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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요리 재료
  3. 요리 준비 및 과정

1. 개요 ¶

의 한 종류로, 김치밀가루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이다. 덕분에 자취생 식단이나 대학축제, 주점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음식이다.
이 요리는 대부분의 맛을 재료인 김치에 의존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요리치가 아니면 기본은 만들 수 있는 요리다. 하지만 조리법이 간단한 만큼 '맛있다'는 평가를 위해서는 꽤 노하우가 필요하다.단, 조리법이 간단하다고 했지, 넣어야 할 김치를 만드는게 쉽다고 하진 않았다. 부칠 때 식용유 양이 너무 적거나 불이 약하면 부침개도 아니고 밀가루 떡도 아닌 기본조차 안 되는 와갤요리 정체불명의 음식이 나온다.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는 김치를 잘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히 보쌈김치 같은 걸 쓰면 안 되고(...) 냉장고 구석에서 푹 삭아가는 신김치일수록 맛이 뛰어나다. 즉 김치 자체로는 너무 짜고 신 상태가 최상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경우에는 추가로 간을 하는 번거로움도 덜 수 있다.

또한 김치전은 추가 재료를 넣을수록 맛이 산만해지는 신기한 요리다. 주점 등에서는 가격을 올려받기 위해 이것저것 추가하는 경향이 많은데 김치와 양파만 쓰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 재료가 없으면 김치만 쓸 수도 있지만 추천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반죽의 양이다. 초보자들이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반죽을 되게 만들었다가 김치빵이 되어 튀어나온 재료는 태우고 속의 밀가루는 안 익는 안습한 상황을 만들곤 한다. 밀가루는 생각보다 훨씬 적게 필요하다. 반죽은 재료들을 연결해주는 역할로 충분하며 약간 묽다 싶은 농도일 때 바삭하고 맛있는 김치전을 만들 수 있다.[1] 문제는 이 경우에 전을 부서지지 않게 굽는 것이 어렵다는 것. 경험이 지름길이다.

전을 부쳐봤는데 너무 끈적끈적하다 싶으면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더 넣으면 된다. 반대는 물을 추가.

여담이지만 굽다 보면 전이 왜 살찌는 음식인지를 알 수 있다. 식용유를 얼마 붓든간에 쪽쪽 빨아들인다...

글자 하나를 더 붙이면 신기하게도 괴작이만들어진다

2. 요리 재료 ¶



3. 요리 준비 및 과정 ¶

1. 오목한 그릇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풀고 물을 붓는다.
2. 양파와 김치, 취향껏 추가재료를 썬 뒤 그릇에 넣고 섞는다. 소금이나 김치국물로 간을 맞춘다.
3. 식용유를 두른 팬에 부친다.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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