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포니 디지털이 제작하고 SCE가 배급하는 2010년 11월 24일 발매된 온라인 카 라이프 시뮬레이터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1] 이자 본격 카 포토 메이킹 소프트웨어

장르 : 레이싱 게임(온라인 카 라이프 시뮬레이터)
제작사 : 폴리포니 디지털

Contents

  1. 개요
  2. 관련 타이틀 발표 일정
  3. 업데이트 발표 일정
  4. 그래픽

4.1. 차량

4.2. 코스

  1. 싱글 플레이

5.1. A-Spec

5.2. B-Spec

  1. 멀티 플레이
  2. 코스 메이커
  3. 포토 모드
  4. 게임 상의 기능
  5. 그 외
  6. 포르자 모터스포츠 개발자의 디스
  7. 발매 전

Spec 2.0 오프닝

1. 개요 ¶

2번의 연기끝에 2010년 11월 24일 발매된 PS3중 최초의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 너무 발매일이 지나치게 늦은데다가 2번의 연기끝에 나왔지만 그 연기한 대가에 비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이다.

시뮬레이션 지향 게임이라도 시뮬레이션성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서 많은 놀거리가 있는데 B-Spec 모드나 포토모드 또는 코스메이커 등으로 10km 이내에 직접 편집이 가능하다.



참고로 그란투리스모 넘버시리즈(프롤로그는 제외)최초로 오프닝이 2개가 되었다[2]계속 업데이트 되어서 스펙3.0이 나오면 또 오프닝이 바뀔수 있다...가 아니라 그란투리스모 6가 발매되면서 두 개의 오프닝 그대로 남게 되었다. 따라서 스펙 3.0도 없는 일이 되어버렸다.

2. 관련 타이틀 발표 일정 ¶

워낙에 질질 끌면서 발표를 했기 때문에 따로 정리가 필요할 지경이다.

타이틀

발표일

비고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

2007/12/31

질질 끌기 역사의 시작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 스펙 III

2008/10/30

프롤로그에 대한 업데이트 모음

그란 투리스모 5 타임 트라이얼 챌린지

2009/12/17

발매 전의 그란 투리스모 5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 버전

그란 투리스모 5

2010/11/24

6년만에 정식 넘버 발표

그란 투리스모 5 스펙 II

2012/02/02

V2.0 기반 2011년 10월까지의 DLC를 받을 수 있는 코드를 동봉한 염가판

3. 업데이트 발표 일정 ¶

잦은 업데이트와 함께 중요한 변화를 포함하고 있어서 이 일정도 눈여겨서 볼 필요가 있다. 기능 추가, 버그 픽스도 존재하지만 DLC 추가 같은 것 때문에 잦은 업데이트가 존재하기는 하는데... 이게 무슨 윈도우 업데이트도 아니고 (...)

버젼

발표일

비고

1.01

2010/11/24

버그픽스. 타이틀 발표와 같은 날 발표 (...)

1.02

2010/11/27

버그픽스

1.03

2010/12/07

기능추가

1.05

2010/12/20

기능추가 및 조정. 1.04를 포함하고 있다.

1.06

2011/02/18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1.07

2011/02/25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1.08

2011/03/10

버그픽스

1.09

2011/04/07

버그픽스

1.10

2011/06/08

기능추가 및 조정

1.11

2011/08/30

버그픽스. 1.12와 합본

1.12

2011/08/30

버그픽스. 1.11과 합본

1.13

2011/09/21

기능조정

2.00

2011/10/11

스펙 II 타이틀 발표 이전에, 이 때부터 스펙 2로 게임이 변경되었다.

2.01

2011/10/31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2.02

2011/12/20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DLC추가, 쿠폰추가

2.03

2012/01/17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DLC추가

2.04

2012/02/07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스펙 II 타이틀 발표 후 5일만에 등장

2.05

2012/02/15

버그픽스

2.06

2012/05/22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2.07

2012/06/01

버그픽스

2.08

2012/09/25

기능조정, 버그픽스, DLC추가

2.09

2012/11/06

기능조정, DLC 추가

2.10

2013/01/15

DLC 추가, 버그픽스

2.11

2013/02/19

버그픽스

2.12

2013/04/23

해킹으로 추가된 차 제거

2.13

2013/06/18

버그픽스

2.14

2013/06/18

마이너 기능추가 및 조정, 버그픽스
해킹으로 개조된 컨텐츠 리셋 (10,000 마력 차라든지...)

2.16

2014/05/31

모든 온라인 서비스 무효화(톱 화면의 DLC, 뉴스, GT LIFE 내의 로그인 보너스, 오픈 로비, 배포 이벤트, 온라인 딜러, 카 딜리버리, COMMUNITY 내의 모든 기능)

2.17

2014/07/22

톱 화면 오른쪽의 DLC에 구입한 콘텐츠를 설치하는 기능 다시 추가

4. 그래픽 ¶

전반적으로 5 프롤로그에 비하면 좋아지긴 했지만 기대에는 못미친다는 평. 특정 코스나 기후에 따라 계단 현상이 심해지는 문제가 있다. 게임에 집중하고 있으면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긴 하지만 사실 가장 출시일이 늦은 최신 게임인데도 전반적인 퀄리티는 수준 이하. 그나마 포토 모드 만큼은 여전히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달릴 때는?발매전에 공개되었던 스크린샷은 99%가 포토모드였던 것이다. 그리고 연기의 이유 중 하나인 3D에도 대응되기 때문에 자신의 집의 TV가 3DTV라면 해봐도 되지만 엄청난 패널티가 있는데... 최대 60프레임에서 최대 30프레임이 되어 버린다. 원래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자체가 무조건 60프레임을 지향했지만 3D는 아무래도 두장을 사용하기 때문인지 프레임의 희생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60프레임이 고정으로 유지가 되냐면 전혀 그렇지가 않아서, 특히 프리미엄 차량의 콕핏뷰 야간 빗길 운행에서는 30프레임대까지 떨어지는 안습. 화면 티어링은 무려 80%에 육박한다. 이럼에도 불가하고 평상시에 그림자를 보거나 비가 올때 비를 보면 아삭아삭한 깍두기를 볼 수 있다.

4.1. 차량 ¶

토탈 1,000여대의 등장 차량 중 스탠다드 카 800대 전부가 그란 투리스모4의 모델링을 가져와 살짝 손봤다. CtrlCV이다. 새로 제작된 200대의 프리미엄 카에 비해 그래픽 퀄리티가 굉장히 떨어진다([참고자료](h ttp://pds20.egloos.com/pmf/201011/28/77/d0048777_4cf260683104c.jpg)). 하지만 프리미엄 카는 뛰어난 편에 속한다. 뛰어나지 않은것 자체가 이상해야 하지만... 그리고 레벨 40이 지나야만 파손효과가 제대로 구현되며 상대차량의 A.I도 레벨을 올릴수록 높아지는 언락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또한 차량 내구도의 경우 엔진 오버홀과 차체 강성을 따로 돈 주고 복구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정착되었는데, 주행거리 18000km까지는 복구하면 100% 성능으로 돌아오지만 이후 2000km마다 최대 파워가 1마력씩 감소하고 코너링 성능이 조금씩 하향되는 등 차량 수명제가 부활해 DLC 특전 차량들의 경우 인증 해제를 이용한 꼼수를 써야 유지가 가능하게 되었다.

cdn.net/http://pds20.egloos.com/pmf/201011/28/77/d00487774cf255427dfcd.jpg)

[JPG external image]

위와 같이 게임 도중 자주 보이는 부분이 아닌 곳은 발로 만들었다는 점도 욕을 먹는 중이며 전반적으로 '대체 뭘 위한 발매연기였는가'라는 부분에 대한 비판이 많다.

4.2. 코스 ¶

게임에 집중하고 있으면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기도 하고, 고속으로 지나가는 관계상 크게 눈에 띄이지는 않지만 묘하게 대충 만든 듯한 그래픽. 실제 코스와 비교하면 다소 위화감이 있다([참고자료](http://pds20.egloos.com/pmf/201011/28/77/d004877 7_4cf25fbb494ca.jpg))시대가 어느 때인데 그냥 텍스쳐 두 장을 겹쳐놓은 십자 나무가 압권. 그나마도 그냥 같은 나무를 줄줄이 이어붙인 티가 곳곳에서 팍팍 나온다. 그리고 아말피 시가지 등의 일부 코스가 삭제되기도 했다. 장점이라면 코스에서 드리프트를 할때 스키드 마크가 찍힌다는 것이고[3] WRC 처럼 모래가 많은곳에서는 모래바람이 일어난다거나 배경도 상황에 따라 변하게 되는데 비도 작은 물방울 부터 폭우까지 다양하게 바뀌며 눈도 점만한 것에서 우박수준까지 시시각각 변화한다. 시간도 구애받아 밤과 낮이 바뀌게 된다. 자연스럽게 넘어가긴 하는데 특정 코스에서만 적용될 뿐더러[4] 직접 에디터를 쓰지 않으면 자주 볼 일이 없을듯.

5. 싱글 플레이 ¶

싱글 플레이 어느쪽으로 하던 엔딩은 정해져 있으므로 자신의 입맛에 맞게 즐기면 된다.

5.1. A-Spec ¶

직접 차를 움직여서 자동차를 관리하며 해당 리그에 참가하여 우승하는 식으로 되어 있다.

5.2. B-Spec ¶

레이싱 RPG 플레이어가 감독이 되어 지시를 내려서 진행한다. 어떻게 하던지 직접 지시를 내려야 하기 때문에 은근히 풋볼매니저에 영향을 받은게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 언락 시스템으로 인해 레벨이 낮으면 어떤 명령을 내리든 코스를 따라서 순항만 하므로 속이 터진다.

전작에 비해 업그레이드는 커녕 기능이 퇴화되어버렸다. 사실적으로 만들려했던 것 같으나 오히려 전작보다는 못하는 수준.
전작에서는 입맛대로 재빠른 코치도 가능했고, 맵 모드로 빠지면 빠른 재생으로 24시간 레이스도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했었지만 이건......(레드불 X2010이나 2011로 플레이 할 경우는 제외) 게다가 전작과는 다르게 아예 A 스펙과 B 스펙을 따로 하도록 만들어졌기에 애초에 피트인을 통하여 A 스펙이나 B 스펙으로 전환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결국 후속작에서부터는 이 기능이 아예 없어져버리게 되었다.

6. 멀티 플레이 ¶

장르의 부제를 보면 알겠지만 전 시리즈중 가장 크게 바뀐 부분으로 전작까지는 당연히 기종의 한계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고 프롤로그도 결국은 프롤로그 그자체가 단점이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개과천선하여 모든것이 바뀌었다. 플레이스테이션3가 아닌 소프트 자체에서 직접 친구와 관리할수 있다. 그러나 출시 당시부터 온라인 환경에 많은 단점이 노출되었는데, 방장의 권한이 아예 없다시피 하다던지[5] 그냥 컨트롤 자체가 먹통이 된다던지, 온라인 환경이 나빠 한국인들 간의 레이스 중에도 상대 차량이 축지법을 쓰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차후 업데이트를 한다고 하니 기다려봐야 할듯 하다.

7. 코스 메이커 ¶

10Km이내에 게임상에 주어진 맵을 직접 조작하여 맵을 에디터를 할수 있는 모드.
자유자제로 입맛에 맞게 맵의 상태와 날씨,기후등을 조절할수 있다.

8. 포토 모드 ¶

그란 투리스모 5에서 유일하게 까이지 않으며 내세울 수 있는 모드.라고는 하지만 이것도 까라면 깔 수 있다. 스탠더드 차량의 경우엔 일정거리 이상보다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없게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유럽 차량들은 스탠더드다.
그래픽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포토모드에서는 얘기가 달라진다. 4편부터 있었지만 이번에는 더더욱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가장 핵심적으로 3D 입체영상이 지원된다는 점. DSLR 인터페이스를 최대한 재현했기 때문에 자유도가 높으며, 무엇보다도 차량 모델 데이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디테일은 끝내준다. 프리미엄에 한해서... 스탠다드는 아예 일정 이상 줌인 조차 되지도 않는다... 해상도조차 플레이스테이션3의 최대 지원해상도인 1080p를 넘어서며(3860 X 2160) 카 포토 메이커 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모 게임](/ wiki/%ED%8F%AC%EB%A5%B4%EC%9E%90%20%EB%AA%A8%ED%84%B0%EC%8A%A4%ED%8F%AC%EC%B8% A0)이 이타샤 제작툴인 것처럼 이건 자동차를 촬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라고 보면 된다.
당연히 정지회상이기 때문에 프레임 걱정할 필요도 없고 차량따윈 필요없이 그냥 배경만 찍고 놀아도 된다. 즉 자유도가 무한에 한없이 가깝다. 거기에 그림자보정이 되다 보니 본게임과는 전혀 다른 충격과 공포의 그래픽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그걸 3D로! 본게임에서 계단현상이 자글자글 했다면 포토모드에서는 계단같은건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즉, 카(또는 테마) 포토 메이킹 소프트웨어를 샀는데 레이싱 게임이딸려 나왔을 정도로 뛰어나다. 오죽했으면 그 개발기간 5년동안 포토 모드에만 집중했냐고 말이 나돌정도. 애초에 포토모드의 차량 모델과 인게임의 차량 모델링부터 매우 현저하게 다르다
포토샵과의 차이점은 포토샵은 기존의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이나 이것은 자신이 직접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차량을 놔둔다음 원하는 각도로 찍는게 가능하다는 점이고 매우 매우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포토샵보다는 한없이 편집기능이 부족하지만 찍고 노는데에는 전혀 문제없을정도로 충분하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이 게임의 구매가치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카덕후(Car덕+Camera덕)에게는 구매하지 않는것이 손해이다.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차들이 유럽계열의 차 일 경우엔 포르자를 구입하는게 낫다. 스탠더드보면 진짜 눈썩는다.

9. 게임 상의 기능 ¶

페이스 트래킹에 대응되어 PSeye만 있으면 눈을 살짝 돌리기만 해도 화면이 저절로 그 방향에 맞게 움직인다. 실제로 해보면 어색하지 않고 굉장히 자연스러운 수준. 무브에도 대응되지만 무브가 없더라도 페이스 트래킹은 가능하다. 그리고 PSeye 이외의 웹캠은 지원되지 않는다.

10. 그 외 ¶

제작비가 80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역대 게임중 2번째로 개발비가 많이 들어간 게임이 되었다. 첫번째는 1억 달러의 GTA4, 3위는 7000만의 쉔무. 그리고 차량의 라이센스 비용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편이 아니지만 800대가 스텐다드 라면 차라리 지불하지 않고 넣지 않는것이랑 차이가 없지 않느냐는 것이다. 스텐다드 카에 한하여사실 쓰는것도 울며 겨자먹기 수준. 광고도 어쨋든 차량 1000대가 200대보다는 많은게 사실이니까 그런것으로 보인다. 사실 스텐다드 차량 800대가 전부 프리미엄이었다면 발매하는 것이 듀크 뉴켐 포에버가 되어버릴수도 있기 때문. 폴리포니 디지털의 말에 따르면 프리미엄 카 1대 만드는데 개발기간이 6개월이라고 한다.

11. 포르자 모터스포츠 개발자의 디스 ¶

포르자 모터스포츠 4의 발매일이 다가오면서 Dan Greenawalt는 어떤게임을 지목해 이야기 하지는 않았지만...

"모든차량에 칵핏이 존재하며 모든차량에 데미지효과가 적용된다."
"모든차량이 튜닝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그건 우리가 모든차량에 동등한 수준으로(same level)모든 차량을 경의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 코멘트는 GT5의 1000대의 차량중 200대를 제외한 차량은 저품질과 적은 환경옵션을 적용한 것에 대한 디스로 여겨지고 있다.

12. 발매 전 ¶

2010년 3월 25일 발매 예정이였는데 갑작스럽게 발매일이 연기 되었다.
차량이 부딫히거나 할 때 차량의 데미지 또한 표현될 예정이며 차량전복까지 되며 실시간 기후변화(눈,비 모래바람 등등)에 야간드라이빙 모드까지 지원된다. 시리즈 최초로 미국 나스카 경주,WRC(월드랠리챔피언쉽),영국의 BBC 탑기어 테스트 트랙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그 외 기능이라면 유튜브 HD 동영상 자체 업로드,스키드마크[6],모래나 먼지효과가 추가되고 플레이스테이션 아이로 헤드트래킹[7]에 대응되며 포토모드에서 3D로 촬영가능하다. 거기에 실제 레이서 주행데이터가 연동되며,온라인 관중이 지원되고 관람중 뭐라 말하면 레이싱하는 플레이어에게 야유가 들리게 된다. 원래 최대 16인 까지 지원되지만 보이스채팅에 한해 32인 지원이 된다.
2009년 12월25일날 공개된 영상에선 위 나스카,카트,르망24,WRC외 일본에서 열리는 Super GT가 추가될 예정,또 추가된 정보로는 미국의 IRL(인디 레이싱 리그)가 추가되었다,참고로 이 IRL,Super GT,WRC,나스카의 경우 차량추가로 끝이 아니라 각 대회의 규정도 수록된다고...흠좀무

TGS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인터넷 웹브라우저로 B스펙을 즐길수 있고 PS3가 없더라도 자신의 GT5들의 데이터를 볼수 있고 AI에게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하는게 가능하다. 플레이데이터는 GT.COM 서버에 저장되고 나중에 집에서 PS3를 켜서 GT5를 가동하면 리모트플레이 데이터가 연계된다.

스페셜이벤트는 카트레이스,AMG 드라이빙 스쿨,STIG 챌린지,재프 고든의 나스카스쿨,세바스티앙 롭의 랠리 챌린지,그란투리스모 랠리(여태까지의 그란투리스모 더트레이스와는 달리,레이스할 때마다 코스가 자동 생성, 코드라이버가 음성으로 길을 안내해줌.
랠리 스테이지의 수는 플레이어의 레벨에 따라 달라진다.)

다이나믹 날씨효과는 날씨는 눈과 비, 기온, 기압, 습도 등이 변화하며, 날씨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노면도 변화는데 그대신 날씨변화는 모든 레이스에 실시간 적용이 아니며, 내구레이스 같은 장기레이스에서 적용된다 . 코스메이커로 만든 코스에서는 날씨들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고 비와 눈이 올 때는, 단지 온다, 안온다가 아니라 적게 오거나 많이 오거나의 변화가 있다고 한다. 폭우나 눈보라. (엄청난 바람 효과는 이미 보여진 바가 있음) 비가 올 때는 앞차의 타이어에서 뿌려지는 빗물이 내차의 창문으로 뿌려지고 코스정보에서 레이스의 날씨가 표시되지만, 실제 레이스에서는 달라질 수 있음다고 한다.[8] 현실과 같이 날씨예보가 틀려지는 경우도 랜덤하게 발생한다는 의미. 날씨효과에 대해서는 그란의 자동차그래픽이 당대최고의 그래픽으로 보여지는 만큼의 최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이라고 한다. 16대가 한곳에 엉켜있을 경우, 앞의 15대의 차들이 모두 바닥빗물을 흩뿌리고 있을때, 60프레임 고정을 보장할 수가 없음을 야마우치가 인정했다. 즉 이 멘트를 통해 비 올때도 16대 레이스가 확정되었다.
(그란3때는 빗길에서는 4대. 그란4에서는 빗길에서 2대만이 가능했다.)

그 외에 RED BULL 합작 프로젝트로 레드불과 폴리포니가 합작하여 X1 프로토타입이라는 머신을 만들었다. 안전장치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내고 그저 가장 빠른차 라는것을 내걸었다고... 자세한 내용은 레드불X1참조

일본의 드리프트대회인 D1GP는 이번에도 차량만 나오는걸로 끝날지도.....[9]
코스는 이탈리아 로마,스페인 마드리드,미국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가 추가될 예정 단 이게 다 확정된게 아니라서 더 추가될 가능성이 농후(서울코스도 그대로 나올수 있을지는 의문)
PSP용 그란투리스모에서 차량을 구입한뒤 5에 전송하면 그 차량이 사용가능한 연계시스템도 등장한다[10]
기간한정+이벤트겸해서 그란투리스모5 타임트라이얼 체험판이 나왔다[11].두가지의 닛산 370Z(튠버전과 그냥 순정모델)으로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를 달려서 빠른 랩타임 기록을 인터넷 랭킹에 올라가는 방식.....
배포기간이 2009년 12월17~2010년 2월15일까지(국내 그란투리스모 홈페이지 기준)이벤트 종료후 2010년 2월25일까지 주행이 가능하지만 랭킹은 갱신되지 않는다

발매 연기 이유가 새로운 컨트롤러인 Move랑 3D디스플레이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E3에서 시연된 게임영상에 낮,밤같은 시간변화가 나왔다고 한다.....단 이것은 5에 등장하는 프리미엄 카들 처럼(안,밖의 데미지가 모두 구현된다,내부시점이 있는건 일반차량과 다를바없으니....) 프리미엄 서킷에서만 가능하다는 이야기가있다
그란투리스모5 PS3 레이싱팩도 나올예정이라고 한다(컬러는 티타늄블루)

물론 그리고 또 연기. 그러나 11월 24일로 확정되었다. 정발도 11월 24일 한글화 발매. 그러나 이미 유출본 동영상이 떠돌고 있어서...

미국은 발매일이 12월 31일이 되었다 무기한 연기돼었다.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ps&table=gameps04&left=b&num= 83291](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ps&table=gameps04&left= b&num=83291) 트랙 리스트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ps&table=gameps04&left=b&num= 83289](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ps&table=gameps04&left= b&num=83289) 차량 리스트

2014년 5월 31일 정오에 온라인 서비스가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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