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法少女ア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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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후속작 및 관련작 관련
  3. 미디어믹스
  4. 등장인물
  5. 관련 항목

1. 개요 ¶

colors에서 발매된 에로게. colors의 첫 타이틀이자 이후 밥줄이 된 시리즈 타이틀이기도 하다.

최초작 '마법소녀 아이'의 발매일은 2001년 6월 22일.

인류 속에 섞여살고 있지만 실은 촉수괴물인 '유라기'라는 마물을 상대로, 인류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마법전사'라 불리는 조직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제목은 마법소녀이면서 정작 작품 내에서는 마법전사라고 부른다. 이 마법전사들의 복장이 섹시해서 작품의 인기몰이에 한몫했다. 대마인아사기 수준의 타이트한 복장은 아니지만 몸매가 다 드러나는 복장이다. 그러나 마법소녀로 변신할때 겉에옷만 벗으면 몸에 착 붙는 하이레그형 스판덱스 바디슈트다.

촉수물, 마법소녀물, 능욕물의 3대 모에요소(?)를 융합한 모은 효시적 작품 중 하나로, 이후 등장한 마법소녀 계열 야겜의 패러다임을 뒤집어놓은 여러 의미로 문제작.

마법소녀라는 직종(?)의 특성 중 하나인 전투에 초점을 맞춰 촉수괴물과의 전투를 발생시킨 후 선택지에 의해 패배하면 배드 엔딩 루트로 빠지게 되고 그쪽으로 접어들어야 제대로 된 H신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결과적으로 유저는 본편 진행보다 배드 엔딩 루트를 찾아 하악거리게 된다(...). 배드 엔딩 H신이 주를 이루니 당연히 히로인들은 촉수 및 남자들에게 허리가 부서지고 아래쪽(...)이 찢어지고 내장이 터질정도의 수준으로 굴려진다. 그래도 마법소녀전사들이여서 괜찮은듯. 애니나 동인지에서 엄청나게 험하게 당하다가 순식간에 페이스를 되찾고 반격하는것을 보면 대단하기도 하다.

히로인 취급이 대단히 험해서 주인공과 H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에 촉수괴물에게 당하지 않는 히로인이 단 한명도 없다. 1편에서는 마법전사가 메인 히로인인 카가노 아이밖에 없어서 혼자서 독보적으로 하드코어하게 촉수 강간을...그걸 뛰어 넘어 하드고어 전개도 드물지 않게 나왔다. 그래도 다음작에서는 마법전사가 2명 늘어나서 전부 골고루(...) 당해서 아이의 사정이 조금 나아졌다. 어쨌건 한번 배드엔딩 루트로 접어들면 죽거나 미치기 전까지 범하고 가지고 노는 전개가 나오는지라, 히로인과의 알콩달콩을 꿈꾸고 잡은 유저는 게임을 그만두거나 정신줄을 놓거나 가치관이 바뀌거나 셋 중 하나.

이래저래 찬반양론이 갈릴만한 작품이지만, 이후 발매된 수많은 마법소녀야겜 중 이 작품의 구성(히로인 격파 후 능욕, 배드 엔딩 직전 하드H신, 각종 H신 시츄에이션 등)을 따라가지 않은 작품을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에 미친 영향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캐릭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 후속작 및 관련작 관련 ¶

일부 무리수가 있는 전개를 수정하고 몇몇 CG를 개선한 '마법소녀 아이 PLUS'가 2002년 2월 발매되었으며, 같은 해 9월 후속작 '마법소녀 아이 2'가 발매되었다.

후속작은 전작과 이어지는데 2편은 1편의 굿엔딩에서 이어지는 반면 3편은 2편의 배드 엔딩에서 이어지는 흠좀무한 전개이다.

2편까지는 시리즈 팬들 사이에서는 물론 어느 정도 하드한 성향에 내성이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높이 쳐주는 수작이지만, 이후 colors의 사정이 안 좋아짐에 따라 시리즈가 통째로 막장 루트를 걷게 된다.

간단하게 그 뒤에 발매된 마법소녀 아이 관련작만 정리해보면

- 마법소녀 아이 DVD 1+2
- 마법소녀 아이 2 PLUS
- 마법소녀 아이 PLUS DVD-PG
- 마법소녀 아이 2 PLUS DVD-PG(2008년 중순 발매 예정)

......즉 이후 6년이 지나도록 후속작은 전혀 안 나오고 매체를 바꾸거나 이벤트나 CG 등을 추가한 사골작만 줄창 나왔다는 것이다. 전작을 더 업그레이드 해준것은 고맙지만 신작은 안나오고 저런 짓으로 계속 우려먹으니... 마치 스트리트 파이터 2 시리즈를 보는것 같다 게다가 2PLUS 같은 경우 본편이후 상당히 시간이 지나서 만들어져서 그런지 일러스트레이터의 화풍이 변해 기존의 CG와 추가된 CG의 그림체가 달라지는 이상한 일도 생겼다.

그럼에도 상황 개선에 실패했는지 마법소녀 아이 시리즈의 판권은 MS PICTURES - mints로 넘어갔다. 스탭도 대거 이적, 발매일을 2008년 12월 19일로 잡고 3편의 제작에 들어갔다. 그런데 전작보다 작화가 심히 안 좋아지고 변신 장면은 나온지 7년이 넘어가는 1,2때 장면을 그대로 재탕, 심지어 발매 몇주전까지 광고에서마저 새로운 CG는 거의 존재하지 않고 기존의 CG들을 우려먹는 등, 작품 퀄리티가 성의 없어보여 용두사미 꼴이 될 것 같단 여론이 들끓었다.
아니나 다를까, 9200엔짜리 풀프라이스 DVD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만들다 말아서 H씬 CG가 없는 야겜으로 나왔다.[1]

단순히 CG 데이터만 없는 게 아니라 시나리오 자체의 양도 몇분을 채 못넘기며 클리어 특전은 BGM 모드 뿐이고 패키지 뒷면엔 실제 사용되지 않은 전작 CG 데이터로 땜빵해놨다. 제작사측에선 애니메이션 발매를 위해 부득이하게 미완성인채로 발매했다고 해명했다. 야겜이란 것이 퀄리티가 들쭉날쭉하는 경우가 많다지만 이번엔 도가 너무 지나쳤다. 그래서 패키지 뒷면에 써진 "ごらんの有様だよ!"(보이는 대로 이런 꼴이다!)가[2] 3편의 캐치프라이즈로서 일파만파로 퍼져나가는 중. 제작사 측에선 어펜드디스크를 2009년 2월 28일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지만 이미 나빠진 소비자 여론을 바꾸긴 힘들 듯 하다.

그리고 3월 1일부터 배포한 패치 파일은 약 85MB로서 기존에 빠졌던 CG를 추가하고 스탠딩 CG 패턴 추가와 배경, BGM을 하나씩 추가하는 정도의 별볼일 없는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즉, 전체적인 뼈대를 고친 게 아니라 땜질로 처리했다는 것. 게다가 패치전의 세이브 파일을 로드하면 호환성 문제로 인식을 하지 못 한다. 더욱 가관인 건 가뜩이나 적은 H씩 분량 일부를 잘랐다. 그리라는 H씬은 안 그리고 이로서 3편은 쿠소게로 야겜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3. 미디어믹스

OVA로 총 5편짜리 애니메이션이 발매된 바 있으며, 당연히도 19금. 원작 1편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스토리는 한층 더 하드해져 있고 작화 레벨도 괜찮은 편이다. 오히려 작화붕괴가 넘치는 다른 최신작 야애니보다 훨씬 낫다. 그리고 3편을 주제로 한 새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아이 参이 2009년 1월 24일부터 발매되었다. 이건 내용을 거의 마개조수준으로 바꿨다. 게임 3편 자체가 워낙 볼륨이 없고, H씬도 없고 결말도 어이없어서 애니는 2편의 내용을 많이 가져왔다.

19금 앤솔로지 상업지로도 나왔으며. 한글화된 파일도 검색해보면 간간히 나온다. 스토리는 마법소녀 아이3 비교하면 100배는 나은편. 아니 애초에 게임제작기간을 6년이나 길게잡아놓는동안 아예 작정하고 일본 상업지로 18금 장편 만화로 냈다면 그나마 회사 살림과 이미지에 보템이 되었으면 되었지 회사와 만화가에게 절대로 나쁘지 않았을 것이다

여담으로 2011년에 일본 록 밴드인 다르 앙그레이이 마법소녀 아이 参 PV에 삽입했다. 안본사람은 용자라 하겠지만 보면 아니란다 왜냐하면 충격받으니까

4. 등장인물 ¶

매편 나오는 등장인물이 많이 바뀌는데 정확히 말하면 그 전편에서 인기가 없던 캐릭터들을 가차없이 버리는것(...)이다. 2편은 1편에서 3년이 지났기 때문에 아주 용이하게 캐릭터들을 물갈이(...)할수 있었다.

작화가의 앤솔로지 동인지에서도 꽤 활약을 했다. 다만 좋은 타이밍에 유라기들한테 좀 당하기도 하며 마법소녀복의 겉옷이 벗겨진 상태에서 안에 받쳐입는 스판덱스 바디슈트 차림으로 다니다 승무원에게 코스프레로 오해받기도 한다.(....)

작중에서의 행보를 보면 전형적인 미성숙한 어른이라고 할수 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마법소녀 아이 작화가의 앤솔로지 동인지나 외전에서는 취급이 좋은편이라는 것이다. 외전 게임에서는 아이한테 젖을 먹이기도(?) 했고 작화가의 동인지에서는 나름대로 꽤 활약해준다. 물론 셋이 나란히 당하기는 하지만 게임판에서처럼 심한건 아니다.

5.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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