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주연 4인방

이치죠 호타루

코시가야나츠미

코시가야코마리

미야우치 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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宮内れんげ

Contents

  1. 소개
  2. 특징

1. 소개 ¶

히이라기 주니어
논논비요리의 주인공 4인방중 한 명. 성우는 코이와이 코토리.
이름의 유래는 자운영(紫雲英). 렌게(蓮華)는 자운영과 연꽃을 둘 다 가리키는 단어지만 일반적으로 렌게라고 하면 자운영을 가리키는 편이고, 12화에서 나츠미가 자운영으로 화관을 만들어준다. 별명은 렌쫑. 트윈테일 + 세모입 + 반쯤 감은 눈+바보털 속성이다. 초등학교 1학년으로, 아사히가오카 분교의 최연소 학생이다. 원래는 초등학교 4학년이었으나 4학년이라기엔 성격이 너무 4차원이라 작가는 1화 원고를 완성하고나서야 1학년으로 설정을 변경했다고.4학년이라 해도 로리이다

키는 139cm로, 그 나이대에 비하면 엄청난 장신. 우리나라 8살 아이의 평균 신장이 120cm이다. 같은 또래인 호노카와 키가 비슷한 걸 보면 아무래도 나이를 3살 줄이면서 신장을 줄이지 않아 발생한 오류인 듯하다. 화면상으로는 코마리와 머리 하나 차이가 나는데, 공식 설정상 둘의 신장차는 1cm다. [1]``[2]

혈액형은 B형이며, 12월 3일생이다.

위로 언니가 둘[3] 있으며 언니들과의 나이차가 상당한 늦둥이다.[4] 역시나 나이를 줄이면서 생긴 차이일듯 하다.



2. 특징 ¶

끝말마다 ㅇ받침(~ん)을 붙이는 말버릇이 있다.[5] 독특한 감성의 소유자로, 그녀만의 명언록이 있을 정도이며, 인사할 때는 무심한듯 시크하게"냥파스~"라고 한다[6] 나름 중독성 있다.[7] 양덕들은 이것을 meowning[8]이라고 번역한다.

상당히 똘똘하면서도 괴짜같은 면이 있다. 덕분에 팬들로부터는 「렌쫑은 천재」라는 칭호까지 받고있다. 초등학교 1학년인데도 성적표에서 올5를 받고[9] [10] 가끔씩 초등학교 1학년치고는 매우 비상한 기지를 발휘한다. 과자가격 1만배 부풀리기같은 어이없는 장난에는 순진하게 속으면서, 뽑기(갓챠)의 표지낚시같은 얄팍한 상술을 간파해내거나 의외로 가끔가다 어른스러운 말도 잘한다. [11] 나무 공작 시간에는 짝궁인 나츠미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끙끙대는 동안 무려 카즈호가 졸때마다 맞는 장치를 설계하기도 한다. 우리에서 도망친 토끼를 옥수수로 유인해 다시 집어 넣는 작전을 구사하기도 했는데, 다만 이건 결국 실패하고 역으로 갇혀버렸다. 사실 이 경우는 토끼가 비정상적으로똑똑했는데, 어떻게 문을 밀어 닫아서 그 충격으로 걸쇠를 잠근다는 생각을 한거지? 만화잖아 결국 이 상황에 빡친 렌게는 욕을 하고 마는데...

네이밍 센스 또한 비범한데, 너구리에게는 具(만두나 냄비요리 속에 넣는 재료), 산에서 잡은 게한테 '소금', 곤충채집하다 잡은 매미 유충한테는 '하루살이', 그리고 교실에서 키우는 투구새우들에게는 모두 납닥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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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산에 놀러가서 코마리를 그린 그림. 엄청난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본 호타루는 콩쿠르에 나가면 상을 받을 작품[12]이라고 칭찬했으나, 렌게 본인은 자신이 그리려 한 그림은 이런 예술의 예자도 없는 그림이 아니라며 싫어했다. 그녀가 그리려 했던 그림은 코마리를 농축(?)해서 공처럼 말아 뒤쪽에서 보는 듯한 그림이었으며, 눈깔도 여러 개 그리고 싶어했다. 이렇듯 감성이 뭔가괴이해 괴작이 탄생하기도한다. 예를 들어, 언니 히카게의 초상화랍시고 언니 주위에 눈깔들을 잔뜩 그려놔 질겁하게 만들었다. 작품명은 <고뇌>.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술래잡기를 만들었다. 서로 도깨비를 흉내내서 더 많이 닮은 쪽이 이긴다나. 참고로 술래잡기는 일어로 鬼ごっこ(おにごっこ; 도깨비 놀이). 이를 이용한 말장난이다.

여기에 연못에서는 도미를 낚을 수 없다는 나츠미의 말에 멘붕하거나, 공작시간에 나무판자로 돌이나 종이, 감나무를 만들고 싶은 걸 보면.

연보라색 트윈테일과 작중 보여주는 마이페이스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4차원 캐릭터. 그러면서도 어린아이 특유의 엉뚱함을 갖고 있으며, 도시에 대해 막연한 동경을 품는 등 나잇대에 맞게 순수한 감성 또한 소유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4화 B파트의 에피소드는 렌게의 순수한 면을 잘 보여주는 명에피소드로 꼽히기도 한다. 렌게가 도시에서 놀러온 같은 또래의 소녀 호노카와 만나서 친해진다는 얘기인데, "내일 또 놀자."던 호노카가 집안 사정으로 급히 상경하고[13], 다음날 아침 렌게가 호노카가 가버린 것을 알자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구슬피 집으로 가는 장면[14]에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마구잡이로 자극하였다. 다행히도 집에 간 뒤, 호노카가 쓴 "다음에 또 같이 놀자."라는 편지를 받고 해피엔딩.

반에서 기르는 투구새우 담당으로 관찰일기를 쓰고 있다. 투구새우들이 모두 죽자 풀이 죽어 지낸다. 하지만 나츠미가 투구새우 알을 부화시키자 납닥이들이 가득하다며 다시 밝아진다.

오키나와 에피소드 OAD에서는 가기 직전 걱정을 했는데, 그 이유는 카에데가 오키나와에 가면 인생관이 바뀔지도 모른다고 장난삼아 말했기 때문. 오키나와에 가면 자신이 바뀌어 지금까지의 자신으로는 돌아올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라는, 렌게가 7살인걸 감안하면 상당히 조숙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카즈호 덕분에 걱정을 푼뒤 마을에 인사를 하고 오키나와로 날아가 걱정없이 신나게 놀았다. 단, 이는 애니메이션에 추가된 오리지널 요소이며 원작에선 인생관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새해맞이 에피소드 때, 따라가고 싶다면서 당근, 시금치, 피망도 먹겠다고 한 걸 보면 편식이 심하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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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초롱초롱한 눈으로 남을 뚫어지게 보는데 이러면 그 누구도 렌게의 의사를 거절할 수없다.거절할 수 없는제안 한국 웹에서 ㅎ△ㅎ로 쓰는 이 표정. 카에데는 이 수법에 여러 번 넘어가 렌게에게 비싼 과자를 사주고 억지로 학교 문화제에 구경오는 등 고생이 많다. 나츠미는 애니 5화에서 실수로 자기 키츠네 우동(큰 유부를 올린 우동)에 시치미를 쏟는 바람에 남들 몰래 코마리의 우동하고 자기 것을 바꿔치기했는데 옆을 돌아보니 렌게의 눈총이 날아오자, 결국 매워서 먹지 못하는 코마리한테 원래 우동을 돌려주고 자기가 매운 우동을 억지로 먹으며 자폭한다. 그런데 사실 렌게는 날아다니던 날파리를 보던 것뿐이었다.

아기였을때는 차녀인 히카게가 학교에 업고 다니며 키운 모양. 2살때 학교에 처음 입성하여 정복했다. 카에데는 물고 있는 젖꼭지를 날리고, 나츠미는 쌓고 있던 블럭을 부수고, 코마리는 그녀의 인형 쇼치키를 침범벅 만든후 내동댕이쳐서…, 마지막으로 급식으로 나올 예정이었던 카레를 바닥에 쏟아부어 모두를 멘붕시켰다.

히카게가 놀러간다는 이유로 카에데에게 한 번 렌게를 맡긴 에피소드가 있는데[16] 제대로 푹 빠져서 베이비시팅 알바비도 안 주는데 신상 과자를 조공으로 바치러 오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렌게 특유의 트윈테일을 만든것도 카에데. 렌게의 눈빛공격에 카에데가 특히 약한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 아니 애초에 성우의 아기 열연을 듣고 나면 카에데가 아니더라도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

코시가야 스구루를 뭔가 복잡미묘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TV판에선 풀먹는 걸 보고 경악했고 OVA에선 편의점에서 스구루를 보고 인생관이 바뀔 뻔 했다고...

2차 창작에서는 그놈의 냥파스의 파괴력특정 계층의 푸시로 논논비요리 팬아트 중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한다. 특히 니코니코동화에서의 인기는 가히 독보적으로, 여러 가지 MAD의 순위권을 뒤집어 엎는 등의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17] 맹한 표정의 로리 + 토끼귀를 연상시키는 앞머리에서 모 구축함[18]과 콜라보해서 그려놓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그리고 넨도로이드로도 발매 예정.

비범한 리코더 실력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미야우치 일가는 아예 산 하나를 통째로 소유하고 있지만 시골의 경우 의외로 산 하나를 소유하고 있는 건 그리 드문 일도 아니다. 더군다나 평당 가격은 상당히 낮은 편인데 2012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땅값이 낮은 곳은 평당 231원에 불과하기 때문에 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부자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는 말이 있는데, 하지만 산에 주로 사용하는 단위는 평방킬로미터인데 1평방킬로미터는 302,500평이다. 한국에서 가장 땅값 낮은 곳의 231원 곱해도 1평방킬로미터에 6천만원 한다. 거기에 집과 논밭, 콤바인 소유에,[19] 장녀는 대학졸업, 차녀는 도쿄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사실 이렇게 따져봐야 총 자산 수 억쯤에 자산 대부분이 땅으로 묶여있으니[20] 현재 나온 생활 모습만 봐선 '부자' 라고 보긴 뭐하다.[21] '잘 사는 사람' 정도라면 몰라도.[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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