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 In

SNS중 하나로, 페이스북 등의 일반적인 소셜 네트워크와는 다르게 특정 업계 사람들이 서로 구인 구직, 업계 동향 사람의 정보등을 파악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2002년 처음 창설되었다.

북미를 예로 들자면 사람을 쉽게 구하기 어려운 직종, 특히 업종의 인재풀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조건에 맞는 인재를 검색할 때 자주 사용되며, 혹은 동종업계의 특정인물이나 과거 동료등의 현재 위치등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 좀 더 쉽게 이야기 하자면 구인구직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것이다. 가입을 하면 가장 먼저 묻는 것중 하나가 가입자의 경력과 그외 기술/자격증이며 이를 바탕으로 가입자에게 맞는 직장을 소개시켜주기도 한다.

덕분에 구직자는 자신이 얻고 싶은 직장의 인사담당의 프로필을 체크해서 면접을 준비할수도 있으며 반대도 가능하다. 원하는 직장을 북마크해두는 것도 가능.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북미등에선 직업을 찾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가입해야할 SNS서비스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