를 공중에서 사용한다는 장점도 있고 무기가 쉽게 소모되지 않기도. 여러모로 상위 밸런스를 유지하는 캐릭터. 전용 무기로 매그넘, 총알없는 M16, 유탄 발사기, 기관총, 바주카포2, 소형 로켓발사기를 사용하며 전용 악세사리로 지뢰포트, 암 레이저건, 암 머신건, 암 바주카, 숄더캐논, 파워재킷1, 파워재킷2, 파워드럼통, 하이퍼드럼통 을 사용한다. 라이벌 스타일인 베테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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