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s of Change, Tzeentch's Supreme Mutators
젠취의 최고위 변이자들, 로드 오브 체인지

![LordofChange.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LordofCha n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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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은 지식을 부르고, 지식은 호기심을 부른다. 그리고 오직 위대하신 젠취께서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주신다."
-Tz'Kull'Anak의 가르침-

Contents

  1. 개요
  2.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3.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1. 개요 ¶

게임즈 워크숍미니어처 게임 Warhammer데몬 오브 카오스Warhammer40,000카오스데몬으로 참전하는 카오스신 젠취의 그레이터 데몬.

로드 오브 체인지는 기품있는 의복을 걸치고 기다란 마법의 지팡이를 든 인간의 형상이면서, 동시에 날개가 돋아나있는 조류의 형상을 취하고 있는 젠취의 그레이터 데몬이다. 물론 이들도 변화의 신의 데몬인 만큼 사실 이런 형상도 크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단지 이러한 모습을 주로 취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네코미미 미소녀 모습을 한 로드 오브 체인지도 이론상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라의 M2.999 시기에 꼬레 란 곳의 공영 방송에서 광역 사이킥 실험을하셨다 카더라.[1]

이들은 모든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사이며, 이들의 영적인 능력은 가히 무한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들은 눈빛만으로 적들을 고깃덩어리로 만들고, 손가락을 튕기는 것만으로도 전차를 박살낼 수 있으며, 그 어떤 강한 정신력을 지닌 전사라도 몇마디 웅얼거림만으로 그 영혼을 취하여 먹어치울 수 있다. 단 한 명의괴물을 제외하면

이들의 마법은 변화이고, 변화는 곧 마법이다. 이들은 그들의 위대한 주인인 젠취로부터 하사받은 변화를 이끄는 힘을 통해서 죽은 자를 산 자로, 쇳덩어리를 황금으로, 하나의 존재를 그것과 반대되는 것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이들은 적은 물론이고 자신들의 동료를 상대로도 거침없이 계략과 기만, 권모술수를 사용하는 음모의 달인들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동맹이라는 것은 상대가 필요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면서 등 뒤에 찔러넣을 비수를 준비해놓는 것일 뿐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로드 오브 체인지들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미래를 읽어내는 예지능력이다. 이렇게 되면 어떠한 필멸자라 하더라도 이런 터무니 없는 힘을 가진 존재에게 승리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보이지만, 종종 필멸자들의 무기에 이들이 격퇴당하는 일이 일어나고는 한다. 이는 그들이 하사받은 예지의 힘이 그들에게 언제나 올바른 미래만을 보여주지는 않기 때문인데, 사실 이것은 젠취가 자신의 원대한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그들에게 거짓된 미래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2]

그러니 필멸자가 이들을 물리쳤다고 해서 마냥 기뻐할 일은 아니다. 로드 오브 체인지를 쓰러트렸다는 것은 이미 그 시점에서 젠취의 계략에 말려들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3]

유명한 네임드 캐릭터로는 젠취의 보좌관인 카이로스 페이트위버가 있다.

2. 미니어처게임에서의 모습 ¶

LordofChangeNEW01.jpg](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 /600x620/99819915005_LordofChangeNEW01.jpg)

[[JPG external image]](http://www.games-workshop.com/resources/catalog/product /600x620/99819915005_LordofChangeNEW01.jpg)

카오스 데몬데몬 오브 카오스에서 사용한다. 사격관련 능력은 네임드인 페이트위버와 같으나 A(근접 공격 횟수)와 WS(근접전 실력), 그리고 W는 일반 로드 오브 체인지가 조금 더 우세하다. 하지만 로드 오브 체인지는 기본 포인트가 다른 그레이터 데몬에 비해서 조금 높은 편이고, 젠취의 마법을 전부 부여할 경우에는 포인트가 페이트위버보다 비싸지는 지라 목숨이 조금 위태위태하더라도 확실한 특수능력을 가진 페이트위버가 좀 더 선호되는 편이다.

다만 6판에 추가된 플라잉 몬스트러스 크리처 룰 덕분에 비행상태로 적의공격을 피하면서 사격이 가능해져 이제서야 자신의 역할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데몬 6판이 나오며 기본적으로 2레벨. 포인트를 지불하면 3레벨이 되는 사이커가 되었다. 얻을 수 있는 사이킥은 디비네이션과 변화 학파의 사이킥인데, 변화 학파는 성능이 영 좋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3레벨 디비네이션 사이커가 되어 자신에게 버프를 빵빵하게 받거나 아군에게 다양한 버프를 주며 직접 전장에 나서서 적들을 두들겨패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특히 디비네이션 4번과 적절한 리워드를 받은 로드 오브 체인지는 그야말로 재앙에 가까운 위력을 보여준다.

사용하는 디비네이션 사이킥은 Warhammer 40,000/사이킥 파워참조.

http://www.forgeworld.co.uk/Images/Product/DefaultFW/large/lordofchange.jpg

[[JPG external image]](http://www.forgeworld.co.uk/Images/Product/DefaultFW/la rge/lordofchange.jpg)

포지 월드제 모델인 젠취의 데몬 로드 영혼의 학살자 Aetaos'rau'keres.[4] 포지 월드 모델이므로 상대방에게 허가를 받은 친선 경기, 혹은 아포칼립스 게임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게임 상에서 라스캐논급 공격을 템플릿으로 한 턴에 3~4발씩 쏴대는 등 정신나간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어두운 질투라는 병신같은 룰을 가지고 있다는 점. 플레이어의 사격페이즈때 18인치내 자신을 제외한 아군의 데몬프린스, 그레이터데몬, 데몬로드가 존재하면 모든 공격을 얘네들한테 갈겨야한다. 같은 포지 월드제 그레이터 데몬인 앙그라스나 스카베이아스락스처럼 이 데몬 역시 딱히 활약 등이 적혀있는 임페리얼 아머는 출간되지 않았으며, 인지도 면에서도 카이로스 페이트위버한테 밀리는 상황이다.[5]

3.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

FPS 게임인 파이어워리어에 최종보스로 등장하여 타우의 알보병 파이어워리어 한 명에게 죽는 안습한 최후를 맞이한 적이 있다. 그냥 한 방향으로만 달리면 한대도 못 맞추는 지능을 자랑한다. 오오 지혜 오오 그래도 허구한 날 털리는 광우보다야 낫다.

Warhammer Online : Age ofReckoning의 트레일러 영상에서도 마지막에 등장해 크고아름다운 위용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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