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위스키> - <싱글몰트> - <아일라 (Islay)>

아드벡

라프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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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나하벤 커호만

포트엘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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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ahabhain-
현재 가동되는 아이라의 8개 증류소 중 하나.

이름의 의미는 Foot of the river. 강의 하류, 끝자락이라는 뜻.

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여행이라는 책에서 잠시 언급된다.[1]

1881년에 지어진 증류소로 피트 처리 하지 않은 맥아를 사용하여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아이라위스키를 생산한다. 처음 아이라 위스키를 접하는 사람이라도 편히 마실 수 있는 향과 맛을 선보인다. 그럼에도 아이라 특유의 느낌은 살아있지만.

제주 중문 면세점에서 Darack Ur[2], 18년, 25년을 판매하고 있다. 모르는 사람은 맛있게, 아는 사람은 재밋게 마실 수 있는 위스키이니 만큼 여유가 있다면 한 병 정도는 구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또한 비행기내 면세점에서 파는 것도 확인되었다. 술을 사기 위해 비행기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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