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문서 :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광역버스(서울)

서울시내버스 9707번

운영 업체

선진운수

기점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선진운수 일산영업소)

종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영등포소방서, 타임 스퀘어)

첫·막차시각

고양시 가좌동 기준 05:00 ~ 01:00

타임 스퀘어 기준 06:00 ~ 02:00

배차간격

4~10분

인가대수

29대(예비차 없음)

운행거리

65.8km

Contents

  1. 주요 경유지
  2. 개요
  3. 2014년 노선 변경 및 환원 망했어요
  4. 이용 패턴
  5. 심야 운행
  6. 기타


1. 주요 경유지 ¶

일산 가좌동 - 만자고개 - 고양예술고등학교 입구 - 농수산물센터후문 - 대화역 - 주엽역 - 일산동구청, 정발산역 - 마두역 - 백석동우체국 - 백석역 - 섬말다리 - 삼성당마을 - 능곡역, 능곡시장 - 행주산성입구 ↔ 자유로 / 강변북로(망원 난지지구, 난지한강공원) - 당산역, 삼성래미안아파트 - 영등포시장역 - 영등포소 방서·타임스퀘어·영등포역

2. 개요 ¶

1500번의 하위호환 노선. 150원 더 싸게 모시겠습니다 호갱님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을 출발하여 영등포소방서까지 운행하는 선진운수의 단 둘밖에 안 남은 광역버스 노선이다. 2004년 개편 전의 노선은 914번 좌석버스.

일산에서 꽤 오래 된 노선이었으며 당시에는 1994년 11월 21일에 신설되어 동해운수와 범양여객이 공동운행헸으나 동해운수가 철수한 후에는 범양여객이 단독으로 다녔고 업체명만 선진여객 인천에 있는 선진여객 아니다.으로 변경하여 다녔다가 2000년 5월경에 선진운수와 합병하였다. 당시 종점은 대화동이었고 킨텍스 제2전시장 자리가 종점이었다. 그 당시 지선노선 으로는 1998년 8월 23일경에 신설된 914-1번[1]도 존재했지만 2001년 2월초에 탄현2지구로 기점변경 운행했었고, 2001년 5월 1일로 폐선되었다.자기 아버지가 가꾸어온 노선 잘도 말아먹는다...

일산에서만 노선을 변경 몇 차례[2]하였다.

그 외에 영등포로 갈 때와 일산으로 돌아갈 때의 경로가 다르다. 상행(가좌동 방향)은 양화대교에서 강변북로로 진입하며 하행(영등포 방향)은 성산대교에서 다리 한번 건너고 노들로를 달리며 2호선 당산역 철로 고가 밑에서 우회전하여 당산역 사거리에서 좌회전 하여 운행하였다.[3]

예전에는 영등포역에서 우회전하여 영등포등기소에서 유턴 운행하였지만, 문래고가 해체와 영등포역 인근의 헬게이트교통정체 문제 때문에, 회차 구간이 바뀌어서 현재에는 영등포 타임 스퀘어, 영등포소방서까지만 운행한다. 그래서 영등포역까지는 약간의 거리가 생겼다. 도보로는 약 10분 내외가 소요되는 거리.

3. 2014년 노선 변경 및 환원 망했어요

2014년 7월 16일부터 광역버스 입석금지가 시행되면서 입석을 받기 위해 수색로 BRT-홍대입구역-[합정역](/wi ki/%ED%95%A9%EC%A0%95%EC%97%AD) 코스로 변경되었었다. 연장 구간 중 서정마을-홍대입구역 구간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모래내시장(가좌역) 정류소에만 정차하는 급행으로 운행했다. 그리고 일산구간내 백신중학교와 서안아파트/양화로 구간인 홍대입구역-서교동 예식장타운 구간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운행하였다.[4]

2014년 노선변경을 두고 버스동호인들의 평가는 한 마디로 망했어요. 다른 명성운수 일좌/직좌에 비해 시간적 이득을 전혀 얻을 수 없게 되면서, 심야와 능곡.행신에서 출 퇴근 시간대와 주말 자유로 정체를 피해가는 것만 빼고는 이득이 전혀 없는 노선으로 전락해버린 것. 광역급행버스 M7613번처럼 홍대/DMC직통이나 합정역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긴 한데 M7613이 돌아가는 꼴을 보면(...). 합정역에는 200번도 있잖아

그 와중에 870번에게 능곡 수요마저 탈탈 털려버렸다. 그나마 승부가 되던 배차간격마저 약간 늘어나 버리게 되었으며, 707번의 급행버젼으로 탄생하여 능곡.행신에서는 DMC역과 모래내시장까지는 빠르게 이용하는 노선 정도의 의미만 갖게 되었다. 서울 갈 때 가라뫼 가변 정류장 쿨하게 무시하고 소만마을 중앙정류장으로 진입하는 센스!!

결국 이런 문제들로 인해 노선을 변경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서 2014년 8월 14일부터 원래 노선으로 환원되었다. 그리고 다시 1500번과 830, 870에게 털리기 시작했다.

4. 이용 패턴 ¶

하차 승객은 능곡쪽에서 60%가 하차하며 나머지 40%는 백석 이후에서 하차한다. 가끔 가다 능곡 등지에서 간혹 이 노선을 탑승하여 일산 가좌동, 대화동으로 가는 손님들도 나름대로 있는 편이다.

하지만 주간 이용률은 안습인데 고양 버스1500고양 버스830이 능곡을 거치지 않고 고속(화)도로 직통으로 운행하여 이 버스들에 비해 도착시간이 늦기 때문에[5] 능곡지역 주민이나 반드시 앉아서 가야겠다는 사람이 아니면 이 버스를 탈 유인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다른 일산 방면 버스는 만원으로 사람이 꽉 찼는데 이 버스는 자리가 남아도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1500에 비해 좌석이 그닥 편하지 않은 것도 한 몫 하는 듯

5. 심야 운행 ¶

이 노선의 유사품으로 명성운수870번이 있는데, 대화마을 막차가 22시 40분이라서 영등포에는 23시 40분 정도에 끊기지만 이 노선의 막차는 일산 가좌동에서 1시에 출발하며 영등포에서는 2시까지 탈 수 있었다. 즉 일산에서는 23시부터, 영등포에서부터는 0시부터 심야 단독의 진가가 발휘 된다는것!! 노선이 바뀌면서 영등포 출발 막차시간이 2시 30분으로 변경되었다가 노선 환원 후 원래대로 돌아갔다.

주간에 다니는 경기도 광역/좌석버스가 끊어지면 이 버스를 타고 고양시 관내로 가서 택시를 타도록 하자. 교하 및 운정으로 가려면 일산동구청이나 백석역에서 706번을 타고 가면 된다. 그래서 주간에 이 버스를 싫어하는 승객이나 다른 노선의 단독 구간 승객들이 자기 노선이 끊어지면 심야에 집에 가기위해 어쩔 수 없이 타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노선이다.그래도 택시비를 절약할수 있어 참 고마운 노선이다.

서울특별시 면허 광역버스9403번, 9714번과 같이 막차가 제일 늦다. 하지만 회차지 기준 첫차가 꽤 늦기 때문에 24시간 운행 타이틀은 달지 못했다. 반면에 일산 - 영등포 간은 명성운수의 870번 첫차가 가장 빠르다. 대화마을 첫차 4시 35분에 영등포 오면 5시 25분[6]

노선이 변경되면서 심야에 홍대에서 영등포 및 능곡, 일산방향에서 늦게까지 있는 관계로 안심이 되서 밤친구 역할을 확실히 해줘서 좋고 과거 신촌교통이 921번을 철수하고 없어진지 13년 4개월만에 홍대 앞에서 일산가는 심야좌석이 부활한 셈으로 좋은 발견도 찾아냈다. 그리고 일산이나 영등포에서 이 버스 타고 합정~홍대에서 N26번과 N62번과 환승하여서 서울 등지로 가는 환승연계도 가능해져서 편리한 수단도 역시나 생긴 셈이었지만 노선 환원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다.

6.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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