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 데빌 메이 크라이의 동명이인을 찾으신다면 단테(DmC : 데빌 메이 크라이)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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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1 버전

데빌 메이 크라이 2 버전

데빌 메이 크라이 3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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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4 버전

데빌 메이 크라이 애니메이션 버전

는 스파다의 아들이야. 우리의 몸에 그의 피가 흐르지...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의 영혼이야! 그리고 내 영혼이, 너를 저지하라고 외치고 있다!

JackPot!

악마는 울지 않아.(Devils never cry.)

Contents

  1. 캐릭터 소개

1.1. 능력



1.2. 성격

1.3. 과거

  1. 시리즈별 모습
  2. 시리즈별 마인 모드
  3. 스타일
  4. 애니메이션의 모습
  5. 주요 기술
  6. 주요 코스튬/특수 캐릭터
  7. 주요 장비
  8. 주요 명대사

9.1. 1편

9.2. 2편

9.3. 3편

9.4. 4편

9.5. 그 외

  1. 기타 작품 출연

10.1.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10.2. M.U.G.E.N.

10.3. 마블 VS 캡콤 3

=1)]

1. 캐릭터 소개 ¶

데빌 메이 크라이》시리즈의 주인공.

등장 매체 담당 성우

데빌 메이 크라이 1

드류 쿰즈
조나단 말렌[1]

데빌 메이 크라이 2

맷 커민스키

데빌 메이 크라이 3
데빌 메이 크라이 4
TV 애니메이션 (영어 더빙판)
마블 VS 캡콤 3 (영어 음성)

루벤 랭던[2]

TV 애니메이션
마블 VS 캡콤 3 (일본어 음성)
데빌 메이 크라이 4 SE (일본어 음성)

모리카와 토시유키

마검사 스파다와 인간 여인 에바의 아들로 쌍둥이 형인 버질이 있다. 3편에서 버질과의 결투 이후 해결업소 이름을 데빌 메이 크라이로 정하고 악마 사냥 일을 하던 중 트리쉬를 만나 자신의 어머니와 형을 죽인(적어도 1편 당시엔) 악마왕 문두스를 박살내고 가게 이름도 데빌 네버 크라이로 바꾸지만 트리쉬가 떠난 이후로 데빌 메이 크라이로 복귀.[3]

4편에서는 주인공 자리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주인공 네로에게 활약할 자리를 양보하게 된다. 그래도 여전히 존재감을 과시하며 짧지만 강렬하게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악마들에겐 주로 'Son of Sparda(스파다의 아들)'이라 불린다.

얼굴 모델링은 3편부터 단테의 모션 캡처 모델과 성우 루벤랭던의 얼굴에서 따왔다고 한다. 4편부터는 '단테는 그냥 루벤 랭던'이란 말도 돈다.

테마곡은 1편과 4편에서 나온 Lock and Load. 1편에서는 미션 9부터 나오는 전투 테마이고, 4에서는 이 곡의 리믹스 버전이 사용되었다.

인기가 워낙 많아서 다른 여성 캐릭과 함께 있으면 단테가 아깝다는 소리가 나오기도 한다.이 처자라면 모를까… 현재로선 캡콤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가 되었다.[4]

=2)]

1.1. 능력 ¶

Extreme Combat 장르의 시초로 여겨지는 만큼 설정으로나 활약상으로나 무지막지하게 강하며 심지어 Devil May Cry라는 가게의 이름이 대외적으로는 단테가 너무 강해서 악마마저 울게 만든다.라는 의미로 알려져 있었다.

악마의 피 때문인지 머리에 총을 맞거나 가슴에 칼이 찔려도 죽지 않는다.[5] 그리고 설정 상 게임 오버는 잠시 기절한 것이다.(...) 심장이나 뇌 등 중요 장기가 파괴돼도 재생된다니 설정 상으로도 먼치킨. 얼마나 강하냐면 공식 DMC4 소설에선 아예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일부러 공격을 맞아주거나 빈틈을 보여준다."(...)고 나온다.플레이어의 발컨까지 설명할 수 있는 설정 덕분에 별의 별 팬픽에서도 먼치킨 캐릭터로 출연하고 계신다. 단 1편에선 죽은 사람을 살려준다는 옐로우 오브[6]가 있어야 부활이 가능했다.

하지만 3과 4 사이에 나이가 든 모습을 보면 악마의 피가 노화까지 막아주진 못하는 것 같다.(...) 정확한 연표 차이는 없으나 버질의 아들이라는 네로의 나이가 10대라는 점과 4에서 등장한 레이디의 모습을 보면 20년은 넘지 않았을 거라 본다. 아니면 단순히 단테가 외모관리를 포기한 걸지도(…). 그 전에 20대 넘은 남자가 한 반 년만 관리를 포기하면 저런 꼴이 나온다. 근데 단테가 그것보다 나은데? 애초에 미중년이잖아

기본 무장은 검(1편은 포스 엣지. 2편부터 리벨리온으로 바뀐다.)과 쌍권총(에보니&아이보리)이며, 2편을 제외하면 언제나 격투용 무장이 존재했다(2편에서는 숨겨진 캐릭터인 트리쉬로 격투가 가능). 3편부터 다양한 종류의 근접전 무기가 추가되었다. 삼절곤에 기타에 환영검 소환 무기 등. 그 외 총기류는 샷건과 로켓 런처(혹은 그레네이드 런처) 등이 있으나, 1편에서는 마계의 총기인 나이트메어 베타, 3편에선 다수 록 온 사격 무기인 아르테미스, 4편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변해 공격하는 판도라 등을 이용한다. 이 중 원거리 주무기인 에보니&아이보리와 샷건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마다 나오는 개근 무기인데, 4에서는 드디어 샷건도 이름을 가진 네임드 총으로 나오게 되었다. 이름은 코요테A.

분명 마검사의 아들이며 늘 검을 가지고 다니는데, 네로라든가 다른 캐릭터들이 "칼은 폼이냐" 하면서 빈정거리는 장면이 있을 정도로 검의 비중이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다. 4편에서 나오는 단테 보스전 때에는 단테가 검을 쓸 때 반격의 찬스가 있지만 총격전으로는 단테를 절대 이길 수 없다. 일단 쌍권총으로 총탄을 서로 상쇄시키는데다가 가까이 가면 샷건으로 날려버리고, 멀찍이서 의미 없는 총격전만 하다가는 허니컴 파이어로 탄막을 뚫고 네로를 벌집으로 만들기 일쑤다. 거기다 선 오브 스파다 난이도부터는 판도라의 Revenge도 가끔 뻥뻥 쏴주기 때문에…. 뭣보다도 광역스킬인 오멘을 갈기면 DMD 급의 난이도에서는 거의 즉사 수준이다. 단테로 직접 쓸 때도 오멘은 캔슬을 못하기 때문에 거리만 된다면 스내치를 쓰던 직접 때리던 하면 되지만 무서워서 뒤로 뺐는데 갑자기 판도라를 땅으로 내버린다면 곧 시뻘겋게 변하는 라이프 게이지를 볼 수 있다.

하지만 막상 4편에서 건슬링어 스타일을 쓰면, 더 사실적으로 변화되었기는 하나 그래픽 효과의 약화라든가, 밑의 에보니&아이보리 설명 등에서 언급하겠지만, 건슬링어 기술의 일부 삭제로 인해, 어느새 소드마스터라든가 트릭스터를 쓰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사실 3편에서부터 쭉 있었던 문제지만, 기본으로 갖고 있는 총기류 가지고 싸우면 스타일이 잘 안 오른다. 왜 DMC2가 망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종합하자면, 공식 설정 상 단테는 잘생겼고 모든 류의 무기에 능하고 (소드마스터, 건슬링거, 다크슬레이어[7]), 날렵하며 (트릭스터), 공격을 막는 것 뿐 아니라 데미지도 반사하는데다가 (로얄가드), 분신 쓰면서 (도플갱어) 시간도 둔화시키는 능력 (퀵실버) 을 가졌고, 또 총칼에도 안 죽는 이제와서 새삼스럽지만 먼치킨이다. 물론 게임에선 내가 못하면 그냥 노진구 급 호구가 될 수도
그리고 약점은 피자 사먹는데 져버린 수많은 빚이라 카더라

=3)]

1.2. 성격 ¶

서양 위키백과에 따르면 캐릭터 성격 모티브는 우주해적 코브라. 옷이 붉은색인 이유는 이름의 모티브가 된 단테 알리기에리가 붉은 옷을 즐겨 입었기 때문이다.

본디 바이오하자드4 계획에서 막 떨어져 나왔을 때는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진지한 캐릭터였지만 어느새 장검과 샷건을 들고 그 어떤 강적 앞에서도 쫄지 않는 쾌남아가 되었다. 덕분에 거대 보스의 머리를 톡톡 두드린다거나(...) 보스와 만담을 하는 등의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말솜씨도 일품이라 작품 내에서 이야기만 했다 하면 주옥같은 대사를 만들어내는 등 입담을 과시한다.

말빨이 좋은 건 캐릭터 모티브가 시인이기 때문인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애니메이션과 4에서는 묘하게 잡혀 사는 분위기로 눈물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여기까지는 맵시 있고 쿨하고 약간의 유머감각을 가미한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될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매우 유쾌하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개그맨이란 칭호도 가지고 있다[8].

매 시리즈마다 언제나 자기 칼에 찔려주시는 건 기본 옵션(...)에[9] 4번째 작품에서는 루시퍼 입수동영상에서 입에 장미꽃까지 물고 탭댄스를 추기까지 한다.[10]

시리즈가 지나갈수록 맵시 있는 모습보다는 껄렁패나 가벼운 캐릭터로 바뀌는 아저씨. 하지만 오히려 팬들에게는 그런 모습이 친숙하게 느껴지는 듯하다. 단테가 괜스레 무게똥폼 잡고 나온다면 머리에 총 맞은 게 원인일 거라고 진지하게 토론하는 사람도 있다.(...)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무기를 얻게 되면 온갖 생쇼를 하는 것이 특징. 1편 때는 그래도 멋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 수준으로 멈췄고, 2편은 사실상 새로운 무기란 게 없지만 3편부터는 무기, 특히 데빌 암 하나 얻을 때마다 아주 개그맨 수준으로 오버액션을 해댄다. 위에서 언급된 루시퍼 입수 이벤트나, 3편에서 네반을 얻을 때의 기타 연주라든가 하는 이벤트를 보고 있자면 그저 충격과 공포. 사실 단테의 매력은 데빌 메이 크라이의 심각하고 거의 호러물 급의 어두한 분위기를 경쾌하게 박살내는 그 가벼움이니 오히려 2편이 비정상적인 거라고 보면 된다.

여담으로 이누야샤의 주인공인 이누야샤와 공통점이 많다는 특징이 있다.

1. 은발 + (DmC 한정)요괴(악마)의 힘이 없을 때는 흑발.
2. 인간과의 하프. 어머니 쪽이 인간.
3. 붉은색 계통의 옷.
4. 형제는 둘 다 아버지의 유품인 검을 사용.(아버지의 검이 총 3자루라는 것도 동일.)
5. 사이가 더럽게 안 좋은형이 있다.(이 형들끼리도 공통점이 매우 많다.)
6. 아버지는 자신 종족 내에서 최강의 존재였다.

=4)]

1.3. 과거 ¶

애니메이션에 따르면 어렸을 때 '토니'[11]라는 가명을 쓰고 생활했는데, 그 이유는 악마들이 자신이 스파다의 아들 단테라는 것을 알면 공격해오기 때문인듯. 애니메이션에서 옛친구에게 자신때문에 악마들이 마을을 습격했다는 사실을 들키게 되어 원망받는 장면도 있다. 가명인 토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데빌 메이 크라이 1편의 공식소설에서 확인 가능하다. 소설은 단테가 '토니 레드그레이브'라는 가명으로 해결사로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인데, 시간적으로 1편 이전의 이야기이나 데빌 메이 크라이 3편이 출시되면서 설정이 다소 꼬여버렸다. 단테의 총인 에보니와 아이보리는 이 가명을 사용하던 시기에 '45구경의 예술가'라 불리던 건스미스 닐 골드스타인이 오직 단테만을 위해 제작해준걸로 나온다. 소설 말미의 결론적으로 '토니' 시절의 단테를 아는 사람은 정보중개상 엔쵸와 몇명을 제외하고는 생존자가 거의 없다.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1편에서 단테가 자신의 가게에 어머니의 사진을 둔다던가, 어머니와 똑같이 생긴 트리쉬에게 신경을 쓴다던가 하는 모습으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것을 알 수 있다. 1편 프롤로그에서 자신을 공격하는 트리쉬를 상대하면서 하는 말에 따르면 악마 처리 업소를 운영하는 이유는 어머니와 쌍둥이 형[12]이 악마들에게 살해당했기 때문.

=5)]

2. 시리즈별 모습 ¶

- 1편 -
이때도 좀 통통 튀는 악동의 체질이 있었지만, 진지하고 냉철한 모습도 간간히 섞여 있었다. 개그 캐릭터라기보단 시니컬한 캐릭터에 더 가까웠던 시절.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네로안젤로에게 목을 졸려 괴로워 한다거나,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크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눈물을 흘린다거나...그런데 작품이 시리즈 중 가장 호러적인 특성이 강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팬텀 등장 장면이나 네로 안젤로 등장 장면 등에서는 슬슬 뒷걸음치는 등, 약간 쫄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일단은 능력만 믿고 나댄다기보단 실력을 믿고 자신만만해하는 모습에 가까운 편. 매뉴얼을 보면 본질은 냉정남인 듯.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정신적인 성장을 하게 된다. 여담으로, 트리쉬한테 끌리는 이유가 자기 엄마를 닮았기 때문이라 본의 아니게 마더콤 인증까지 했다.(...) 그리고 그 은 파더콤 기질이 엿보인다.(?) 누가 형제 아니랄까봐(...) 또 애니판에서는 이 때의 복장을 하고 나온다. 다만 헤어 스타일은 3편에 가깝다. 3편 엔딩에서도 데빌 메이 크라이 간판을 단 후에는 이 복장을 입고 있다.

동인계에서는 1편 후반부의 최강의 삑사리[13]가 일본은 물론이요 미국, 한국에서도 매우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서, 1편 단테는 울거나 할 때는 말끝이 올라가게 된다는 만국 공통의 동인 설정이 있다.(…)

- 2편 -
제작진이 캐릭터 해석을 잘못한 결과 재미없을 정도로 진지한 캐릭터가 되어 버렸다. 웃는 모습은 거의 없고 말수도 지나치게 적다. 하지만 2편부터 시작한 사람들은 도리어 3편의 단테를 이해 못하는 꼴이 되어 버렸는데, 2편의 게임성은 사실 거의 흑역사급이다. 자세한 건 데빌 메이 크라이 항목 참조. 어쨌거나 그런 것과는 별개로 게임은 퇴화했지만 그래픽은 좋아져 단테의 얼굴은 오히려 진화했으며(…) 캐릭터 이미지는 상당히 좋은 편. 시간대로는 가장 마지막이니만큼 가장 강하다. 다른 작품의 단테가 마계에서 인간계로 넘어온 적들만 상대했다면 2편의 단테는 엔딩에서 마계로 넘어가 박살내고 돌아온다. 작중 동전을 던져서 도와줄지 말지, 누가 마계로 갈지를 정하는데, 이때 사용하는 동전은 양면이 같은 동전이다. 즉 무조건 단테가 도와주고 위험을 무릅쓰게 되어있다.츤데레

동인계에선 원작만 보는 사람들의 대우와는 달리 묘하게 인기가 많은데, 대체로 '부탁하면 무표정으로 안해줄 것 같이 해놓고 몰래 하는 츤데레'로 인식되는 듯.(...)

- 3편 -
2편의 단테를 잊어버리고 냉정한 성격 대신 가벼운 이미지를 더 강화하고, 젊은 시절 얘기인지라 가장 성격이 더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부터 진짜 개그맨의 자질을 보여주었다. 아마 단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일 것이다. 참고로 북미에서는 반응이 안 좋아서 잡지 등에서 censored, 머저리 소리를 듣기 일쑤였다. 반면 동양권에서는 인기 폭발. 뭐 이후엔 북미 쪽 플레이어들도 3편의 단테를 정상으로 받아들여서, 4편의 단테가 개그를 뻥뻥 터뜨릴 때마다 좋아들 한다(…)

동인계에선 원작에 충실하게(…) 일렉 기타와 함께 "Let's Rock Baby!!"를 외친다던지, 매우 요란하고 까불거리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재치있는 대사 컨셉은 4편의 단테에게 준 듯. 후반부에 나오던 진지한 모습은 거의 나오지 않는 편.

3편에서 급작스런 성격 변화로 1, 2편과 성격의 간극을 매우는 것이 데빌 메이 크라이 최대의 과제라고도 한다. 1, 2편에서 단테가 감기가 걸려서 목이 안 좋아 말수가 줄었다라든가, 2편의 경우는 시작 직전에 트리쉬에게 차여서 저렇게 된 거라는 나름 설득력(?) 있는 가설도 나돌고 있다.(...) 3편에서는 스타일의 개념이 생성되고 다수 무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1, 2편과는 차별화되었다. 사실상 게임 내 단테의 시스템이 확립된 것도 3편의 단테.

- 4편 -
1편과 2편 사이. 3편만큼 오버액션을 하지는 않지만 입에 장미꽃을 무는 등 개그센스는 잊지 않고 있다. 2개 미션에서 보스로도 등장하는데, 그 중 미션 10에서 나오는 보스 단테는 정말 욕 나오게 강하다. 총을 쏘면 쌍권총으로 반격하고, 공격도 광속 스팅거에 내려찍기의 데미지도 절륜해서, 지금까지의 보스와는 비교도 안 되는 강함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공략법은 데빌 브링거를 사용하는 것밖에 없다. 스내치를 잘 피하지만, 하다 보면 잡을 수 있고, 버스터도 가끔 회피->스팅거로 반격하긴 하지만 맞추면 대 데미지. 하지만 가끔 칼로 반격을 하는데, 이땐 버튼 연타로 날려주자.[14]

플레이 시 단테 성능은 킹왕짱. 3편에서 제시된 메인 스타일인 트릭스터, 소드마스터, 건슬링거, 로얄 가드를 모두 시공신상 갈 거 없이 실시간으로 바꿔 사용 할 수 있으며 디스토션 리얼 임팩트 같은 전 시리즈 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기술도 있다.[15] 그 외에도 마인화 스팅어 같은 마인화 전용기술 등장 및 드라이브 등 몇몇 기술들의 위력이 버프되어 개임 내 성능자체는 시리즈 최강이라 평가받는다. 다만 너무 세지는 바람에 반대급부로 밸런스 파괴라고 재미없어라하는 사람도 있다.[16]

이렇게 말하면 게임 내에서 적들이 모두 안드로메다 행으로 보일지 모르나 그것도 괴수들(적어도 고수들) 한정, 스타일 실시간 체인지로 오히려 컨트롤 자체는 어려워진데다, 단테 자체가 네로보다 컨트롤이 어렵기 때문에 익숙지 않은 유저 중에선 네로가 더 낫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캐릭터 소개란을 보면 근접전과 총기류를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 4 시점에서 이미 전성기 때의 스파다를 초월했다고 평가한다는 설정도 존재한다. 실제로도 게임 후반에 거대한 구세주의 석상과 밀리지 않고 싸웠다.[17]

스토리상으로는 조연이라기엔 비중이 크고 주연이라기엔 스토리 개입이 적은 미묘한 위치로 등장한다. 이미 완숙의 경지에 다다랐는지 어딘가의 마왕 같은 건 길가에 굴러다니는 낙엽처럼 취급하는 대인배의 모습으로 등장.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다는 것인지 주인공을 애송이 취급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피자만 먹고 살아서인지 전작들에 비해 몸매가 좀 망가져 보인다.(…) 물론 4편 단테가 더 멋있다는 사람들도 있다.

본편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네로와는 첫인상부터 최악으로 시작하다보니(...) 거의 극중 내내 만나는 족족 싸운다.[18] 하지만 이후 점점 오해가 풀리면서 이후 상투스와의 결전에선 네로에게 야마토를 건네주고 그에게 아예 줘버리는 등 관계가 많이 개선된다. 엔딩 이후를 다룬 소설에 따르면 악마 퇴치소를 개업한 네로에게 데빌 메이 크라이 간판을 보내줬다. 드디어 2호점이!?

참고로 네로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네로에게는 하나밖에 없는 숙부이자 유일한 혈육이다.(…)[19] 처음 만난 조카에게 안면드롭킥부터 시작해서 죽빵마운트, 가슴빡에 칼빵 풀콤보 셋트를 맞아주는 대인배 삼촌 단테의 반응을 보면 네로가 야마토를 얻고 각성한 시점부터 눈치를 챈 것으로 보이며 야마토를 아예 네로에게 맡긴 것도 그 때문.

동인계에선 오글거리는 느끼남으로 나오는데, 장미는 거의 항상 물고 다니고 있다.(…) 주로 느끼한 모습으로 네로를 골리거나, 트리쉬와 레이디 앞에서 성드립을 치다가 쳐맞는(…) 모양새로 등장.

http://cfile235.uf.daum.net/image/151D2D3B50F74CA12B617C
위에 보이는 하얀 눈금이 2m로 키는 약 190~195cm로 추정된다.

=6)]

3. 시리즈별 마인 모드[20]

모든 시리즈에서 악마의 형태로 변하는 마인모드가 있다. 마인 모드일 때는 1편의 이프리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우 스피드와 공격력 등에 보너스가 붙고, 기본 공격의 콤보가 늘어나기도 하는 효과가 있으며 난이도가 노멀이나 하드일 때는 체력이 회복된다. DMD에서의 체력 회복 능력은 없었으나 4편에서는 DMD에서도 체력이 회복된다.

- 1편 -

![devil-may-cry-alastor-devil-trigger.jpg](//rv.wkcdn.net/http://rigvedawiki.n et/r1/pds/eb8ba8ed858c28eb8db0ebb98c20eba994ec9db420ed8 1aceb9dbcec9db4_29/devil-may-cry-alastor-devil-trigg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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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장착에 따라 마인 모드가 달라지지만, 스파다 마인모드를 제외하면 몸에 전기나 화염이 감겨있는 상태에서 공격할 때만 악마의 모습으로 변한다. 후반에 문두스와의 결전때는 무기 스파다를 들고 전성기 때 스파다의 마인 형태로 변신하여 싸운다. 이때에 문두스 1차전에서는 슈팅 게임 형식으로 변하면서 장거리 공격은 이프리트 마인의 메테오 같은 걸 연사로 날려대며, 문두스 2차전에서의 검 공격은 벨 때는 붉은 형태의 오오라가 풍기며 사정거리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난다. 액플로 이 때의 각성한 스파다를 무기로 쓸 수 있는데 엄청난 공격력를 자랑한다.

- 2편-

![dmc2-devil-trigger.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eb8b_ a8ed858c28eb8db0ebb98c20eba994ec9db420ed81aceb9dbcec 9db429/dmc2-devil-trigg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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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에 관계없이 전부 같은 악마의 모습으로 언제나 악마 상태로 등장한다. 아뮬렛을 갈아 끼우는 것에 따라 비행이나 시간 멈추기 등이 가능해지며, 무기 공격에 속성이 붙는다. 체력이 적을 때 변신하면 개사기 능력치의 진 마인모드로 변신가능. 진 마인모드는 1편의 스파다 마인모드와 비슷한 위력, 아니 최고정점에 선 마인모드이므로 너무나 강대하여 게임이 재미없을 정도. 심지어 이때는 무적이다. 몇몇 기술은 마인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 3편 -

![dmc3-dante-devil-trigger.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_ eb8ba8ed858c28eb8db0ebb98c20eba994ec9db420ed81aceb9d bcec9db429/dmc3-dante-devil-trigg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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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갑옷을 입은 형태. 아직 마인화에 익숙지 않아서 장착 무기에 따라 그 형태와 능력치가 꽤 달라진다. 참고로 디자인의 모티브는 옷과 갑옷으로 애벌레나 고치의 이미지도 사용되었는데, 이는 단테의 미숙함을 표현하기 위한 것. 카네코카즈마가 디자인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에서 단테가 게스트 출연하게 해준 것의 보답. 그러나 당시 마인화의 일러스트가 공개됐을때 팬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그래도 게임이 발매되고 나니 다들 갑자기 이 모습을 멋있다고 좋아하게 된다(?) 참고로 이전 시리즈들 복장을 고르면 이전 시리즈의 마인모습이 된다.

- 4편-

![DMC4-DanteDevilTrigger.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e b8ba8ed858c28eb8db0ebb98c20eba994ec9db420ed81aceb9db cec9db429/DMC4-Dante_DevilTrigg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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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과 비슷한 악마의 형태로 공격력이 강화되지만 무기마다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듯. 이는 단테가 마인화가 익숙해져서라기보다는 1, 3편과 달리 악마가 변신해 무기가 된 데빌 암이 없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일반 모드에서는 나가지 않던 기술이 튀어나오고, 3단 점프와 (트릭스터 스타일에서)2단 공중 대시가 가능하게 된다.

예를 들어 스팅거의 경우 일명 마인화 스팅어라고 해서 다단히트(3히트), 관통성능 장착, 스플래시 데미지 장착이 되어서 시리즈 역대 최고의 스팅거의 모습을 보여준다. 대신에 사용시 마인게이지 한 칸을 소모. 길가메시의 킥13의 경우에는 시전 마지막 부분의 띄우기 이후에 3편의 버질이 베오울프에서 '라이징 선'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 일륜각을 시전. 루시퍼의 경우에는 핀업 시 한 번에 뿌리는 검을 2단 동작으로 총 10개를 한꺼번에 뿌린다. 거기에 한 번에 설치할 수 있는 검의 숫자가 15->20개로 증가. 물론 둘 모두 마인게이지 한 칸을 소모한다.

총기류의 경우에는 모두 자동 차지샷이 되며, 건슬링거 스타일 공중파이어 워크를 정통으로 맞추면 파우스트의 검은 옷도 한방에 벗겨질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뿜어낸다. 그리고 마인화 발동/해제 시에 디스토션이 가능.

중국 유저들이 만들어낸 일종의 패치버전에서는 보스로 등장하는 단테가 데빌 트리거를 발동한다. 그것도 미션 1부터(…). 맞았다 하면 거의 원 킬이 뜨는 드릴스팅거와, 체력게이지 절반이 3초 만에 차오르는 회복속도는 그야말로 패드를 집어던지게 만들더라.

참고로 설정상물론 설정상만 단테가 최강인 2의 진마인화를 제외한 타 넘버링보다 훨씬 마인화가 강력한데, 이는 게임 기획 초반에 단테에게 2에서 선보였던 진마인화 시스템을 넣으려다 밸런스 붕괴를 염려해서 대신 DT를 극강화 시키는 것으로 진마인화를 대체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베리얼 님이 이 시스템을싫어합니다 어라 근데 그래도 조낸 세잖아 안될거야 아마

=7)]

4. 스타일 ¶

3편부터 추가된 시스템으로 스타일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4편에서는 스테이지 중 실시간으로 변경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퀵실버와 도플갱어는 삭제.[21]

물론 데빌 트리거 무한인 슈퍼 단테[28]로 쓴다면 무적 치트 급의 캐사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DIO가 추구하려던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4에서도 트레이너를 이용해 퀵실버 스타일을 쓸 수 있다. 트레이너 발동시에 f 버튼을 누르면 그것도 다른 스타일이랑 같이 쓴다. 다만 3와의 차이점으로, 마인화 상태 강제 발동이 아니다. 물론 DT 게이지는 지속 소모한다. [29]

4편에서 미션 18 후 단테가 염마도를 얻게 되면 단테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선택 방법은 현재 선택되어있는 스타일의 스타일 체인지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는 것. 다만 버질이 트릭스터 대용인데 비해 단테는 순수히 야마토를 사용한다는 의미 외엔 없는, 단지 스타일리시 버튼으로 야마토를 소환해 공격하는 스타일. 그리고 유일한 기술(근접/원거리로 구분될 뿐이고 그나마 발동되는 위치가 단테 바로 앞과 몇 발짝 앞으로 정해져 있다.)인 슬래시 디멘전은 범위 공격이긴 한데 맞추기가 무지 힘들어서...다만 3연타 이후 납도할 때 재차 공격하거나 공격 받지 않고 납도에 성공하면 데빌 트리거 게이지가 하나 올라가는 것은 장점.[30] 데미지도 나름 괜찮은 편이고 공중베기가 2연타에 워낙 효율이 좋아서, 다른 무기로 띄운 적을 무한 에너미 스텝을 이용해 무한 공중베기를 사용하는 말도 안되는 공중콤보가 가능하다.

보통 리벨리온으로 적을 띄운다 -> 그 즉시 점프에서 적보다 약간 위에서 야마토 2연타 -> 2연타 직후 에너미 스텝으로 적을 밟고 점프 -> 야마토 2연타부터 무한반복.

이 이외에도 트릭스터를 번갈아 사용해서 점프대신 워프를 사용해 공격을 회피하는 등 3편의 버질과 비슷한 플레이를 하는 괴수들도 간혹 존재한다. 사실 4에서 야마토를 사용하는 이유는 거의 공중 콤보 때문이라 트릭스터와의 상성이 최고. 하지만 결국 다른 의미에서 4의 다크 슬레이어는 주력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보조 스타일.

=8)]

5. 애니메이션의 모습 ¶

애니메이션에서는 약간 개그맨의 성격에 +@ 도박꾼 설정이 더해졌다. 아무래도 성우 장난이 더해진 듯한 느낌인데 [모리카와 토시유키](/wik i/%EB%AA%A8%EB%A6%AC%EC%B9%B4%EC%99%80%20%ED%86%A0%EC%8B%9C%EC%9C%A0%ED%82%A4) 의 영향으로 비슷한 시기에 슈퍼로봇대전OGs 시리즈의 쿄스케 난부의 스타일과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북미 성우는 게임 내 성우인 루벤 랭던. 이쪽이 오리지널 단테인 만큼 양덕후들의 평가는 초월더빙(…).

게임에서 보여주던 강력한 악마를 스타일리쉬하게 때려잡던 데빌 헌터의 모습보다는 사설탐정같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그 먼치킨성이 어디 간 건 아니라서 웬만한 악마도 아니라 벨페고르를, "명왕께서 몸소 납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이쪽은 지금 손님 안받거든! 미안하지만 돌아가 주실까!"하면서 힘도 별로 안들이고마계로 돌려보내 버린다. 당연히 허접한(?) 악마들은 그냥시체 신세. 그런데 여복이 있는건지 없는 건지, 트리쉬레이디한테는 돈줄 취급을 받는 것 같고[31], 사무소에 더부살이하는 패티 로엘한테 피자만 먹지 말라고 돈도 좀 벌고 청소는 하고 살라는 잔소리나 들으며 붙잡혀 산다. 트리쉬의 말을 들어보면 이미 어릴 때부터 피자만 먹어댄 모양.닌자거북이도 아니고

입에 달고 다니는 대사인 Jackpot의 유래도 드디어 밝혀졌는데 돈을 건 도박에서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기 때문에 늘 '잭팟!'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맡은 의뢰라면 절대 안 진다. 진짜 어딘가의 구닌 아저씨같네... 또한 피자[32]와 딸기 선데이[33]를 아주 좋아한다는 것. 피자는 3편 이후에 단테의 주식으로 설정된 듯하고, 4편에서도 대화 중 피자를 먹고 있다.근데 그 먹고있던 피자를 레이디하고 대화하던 중에 뺏긴다. 장면엔 안 나왔지만 보나마나 먹었겠지. 사람이 늘다보니 피자도 독식을 못한다. 사실 1편도 오프닝을 보면 피자를 먹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 3편부터 피자에 대한 집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뿐.[34]
의뢰를 해결하는 장면을 보면 전설의 마검사의 아들인데도 리벨리온은 거의 쓰지 않고 에보니&아이보리만으로 거의 모든 일을 해결한다. 아무래도 칼질은 작화에 돈이 많이 들고, 등장하는 악마들 대부분이 약한 수준인지라…. 물론 단테가 리벨리온을 꺼내서 휘두르면 상황은 끝.

애니를 기준으로 드라마CD가 Vol.2까지 발매 중이고, Vol.1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던 뒤 설정 몇 가지가 공개된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한 엔조페리노 대신 모리슨이 중개인이 된 이유라든지, 지금까지 구한 데빌 암은 어떻게 했는지 같은 부분. 다만 애니메이션이 워낙 평이하게 완결된지라 초반부와 가끔 나오는 재치있는 대사를 제외하곤 그다지 의의가 없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딱히 세계관을 넓히는데 영향을 주지도 못했고. 단테의 일상이 얼마나 안습한지는 잘 알 수 있다.

=9)]

6. 주요 기술 ¶

여기서는 무기와 관련 없는 기술만을 다룬다. 무기와 관련된 기술은 '주요 장비' 쪽에서 장비와 함께 참조. 여기에는 원래 가진 능력만 써 주길 바란다.

=10)]

7. 주요 코스튬/특수 캐릭터 ¶

=11)]

8. 주요 장비 ¶

다음을 참조하자.

=12)]

9. 주요 명대사 ¶

=13)]

9.1. 1편 ¶

=14)]

9.2. 2편 ¶

=15)]

9.3. 3편 ¶

=16)]

9.4. 4편 ¶

=17)]

9.5. 그 외 ¶

=18)]

10. 기타 작품 출연 ¶

캡콤의 캐릭터 운영 전략 때문인지 이곳저곳에 게스트 출연하고 있다.

뷰티풀 죠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출연. 프롤로그부터 친구인 엔조 페리노[46]와 도박을 한 뒤 돈을 뜯기고 쫓겨나 팬티 한 장만 걸치고 다닌다.[47]

그 외 캡콤 파이팅 잼의 제다 도마의 엔딩에서 지나치게 깽판을 친 나머지 현상금이 오른 제다를 잡으려고 등장해 많은 사람들이 제다에게 동정심을 느꼈다(…).

프로젝트 X존에도 출장. 1편 때의 복장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테마는 UltraViolet이다!? 성우는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모리카와 토시유키. 공개된 스크린샷 중에는 왈큐레, 데미트리 막시모프와 엮이는 장면도 있다.
성우 코멘트를 들어보면 역시 그놈의 딸기 선데이와 피자 이야기가 나온다(…).
캐치프레이즈도 역시 '데빌 헌터… 악마가 두려워하는 남자!' 코멘트도 "Let's Rock, Baby!"
여담으로 마계와 관련이 있는 입장이다보니 마계촌의 주인공인 아서는 단테에게서 흘러나오는 마력을 느끼고는 스파다가 아니냐며 착각하기도 했고 뱀파이어 시리즈제다도마에게는 전설의 마검사, 역적 스파다가 잃어버린 것이라는 비꼬임도 당하지만 자신보다 말이 많은 상대는 매우 싫어한다며 맞받아친다! 자기와는 반대로 거만한 데미트리와는 서로서로 츳코미를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