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지방.

N플라스마단에 관련된 사건이 끝나고, 지우관동지방태초마을로 돌아가기로 했는데, 주박사로부터 데코로라제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배 여행을 하기로 한다. 관동지방에 흥미가 생긴 아이리스, 덴트도 지우를 따라 관동지방으로 향하기로 한다. 사실상 베스트위시 주역 3인조의 마지막 모험.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의 라이벌 겸 조연 캐릭터 전원이 하차했다. 사실 당연하지만. 아이리스나 덴트도 지우의 칼로스지방행에 맞춰 자연스럽게 하차했다.

오렌지제도와 유사한 이유로, 신작 포켓몬스터 X·Y의 발매와 애니메이션 신 시리즈의 방송을 맞추기 위해 땜빵 형식으로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다. 오렌지제도처럼 무슨 체육관이 있다거나 별도의 리그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 때문에 스토리 진행이 상당히 루즈하다.[1] 또, 지우 일행에게는 라프라스같은, 자체적으로 바다를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 없어서 파커의 배를 이용한다.

환상의 포켓몬 지라치와 성도지방 체육관 관장 이향이 재등장. 그리고 6세대 게임의 등장인물 팬지와 6세대 포켓몬 일부가 선행공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