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 게임 Warhammer 40,000의 플레이어블 진영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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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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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엘다의 코덱스 서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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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Eldar

CodexDarkEldar01.jpg](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 600x620/60030112004_CodexDarkEldar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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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THEY DON`T TAKE YOU ALIVE…
그들이 당신을 산 채로 데려가지 않기를…

Contents

  1. 소개
  2. 워해머 우주의 해적들
  3. 웹웨이 우주
  4. 다크 시티, 코모라 (Commorragh, Dark City)
  5. 해적질
  6. 상당히 부실한 규모와 방어력
  7. 다크 엘다의 사회 체계

7.1. 카발

7.2. 위치 컬트

7.3. 해몬쿨루스 종파

7.4. 인큐비 종파

7.5. 기타 세력

  1. 쾌락과 고문
  2. 슬라네쉬와의 악연
  3. 다크 엘다의 목표
  4. 암울했던 과거에서 부활하다
  5.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12.1. 유닛

12.1.1. Lords of War

12.1.2. HQ

12.1.3. Elites

12.1.4. Troops

12.1.5. Fast Attack

12.1.6. Heavy Support

12.1.7. Dedicated Transport

12.1.8. Special Characters

12.1.9. 포지 월드 모델

12.1.10. 삭제된 유닛

12.2. 관련 룰

  1. PC 게임에서의 모습

1. 소개 ¶

영국 게임즈워크숍미니어처게임 Warhammer 40,000의 한 진영. 엘다 제국이 몰락할 때, 웹웨이 안에서 향락을 즐기던 중 어찌어찌 살아남은 엘다들이다.

크래프트월드 엘다들이 슬라네쉬의 탄생에서 비롯된 대재앙에서 살아남은 후 과거를 반성하고 자신들 종족의 영광스러웠던 날을 되돌리려 하는 고귀한 귀족의 이미지를 가진 반면, 다크 엘다는 슬라네쉬의 탄생에 일조한 쾌락 컬트의 구성원들로 멸망 이전의 엘다 제국에서 향락에 미쳐 살아가던 생활을 슬라네쉬가 탄생하고 엘다 제국이 멸망한 후에도 버리지 못한 자들이다.

이들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납치, 약탈, 고문에 미친 우주 해적들. 거기다가 우주 흡혈귀 이미지도 섞여 있다.

2. 워해머 우주의 해적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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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external image]](http://wh40k.lexicanum.com/mediawiki/images/1/13/Darke ldaractivity.jpg)

다크 엘다들이 깽판치고 냅다 튀어버린 곳을 보여주는 지도 및 제국 함대 순찰에 보고된 해적 행위 그래프.[1]

3. 웹웨이 우주 ¶

웹웨이는 Warhammer 40,000 세계관의 창조주에 가까운 종족인 올드 원들이 만들어낸 것으로, 카오스와 네크론에 대항하기 위하여 워프와 실제 우주를 비틀어서 만들어낸 것이다. 웹웨이는 기본적으로 입구인 웹웨이 게이트를 통하지 못하면 결코 도달하지 못하며, 설령 내부에 들어가더라도 웹웨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면 길을 찾기 어려운 곳이다. 거기다가 엘다제국이 몰락한 후 웹웨이는 망가져서 파편만 남은 상태로, 아무 대책없이 들어갔다가는 미아가 되기 딱 좋다.[2]

올드 원들이 엘다에게 기술을 물려주었을 때, 웹웨이 우주를 넘나드는 기술도 함께 넘겼기 때문에 엘다들은 웹웨이를 사용할 수 있다. 엘다들은 관련 기술이 남아있어 우주 각지에 퍼져 있는 게이트를 수송로로 쓰고 있으며, 일단은 엘다 제국의 후예인(…) 다크 엘다들 역시 웹웨이 우주를 이용하고 있다. 심지어 이들의 웹웨이 기술은 크래프트월드 엘다들보다 뛰어나서 이들은 아예 웹웨이 우주에 본진을 꾸려놓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웹웨이는 상당 부분이 카오스에 잠식되어 있는 상태라, 크래프트 월드 엘다들은 카오스의 침공을 염려하여 웹웨이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다크 엘다는 잠식되지 않은 통로도 많이 알고 있는듯 하다.

설정상 워프를 쓰지 않는 다크 엘다가 우주 각지에서 나타나 해적질을 하고 다닐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코모라를 토벌하지 않는한 해적질을 막는게 불가능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4. 다크 시티, 코모라 (Commorragh, Dark City) ¶

ommorraghDarkCity.png](http://img2.wikia.nocookie.net/cb20141021192057/war hammer40k/images/5/5f/CommorraghDarkCity.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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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영혼들의 항만(Port of Lost Souls). 출처

http://wh40k.lexicanum.com/mediawiki/images/1/12/Commorragh_Runner.jpg?align
=left

[[JPG external image]](http://wh40k.lexicanum.com/mediawiki/images/1/12/Commor ragh_Runner.jpg)

코모라(Commorragh)는 웹웨이 우주 깊숙한 곳에 있는 도시이다. 이 도시는 웹웨이의 미궁 속에 있는지라 물질우주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도달할 수 없으며, 오직 웹웨이 게이트를 통해서만 이곳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일부 다크 엘다들은 실제 우주에서 함대를 꾸려 해적으로 자급자족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다크 엘다들에게 본진이라고 하면 코모라나 그곳을 본 딴 크고 작은 웹웨이의 미궁 속의 도시들을 말한다.

도시라는 명칭 때문에 다크 엘다의 규모가 타우보다도 작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코모라는 아무리 들어가도 바닥이 없을 정도로 거대한 공간이다. 사실, 웹웨이의 내부에서 관측된 코모라는 하나의 이어져 있는 공간이나, 실제 우주에서의 관점으로는 전 우주를 아우르는 기이한 공간의 비틀림 속에 있다.

그 기원은 고대 엘다 제국의 전성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본래 웹웨이 우주에 위치한 웹웨이 항구 도시 였다. 코모라는 가장 거대한 항구 도시 가운데 하나로, 모든 웹웨이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엘다 제국의 어느 한 부서에서 관장하기에는 너무나 가치 있는 것으로 보아 높은 독립성이 부여되었다. 코모라는 엘다 제국에서 거의 독립된 지위를 차지하고, 막대한 부를 축적하였고 엘다 제국의 몰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코모라는 전 우주에서 다양한 생물들이 밀려 들어오고 있어서 그 밑바닥으로 들어갈수록 상상하기도 힘든 기묘한 것들이 나타난다.[3] 또한, 코모라는 엘다 제국 말기의 부패와 타락이 그대로 이어진 곳으로서, 성경에 나오는 타락한 도시처럼 세상의 온갖 부조리가 일상처럼 벌어지는 곳이다. 워낙 규모가 크다보니 인구도 많아서 통일된 질서를 세우는 것이 불가능하며 다크엘다의 사회에는 통일된 정부가 없이 "카발"이라는 이름의 크고 작은 군사 조직들이 난립해 있는 상황이다.[4]

여담으로, 코모라가 자리잡고 있는 곳이 웹웨이 우주이기 때문에 다크 엘다들은 사이킥 기술을 쓰지 못한다. 사실, 웹웨이라고 사이킥이 봉쇄되는 것은 아니지만, 엘다 제국의 몰락 이후 웹웨이의 상당 부분이 카오스에 잠식되었고 안정적으로 남아 있는 곳만을 엘다 종족이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라, 슬라네쉬가 웹웨이 우주에 있는 코모라를 발견할 경우 다크 엘다들은 도망갈 곳도 없이 몰살당하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금지되었다고 한다. 슬라네쉬가 어지간히도 무서운 모양인지 막장 중의 막장인 이 도시에서도 유일하게 이 규칙만큼은 지켜지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에 다크 엘다 아미에는 사이커 모형이 없다. 크래프트월드의 엘다가 슬라네쉬에게서 살아남기 위하여 쾌락을 버렸다면, 다크 엘다는 슬라네쉬를 피하기 위해서 사이킥 능력을 버린 셈.쾌락도 버리지

사이킥 능력을 버린 대신에 다크 엘다들은 과학을 광적으로 발달시켰으며, 설정상으로는 엘다보다 무기 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인다. 무기기술 뿐 아니라 사악하고 무시무시한 생체공학 기술 역시 고도로 발전하여서, 다크 엘다 모델 중에는 팔, 다리가 몇개씩 달린 놈들이나 아예 생체와 기계를 섞어서 만든 괴물들도 존재한다. 다만, 생체기술이 기묘하게(…) 발달되어 있어서 스페이스 마린의 생체기술과 오크의 기술을 반반 섞어놓은 느낌.

현재는 무법천지에 고담시 저리가라 할 정도의 막장이 된 지역이지만, 엘다 제국이 잘나가던 시절의 코모라는 교역의 중심지였다고 한다.

신판 카오스 데몬의 코덱스에 실린 이야기에는 코모라속 자신의 구역에서 카오스 데몬을 사육하려 했던 정신나간 아콘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실려있다. 결국 이 아콘의 구역은 다른 아콘에 의해 코모라에서 완전히 봉쇄되었으며 데몬을 사육하려 했던 아콘과 그의 카발은 악마의 군대에 의해 천천히 찢겨나가는 중이라고 한다.

다크 엘다 7판에서 멸망 떡밥이 투척되었다. 코모라의 가장 깊은 부분에는 케인의 문(Khaine's Gate)이라고 불리는 워프 게이트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 문이 열리게 되면 코모라는 카오스의 영역에 노출되어 버린다. 다행히 이 문은 몇만년간 열리지 않았지만, 41번째 천년기에는 케인의 문이 열리려는 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케인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다가, 점점 문 자체가 진동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문 주변에 있으면 속삭이는 소리가 들리기까지 했다. 블랙하트 카발의 벡트가 500명의 인큐비와 무수한 무기를 동원하여 경비를 배치하고 사슬로 봉인하기는 했지만 괴현상은 멈추지 않고 점점 심해지고 있으며, 다른 카발에서는 다크 엘다 특유의 상호 불신 때문에 '벡트가 카오스 풀어서 우리 다 죽이려는거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어 한 마음으로 싸우지도 않고 있다.

5. 해적질 ¶

다크 엘다는 웹웨이 우주에 틀어박혀 살기 때문에, 바깥으로부터 모든 물자를 가져와야만 한다. 한마디로 우주해적

이는 코모라에도 자체적인 공장과 생산 시설이 있지만 자원은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
특히, 다크 엘다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인 노예를 조달하기 위해서 다른 종족을 약탈하는 경우가 잦다.

다크 엘다가 골치 아픈 점은, 웹웨이 통로를 이용해서 전우주 어디라도 자기네들 안방처럼 드나드는 데다가, 압도적인 속도와 화력으로 순식간에 방어병력을 불태워버리고 사라져버린다는 점이다. 통제가 어려울 정도로 방대한 영토를 지닌 인류제국은 물론이고, 다른 외계인들조차도 얘네들에게 습격당했다는걸 눈치챘을땐 이미 웹웨이 속으로 튀어버렸다고.

해적질에서 가장 만만한 대상은 인류제국의 식민지와 함선들. 제국 입장에서는 가뜩이나 엘다와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오크, 제국 내부 해적들에게 함선이 습격당하는 상황인지라 심심하면 자원과 인명을 털어가는 다크 엘다를 매우 경계하고 있다. 하지만 화력과 속도, 근접전에서 밀리는 바람에 전우주 규모로 일어나는 해적행위를 따라잡기도 벅차다.

다른 종족들을 상대로 해적질을 하는 모양이지만 네크론, 타이라니드[5]에 향한 약탈 여부는 알 수가 없다. 둘 다 정규군 함대로 맞다이를 떠도 끔살이 기대되는 종족인데 일개 해적선들이 공격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덤으로 속임수도 잘 쓰고 계략도 잘 꾸민다. 아니 애초에 왜 다크 엘다를 믿는 거야? 다만 [크래프트월드 엘다](/wik i/%ED%81%AC%EB%9E%98%ED%94%84%ED%8A%B8%EC%9B%94%EB%93%9C%20%EC%97%98%EB%8B%A4) 도 동족을 우선해서 다크 엘다처럼 다른 종족을 등쳐먹고 통수치는데다, 크래프트 월드 엘다 출신의 엘다 우주해적도 많이 있어서 다른 종족이 보기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애초에 엘다 콘셉트가 '우주해적'인지라... 크래프트 월드 엘다는 잡아가서 고문하거나 하진 않지만 꽤나 가증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외모 면에서도 다른 종족이 보기에는 다크 엘다도 겉보기에는 크래프트 월드 엘다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구분이 어렵다.

참고로, 다크 엘다의 기만 전술에 가장 호되게 데인 종족은 다름아닌 타우. 코덱스에 다크엘다가 타우랑 처음 만났을 때 동맹을 제의하면서 타이라니드와의 공동전선을 펼친 이야기가 나와 있다. 순진하게도 타우는 엘다와 비슷하게 생긴데다 괴물전사들을 내보내서 타이라니드를 물리치는 다크엘다를 크게 신뢰하고 말았다. 그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지만 그 대가로 다크 엘다가 요구한 '문화교류단'이 돌아오지 않고, 이후 다크 엘다가 보낸 전투 괴수들 중에 아무리 보아도 타우같은 푸른 피부의 괴수들이 섞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제서야 이놈들이 자기들 사절단을 인체개조하여 병기로 쓰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게다가 다크 엘다는 타이라니드의 침략이 끝나자마자 타우 식민지를 털기 시작했고, 열받은 타우가 반격하기 전에 막대한 노예와 개조용 노리개들을 쓸어모은 다음 사라진다…

그나마(?) 다행인건 타우제국의 웬수가 되었는데 그 상태에서 타우를 호구로 보고 달려들다가 역관광 당하고 엉뚱한 엘다 메이든 월드 하나를 유리화당하게 만들기도 했다.

6. 상당히 부실한 규모와 방어력 ¶

타우와 함께 규모가 가장 작은 집단이기도 하다. 설정상 다크 엘다는 웹웨이 우주 영역 대다수를 통제하고 있으며, 우주 교통의 중심지(?)였던 코모라를 수도로 삼고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전투규모나 거주영역을 놓고 본다면 다른 외계인들에 비해 협소하다. 활동범위가 전 우주급인 걸 생각해 보면 참 안습한 실정이다.

심지어 벡트가 본격적으로 코모라를 통치하기 전인 35번째 천년기에는 한 첫 번째 파운딩챕터와 동맹 챕터인 실버 스컬, 하울링 그리폰에게 귀족 거주구가 털리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정확히는 벡트가 신나게 인류 제국을 상대로 신나게 해적질을 해 피해가 막심해지자[6] 샐러맨더 챕터가 배틀 바지 1척을 파견한다. 이에 벡트는 이 배틀 바지를 나포하여 라이벌 귀족에게 넘긴다. 이때 샐러맨더의 라이브러리안이 구원을 요청해 샐러맨더가 급히 동맹 챕터들 이끌고 코모라로 쳐들어 간 것.

하지만 당시는 벡트가 일반적으로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코모라 중심부에 스페이스 마린들을 일부러 풀어버린데다, 벡트는 오히려 다크 엘다의 피해를 부채질하려고 귀족들에게 거짓말을 풀면서 교란시켰다. 즉, 코모라 내부에서의 권력을 다지기 위해서 라이벌인 귀족들을 스페이스 마린들의 손으로 쳐죽이는 작전이었다는 것. 덕분에 벡트가 집권하고 있는 현재는 그때처럼 방어가 허접할 가능성은 낮다.[7]

따라서 다크 엘다의 방어가 허술했던 것은 애초에 벡트의 계략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안그래도 서로에 대한 의심이 강하고 계약으로 움직이는 카발들, 위치 컬트들과 여러 기타 병종들의 갱들인데 거기에다가 외부의 적인 스페이스 마린까지 상대해야하니 전력을 내진 않고 일부로 거병하지 않았던 주변 세력이 많았을것이다. 만약 스페이스 마린을 적극적으로 막으러 갔던 세력이 있었으면 다크 엘다 특성상 씐나게(…) 뒷통수를 쳤을 가능성이 높다.

7. 다크 엘다의 사회 체계 ¶

다크 엘다의 사회에는 크게 4가지 집단이 있다.

7.1. 카발 ¶

스페이스 마린의 챕터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의 군단 정도에 해당하는 군사 조직으로, 말하자면 이들은 코모라라는 무법도시와 다크 엘다의 살벌한 사회에서 생겨난 갱들의 군벌이다. 정부가 존재하지 않는 코모라에서는 그나마 정치적인 조직이며, 경제적인 성격도 지니고 있어 사실상 다크 엘다 사회는 카발과 그들의 자산, 즉 고층 건물, 식민지, 함선, 노예 등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은 실제 우주로 나가서 다른 종족들을 납치하고 약탈하는 해적질을 벌이고 있으며, 코모라 내부에서는 제각기 거대한 건물을 세워놓고 그 건물 높은 층으로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카발의 구성원들은 그야말로 죽자사자 자신의 계급을 올리려고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코모라 내에서는 각자의 조직내 혹은 조직간의 암살과 권력 암투가 끊이지 않는다.

이는 카발 내 계급이 높을수록 노예를 공급받기 쉽기 때문이다. 노예를 얻을 수 없는 하층민들에게는 슬라네쉬에게 영혼을 흡수당하는 비참한 죽음이 기다리고 있고, 나이가 들수록 이를 막기 위한 노예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래 살고 싶으면 높은 계급으로 올라가야 한다.

이런 노예 공급을 위해 다크 엘다는 적을 섬멸하기보다는 포획하는 데 중점을 둔다. 노예의 절대 다수는 인간이다. 주로 영토가 가장 넓은 제국 행성들을 습격하기에 인간 외의 다른 종족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렇게 노예로 끌려간 이들은 고문과 신체개조를 당한다. 괜히 포로 중에서 자살자가 빈번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7.2. 위치 컬트 ¶

이들은 죽이고 싸우는 쾌락에 이골이 난 전투광들이다. 이들은 예술적으로 적을 죽이는 것에 집착하여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 같은 경기장에서 목숨을 건 대결을 벌이거나 노예나 워프에서 잡아온 괴물들을 죽이면서 시간을 보낸다. 쉽게 말해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죄다 갖다 붙인 것 같은 자들. 여러 개의 위치컬트가 존재하며, 그들은 각각 높은 지위에 있는 카발들의 후원을 받는다.

스피드를 활용한 약탈을 중시하는 다크 엘다의 특성상, 위치컬트의 소속원들은 곧 군인이 된다. 콜로세움에서 쓰이는 바이크, 워프 비스트 등은 그대로 전투에서도 쓰이는 도구이며, 다크 엘다의 전투기마저도 위치 컬트 소속(!)이다. 이들은 평시에는 유희를 겸하여 전투 기술을 단련하며, 유사시에 각각의 위치 컬트를 후원하는 카발들에게 고용되는 용병이 된다.

참고로 모형에 여성이 더 많고 지휘관들도 죄다 여성인데, 위치 컬트는 뛰어난 기교가 필요해서 남성들은 애초에 출세하기 힘들다는 듯 하다.

7.3. 해몬쿨루스 종파 ¶

다크 엘다의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해몬쿨루스들의 집단. 슬라네쉬를 피하기 위해 봉인한 사이킥 능력을 대체하기 위해 생체공학 기술을 고도로 발전시킨 자들로 다크 엘다 사회에서는 의학, 과학의 엘리트에 속한다. 문제는 이들은 이 과학기술을 노예를 아주 예술적이고 끔찍하며 고통스럽게 고문하거나 다른 다크 엘다의 육체를 개조해주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것. 간간히 의사양반일도 맡지만 비중은 낮다.

다른 종족을 고문하지 않으면 슬라네쉬에게 영혼이 빨려서 죽어버리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 고문을 계속해야하는 다크 엘다의 사회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집단이다. 위치 컬트가 살육의 공연으로 다크 엘다들의 쾌락을 채워주는 데 반면에 해몬쿨루스들은 카발의 높으신 분들이나 돈 많은 자들에게 봉사한다.

해몬쿨루스들은 때때로 자신들의 생체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전투에 쓰이는 개조병사들이나 괴물들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개정된 탈로스나 크로노스, 그로테스크와 랙(Wrack)도 해몬쿨루스가 의학적인 개조를 통해 만들어낸 병사들이다.

7.4. 인큐비 종파 ¶

다크 엘다의 정예 전사들인 인큐비들의 집단. 다크 엘다 사회에서도 최정예라고 볼 수 있는 자들로, 수는 적지만 다른 종파로서 구분될 정도로 독립성이 있는 조직이다. 이들은 다크 엘다 사회의 경쟁에서 중립을 지키고 있으며, 충성심이 강하고로서 혹독한 훈련을 받아 하나같이 강인하기 때문에 카발을 이끄는 아콘들이 호위병으로 고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다크 엘다들이 쾌락에 빠져 살며 배신과 배반을 밥먹듯이 하는 반면에 인큐비들은 어지간한 크래프트월드 엘다의 어스팩트 워리어 못지 않게 수련에 정진하며 상당히 금욕적인 생활을 한다. 본디 다크엘다는 타인을 고문하여 슬라네쉬를 위안하지 않으면 영혼이 빨려 죽게 되어 있으나 이들이 멀쩡할 수 있는 것은 다름아닌 이들이 전쟁의 신 케인[8]의 가호를 받고 있기 때문. 인큐비들은 다크 엘다 사회에서도 손에 꼽히는 케인의 광신도들이며, 이들의 삶은 성소에서 전쟁을 준비하고 전쟁의 신 케인을 위한 전투에 나서는 것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무예를 기르는데 세월을 보내며, 지위를 획득하기 매우 어렵다는 점,[9] 일당백의 전투능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스페이스 마린과 비슷한 위치이다. 어찌보면 살인의 희열에 미쳐서 타락한 어스팩트 워리어라고도 볼 수 있다.

7.5. 기타 세력 ¶

코모라에서 이런 조직들에게 소속되지 못한 자들은 공장에서 일하거나, 카발이 원정을 떠날 때마다 워리어로 참전하는 등 전형적인 노동자의 삶을 산다. 하지만 간혹 어느 세력에도 소속되지 않는 도시의 무법자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헬리온이다.

8. 쾌락과 고문 ¶

제국의 집단공통이 충성이고 타우가 대의, 오크가 전쟁이라면 다크 엘다를 상징하는 단어는 바로 고문이다. 다크 엘다는 자신들이야말로 엘다 제국의 진정한 후계자라 주장하면서 다른 종족들(특히 인간)을 데려다가 고문하곤 한다.[10] 때문에 설정을 잘 모르는 경우, 다크 엘다가 카오스 소속 세력이거나 엘다 제국을 멸망시킨 슬라네쉬에게 굴복한 종족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Warhammer 40,000 다크 엘다의 원조격인 워해머 판타지에서는 다크 엘프가 사악한 전쟁의 신인 케인을 주신으로 믿으면서 슬라네쉬 컬트가 스며들어 있는 종족이라는 설정이기 때문. 판타지의 다크 엘프들과는 달리 다크 엘다들은 슬라네쉬를 두려워하며 주적으로 삼고 있는데, 인기가 떨어지면서 별로 관심이 없다보니 다크 엘프의 설정과 혼동되는 바람에 자주 슬라네쉬를 좋아하는이란 수식어가 붙고 말았던 것. 이는 외국 유저들도 자주 헛갈리는 부분이라고 한다.

다크 엘다는 오히려 슬라네쉬를 극단적으로 증오하고 두려워한다.

9. 슬라네쉬와의 악연 ¶

다크 엘다가 슬라네쉬를 싫어하면서도 슬라네쉬 탄생의 근원이 된 쾌락 컬트를 계속 추종하고 있는 이유는 순전히 자존심 때문이다. 한마디로 "우린 엄청 잘난 놈들인데 좀 즐겨도 나쁠게 뭐냐?"는 식의 논리.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고 해도 상관없을지도.

더욱이 다크 엘다는 크래프트월드 엘다와 달리, 영혼석을 만들 수 없어 그들이 죽을 경우 엘다의 만신전을 집어삼킨 슬라네쉬에게 그 영혼이 집어먹히게 된다. 때문에 그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 다른 종족 노예를 잡아온 뒤 고문해서 그 비명 소리와 영혼으로 끊임없이 목마른 그녀[11]를 잠시나마 만족시키고, 그 사이에 영혼은 재빠르게 워프를 가르며 엘다의 신인 케인에게 도달한다.

죽을 때뿐 아니라 다크 엘다는 가만히 있더라도 슬라네쉬에게 영혼을 위협당한다. 따라서 다른 종족을 고문해서 슬라네쉬를 만족시키지 않으면 어찌되었든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결국 현재의 다크 엘다는 자존심 때문에 유지하는 쾌락 컬트를 살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버릴 수 없게 되었으며, 지금 다크 엘다가 다른 종족을 고문하는 이유는 말 그대로 살기 위해서다. 어떻게 보면 다크 엘다는 항상 슬라네쉬에게 영혼을 빼앗길까봐 두려워하는 처지이기에 쾌락에 절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아무리 애를 써도 그녀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는 다크 엘다들을 보면 슬라네쉬가 얼마나 공포스러운 존지인지 절실하게 느낄 수가 있다.[12]

여담으로 나이가 많은 다크 엘다일수록 슬라네쉬에게서 영혼을 지키기 위해 많은 제물이 필요하다. 어떤 다크 엘다는 하루에 수천명씩 노예를 제물로 바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황금 옥좌어떤 분이 생각나는 대목이지만 인류제국은 아무 이유없이 최소한 고문을 해대지는 않는다.

만에 하나 엘다를 포로로 잡을 경우, 같은 종족이라고 특별히 연민이나 자비심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아니라 역시 포로로서 같은 꼴을 당한다. 그래서 크래프트월드 엘다들과 엑조다이트 엘다들은 다크 엘다들을 매우 적대시 한다.엘다 제국 말기에 쌓인 게 많았나 보다. 그런데 전우인 동맹관계

새로 코덱스가 개정되면서 다른 존재를 고문하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는데, 다른 종족을 고문하면 힘과 젊음(…)을 얻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덕분에 카발에서 계급이 높아진 다크 엘다들은, 영원히 사는 것도 가능할 정도.

10. 다크 엘다의 목표 ¶

기본적으로 다크 엘다들이 품고 있는 궁극적인 목표는 엘다와 같다. 즉, 전쟁의 신 케인을 부활시키고, 슬라네쉬를 무찔러서 엘다 제국을 재건하는 것. 다크 엘다들의 삶의 목표가 케인에게 돌아가는 것인 이유도 그것이다. 이들은 계속해서 케인에게 엘다의 영혼을 바치다보면 케인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부활하여 슬라네쉬를 무찌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게다가 워프를 무찌르기 위해서 과학 연구도 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자기 살기도 바쁜 처지라서(…) 범죄에 투자하는 시간이 훨씬 많다. 가만히 있어도 영혼이 빨려나가서 죽을 판이니, 살기 위해서는 물불 가릴 수가 없는 노릇인 것이다. 엘다처럼 영혼석을 만들자니 기술이 없고, 생산이 가능해지더라도 워낙 인구가 많아서 전부에게 보급이 불가능하므로, 결국 다른 종족들을 고문하여 슬라네쉬에게서 달아나고 있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평범하게 죽어서 슬라네쉬에게 영혼을 빼앗기는 개죽음을 당하느니, 다른 종족을 고문해서라도 케인에게 돌아가겠다는 것이 다크 엘다의 목표이다.

여담으로 케인을 제외한 다른 전통적인 엘다 신들은 슬라네쉬에게 죽었다는 이유로 무시하며, 애초에 숭배할 가치도 없었던 것들이라고 얕잡아본다.아니 이것들이 다크 엘다들은 그 대신에 자신들 가운데서 뛰어난 업적을 새운 자들을 다크뮤즈라 하여 숭배의 대상으로 삼는다.

11. 암울했던 과거에서 부활하다 ¶

리뉴얼 이야기가 나오기 이전에는 굉장히 인기가 없었는데 그게 어느 정도였나면 PC게임 Dawn of War시리즈의 세번째 확장팩Warhammer 40,000 : Dawn of War - Soulstorm이 발매된지 근 1년이 지난 뒤에도 다크 엘다에 대해서 곧 발매되는 소울스톰에 추가될 것이다라는 말이 적혀 있었을 정도였다…

심지어 코덱스를 읽어 본 사람들도 드물어서 종족 설정은 워해머 판타지다크 엘프와 오인되곤 했다. 그 덕에 다크 엘다가 카오스신 슬라네쉬를 섬긴다고 아는 사람들이 있었다.

때문에 인기 없어서 망하기 직전인 종족이라는 오명이 뒤따랐으며, 그나마 해외에서는 국내에 비해 플레이어들이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역시 타 종족에 비하면 비율이 매우 적었다. 애초에 다크 엘다의 경우 여러 종족을 다 플레이해서 더 이상은 할 게 없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하곤 했다.

과거 Warhammer 40,000의 인기는 스페이스 마린과 임페리얼 가드가 1, 2위를 차지하고 그 뒤를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오크, 타이라니드, 타우, 엘다가 이었다. 가장 인기가 바닥을 기는 종족이 카오스 데몬, 네크론, 그리고 다크 엘다다. 그래서 발매된지 무려 1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발매조차 안 된 스페셜 캐릭터가 많다.

한때는 10년이라는 말만 들어도, 다크 엘다를 떠올릴 수 있었을 정도…

허나 지금은 간지나는 모델과 독특하고 경쾌한 플레이 스타일 덕에 상당한 인기를 얻은 모양. 다크 엘다보다 훠어어얼씬 더 일찍 개정된 타이라니드가 세컨드 웨이브도 안 나오고 있는 판에 벌써 서드 웨이브까지 나왔다!

다만 이런 분위기는 새로 나온 다크 엘다 모델들이 멋지기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실제로 최근 개정으로 대량의 유저들이 유입되기 전에 위에서 언급한 것 이상으로 취급 받았다. 다크 엘다 개정을 유머 혹은 안부 인사로 취급했다든가, "짜증나니 멸망시키죠"라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은 절대 없던 말을 지어낸 게 아니다… 실제로 다크 엘다 유저들 중에 종족이 없어질까봐서 조마조마했던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에 비하면 정말로 출세했다! 심지어 엘다보다 항목이 길어졌다! 오오

12. 미니어처게임에서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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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높은 이동력을 가진 스키머와 싸고 좋은 사격유닛들 덕택에 예상밖으로 승률이 높은 아미였다. 심지어 한번도 져본 적이 없어ㅋ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코덱스가 개정되면서 이 특징이 더욱 강화되고, 근접전도 사격전도 강력한 유닛들이 대폭 늘어나면서 더욱 쓸만한 아미가 되었다.

허나 유닛들 대부분이 장갑이 약하고 내구력이 낮은 편인데다가, 무기들의 사정거리가 타이라니드 수준(…)이라 싸움 한번 지면 매우 불리해지기에, 대응책을 잘 생각하고 플레이 해야한다.

근접전을 잘하지만 진짜 근접전에 강한 타이라니드 같은 아미에 비해 맷집이나 머릿수가 부족하고, 사격 화력이 강하긴 하지만 사정거리가 매우 매우 짧다. 이른바 고화력 + 근거리 + 유리몸 아미. 부족한 점은 다채로운 특수 능력과 기동성을 적극 활용해야한다. 따라서 상당히 고수용 종족이다. 한국에서 다크 엘다 아미의 승률이 높았던 이유는, 대부분의 다크 엘다 유저가 미니어처 게임에 숙달된 고수들이었다는 것도 한 몫 했음을 기억하자.

다크 엘다 로스터의 기본은 기동성을 살린 화력 집중이다. 다크 엘다는 두 가지 부문에서 톱을 달리기 때문에, 몇 가지 조건이 갖춰질 경우 화력 집중력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서, 적들이 제대로 집결하기도 전에 맵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순회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대망의 6판 개정에서 소문의 너프와는 다르게 매우 강해졌다.
최신판인 7판 룰이 다크 엘다에게 엄청 유리하게 맞춰져 있기 때문에 코덱스 자체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엄청 튼튼하고 빠르고 강력함의 삼박자를 전부 갖춘 아미가 되었다.

먼저 7판 차량 데미지 차트로는 차량을 파괴 시키거나 폭파 시키기가 매우 힘들어져 HP를 깍는 것으로 차량을 파괴해야 하는데, 하필이면 다크 엘다의 주력 차량인 레이더와 레비져의 HP가 3이나 되고, 징크 룰의 강화로 조금만 강한 공격을 먹을 것 같으면 바로 4+커버로 회피해버릴 뿐만 아니라 야간전이면 이 커버가 3+커버로 바뀌기 까지 해서 약한 오픈탑 스키머 차량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방어력을 보여준다. 물론 징크를 선언하면 다음 턴은 스냅샷으로만 쏴야 하지만, 상대방의 대차량 화력의 두배 이상 달하는 차량 수를 등장시키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또한 더 이상 플랫 아웃을 실행하고 임모빌 판정을 받아도 차량과 탑승 유닛이 터지는 일이 없어져 탑승 유닛의 안전하고 신속한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결정적으로 다크 엘다 아미 자체가 7판 미션을 수행하기 무척이나 쉽고 간단한 스타일이라 더욱 강해졌다.
즉, 7판 개정의 최대 수혜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상성은 영원한 것이라고 했던가, 아스트라 밀리타룸이나 타우 엠파이어와는 극상성인건 여전하다.[13] 물론 타우에게 약하지 않은 아미가 어디 있겠냐마는...[14]

S가 아니라 M을 추구하는 유저라면 해몬쿨루스 코븐 서플리먼트를 써서 T5 3+ 필 노 페인 몬스트러스 크리처(크로노스, 탈로스)를 위시한 너글식 생체병기 싸움을 할 수도 있다. 이 경우 기동성이 전체적으로 느려지기 때문에 해몬쿨루스가 들고 오는 웹웨이 포탈을 통한 딥 스트라이크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12.1. 유닛 ¶

12.1.1. Lords of War ¶

12.1.2. HQ ¶

12.1.3. Elites ¶

12.1.4. Troops ¶

12.1.5. Fast Attack ¶

12.1.6. Heavy Support ¶

12.1.7. Dedicated Transport ¶

12.1.8. Special Characters ¶

12.1.9. 포지 월드 모델 ¶

12.1.10. 삭제된 유닛 ¶

12.2. 관련 룰 ¶

13. PC 게임에서의 모습 ¶

Warhammer 40,000 : Dawn ofWar에서는 확장팩인 소울스톰에 추가되었다.

엄청 강해서 한가지 특성에 집중된 강력한 유닛들과 버그에 가깝게 빨리 나오는 기갑 유닛, 다크 엘다 특유의 마법 시스템, 렐릭 유닛 파괴의 연단의 폭풍 같은 위력으로 순식간에 기존 게임 밸런스를 흔들어 놓았다. 패치가 뜨기까지 한동안 다크 엘다 원톱 체제라고 봐도 무방했을 정도. 예외가 있었다면 돈버그(...)를 통해 무한 쇼미더머니를 치는 시스터 오브 배틀 정도.

하지만 1.2 패치가 뜨면서 버그 다 잡혔다. 이제 정말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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