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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nor's Raiders

Contents

  1. 개요
  2. 행보

2.1. 스타크래프트 1

2.2. 스타크래프트2

2.2.1. 자유의 날개

2.2.2. 군단의 심장

2.2.3. 공허의 유산

  1. 관련 인물

3.1. 주요 인물

3.2. 기타 인물

3.3. 협력자

  1. 그 위대한 업적들

1. 개요 ¶

aynorsRaidersSC2Art1.jpg](http://images2.wikia.nocookie.net/cb201005020401 48/starcraft/images/f/fd/RaynorsRaidersSC2Art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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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해 싸우라!

http://images.wikia.com/starcraft/images/b/b9/RaynorsRaiders_SC2_Cine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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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erionSC2DevRend1.jpg](http://images3.wikia.nocookie.net/cb20100717012438 /starcraft/images/d/d9/HyperionSC2DevRend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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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 등장하는 테란 자치령에 대항하는 인간들의 결전병기무장 세력.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업적을 세운 테란 집단. 지휘관은 짐 레이너, 본거지는 기함히페리온. 부대색은 스타크래프트 1이나 스타크래프트 2나 모두 파란색.

초기 번역은 직역체로 '레이너의 습격자들.' 같은 회사가 만든 게임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여러 공격대가 모여서 강한 적을 공격하러 갈때 '레이드 간다'는 표현을 쓰고, 이 단체의 영어단어가 'Raider'라서 WOW의 공격대와 엮는 농담이 돌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지휘관인 짐 레이너는 공대장(…). 이 단체가 사실상 테란 자치령 인던 터는 공대(…)인만큼 그리 틀린 말도 아니긴 하다. 번역이 어딘가 어색했는지 베타 클라이언트 공식번역에서는 레이너 특공대로 변경되어 진짜 공격대가 되어버렸다. 레이너의 습격자들보다 훨씬 적절하다.

2006~2007년에 블리자드가 내놓은 어레인지 OST인 'Echoes of War'에는 '히페리온 서곡(Hyperion Overture)'이라는 곡이 있다. 그리고 이 히페리온 서곡을 약간 리메이크한게 자유의 날개 메인테마에 들어 갔다.이 곡은 한국이 우주전쟁 시대에 들어서면 국가((國歌)로 추가해야 하는 곡으로 꼽힐 정도로 인기가 있다.실제 투표사이트[1]에서 투표되었다!

2. 행보 ¶

2.1. 스타크래프트 1 ¶

코랄의 후예의 지도자 아크튜러스 멩스크사이오닉 증폭기타소니스에 저그를 불러들였으면서도 자신의 부하이자 레이너의 연인인 사라케리건을 내버리고 테란연합 붕괴라는 자신의 목적이 달성되자마자 바로 사람들이 저그에게 죽건 말건 그냥 후퇴하는 처사를 벌이고, 이후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저그에게 살해당하고 타소니스는 폐허가 되어 소수의 거주민만 남게 되었다. 이에 격노한 짐 레이너가 전직 마 사라행정관을 포함한 마 사라 민병대와 코랄의 후예들에 있는 사람들 중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떠나서 만든 단체이다. 기함인 히페리온은 원래 멩스크의 기함이었으나, 결별하면서 훔쳐왔다. 덤으로(..) 타소니스의 최강무기인 이온 캐논은 파괴하고 도주한다. 어디까지나 도망을 위해서였지만 말이다. 이후, 전직 마 사라행정관은 자기 부하들을 레이너에게 넘기고 떠난다.

당연히 주적은 멩스크가 연합 붕괴 이후 세운 테란 자치령이지만, 사람 목숨은 전혀 생각 안하고 자기 할 일만 하는 자치령과는 달리 저그의 침공이나 프로토스의 행성 정화 등 위협에 맞서면서 사람들의 목숨을 구해내는 일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저그에게 잡힌 케리건을 구하기 위해 차 행성으로 진입했을 때 최악의 위기를 맞은 적이 있었다. 300명의 대원들을 이끌고 저그 본진으로 진입을 시도했다. 케리건의 번데기 앞까지 도달했지만 그 과정에서 23명(레이너 포함)만 남고 나머지 대원들이 모두 죽어 버린다. 번데기까지 레이너와 동반한 일행들은 레이너를 제외하고 전부 죽었고, 남은 22명도 중간에 부상이나 다른 이유로 곳곳에 흩어졌던 대원들이다. 심지어는 저그가 이들이 돌아갈때 타고 가야할 왕복선까지 강탈하는 바람에 특공대는 저그가 득실거리는 차 행성에서 꼼짝없이 조난당하는 신세가 되기도 했다. 저그가 그 왕복선을 이용해서 히페리온에 침입하려고 하자, 레이너는 저그에게 잡히지 않도록 도망가라고 맷호너에게 지시했다. 그리고 레이너는 테사다르에게 구조될때까지 차 행성에 갇히게 된다. 프로토스 미션에서 태사다르를 잡으러 갈 때 뜬금없이 레이너가 시체매를 타고 나오는 이유. 물론 300명 밖에 안 되는 보병들이 저그 본성에 난입해 저그들을 썰어대며 초월체가 있는 저그 군락 중심부까지 파고들어가 케리건의 번데기 바로 앞까지 진입하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그들의 사기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이렇게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다 보니 어느 사이엔가 공포의 특공대가 되어 버렸다.(…)

온갖 개막장 상황을 헤쳐나간데다가 나중에 프로토스와 함께 초월체 레이드에 성공한 무시무시한 사람들이다. 이런 활약상으로 테란들을 무시하던 프로토스의 시각을 바꾸어 놓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아르타니스UED 함대와 싸우기 전에 "무엇을 그리 두려워하시나요? 그 두려운 저그의 초월체를 소멸시킨 것은 우리가 아니었습니까?"라고 자신만만해 하자 제라툴이 "그렇지, 우리가 초월체를 없앴지. 허나, 테란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렇게 한 것이지. 저들을 얕보지는 말게나."라고 핀잔을 준다.

여기다 더 무시무시한 것은, 초월체를 때려잡을 때까지 레이너 특공대 규모는 200명을 밑돌고 히페리온 외에 중장비는 있는지조차 의문스럽다는 것이다. 공식설정상 레이너 특공대 출범 당시 인원은 300명 안팎인데 차 행성에서 지상에 내려갔던 인원만 40명 이상, 우주에 남아있던 부대도 히페리온을 제외하고는 전부 전멸(소설 '퀸 오브 블레이드'에 상세히 묘사되어있다.)하여 200명 선까지 규모가 줄었다. 그리고 바로 알다리스가 태사다르를 잡으러 내려왔다. 여러 임무에서 사상자가 수도 없이 발생했을텐데 몇백명을 유지했으니 대단한 것이다.

그 때, 아이어에는 초월체의 친위대를 포함한 저그 수십억 마리가 우글거렸고 프로토스 역시 다산하는 편이 아니라 수가 적다고는 하나 이 시기 인구가 10억이니 병력 규모는 못해도 수십만에서 수백만은 될 것이다. 그런 곳에 고작 수백 명 가지고 프로토스가 경의를 표할만큼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싸웠다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200명 남짓으로 베헤모스급 전투순양함을 두부대씩 뽑아서 쓴다는게 사기 종족의 증거긴 하다. 전투 순양함 한대당 8, 9명 정도가 들어간다. 응? 8, 9명이 약 5000명 이상의 일을 한다. 사스가 먼치킨집단

작중에서 피닉스의 프로토스 기사단까지 임시로 들어와서 활약한다.

초월체가 죽은 후에도 경의를 표할만큼 활약을 했는데 ** 프로토스의 고향인 아이어에서 피난민들을 샤쿠라스로 도망칠 수 있게 도와줬으며, 저그들이 피난민들을 뒤따라 샤쿠라스로 향하자 저그가 못 들어오도록 워프게이트를 파괴하고 피닉스와 함께 아이어에 남아 저그를 상대로 사투를 벌인다.** 누가 보면 레이너가 프로토스 종족인줄 알겠다 그래서인지 프로토스에게 대단한 신뢰를 얻고 있다. 프로토스의 영웅 중 한 명인 피닉스와 함께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고 볼 수 있다.

그 후, 케리건이 지구 집정 연합의 위협을 들먹이며 레이너와 피닉스에게 연합을 제안했고, 이들은 케리건을 당연히 의심했지만 결국 일시적으로 연합을 맺는다. 그러나 케리건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자 곧바로 뒤통수를 쳤으며, 결국 친구 피닉스가 목숨을 잃자 레이너는 언젠가는 자신의 손으로 케리건을 죽이겠다는 말을 남긴 채 쓸쓸히 떠난다.

2.2. 스타크래프트2

2.2.1. 자유의 날개 ¶

자유의 날개에서도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세력이며 멀티플레이 시 기본적으로 이들의 로고가 유닛에 붙어있다. 일단 캠페인을 시작할 시에는 멩스크의 언론플레이로 알카에다 취급을 받으면서 자금사정으로 인해서 온갖 의뢰를 받아 겨우 군자금을 충당하고 있다.

우스운 것은 그러는 [멩스크 본인도 코랄의 후예라는 반란세력으로 활동할 때에 똑같은 언론 플레이를 당했으니 참 아이러니하다.](/wi ki/%EA%B0%80%ED%95%B4%EC%9E%90%EA%B0%80%20%EB%90%9C%20%ED%94%BC%ED%95%B4%EC%9E %90)그러니 그 파급력을 더 잘 알테지 뉴스 논평으로 레이너를 비난하는데, 그 내용이, "저그 침공으로 인류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개인의 욕심으로 봉기해 인류에게 피해를 입힌다." 라는 건데, 제대로 셀프 디스가 따로 없다.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면 레이너를 빈 라덴 급의 극악무도한 테러리스트로 만드는 자치령의 위엄있는 프로파간다를 실감할 수 있다.자유의 날개에서는 케이트록웰 덕분에 죽도 밥도 안되는 것 같던데

돈이 없어서 보통 구식 무기를 운용하는데, 왠지 모르게 쓸 만해 보이는 구식 무기가 많다. UED 소속이던 의무관도 있고. 용병으로 UED 소속이었던 골리앗 부대도 고용할 수 있다. 의무관이야 현재 자치령 군대도 운용하고 있기는 하다.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서도 특공대원들은 레이너와 함께 별별 산전수전을 다 겪은 테란 최고의 베테랑들이며 여기에 전투경험이 풍부한 용병들이 보수를 받고 협력하고 있다.

작중 이들의 활약상에 대한 예를 들자면 원래 싸울 생각이 없었지만 소규모 테란 무력 집단이 프로토스 정규 함대과 대등하게 싸우다 결국 프로토스의 정화 모선을 완전히 콩가루로 만들고, 50년간 그 누구도 탈옥하지 못했던 뉴 폴섬 교도소 행성을 반나절 만에 털어버린데다[2], 변방 발할라 행성에서 생산한 테란 자치령 최종병기 오딘을 탈취함은 물론 그 소식을 코랄에 전달하지 못하도록 통신방해를 하는 주도면밀함을 보여주었으며, 그 오딘을 사용하여 테란 자치령의 수도성인 코랄의 중심지인 아우구스트그라드를 소규모 병력으로 농락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프로토스의 광신도인 탈다림을 궤멸시켰고 차 행성 침공에서 자치령 함대의 절반의 도움을 통해 차의 저그들을 상대로 버텨내면서 젤나가 유물을 사용하여 차 행성을 정화하는 동시에 케리건을 다시 인간으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말 그대로 행보 하나하나가 전설이다. 거기에 더하여 차 행성 침공 당시 자치령 함대가 상륙작전 때 레이너의 말을 안 듣고 정면으로 들이박는 바람에 처참하게 케리건의 저그 군단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농락당하고 있을 때, 레이너 특공대는 이미 기지를 완성하고 완벽하게 방어선까지 구축한 것도 모자라 사방에서 처절하게 악전고투를 벌이고 있는 자치령 부대를 구원해주면서도 비장의 한 수를 숨겨놓는 엄청난 내공을 보여준다.

사정이 안좋아서 구식 무기도 쓴다고 하지만 기술력은 자치령 못지않은, 아니 몇몇은 그 이상의 기술력도 보유하고 있다. 프로토스의차원 기술을 접목시켜 가스를 자동으로 채취하는건물이라거나 저그를 조종하는 건물이나 저그를 약화시키는건물 같은 것도 보유하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먼치킨 집단이 맞다.

야수의 소굴로 임무에서 이들의 먼치킨성이 극단적으로 드러나는데 레이너, 타이커스, 스완, 스텟먼 4명으로 앞을 가로막는 저그들을 모조리 갈아버리는 중간에 땅굴 벌레로 어마어마한 저그가 쏟아진 적도 있었고 오메가리스크가 앞을 가로막은 적도 있었다. 그 와중에 급조한 자치령 군인들을 이끌고 체력 3000대의 여왕까지 레이드 관광 태우고 탈출하신 비범한 분들이다.

일단 소수라고는 하나 어느 정도 규모는 되는듯 하며 뉴 폴섬의 악령을 풀어주고 나오는 영상에서는 다수의 전투순양함이 레이너의 함선과 같이 순항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이건 뉴 폴섬에 갇혀있던 죄수들이 점거하고 탈출하는 것이라고 보는게 더 신빙성이 있다. 그러나 죄수들 중에서도 레이너와 함께 자치령과 싸우고 싶어 특공대에 합류한 인원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3] 또 비록 피닉스 휘하 프로토스 기사단 인원은 전사했을지라도 이후 탈다림에게 붙잡혀 있던 댈람 프로토스 암흑 기사단원들을 풀어줬으니 이들이 합류했을 가능성도 크다. 나름 우주구 급으로 노는 사람들.

어쨌거나 전쟁이 격화되면서 저그에게 침공받는 변방 행성들을 버리고 주요 행성 방어에만 급급한 자치령 함대와 달리 레이너 특공대는 버려진 행성에 적극적인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는데다 멩스크에게 불리한 정보를 전 은하계에 퍼트리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고 이에 따라 마 사라 반란군같은 식민지 반란군이나 가브리엘 토시의 악령 부대, 특공대에 협조하는 수많은 용병부대[4], 발레리안 멩스크[5]처럼 자치령과 아크튜러스 멩스크에 반대하여 합류하는 이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 세력이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레이너 특공대가 멩스크의 악행을 폭로하여 이때까지 속아왔던 자치령의 시민들이 멩스크에게 분노하고 만다. 그래서 레이너 특공대의 지지세력은 이전보다 더욱 늘었다.

2.2.2. 군단의 심장 ¶

케리건을 데리고 떠나려는 순간 급습한 대규모 자치령 함대의 맹공으로 위기에 처하게 된다.[6] 더욱이 레이너는 대천사의 공격으로 케리건과 떨어져서 노바테라에게 잡혀버린 최악의 상황.

아크튜러스의 언론 플레이로 레이너가 죽은 줄 알고 맷 호너와 발레리안을 중심으로 전열을 재정비하고 있었지만, 아크튜러스가 케리건을 협박하기 위해서 레이너를 살려뒀다는 걸 알게 된 케리건이 접선해오고 미라 한의 용병대와 전투를 치른 뒤 레이너가 감금된 이동식 감옥선, 모로스의 위치를 알게 된다. 레이너가 돌아온 뒤엔 마지막 아우스트그라드 전투에는 코랄의 피난민들을 대피시킨 뒤 아크튜러스 레이드에 참가한다. 그런데 잘 보면 자유의 날개에서는 제한이 있는 영웅급 유닛들인 용병 대원들[7]이 해병, 불곰, 골리앗, 공성 전차를 대신해서 등장한다. 모든 용병단이 참가한 건가?[8]

결국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케리건에게 끔살당함으로써 레이너 특공대도 숙원하던 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앞으로 할 일이 없게 되었으나, 아직 진정한 적인 아몬을 위시한 혼종과의 항쟁이 남아있다. 물론 이는 공허의 유산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자치령의 황제가 된 발레리안 멩스크가 아몬과 혼종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레이너 특공대에게 대규모 병기와 군수 물품 및 필요한 물자를 지원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공허의 유산이 출시될 때까지 지켜볼 만한 부분이다. 게다가 켈모리아조합 연합 역시 매우 부패했기 때문에 조직을 유지한 채 모리아에 대한 저항 세력을 돕거나 여러 분쟁과 해적들의 위협을 받는 난민들을 도와줄 수도 있다.

전설적인 정예부대답게 대원 개개인의 능력은 엄청나다. 사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레이너 특공대가 헤쳐온 상황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개막장이다 보니 능력이 부족하면 생존하기조차 힘들테니…. 심지어는 비전투 요원에 가까운 건설로봇 조종사들조차 [전투종족에 가깝다.](http://kr.battle.net/sc2/ko/game/lore/short-stories/the-fightin-scee- vees/1#best) 채광 기지에 쳐들어오는 저글링들을 건설로봇과 덫으로 막아내는 동시에 채광 할당량도 2배를 넘겨서 채우는 괴물들이다. 짐 레이너의 평가에 따르면 테란자치령 건설로봇의 8배에 달하는 실적을 낸다고 할 정도다. 그럼 자치령 건설로봇은 한번에 0.5의 광물을 캐는건가

2.2.3. 공허의 유산 ¶

공허의 유산에서는 아군으로 등장할 확률이 높다. 다만, 군단의 심장이 나오기 전, 개발자 인터뷰에서 프로토스인들이 레이너가 케리건을 살려준 것을 알게 된다면 크게 분노할 것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 잠시나마 사쿠라스의 프로토스들과 대전을 벌일 수도 있다. 허나 현 프로토스의 최고존엄급인 제라툴이 예언에 관해 얘기함으로서 그 분쟁도 오래 가지 않을것으로 추측 할 수 있다. 어쨌든 공허의 유산이 나오고 스토리가 공개되어야 알 수 있는 부분.

현 시점에서 공개된 캠페인 미리보기의 내용중, 레이너 특공대를 돕는 미션이 있다. 원문은

하늘의 방패

초반에 여러분은 프로토스의 미덕을 발휘하여, 곤경에 처한 테란 군대를 돕고자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립니다. 하늘의 방패 임무는 무너지는 우주 정거장을 수리하려는 짐 레이너와 테란 군대를 돕는 임무입니다. 적을 쓰러뜨리고 안정화 장치들을 확보하여 테란의 수리 작업을 도우세요.

잠깐 마찰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지만 적대적인 관계가 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9]

그리고 레이너의 함대가 나온다. 전투순양함만 보아도 8대 가량. 자치령의 황제도 한동안 같이 굴렀던 녀석으로 바뀐데다 전투순양함 하나 굴리는데 필요한 인원이 보통이 아닌 점을 따져본다면 아무래도 코랄 공성전 이후 지원을 받았거나 병력 일부를 빌린 듯 하다.아니면 자기가 자치령군 총사령관이 됐다든가사실 상술했듯이 전투순양함 하나 굴리는데 8~9명이면 기존의 병력으로도 충분하다

3. 관련 인물 ¶

3.1. 주요 인물 ¶

3.2. 기타 인물 ¶

3.3. 협력자 ¶

4. 그 위대한 업적들

레이너 특공대의 세력은 다른 군벌에 비하면 아주 약하다. 미라 한이나 알렌 셰자르는 이곳 저곳에 기지가 있고, 전투순양함을 여러 대 돌릴 정도로 세력이 큰 데 비해 레이너 특공대는 행성에 기지도 없고, 전투순양함도 기함인 히페리온 한 척 뿐이다. 근데 무서운 것은 200명 정도 되는 병력으로 다음과 같은 업적을 이루었다는 것. 인구수 200은 꽉 채우네 그래도
언뜻 봐도 어지간한 공격대를 아득히 초월한(…) 전설급 업적들로 가득하다. 가히 군대무용담계의 끝판왕급. 내가 군대에 있을때 말이야... 외계인 때려잡고 다녔는데...우주를 구했어 네?
사실 이것도 죄다 지휘관(플레이어,당신)덕이지 레이너가 직접한것도 아니다

미친 거 아냐? 뭐 이딴 업적이 다있어?
내가 지금 지구인을 보는 거냐? 사이어인을 보는 거냐?초사이어인...누가 초사이언인 항목에 레이너추가하라,안하면 레이너는 지구인이다!!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면 추가바람.보다시피 앞으로 지금까지의 업적의 1/4가량이 더 추가될 것이라는게 너무 무서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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