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7대 가문의 가주

게슈텔 K 란데그르

세이라 J 로이아드

라자크 케르티아 루디스 메르가스

카리어스 블러스터

케이

로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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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을 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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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을 벗은 후

Rajak Kertia

웹툰 노블레스의 등장인물.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적

2.1. 시즌 3



2.2. 시즌 5

2.3. 시즌 6

2.4. 시즌 7

  1. 능력
  2. 명대사
  3. 기타

1. 소개 ¶

노블레스 7대 가문 중 하나인 케르티아 가의 가주로 선대 가주였던 레이가 케르티아장남이자 레이가의 또 다른 아들인 라엘케르티아의 친형이다.

라엘처럼 금발붉은 눈을 가진 미청년이며 날카로운 눈매와 함께 입을 옷으로 가리고 있어 감정을 파악하기 힘들다.[1] 현 로드의 최측근으로 전대 로드의 의지마저도 현 로드에게 반한다면 무시할 수 있다고 한다.

형제이기 때문에 외모가 동생인 라엘케르티아와 닮았다. 그러나 철없는 동생에 비하면 훨씬 침착하고 상식적이다. 10년 전 함부로 날뛰던 라엘을 제압한 게 라자크. 라엘과는 달리 가주들 중 가장 연장자인 게슈텔 K 란데그르에게도 예의를 차린다. 그리고 굉장히 철두철미한 성격인 듯하다. 동생인 라엘에게 "가주라고 불러라." 라고 할 정도이지만 평소 대화할 땐 그냥저냥 받아주는 듯하다. 라엘이 가주가 되고 싶어하는 걸 모를 가능성은 낮아보이는 걸 봐선 라엘이 가주가 되고 싶어해도 형을 어떻게 한 후 그 자리를 뺏으려 하는 게 아니라 나름대로 합법적인 방법을 이용해 다른 가문의 가주가 되려고 하기 때문인 듯. 둘 사이의 무시할 수 없는 힘의 차이도 있고.

그런 라자크의 성격 때문인지 카리어스 블러스터"네가 맡으면 적당한 게 없잖아. 죽을지도 모르고..." 라며 레지스K 란데그르를 자신이 상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184화에서).

그리고 시즌 5에서 로드의 명에 의해 한국으로 파견되어 유니온의 5, 7, 8장로와 대치할 때도 이 성격 덕분인지 배신한 가주 중 한명인 자르가 시리아나에게 하는 말이 가히 예술이다. 명대사 참조.

케르티아가의 전대 가주이자 아버지인 레이가 케르티아와 거의 쌍둥이 수준으로 닮았다(...). 자르가도 라자크를 봤을때, 레이가와 많이 닮았다고 할 정도.

캐릭터의 특성은 쿨데레, 과묵.

2. 작중 행적 ¶

2.1. 시즌 3

현 로드인 에르가 케네시스 디 라스크레아에게 카리어스 블러스터와 함께 적을 끌고 와서 무릎 꿇리라는 명령을 받고 움직이던 중 카리어스는 [레지스 K 란데그르](/w iki/%EB%A0%88%EC%A7%80%EC%8A%A4%20K%20%EB%9E%80%EB%8D%B0%EA%B7%B8%EB%A5%B4)를 상대하러 간다. 홀로 이동하여 대치중이던 라엘케르티아와 RK-4, 그리고 때마침 그 장소에 도착한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프랑켄슈타인과 마주했다. RK-4를 발라버린 직후의 라엘을 발견하고 라엘이 소울 웨폰을 꺼낸 것을 말없이 한 번 바라봤으나[2]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이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나중에 설명하라고 말했다. 목적지로 가려는 라이의 앞을 막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만 라이제르에게 단번에 뒤를 잡혀서 아예 싸우지도 못하고 놓쳐버렸다. 그러다가 프랑켄슈타인이 아버지와 맞짱 떴던 강자라는 걸 알고 소울 웨폰 카르타스를 꺼냈다.[3]

프랑켄슈타인과의 대결 장면을 지켜보던 RK-4를 또다시 뒤치기하려던 라엘케르티아을 저지하느라 프랑켄슈타인이 부상을 입자 싸움을 멈추더니 라엘의 행동이 아니었다면 방금 피해를 입지 않았을 거라며 카르타스로 자기 몸에 스스로 상처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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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해라. 라엘. 우리 케르티아 가문은 그 기술이 은밀할 뿐, 의지가 비겁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라엘에게 따끔하게 일침을 놓고, 이에 프랑켄슈타인이 "전대 가주가 왜 너에게 가주직을 물려주었는지 알겠다" 고 말하며 다시 격돌한다.

계속되는 전투에서 자신에게 전혀 밀리지 않고 되려 자신을 몰아붙이는 프랑켄슈타인을 보며 프랑켄슈타인과 다크 스피어의 정체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점점 프랑켄슈타인에게 밀리다가 결국 다크스피어에 가슴을 꿰뚫리는 지경에 이르자 라엘 케르티아카르타스가 완벽해진다면 라자크가 이길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해 그란디아를 넘겨주겠다고 외치지만 "그것은 아버지께서 네게 준 너만의 소울웨폰이다." 고 말하며 멋대로 넘길 것이 아니라고 거절한다. 이 말과 195화에서 한 말을 보면 라자크는 처음부터 라엘이 소울 웨폰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전 가주가 알려지길 원치 않았기에 라엘에게도 내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전대 케르티아 가주가 냉정해보였어도 라엘을 걱정해 따로 소울 웨폰을 남겨주었을 만큼 다정했던 속내가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 라자크 역시 자기 아버지와 비슷한성격일지도.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봉인을 풀자 강한 힘을 느끼고 프랑켄슈타인이 이동하자 라엘케르티아에게 성으로 귀환하자며 이동했다. 195화에 드디어 성에 도착. 프랑켄슈타인보다 약간 늦게 도착했는데 그의 다친 몸 상태를 본 가주들이 술렁이는 사이 케르티아 가문의 소울 웨폰이 둘로 나뉘었느냐는 로드의 말에 그렇다고 하면서 전대 가주가 이를 알리는 걸 원치 않아서 로드에게 사실을 말하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2.2. 시즌 5

라이 일행과 유니온 장로들이 충돌한 후 게슈텔이 한국에 가주를 보내자면서 마침 밖에 나가있는 라자크가 적합할 것 같다고 로드에게 진언했다.[4] 269화에서 프랑켄슈타인과 유니온의 장로들이 싸우는 현장에 나타나 2:2 호각지세를 이뤘다. 그러나 등장하면서 프랑켄슈타인을 공격하려던 8장로를 쓰러뜨리고 2:2를 만들었다고 생각되었으나 사실 8장로는 대 가주용결전병기임이 드러났고 끊임없이 재생하며 덤벼드는 8장로를 전혀 피해없이 속도로 농락하며[5] 8장로의 진짜 힘까지 끌어내게 만들었다.

그러던 중 다크 스피어에 육체의 주도권을 넘긴 프랑켄슈타인이 장로들 전원에게 공격을 날리자 다시 난입, 뒤치기를 시도하는 자르가 시리아나를 막아서며 도발성 멘트를 날리는데 세이라 J 로이아드를 상대했을 때 여유 있는 표정으로 도발을 할 때와는 완전 표정이 정반대인 자르가를 볼 수 있다. 그래도 경험의 차이 및 소울웨폰의 완성도에 문제가 있다보니 밀리는 모습을 보이다가 세이라가 위기에 몰릴때 구해주고 라이가 등장한 이후로는 그의 명에 따라 싸움의 여파를 줄이는데 치중한다. 그 이후로는 프랑켄에게 820년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는다. 그 이후로는 라엘과 함께 세이라와 레지스가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본다. 라엘과는 달리 세이라, 레지스가 요리를 한다는 사실이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은 없는 모양이다. 그리고 나서는 시끄럽게 구는 라엘을 보고 라이한테 "소란스럽게 해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하며 사과한다. 현재 라엘과 함께 프랑켄 집에 군식구가 되었다.

285화에서는 라자크가 소울웨폰만 완전했다면 지지않았을 거라는 말을 라엘이 하자 바로 "그것은 내 노력이 부족한 거고, 그들은 현대의 가주들도 승부를 장담할수 없다. 내가 그자에게 밀린것은 너나 아버님과는 상관없는 일이야"라고 대답하고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신경쓰는 건 그만둬라"라고 말을 하면서 라엘을 위로하였다. 그 이후 라이에게 레이가의 진의를 들었었다. 그 이후에는 라엘이 레지스와 입씨름을 하자 라엘에게 "정말 그 분의 결정에 의문을 갖는 거냐?"라며 물으며 라엘을 당황시켰다.

2.3. 시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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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남자들이 핑크앞치마입는 액션물

296화에서 앞치마에, 분홍 고무장갑, 프라이팬, 국자, 뒤집개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재등장.[6] 개조인간 3인방에게 부탁을 받고 집안일을 도왔다.[7] 물론 라엘은 케르티아 가의 가주인 형이 이런 모습으로 인간들의 일을 해도 되냐고 항의했다. 하지만 라자크는 아무렇지 않게 "케르티아가의 가주인 내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이 그렇게 그릇된 행동인가? 그리고 저들은 라이제르님의 친구분들이 아닌가." 라고 반문했다. 이후 세이라가 신우의 볼을 닦아준 장면을 보고 돌이 된(...) 라엘을 뒤로 한채 여유롭게 설거지를 하였다.(...)

다음날 예란고 옥상에서 라엘이 적들의 습격에 대비해 학교를 지키는 줄 알고 칭찬했다. 자랑스럽다고 하며 심지어 아버지가 보셨으면 칭찬했을 것이라고 해 라엘을 당혹스럽게도 했다.

301화에서는 여전히 뒤집개를 위협적으로 잡다가(...) 타오로부터 KSA가 급습을 당했다는 급보를 들었고 이그네스 크라베이라는 이름을 듣자 눈매가 더욱 날카로워진다. 어쩌면 최악의 구면일지도.

302화에서는 라이,프랑켄과 전투현장에 도착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그네스는 세이라를 납치해서 돌아갔다. 이후 라엘이 케르티아가에서 사용하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하며 그것을 보고 "세이라와 라엘이 이그네스와 싸우다가 패한 것, 그리고 세이라가 이그네스에게 납치됐다"는 상황을 알리고는 라엘이 쫓아올수 있게 흔적을 남겼다며 상황을 보고한다. 그리고는 카리어스 블러스터를 보고 네가 왔냐고 물었는데, "로드께서 내 두손을 잡고 부탁하셨다."는 누가 들어도 알 개구라를 치자(...) 아무 말 없이 있었다.(...)

이후 304화에서는 록티스의 아지트에 라이, 프랑켄과 함께 도착한다.

305화에서는 라엘의 흔적이 끊겼지만 다행히 라엘의 기운이 이곳에서 느껴진다며 입구를 찾으려고 라이에게서 떨어져나와 단독으로 섬 일대를 순찰하던 중 켄타스를 만나게 되고 일기토를 벌인다.

306화에서는 켄타스와 싸우며 의외로 우위를 보이며 싸움을 전개했다. 그런데 계속 큰 비중을 보이며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라이,프랑켄과 달리 이쪽만 3화 연속으로 소식이 없다.(...)

그러다가 310화에서 다행히(?) 드디어 나왔다!! 처음에 우위를 보인 모습과는 달리 꽤 상처를 입히긴 했지만 작중 최고라고 해도 될 정도로 큰 상처를 입었다. 이후 켄타스가 왜 케르티아 가의 가주가 이곳에 있냐고 묻지만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이후 켄타스가 이제부터는 장난으로 상대하지 않겠다며 아직도 본실력을 발휘하지 않았다는 것을 드러내며 다시 싸우려고 해서 위기에 처하나 때마침 라이가 힘을 발산한 덕분에 이들의 싸움은 중단된다.

311화에서는 무자카를 보고는 웨어울프라는 정체를 눈치챈다. 이후 이동해서 프랑켄을 만난다. 그리고는 대체 저자가 누구길래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냐고 묻는다. 그리고는 무자카가 웨어울프의 전대 로드이자 라이의 유일한 친구였다는 얘기, 그리고 추측이지만 라이를 오랜시간 잠들게 한 원인이라는 얘기를 듣는다.

라이와 무자카의 싸움이 심해지자 프랑켄과 함께 아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다. 싸움이 끝난 후 탐색을 위해 혼자 섬에 남았는데... 327화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2.4. 시즌 7 ¶

귀환하기 전 레지스를 상대로 수련을 해주고 있다. 그러다가 귀환해야하는 자신을 대신해서 레지스를 수련해주겠다던 라엘의 말에 날이 갈수록 철이 들어가는 동생의 모습이 기쁜듯 보인다.

3. 능력 ¶

순수 혈통의 노블레스이고 7대 가문의 가주 중 하나인만큼 본인의 순수 역량만해도 수준급. 라엘케르티아이나 레지스K 란데그르보단 나이가 많고 그렇다고 게슈텔 K 란데그르처럼 늙지도 않았다. 실제로 10년 전 난동을 부리던 라엘을 제압한 게 라자크. 케르티아 가의 소울 웨폰카르타스의 주인으로 카르타스의 힘에 더해 [프랑켄슈타인]( /wiki/%ED%94%84%EB%9E%91%EC%BC%84%EC%8A%88%ED%83%80%EC%9D%B8%28%EB%85%B8%EB%B8 %94%EB%A0%88%EC%8A%A4%29)과도 거의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

그러나 아버지가 그란디아를 위해 힘을 일부밖에 내려주지 않아 다른 소울웨폰에 비해 카르타스의 능력이 떨어지고 프랑켄슈타인에게 밀리는 씬이 나온 데다 현 가주들(게슈텔 제외) 중에서는 케이가 가장 강한 힘을 가졌다는 게 밝혀져 이미지가 조금 추락했다. 하지만 소울 웨폰이 불완전하여 그의 힘 또한 불완전함에도 그의 기술은 그것을 극복했다고 한다. 부족한 소울 웨폰의 파워를 피나는 노력을 통해 스피드와 기량을 올리는 것으로 커버했다고. 게다가 자르가와 켄타스의 말에 따르면 가주 중 가장 움직임이 빠르다고 하니 그의 능력이 평가절하될 이유는 없다.

"전대 가주는 혼자서도 프랑켄슈타인을 이길 수 있다고 했는데 전대 가주의 힘이 담긴 소울 웨폰[8]을 들고 프랑켄에게 밀리다니 이건 뭐 병신인가요" 라 말하는 이도 있는데, 설명하자면 우선 프랑켄과 살아온 세월이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게다가 게슈텔은 지금의 가주들은 전대 가주의 힘에 못 미친다고 3부에서 이미 언급했다. 소울 웨폰이 있더라도 엄청난 경험치와 힘을 다루는 능력 자체가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소울 웨폰의 강함' = '가주의 강함' 이라면 영면에 든 전대 가주와 그 다음 가주인 돌아가신 아버지의 영혼까지 들어있는 데스 사이드를 가진 세이라가 가장 강해야한다.

이는 곧 전투 경험의 차이로 직결되는 문제로 현 가주들은 싸울 기회가 많지 않았으며, 바로 이러한 점이 전대 가주와 현 세대의 가주들의 넘을 수 없는 벽이다. 가진 힘으로 치면 선대의 영혼까지 소울 웨폰에 담긴 현 세대의 가주들이 강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경험의 차이가 그보다 크기 때문이다.

오래전 프랑켄슈타인과 싸워본 게슈텔은 라자크와 카리어스 둘로는 프랑켄슈타인을 상대하는게 고작이라고 평가했는데, [자르가](/ wiki/%EC%9E%90%EB%A5%B4%EA%B0%80%20%EC%8B%9C%EB%A6%AC%EC%95%84%EB%82%98)의 언급에 따르면 프랑켄슈타인은 옛날보다 성장했다고 한다. 게다가 프랑켄슈타인은 레이가와 자주 싸웠기 때문에 케르티아 가문의 기술들을 완전히 파악하고 있었다.[9] 그런데도 라자크는 카리어스 없이 혼자서 프랑켄슈타인과 거의 대등하게 싸웠다. 아무리 프랑켄슈타인이 라자크를 죽이지 않도록 봐줬다고 하지만, 그런 주제에 도중에 다크스피어에 침식당해 삼도천을 경험한걸 생각하면 프랑켄슈타인 역시 그리 여유로웠다고 할수는 없다. 그러니까 라자크는 자신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오래 살고 자기 기술까지 간파하고 있는 정체조차 모르는 자를 상대로 꽤나 잘 싸워준 셈.

4. 명대사 ¶

5. 기타 ¶

외모도 출중한데다가 가주답게 어마어마한 역량, 그리고 시크함과 겸손함도 제법 갖춘 상당한 개념인으로서 엄친아 급의 캐릭터. 게다가 카리어스 블러스터와 더불어 비중도 세이라 J 로이아드만을 제외하면 현 가주들 중 가장 많은데다가 캐릭터성으로 인해 인기가 상당히 좋다. 비열하기 그지없는 동생인 라엘케르티아에 비해 정말개념쩌는 형님이다. 물론, 라엘도 가면 갈수록 성격이 제법 좋아지고 있지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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