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년 흑반 소속 학생

아즈마 토카쿠

이누카이이스케

카미나가 코코

키리가야히츠기

켄모치 시에나

사가에 하루키

슈토 스즈 타케치 오토야

나마타메치타루

하시리 니오

하나부사 스미레코

반바 마히루/신야

이치노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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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藤 涼(Shutō Suzu)
센토 이스즈하곤 상관없다!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3. 여담

"또 이 날이 와 버린 건가... 대체 몇 번째야."



1. 개요 ¶

나이

?[1]``[2]

신장

155cm

가슴 사이즈

C컵

생일

7월 14일

혈액형

A형

출신지

니가타현(나가오카)

평균 수면 시간

10시간[3]

좋아하는 음식

스아마

싫어하는 음식

고기

취미

목욕, 몸을 움직이는 것, 쇼기

출석 번호

7번

사용 무기

폭탄[4]

TV판 성우

안자이 치카

악마의 리들》의 등장인물. 할아버지 같은 독특한 말투를 사용하고 취미도 쇼기 같은 노인틱한 것이며, 1인칭이 와시(わし). 입욕제에 대한 것을 여러 종류 언급하는 등 목욕을 좋아한다. BD 5권에 수록된 드라마 CD에 따르면 쿠사츠 온천을 가장 좋아한다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 취미답게 목욕 후에는 스트레칭을 즐겨하는 듯. 후발합류. 흑조 학급신문 '흑조통신'에서「슈토에서의 박보(대전)쇼기」라고 하는 쇼기 코너를 연재하고 있다. 꽃말을 잘 알고있다.

2. 작중 행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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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치 오토야가 쾌락살인자라는 정보를 흑반 일원들에게 이야기했고 카미나가코코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코코가 흑반에서 없어졌을 때 애초에 흑반에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다.[5] 코코가 리타이어 한 후 코코의 뒤를 이어 학급 반장을 맡는다. 원작에서는 키리가야 히츠기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듯, 켄모치시에나와 몇 마디 대화를 주고받던 나마타메 치타루를 보고 귀여운 사람이라 말하는 키리가야에게 '순수해서 눈이 흐려진 것 같다'고 대놓고 디스하고 키리가야가 "보이는 대로의 인간은 아무도 없는데 말이죠?"라 대답하니까 "인간의 진실은 몇 년을 살아도 간단히 보이는 게 아니야."라고 지적한다. 후술할 내용 때문인지는 몰라도 슈토가 말해서인지 꽤 설득력이 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는 유모 역할을 했다. 이 때 메이드 옷을 입기도 했다(!). 니오와 함께 전단지를 돌리기도 했다.

묘조 학원 테마파크의 라커룸에 예고장을 넣어두고 신체능력이 꽤나 떨어지는 관계로 테마파크에서 예고장을 발표하는 즉시[6] 하루에게 목에 폭탄을 설치했으며, 패스워드를 3회 틀리면 반드시 폭발한다는 조건을 낸다. 0시 전에 패스워드를 알지 못하면 폭발하는 것으로 설정하면서 패스워드의 숫자와 같은 4장의 카드를 수영장 시설 안에 숨겨두었으며, 예고표에 숨겨둔 장소에 대한 힌트가 담긴 글[7]을 적어놨다.

원작에서는 워터파크에 들어가기 전, 수영복 수요조사를 받고 나서 하루의 목에 폭탄을 설치한 후 직접 예고표를 건네준다. 그 와중 반바에게 스쿠미즈가 잘 어울리겠다고 말하는 스미레코가 묘미[8] 재롱잔치 구경하듯(....)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는 본편 영상과는 달리, 수영을 하거나[9] 열심히 해보라고 토카쿠와 하루를 응원하는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인다.[10] 하루의 목에 설치한 폭탄은 코코가 남기고 간 것이라고.[11]

자신이 더미로 준비한 트럼프에는 7의 숫자에 해당하는 4장을 빠뜨려서[12]``[13] 토카쿠가 패스워드 1회를 허비하게 만들었으며,[14] 카드 4장은 각각 수박, 조명 라이트, 더미로 준비한 트럼프 중 뒷면의 색깔이 다른 것, 미끄럼틀 안에 있던 물감옥의 카드키 등에 숨겨놨다.

그녀의 과거에 따르면 하이랜더 증후군에 걸렸고[15] 그로 인해 불노의 괴로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할머니 말투가 이에 대한 복선이었다.

슈토의 소원은 평범하게 나이를 먹고 죽는 것. 이유는 병을 앓기 시작했을 때 한 남자와 사귀었던 적이 있는데, 자신의 생일과는 하루 차이여서 쉽게 가까워질 수 있었으며, 그 남자는 슈토보다 한 살 연하였다고 한다.[16] 그러나 그 남자가 어른이 되어가는 동안 자신은 육체의 나이를 먹지 않았고 결국 그 남자는 자신에게서 떠났다고 한다.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면서 나이를 계속 먹는 것이 그녀에게 있어서는 더없이 괴로웠을 것이다.[17]

원작에서 스즈의 과거묘사를 중심으로 한 화가 편성되었는데, 스즈의 그 남자의 이름은 '타케오'. 스즈가 쇼기가 취미인 것도 타케오와 종종 쇼기를 두곤 했기 때문이다. 또 졌다며 다음에는 꼭 이기겠다며 방방 뛰는 스즈의 그 나이대 소녀같은 모습이 일품. 1인칭이 '와타시(わたし)'인 등 현재의 노인 말투와는 달리 젊은 여성의 말투이다.

4번째 카드를 하루가 토카쿠를 키스하면서 살리기 위해 버린 탓[18]에 발견된 7, 0, 1[19]로 예측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스케가 본인의 오늘의 럭키 넘버라며 9를 집어넣고 틀린 다음[20] 토카쿠가 몇 시간 전 슈토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미조로기 선생님을 떠올리며[21] 생일로 추측하고[22]오늘이 7월 14일임을 알고 0714로 정한 다음 071까지 눌렀는데 하루가 슈토의 소중한 사람의 생일, 즉 7월 15일을 암호로 정했을 거라 정정해주었고 결국 하루의 말대로 0715가 맞았다.[23] 원작 28화에서는 비밀번호 배치가 7015였으며, 이스케의 시도도 럭키 넘버 빼면(...) 맞는 것으로 나왔다.

폭탄이 해제된 후 진짜 나이에 대한 질문을 받자 "글쎄, 잊어버렸어."라고 짧게 대답하고 조용히 자리를 뜬다.[24]``[25] 원작 28화에서는 퇴장 전에 카드와 힌트를 얼마나 잘 사용했느냐에 따라 하루와 토카쿠를 비교하면서, "아즈마 토카쿠... 넌 아직 어린아이야."라고 돌직구까지 날리고 떠난다.[26] 그 날 밤 토카쿠는 흑반에서 지내면서 처음으로 멘탈이 흔들리기까지 했다.

책상 위에는 자주색 튤립이 놓였다. 꽃말은 '영원한 사랑'[27]

12화에서 다시 모습을 비추었는데, '그 분'의 묘비 앞에서 다시는 찾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지나간 과거를 돌이켜봐야 소용없다 생각한 듯.

OVA의 임해 학교 배지 쟁탈전에서는 미니 온천을 찾아, 무기를 찾으러 간 코코를 보내고 바로 목욕에 돌입한다. 그리고 배틀 종반부에 1호실을 보고 같이 목욕하자고 제안하는데, 토카쿠는 그냥 지나가려 하지만 하루가 바로 들어온다. 그러나 이것이 슈토의 노림수. 그 즉시 바로 하루의 배지를 뺏었다! 즉 온천이 슈토의 무기였다. 이런 것까지 무기로 쓰다니 역시 관록이 대단하다[28] 하지만 토카쿠가 일몰 때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하면서 하루의 기습을 받고 바로 캣파이트에 돌입한다. 토카쿠도 뛰어들면서 손목을 잡히고, 하루키까지 난입해 낚시줄에 걸린 배지를 끝까지 잡고 있는데 상대가 하필 흑반 괴력 최강자 하루키고 설상가상으로 토카쿠가 슈토의 몸을 잡고 안 놓치다 보니 옷까지 벗겨지려 하고 여기에 시에나까지 난입하는 바람에 배지가 하늘 높이 날아가게 되고, 슈토는 옷이 반쯤 벗겨진 채로 엎어진 채 온천에 떠 있는 처참한 몰골로 게임을 끝낸다(...). 아무래도 패배자 에어리어로 가면서 토카쿠한테 장난 아니게 화냈을 듯하다

3. 여담 ¶

7화 PV에서의 나사 빠진 성격에서 나올 법한 목소리 덕에 타케치나 반바 신야 저리가라 급의 광기어린 살인자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으나 본편 영상에서의 모습을 잘 보면 꼭 어린애들 재롱 떠는 거 구경하는 할머니 모습이다(...). 그렇지만 첫 암호 해제 시도 직후와 3번째 카드를 찾았을 때의 매서운 표정을 보면 이 쪽도 나름 광기는 있는 모양이다. 원작에서도 26화에서 아즈마가 대화를 제의하자 "이치노세한테서 손 떼라는 이야기면... 그럴 순 없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의 리들가오가 압권.[29] 게임 초반에도 힌트 자세히 볼 것, 목걸이에 방수가 되어있다는 걸 웃으면서 말하니까 토카쿠가 "뭘 잘못 먹은 거야...! 저런 말을 어떻게 태평하게 하냐구."라고 질린 듯이 말하는 걸 보면... 게다가 암살이 아닌 방법으로 토카쿠를 죄어온 건 슈토가 유일하기 때문에, 나머지 암살자들과는 전혀 다른 의미로 무서운 캐릭터. 심리전에 가장 특화된 암살자라고 할 수 있다. 즉 잔인함만 보이지 않았을 뿐이지 쏘우직쏘와 비슷한 살인자.

흑조의 다른 급우에 비해 불분명하게나마 암살(살인)을 시작한 이유에 대한 묘사가 없다. 애니 7화 방영 이후의 Q&A에 따르면 스즈가 암살을 시작한 이유는 죽을 곳을 찾기 위해서. 또한 흑조 공식 가이드북의 스즈 항목에서 '오랜 세월의 경험과 지식의 축적에 암살방법도 특수효과도 대대적으로 마련'이라는 설명을 보면 암살을 시작한 지도 오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원작 27화에서 나온 시노바즈의 연꽃 풍경을 보며 감동한 것이나, 애니 7화에서의 묘사되는 과거의 모습과 세월을 거쳐서인지 사람 목숨을 가지고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말하는 지금의 모습을 비교하면 안타까운 부분.

7화 엔딩곡의 제목이 '산들바람'인데, 일본어로 하면 스즈카제(すずかぜ)다. 이름이 앞부분에 들어가서 노리고 지은 제목인 듯하다. 가사도 슈토와 잘 어울리기도 하고.

7화의 제목 영원히 쫓아갈 수 없는 것은?과 연관지어보면, 암살 당시 사용한 비밀번호 폭탄에 타임 리미트를 걸어둔 것과 하이랜더 증후군으로 인해 생긴 것과 달리 흑반의 그 누구보다도 오랜 시간을 살아온 점, 슈토의 그 분보다 먼저 나이를 먹게 되어 그 분이 슈토의 시간을 절대 쫓아갈 수 없는 것 등을 감안할 때, 슈토는 지나가면 다시 되찾을 수 없는, '시간'과의 연관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챠이카 트라반트성우개그가 성립하기도 한다. 둘 다 각자 출연 작품이 [같은 분기 방영작](/wik i/%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2014%EB%85%84%204%EC%9B%94)인데다 성우도 안자이 치카로 같으며 독특한 말투를 쓴다는 공통점까지 가지고 있다(...). 그러나 OVA에서 챠이카 드립이 나오는 일은 없었다(...).

2014년 8월 24일 진행되었던 성우 이벤트 「흑조PARTY!」에서 갓쯔에이(ガッッツエイ)라는 별명을 얻었다. 스탭용 순서 팜플렛에 슈토 스즈가 아닌 슈토 갓쯔에이로 오타를 내버렸기 때문(...).문제의 오타
행사 내내 할머니(おばあちゃん)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갓짱도 추가(...). 그 대신 7화 엔딩인 스즈카제 라이브 무대에서 관객 모두가 분홍색 야광봉을 흔들어주었다고 한다. 성우인 안자이치카의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마치 벚꽃이 휘날리는 것 같은 모습이었다고 한다. 하루키와의 대결에서 고기를 무기로 간단하게 이겼다

BD/DVD 4권 자켓 이미지를 코코와 함께 장식했는데, 시점 상으로 슈토가 뒤에 있는데 얼굴 사이즈가 똑같아서 대두 아니냐는 의혹까지 생기기도 했다(...).

원작에서는 연극 준비가 막바지에 이를 무렵부터 유난히 키리가야 히츠기와 자주 같이 나오고 있다. 상술했다시피 치타루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 것도 있고 24화에서는 1호실 페어를 같이 바라보면서 대화를 주고받기도 했다. 4호실 페어를 두고 말하길 '정말 로미오와 줄리엣 같다'고. 25화에서는 4호실 페어의 비극적인 관계가 절정으로 치닫는 것을 흑반 멤버들 중에서 유일하게 안쓰럽게 바라보았다. 애니 6화에서도 그랬고, 여러모로 4호실과 자주 얽히는 캐릭터. 이 덕분에 키리가야와도 커플링이 생겼다.

그리고 애니와 원작에서의 나머지 멤버들과의 관계를 보면 하나부사 스미레코한테 미움받는 것으로 보인다. 주석에 나와있듯이 애니 7화에서도 게임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이었고 원작 26화에서는 수영복 수요조사에 참여하지 않고 게임 중간에 슈토한테 직설적으로 비웃기까지 했다. 그리고 슈토는 보물찾기 게임을 나머지 흑반 멤버들과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만들려고 했으나[30] 스미레코는 "전 구경꾼 쪽이 더 잘 맞아요."라며 슈토의 의도대로 행하지 않았다. 심지어 '솜씨가 어떤지 한 번 볼게요'라며 비꼬기도 한다.[31] 여러모로 스미레코의 견제를 가장 심하게 받고 있다. 일단 슈토는 스미레코한테 악감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만약 있을 경우 토카쿠-이스케, 히츠기-시에나에 이은 암살자들 사이의 갈등관계가 성립하게 된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이 둘이 같이 나오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일단 교실에서부터 서로 옆자리였고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에서도 둘이 같이 나오는 장면이 있었으며(토카쿠가 하루를 관중석에 앉히고 치타루와 밖에서 싸우러 갈 때) OVA에서도 패배자 에어리어에서 둘이 서로 같이 있었다.

코우가 윤이 직접 트위터로 밝힌 바에 의하면, 스미레코와 스즈는 서로 호의는 없지만 말은 주고받는 사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사이가 심각하게 안 좋은 건 아니라는 얘기. 스미레코의 언행도 단순한 견제일 뿐 악감정은 없다고 볼 수 있겠다.

애니에서는 의외로, 특히 연극 전후에 하시리니오와 많이 붙어있다. 학원제때 함께 연극 전단지를 돌린 것도 그렇고 뉴타입 2014년 9월호 부록 B2양면 포스터에서 무려 팔짱(!)까지 꼈다.

2차창작에서 가장 많이 엮이는 커플링은 아무래도 룸메이트인 코코와의 스즈코코. 공식 Q&A에 따르면, 스즈가 코코에게 이끌린 이유는 달관해버린 자신과 달리 항상 열심히 하는 코코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이외에도 흑조 공식 가이드북의 스즈 항목에 '코코에게 가진 호감으로 코코에 이어 반장을 인수했다'는 설명도 그렇고, 스즈가 코코를 아끼는 것은 자명해보인다. 다만 3호실 페어가 메이저 속의 마이너 일 뿐[32] 스즈히츠 커플링의 경우, 원작 22화의 신경전을 바탕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가끔 캐릭터 엔딩 CD앨범 발매 이벤트, 「흑조 PARTY」에서의 네타[33]``[34]처럼 일부러 치타루와 히츠기의 사이에 끼어드는(...) 전개도. 한편 24화에서 스즈가 4호실 페어를 안쓰럽게 바라보았듯, 히츠기를 측은하게 여기는 구도도 종종 보인다.

드라마 CD에서는 원작에서나 본편 영상에서는 부족한 감이 있었던 룸메이트인 코코와의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엉뚱함과 연륜이 융합(...)된 모습을 보인다. 늦은 밤 코코를 회유해서 대욕조에 같이 가서는 대뜸 쿠사츠 온천 입욕제를 30팩(!) 넣기도 하고, 황당해하는 코코에게 벌레가 있다며 등을 팍 때려 대욕조에 빠뜨려서 공범으로 만들기도 한다. 스즈, 이키마스! 코코의 소원에 대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때는 연륜이 있는 모습을 보인다. 코코가 언급한 루터의 격언에 동의하며, 자신은 체념해버렸지만 이 삶이 무의미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다음에는, 언젠가 삶을 마칠 날이 올 거라는 말을 하기도.

흑조 공식 가이드북의 원작자 코우가 윤의 코멘트에 따르면, 달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뿌리는 염세주의. 가볍고, 마이 페이스지만 마음 속에 큰 고독을 안고 있다고 한다. 절망과 희망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고.

나이를 감안할 때, 생각보다 시대에 잘 따라가는 편이다. 타케치와 관련된 기사를 보여줄 때 무려 탭을 쓰고 있었고, 애니 12화의 사복이나 13화 예고편에서 등장한 옷차림도 제법 외형(여고생 정도)에 맞는 패션이다. 멋쟁이 할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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