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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등장 인…물?
  2.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등장 로봇

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등장 인…물? ¶

군주 빅터 네파리우스 항목 참조.

2.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등장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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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Dr. Nefarious

리로디드의 테마곡

시리즈의 3편인 「공구전사 리로디드」와 퓨처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로 작 중의 흑막.[1]
성우아민 시머먼(원판)/오인성(한국판)/야마노후비토(일본판)

지금은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단골 악역이 된 듯하다.

극렬한 로봇주의자며 생물체는 모두 냄새나는 끔찍하고 더러운 공존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멸살하려 한다. 아마도 그렇게 된 원인이 된 건 캡틴쿼크의 원인이 큰 탓으로 추정.[2]

캡틴 쿼크가 잘나가는 영웅이었던 시절, 네파리우스는 자신의 야심작 아메바들을 만들어 블랙워터 시티를 위협했으나 캡틴 쿼크에 의해 저지당하고 그의 장난으로(…) 로봇 처분기계로 떨어져 최후를 맞이하……지 않고,[3]대신 고자가 되었다. 다시금 로봇들을 동원해 메트로폴리스를 침공하여



목적을 이루려 했지만, 캡틴 쿼크에 의해 모가지만 남아 쓰레기통(…)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었다. 그러나 로봇의 몸인 그는 죽지 않고 되려 캡틴 쿼크를 납치(!!)하여 그를 희롱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후, 네파리우스는 티라노이드 족과 동맹을 맺은 뒤, 라쳇의 고향인 벨딘 행성의 침공을 시작으로 다시 한 번 생물체 몰살 계획을 세운 뒤 야심작 바커버레이터를 제작한다. 그 후 티라노이드 족이 라쳇에게 개발살나고, 그는 계획을 실행하여 클랭크를 납치하고 라쳇에겐 첩자 클렁크를 보낸 뒤 바커버레이터를 이용해 티라노이드 족을 시작으로 우주의 모든 생물체를 로봇으로 변환시키기 시작한다. 이쯤되면 납치왕
그러나 라쳇은 기어코 코로스 행성에 있는 바커버레이터 1대를 파괴시키고 로봇 군단을 물리쳐 가며 네파리우스와 조우하고 배틀을 시작한다.

라쳇에게 보기 좋게 당한 네파리우스는 나머지 바커버레이터를 변환시켜 라쳇과 캡틴 쿼크를 몰살시키려 하지만 되려 발리면서, 자폭장치의 농간(…)[4]으로 로렌스와 함께 머나먼 소행성으로 텔레포트되어 그곳에서 수만년이나 썩혀야 되는 신세가 되었다.

「공구전사 위기일발」에서는 엔딩에서 등장한다. 그 이후로 계속 소행성을 타고 표류하고 있었으며 드레드존 스테이션을 찾아내 착륙하려 하지만, 라쳇에게 패배한 복스가 스테이션과 함께 폭발해 버리면서 무산되고 계속 떠다니게 된다.

그렇게 장장 2년을 떠돌아 다니다가,[5] 퐁고이드 족의 주거지 중 하나인 자니파 행성의 롬블리 주둔지에 도착해서 그들에게 구조되고[6] 그들에게 구세주 취급을 받으며 화를 참는 방법을 배우는 등 잘 지내다가 「위대한시계」의 위치를 알아내고 배신, 위대한 시계 근처에 자신의 우주기지를 세우고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계획을 세운다. 우선 보셀론을 포섭하여 계획을 방해하려는 앨리스터 아지무스를 제거하려 했고, 조니들을 꼬드겨 클랭크를 납치해 온 다음 그에게서 시계의 관리법을 알아내어 시계를 마음대로 주무르려 했다. 나중에는 보셀론의 일처리가 시원치 않자 발키리 부대까지 동원한다. 그러나 중반에 퐁고이드 마을에서 올버스를 포획한 2년전 시점에서 시간여행한 현재의 라쳇에게 폭탄을 맞고 타임패러독스가 발생하여 얼굴에 흉터가 생겨버리고, 라쳇이 자신으로 변신해 우주 정거장에 침투해 우주선들을 폭발시켜버려 핵심 전력이 전멸하는 등 여기서도 여러모로 안습. 결국 네파리우스 기지의 중심부까지 온 그들을 먼저 죽이고 시계를 조종하려 한다.

하지만 여기서도 결국 라쳇에게 털려버리고, 심각한 데미지를 입은 탓에 그대로 기능정지. 그 후, 네파리우스 기지가 폭발함으로써 거기에 휘말려 버린다.부하라는 놈은 자기 상관 구하지도 않고 혼자서 도주 하지만 개그 캐릭터 보정으로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

……아니, 살아남았다! 로렌스가 탈출하면서 무의식 상태인 네파리우스를 텔레포트시켰다. 그리고 「올 포 원」에서 메인 캐릭터 4인방 중 하나가 되었다. 본격적으로 적과의 동침악당이 주인공과 함께 우주를 구하는 스토리. 플레이할 때 은신 기능을 쓸 수 있다.

「올 포 원」 엔딩에서 훈훈하게 끝나는 듯하나 자기는 악당이라며 혼자 우주선을 타고 가 버린다. 훗, 그래야 내 악당답지! 하지만 크레딧이 끝나고 나오는 장면에서는 라쳇, 클랭크, 캡틴 쿼크와 찍은 사진을 슬픈 표정으로 바라본다.

「올 포 원」이 나온 이후로 한동안 팬덤 내에서 종종 캡틴 쿼크와 엮이기도 했다(…).

게임 상에서의 난이도는 등장한 시리즈마다 상당히 어렵다. 「공구전사 리로디드」에서는 맷집도 빵빵하고, 공격 하나하나가 뼈아픈데다,[7] 순발력이 없으면 피하기 어려운 패턴들이 산재한다. 특히 네파리우스의 체력이 얼마 안 남았을 때의 미사일 폭격은 무섭다. 물론 최종병기 라이노스플리터 라이플이 있어서 좀 안습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편이다. 다른 보스들은 2차전에 와서 무기들이 만렙이 되어 있으면 난이도가 수직낙하하지만, 네파리우스는 그래도 어렵다는 소리를 듣는다. 다만 쉴드와 바리어를 쓰고 바리어로 피 회복하면서 쉴드 꺼지면 다시 키고 난사만 해도 이긴다는게 함정

「퓨처:시간의 틈새」에서는 네파리우스가 쓰는 자체 패턴들의 공격력, 난해함과 맷집은 리로디드 시절에 비해 조금 약화되었지만, 그 약화점을 먼저 네파리우스의 도주를 추격하는 씬이 상쇄한다. 호버 부츠로 도주하는 네파리우스를 잡아야 하는데, 추격하는 스피드가 느리면 네파리우스 기지 중앙부 머리의 눈 빔에 따라잡히고, 무엇보다 체력이 떨어질수록 길을 폭파시키는데 호버 부츠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낙사하기 쉽다. 두 번째로는 체력이 40%가 남으면 로렌스의 우주선에서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이 때는 로렌스가 오토 파일럿을 작동시키면서 협공을 해오기 때문에 패턴이 훨씬 더 복잡해진다.

「공구전사 리로디드」(멀티플레이 전용)와 「퓨처:시간의 틈새」에서 언락 가능한 스킨으로 나온다.

「퓨처:시간의 틈새」에서 그루비트론을 쓰면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춤을 춘다.

2010년 라쳇 앤 클랭크 시리즈 달력에 의하면 생일이 3월 9일이다.

여담으로, 자신을 기계화했다던가 기계에 집착하는 미치광이 악당이라든가 하는 걸 보면 은근히 이분과 비슷하다. 하지만 분위기는 하늘과 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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