桃雪琴梨

일본의 순정만화 작가.

나카요시작가진으로 2003년 36회 나카요시신인만화상에서「キューピッド愛矢」라는 작품으로 준입선 데뷔. 그 후 사실상 나카요시가 부모가 아이에게 읽게 하고 싶지 않은 잡지에 랭크인 하는 데 한몫 하고 있다(...).

만화의 내용은 대부분 나카요시와 어울리긴 하는데 뭔가 소녀코믹스러운 느낌이 묻어있다. 아무렇지도 않게 여캐의 누드가 나온다던지,(이경우 잡지의 대상연령상 가릴 부분은 가리지만) 뭔가 이상하게 매니악한 소재를 넣는다던지 별의 별거 다한다(...) 심지어 쇼타남주를 내세운 모에만화를 그렸다. 하지만 최근 연재하는 밀리온걸에서는 그런 점이 줄어들었다.

토오야마 에마와 비슷하게 처음에는 완전 전형적인 나카요시계 순정만화 그림체였다가 나카요시 만화들의 대세에 따라서 그림체가 판이하게 달라졌다.

마인탐정 네우로의 팬. 홈페이지에 가면 네우로 이야기가 반, 일 이야기가 반이라해도 좋을 정도.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