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b/Balaur_bondoc.jpg?widt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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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ur bondoc

백악기 후기에 살았던 드로마이오사우루스수각류 공룡. 가장 가까운 친척은 벨로키랍토르.[1]

루마니아의 하테그 분지에서 발견되었으며 학명의 속명은 루마니아 신화 속 인 '발라우르(Balaur)'에서 따왔다. 화석은 1997에 처음 발견되었지만 화석이 불완전해서 오비랍토르류로 오해하기도 하였다. 그 후, 2009년에 새로운 화석이 발견되어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라는 것을 밝혀내면서 학명을 부여받았다.

발라우르의 가장 큰 특징은 드로마이오사우루스 특유의 갈고리발톱이 2개(!!)라는 것이다. 그리고 앞발가락의 개수도 벨로키랍토르데이노니쿠스,[드로마이오사우루스](/ wiki/%EB%93%9C%EB%A1%9C%EB%A7%88%EC%9D%B4%EC%98%A4%EC%82%AC%EC%9A%B0%EB%A3%A8% EC%8A%A4)등 다른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육식공룡들이 앞발가락이 3개인것과 달리 발라우르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앞발가락처럼 단 2개만 가지고 있다. 게다가 하체그 분지에서 발견된 공룡들 대부분이 섬왜소화를 거쳤지만[2] 발라우르는 섬거대화를 거쳤다.[3] 그 때문에 발라우르는 하체그 분지의 최고 포식자라는 추측이 있다.하지만 하체고프테릭스가 나타나면 어떨까?[4]

dth=250](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8/Balaurbondocfoot .jpg)

[[JPG external image]](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8/Bala urbondocfoot.jpg)

발라우르의 뒷발 화석.[크게보기](http://upload.wikimedia.org/wik ipedia/commons/8/88/Balaurbondocfoot.jpg)

그러나 현재 발라우르가 초식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설이 나왔다. 무거운 체중은 사냥에 적합하지 않고 퇴화된 앞발가락 하나가 더 이상 발라우르가 사냥을 안해도 됐을지도 모른다는 것, 무게중심이 아래쪽인 로우기어 보행이 초식의 증거라는데 하체그 섬에 이미 초식공룡들이 넘치는 판에 발라우르마저 초식이라면 경쟁에 밀릴 것이라는 반박이 있다. 문제는 발라우르의 두개골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녀석의 두개골을 발견하지 않는 한, 알 길이 없다.(...) 현재는 잡식공룡으로 보고있는 추세이다.[5]만약 발라우르마저 초식이라면 하체고프테릭스가 짱먹었을 듯.

[발라우르가 초식이라면 이런 모습이었을 것이다.](http://titano911.deviantart.com/art/Balaur- bondoc-18383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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