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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클래식 소닉 마크. 현재 소닉팀의 마크이기도 하다.

cSeriesLogo.png](http://img3.wikia.nocookie.net/cb20120521221009/logopedia /images/3/3d/SonicSeriesLog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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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이는 소닉 시리즈의 로고

ソニック・ザ・ヘッジホッグ
Sonic the Hedgehog

Contents

  1. 개요
  2. 개발 과정
  3. 등장인물
  4. 게임 외 미디어 믹스

4.1. 음악

  1. 인기

5.1. 현재 평가

  1. 문제점
  2. 기타
  3. 시리즈 목록

8.1. 메인 시리즈

8.1.1. 클래식 세대



8.1.2. 모던 세대

8.2. 스핀 오프

8.2.1. 플랫포머

8.2.2. 레이싱

8.2.3. 올림픽

8.2.4. 기타 장르

8.2.5. 컴필레이션 게임(합본)

8.2.6. 오락 기기 및 유기기

8.2.7. 발매되지 않은 게임

  1.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

9.2. 만화

  1. 참고/관련 항목

10.1. 바깥고리

10.2. 음악

10.3. 관련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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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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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소닉 더헤지혹이 나오는 작품 묶어 부르는 명칭. 메가드라이브로 발매된 소닉 더 헤지혹1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발매되고 있으며 제작은 세가의 내부 부서인 소닉 팀이 담당하고 있다.

MD용 2D 시리즈, 일명 클래식 소닉 시리즈는 코스만 익숙하다면 점프버튼만 제때 눌러 클리어가 가능한 폭넓은 유저층 대상의 게임이었는데, DC로 주요기종이 옮겨가 3D가 되면서 난이도가 세가스럽게 높아졌다. 최근에는 속도감이 극대화된 작품들이 나왔는데, 소닉 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그런데 소닉언리쉬드를 시작으로 꿋꿋하게 속도감 중시형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가 소닉 로스트 월드부터 다시 플랫폼 위주로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소닉 시리즈의 메인 게임은 크게 4종류로 구분된다. 소닉어드벤처 이전까지의 클래식 혹은 1세대 시리즈, 어드벤처부터 섀도우 더 헤지혹(게임)까지의 2세대 시리즈, 소닉 더 헤지혹(2006)부터 2015년 현재까지의 모던 혹은 3세대 시리즈,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이드 프랜차이즈인 소닉 붐시리즈가 있다. 그런데 붐 소닉은 세가의 자사 마스코트 죽이기 마케팅으로 망했다

팬층은 각각의 세대를 선호하는 팬과 모든 세대를 골고루 선호하는 팬, 그냥 조건없는 애정을 가진 팬 등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유튜브 등지에서는 끊임없이 팬층 분열이나 시리즈의 변화를 다루는 영상, 혹은 댓글에 의한 키보드 배틀이 발생하고 있다.

세가의 홈 그라운드인 일본보다 북미유럽 등 서구권에서 훨씬 잘 나가는 시리즈이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일본에서 몇천장 단위로 팔릴 동안 유럽에서는 몇십만장 단위가 팔리는 등 격차가 점점 벌어지게 되었다. [1]``[2] 이 때문에 미디어 믹스도 대부분 미국 쪽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쪽 설정들의 상당수는 아예 정식 설정으로 도입되었다. 예를 들자면 캐릭터의 성격이나 칠리도그, 에그맨의 원래 이름 등.

메가드라이브판은 삼성전자에서 바람돌이소닉이라는 이름으로 정발했기에 이쪽 제목이 더 친숙한 국내 플레이어들도 많다.사실은 어른들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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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발 과정 ¶

초기 구상안의 소닉은 고슴도치가 아닌 토끼로 결정 되었다. 세가에서 마리오에 대응할 만한 회사의 마스코트를 구상하던 중, 신체의 일부분을 늘려서 물건을 잡는다는 설정이 제시되면서 함께 나온 동물이 토끼가 채택 되었던것. 그 외에 , 아르마딜로, 잠옷 입은 뚱뚱한 인간(...) 등의 예시가 나왔는데, 아르마딜로는 마이티 디 아르마딜로, 뚱뚱한 인간은 닥터에그맨의 디자인의 기초가 된다. 한편 신체의 일부분을 늘려서 물건을 잡는다는 설정은 이후 리스타라는 캐릭터가 이어받게 된다. 그리고 이 콘셉트는 같은 개발 부서의 다른 게임인 리스타 더 슈팅스타에 그대로 차용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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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이 바로 초기 구상안의 소닉 이미지.우리집 강아지 뽀삐

결국에는 '미스터 니들마우스'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려진 지금의 소닉이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되었다. 소닉의 색인 파란색은 세가의 로고색에서 나온 것이고, 신발은 마이클잭슨의 부츠에 빨간색을 더한 것이다. 산타클로스 신발 같기도 하다. 이후 마리오와의 차별성을 위해 속도감 등의 여러 요소를 추가, 변경하면서 지금과 같은 고슴도치의 모습과 게임 방식이 되었다.

느린 고슴도치를 빠른 컨셉으로 잡은 건 속도감을 강조시키기 위해서 그랬다는 말이 있었지만, 인터뷰를 보면 별 의미 없었다는 말이 대부분. 마찬가지로 테일즈의 초기 설정은 여우가 아닌 너구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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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등장인물 ¶

/등장인물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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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게임 외 미디어 믹스

애니메이션의 경우 미국쪽에서 만든 것으로《소닉 SatAM》(한국에서는 SBS에서 고슴도치 소닉으로 방영 되었다),《소닉 언더그라운드(Sonic Underground)》, 일본에서 만든 것으로 오리지널 스토리를 지닌 OVA《소닉 VS 메탈 소닉》(국내에 비디오 형식으로 발매)과 TV 애니메이션인《소닉X》(재능방송에서 방영)가 있다. MBC에서 국내방영된《소닉 더 헤지호그》(바람돌이소닉)은 흔히 미국풍의 분위기로 인해 미국쪽 작품으로 알고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영국에서 제작된 작품이다.

SatAM의 경우 토요일 오전에 방영했기 때문에 붙은 통칭으로, 원제는 영국판과 같은《소닉 더 헤지혹》이지만 구분을 위해 SatAM으로 통칭한다. SatAM과 Underground는 기본적으로 분위기가 거의 비슷해서 닥터로보트닉이 지구 정복을 거의 완료한 상황인데 비해,《소닉 더 헤지혹》(바람돌이 소닉)은 전형적인 미국식 애니메이션 분위기로 즐겁기만 한 것이 특이점으로 칠리핫도그를 좋아한다는 설정은 여기의 오리지널. 참고로《Underground》는 sbs에서 방영되었다.

2014년 11월부터 풀 3D CGI 애니메이션 소닉 붐카툰네트워크에서 방영 중이다.

그리고 2014년 6월 11일. 소니 픽쳐스와 마자 애니메이션 플래닛에서 소닉 시리즈 관련으로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식은 CG와 실사를 병행해서 전개한다고 한다.

만화의 경우 아치코믹스소닉 더코믹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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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음악 ¶

소닉 1과 2의 음악을 담당한 것은 J-pop 밴드인 Dreams Come True의 나카무라 마사토. 그 뒤의 게임 음악은 세가의 음악만을 담당하는 자회사인 Wave Master에서 작업했다. 이 회사의 직원중 한명인 세노우에 준은 소닉 어드벤처 이후로 주제곡을 만들었다. 그가 속해있는 밴드는 Crush40.

또한, 소닉 시리즈의 보컬곡은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주며, 소닉 R때부터[4] 본격적으로 보컬곡을 하나씩 넣는 것은 거의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었으며[5].주제곡의 대부분이 Crush 40가 부른 곡이기에, 록 스타일 음악이 대부분이다. 특히, 소닉 팬들 조차도 까는 소닉의 흑역사까지도 메인 테마곡은 유일하게 많이 까이지 않았다.[6] 또한 캐릭터마다 고유의 테마가 있다는 것도 특징. 스타 리그에서도 소닉의 주제곡이 쓰인 바 있다. OST말고도 국내 TV 프로그램에서도 이 게임의 효과음을 정말 많이 썼다. 링을 획득하는 사운드(짤랑)라던지, 체크 포인트 지나갈 때 나는 사운드(띵동) 등이 있다.

어드벤처부터 콘솔 게임의 최종보스 테마 곡으로 메인 테마 보컬 곡을 사용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닉 더 헤지혹 2006부터는 최종보스 때 이 테마 곡들의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리믹스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단, 보컬 테마가 없다거나 포터블 게임일 경우에는 제외되며, 이 경우에는 잘못하다가 보스가 지루하다 못해 짜증나게 느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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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기 ¶

세가가 잘 나가던 90년대 시절의 자사의 마스코트 캐릭터 게임 시리즈이고 현재에도 쭉 자사의밥줄마스코트 이기 때문에 슈퍼 마리오 시리즈마리오만큼 팬이 많다. 어떤 생물학자는 자신이 발견한 새로운 단백질에 소닉 헤지호그 단백질이라는 이름을 붙였을 정도. 그리고 소닉과 마리오를 합친 짝퉁 게임 '소마리' [#](http://www.youtube.com/watch?v =K3ng-zCMhA8)라는 게임도 나왔다. [7]

의외로 제작국인 일본보다 북미와 유럽에서 흥행하는데, 왜냐하면 재빠른 플레이라는 특징이 북미인 특성의 매우 적합했던것. 그래서 인지 소닉은 일본 현지보다 미국에서 큰 흥행을 한다 그리고 대부분 콜라보나 미디어 믹스가 북미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많다.

국내에서는 90년대에 인지도가 꽤 높았다. 삼성전자에서 세가의 메가드라이브를 수입하여 슈퍼겜보이 or 슈퍼 알라딘 보이로 각각 개명시켜 발매했는데 그때 메인으로 등장한 캐릭터가 바로 소닉이였다. 한국에서 히트친 대표적인 소닉 게임이 바로 소닉3 &너클즈 그래서인지 한국에서의 인지도는 어린이청소년팬보다 어른들 쪽이 더 높은 편. 2000년대에는 학교 컴퓨터실이나 컴퓨터를 새로 장만하면 록맨 7과 더붙어 필수로 다운로드 되어있기도 하였다.

그러나 비한글화를 비롯한 여러 세가병크같은 이유로 국내에서의 인지도가 마이너해져 버렸으며 사람들에게 소닉을 아냐고 물어보면 "아 그 유명한 고전게임 말이죠?" "마리오랑 같이 올림픽 나오는 파란애요?" 이런 반응을 보인다(…) [8] [9] 한글화좀 해달라고 세가 개객기 그래도 소닉을 좋아하는 국내 팬은 아직도 많다. 한국 내에선 소닉 덕후를 소덕이나 소닉덕으로 줄여 부르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후자를 많이 사용한다.왜냐하면 녀시대 후의 준말인 소덕과 충돌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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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현재 평가 ¶

하지만 이런 인기에도 불과하고 15년 현재, 소닉 붐시리즈의 실패로 인하여 영 좋지 않다(…)
[Vice media](http://www.vice.com/read/show-mercy-sega-and-put-sonic-out-of- his-misery-830), [Gamesrader](http://www.gamesradar.com/why-sonic-should-be- retired-by-last-person-who-cared/), Cheat code central 등지에서도 소닉 시리즈 폐지 내지는 일시적 개발 중단을 해야한다는 칼럼을 내기도 했고,[10] 조연 캐릭터에 대해서는 GT카운트다운에서 선정한 짜증나는 캐릭터 게임 시리즈 Top 10에서 10위에 올라가버리고 말았다.

몇몇 극성 팬들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각종 외국 포럼 등지에서는 유저들이 몇몇 소닉 팬에 대한 [비판](http://www.gamefaqs.com/boards/715775-sonic-lost- world/67367003/)[을](http://www.quotev.com/sassycat143/journal/1293117/Why-the- Sonic-Fanbase-is-the-WORST/)[쏟아내는 등](http://www.ign.com/boards/threads /seriously-though-sonic-fans-are-the-worst.207763061/) 문제가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원인은 문제점 항목에 기술되어있으니 항목 참조.

현재 소닉 붐시리즈의 상황을 보아 소닉 팀의 신뢰를 당장 회복하긴 어려우며 소닉 시리즈가 다시 일어서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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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제점 ¶

세가나 소닉 팀의 삽질, 설정 혼란 등으로 인해 결국 개별항목이 생겨버렸다(…)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문제점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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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

독특한 점이라면 소닉 히어로즈부터 지금까지 소닉 메인 시리즈는 3분기에 발매한다는게 특징, 아마 1~2분기때 소비자 사업 부분이 적자가 나면 3분기때 소닉 관련 작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듯 하다. 게다가 최근에는 더 심해졌는지 아예 3분기에 세가의 메인 IP를 전부 집어 넣고 있다. 3분기에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나오는지 모르고 있는건가... 그러니까 소닉 게임이 많이 안팔리지 세가바보

우스운 사실은 소닉 시리즈 스토리 작가가 소닉의 역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이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11] 어째 스토리가 뭔가 좀 그렇더라...

프로야구 선수 이대형의 별명이 슈퍼소닉이다. 물론 소닉이 그 유래. 그런데 2014년부터 KIA 타이거즈에서 뛰게 되면서 색이 빨개졌으니 우스개소리로 너클즈로 바꿔야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근데 이대형은 한 달에 홈런 7개를 치는 게 아니라 통산 홈런이 7개다. 너클즈만큼 힘이 세지는 않다는 것 그리고 2015년부터 KT 위즈로 옮겼는데 하필이면 색이 비슷한 [섀도우 더 헤지혹](/ wiki/%EC%84%80%EB%8F%84%EC%9A%B0%20%EB%8D%94%20%ED%97%A4%EC%A7%80%ED%98%B9)이 있다.

국내에는 '소닉 더 헤지혹'과 '소닉 더 헤지호그'가 혼용되고 있다. 영어의 /g/를 ㄱ받침으로 적는 경향 때문인지 현재는 '소닉 더 헤지혹'이 더 널리 알려진 듯. 2005년 손오공에서 『어드벤처 DX』와 이후 『히어로즈』의 PC판을 정식발매하면서 '소닉 더 헤지혹'으로 표기했기에 그것의 영향도 커보인다. 하지만 외래어표기법을 따르면 영어 hedgehog【hedƷhɒg】는 '헤지호그'로 적는 것이 맞는다.[12] 리그베다위키에서는 리그베다위키 기본방침에 따라, 2014년 현재 정식발매된 시리즈 최신작 소닉 더 헤지혹2 모바일의 표기 '소닉 더 헤지혹'을 표제어로 한다.#

클래식 소닉 시리즈에 영감을 받아 만든 인디 게임으로 프리덤 플래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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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리즈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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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메인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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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클래식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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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모던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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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스핀 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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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플랫포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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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레이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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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올림픽[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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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기타 장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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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컴필레이션 게임(합본) ¶

/합본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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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오락 기기 및 유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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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 발매되지 않은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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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디어 믹스 ¶

인기 게임 시리즈이기 때문에. 많은 형태로 미디어 믹스화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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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애니메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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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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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참고/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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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바깥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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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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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관련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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