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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소개
  3. 인물 소개

3.1. 주인공 팀

3.2. 나머지 7인의 영웅

3.3. 적대세력

3.3.1. 아란 세력 및 그 외

3.3.2. 헤르메스 연합

3.4. 기타 유저

3.5. 뉴 월드 메인스트림에 등장하는 npc들

1. 개요 ¶

한국의 게임 판타지 소설로, 2011년 부로 24권 완결. 작가는 유성.[1] 완결 전까지는 게임 판타지의 양대 산맥으로 불릴 만큼 잘나간 소설이다.

여담으로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는과정에서 항상 ** "가만?" 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기 시작하면 100% 확률로 문제가 해결된다. 예를들어서 주인공인 아크 에게 위기가 닥치면, "가만..?"이라며 아크는 머릿속에 번득이는 생각을 떠올린다. 그리고 승리!또 다시 아크에게 위기가 닥친다.'가만?..'이라고 아크의 머리속에 번득이는 생각이 떠오른다.그리고 승리! 무한반복 중간 중간 힘겨워하거나, 싸우는 묘사가 있긴하지만 결국 패턴은 **주인공(아크) 가 힘겨워함->계속해서 밀림->"가만..?"->아이디어 떠올림->승리 이 흐름은 1권부터 마지막권 까지 쭈욱 이어 간다. 차기작 로열페이트 에서도 같은 패턴을 보인다.

아크는 달빛조각사에 비해 PvP의 비중이 꽤 큰 만큼 주인공이 원한 관계가 많다. 작가의 덕력도 꽤 되는 듯. 건담 드립[2]이나 미연시 드립 등이 자주 나온다.

달빛조각사와의 유사성이 짙어서 "작가가 투잡 하냐?"라는 의혹이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서술 방식이라거나 전개 방향의 색이 명확해지면서 현재 그런 의혹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다.

작가의 연재 장르의 주가 전쟁이다보니 그런지 전쟁에 대한 묘사, 전술 부분은 동 장르에서는 상위권에 속한다. 물론 그만큼 현실에서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게임 판타지 특성 상 넘어갈 수 있는 부분.



이후 차기작으로 로열 페이트가 연재되었고, 2014년 1월 13일 공식 후속작 아크 더레전드가 출간되었다.[3]
현재 카카오 페이지와 북큐브 프리미엄관에서도 연재중. 월~금요일마다 2화씩 업로드 되고있다.[4] 한 화를 3개 분량으로 나누고 회당 100원 값을 하지만 단행본과 비교하면 반값도 안 될 정도로 싼 편.
북큐브의 경우 한 권이 끝나면 1~2주 정도 휴재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에는 주말에도 업로드할 정도로 서비스가 좋다. 다만, 카카오페이지는 3월 14일 기준으로 아직 업로드가 되지 않고 있다. 6월 11일에 다시출간

2. 소개 ¶

아버지는 사고로 죽고, 어머니는 병들고,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던 현우에게 한 선배가 추천해준 글로벌엑서스 라는 게임 회사에 취직 신청을 한다.
내세울 것도 없고, 원서의 내용도 위조 반이었기에 별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뜻밖에도 합격. 그리고 최종 시험을 위해 글로벌엑서스의 본사로 향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받은 최종 시험의 내용은 글로벌엑서스의 가상 현실 게임, 뉴 월드를 플레이하며 숨겨진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
힌트도 주어지지 않고, 단순히 무언가를 찾아내라고만 할 뿐이었지만 주인공에게 남은 선택권은 없는 상황, 현우는 아무 망설임 없이 뉴 월드를 시작하게 된다.

중반까진 그럭저럭 괜찮은 진행이엿는데, 후반쯤가니까 전개가 너무 빠르단 생각이 든다. 뿌리고 나서 회수하지 못한 떡밥도 꽤나 여러 개.[5]

왠지 본문에서 NPC는 의리가 있는데 유저는 뒷통수나 치고 재수가 없다는(…) 서술이 자주 나온다.

3. 인물 소개 ¶

3.1. 주인공 팀 ¶

뉴 월드의 직업은 '다크 워커'->'다크 소울'->'다크 이터니티'. 일곱 영웅의 후계자로서, 마반 영웅의 계승자이다. 1권에서 안델한테 낚였던 그 호구가 너구리 100마리는 삶아 먹은 듯한 사기꾼으로 진화(?)한 것을 보면 감개무량하기도. 덕분에 적이든, 친분이 있든 서로 알고 있는 유저들 사이에선 그닥 팔벌려 환영하는 상대는 아니다. 적군은 저 망할 놈이 계속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방해를 해대니 싫어하고, 동료들은 약점을 잡혀 부려먹어서 싫어하며, 부하들은 빡세게 굴려서 싫어하는 식(...). 다만 이 싫어한다는게 적군은 정말 이를 빡빡 갈며 싫어 하는 거지만 동료들과 부하들에겐 너무 유능한 스케쥴러가 되어 오더를 내리기에 '좋은 동료/상사지만 상당히 피곤한'이 되는 것이다. 특히 그의 속사정을 아는 이들은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그를 안타깝게 여기기도. 당장 레리어트와 아크의 소환수, 특히 의사소통이 가능한 박쥐를 보면 알 수 있다.

가장 친한 유저는 샴바라와 레리어트 그리고 갱생단원과 권화랑, 이명룡.[6] 레리어트는 현실에서도 아크와 관계가 있고, 샴바라는 한참 선배인 레디안&브레드 콤비를 제친 뉴 월드 최고의 콤비이며 갱생단원과 권화랑, 이명룡은 옛적부터 현실에서 친분이 있던 사이였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한 효자. 상술했듯 게임을 시작한 것도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해서였고, 수술비가 마련되고 게임에서도 어느정도 자릴 잡혔을때도 더욱더 입는 것, 먹을 것 줄이며 이제 어머니의 제활에 신경써야 한다면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등 눈물겨운 모습을 보여준다. 세계수 이그드라실이 아크의 내면을 봤을때의 풍경은 골드 동전이 사막의 모래밭 처럼 깔려있는 와중에 하늘에서 어머니의 모습이 태양으로 빛나고 있었다. 이를 본 이그드라실 왈, "정말 세속적이지만, 가장 진솔하고 따뜻한 사람." 이 외에도 갱생단이라던가 정의남 등 현실에서부터 알고 지낸 사람들에겐 상당히 부드럽게 대하는 편인데, 유독 게임의 지인에 대해서는 부당한 대우를 고집하는 면모도 좀 있다.[7] 아크를 싫어하게 된 독자는 상당수가 이것 때문.

직접 이주민들을 보내 키워낸 개척마을에는 무척 애정을 갖고 있으며, 특히 NPC들을 사람과 똑같은 인권을 지닌 지적 생명체로 보는 점이 뉴 월드의 유저중에선 흔치않은 플레이어. 여기에 관해선 샴바라가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선 되려 본인이 놀라기도 했다. 나중에는 붉은 남자를 쓰러트려 마스터 코드를 얻어 남부럽지 않은 부자가 되니 해피엔딩인 듯물론 후속작에서 쪼렙으로 돌아가 고통받고 있다 영고아.

같은 게임판소 양대산맥이라 그런지 팬들 사이에선 달빛조각사이현과 종종 비교된다. 기본적으로는 아크가 위드보다 인간적인 면모가 더 강하되 전투센스는 묘하게 위드가 우위이며 용병술에서는 위드가 압도적인 듯. 위드는 NPC들을 단순한 게임의 컨텐츠로 보지만 아크는 그렇지 않으며, 게임 챕터에서도 아크는 개인의 내적 갈등이 더 많은 묘사가 되어있는 반면 위드는 게임에 치중한 모습을 보여준다.[8] 현실에서 아크는 깡패들 몇명에게 상당히 고전하는 반면 위드는 그렇지 않은 묘사가 있고, 두 작품 후반에 가서는 아크는 몇만명의 병력을 통솔하는데 상당히 골치썩히는 한편 위드는 십만명 단위도 능숙하게 이끈다. 사실 다른 작품 주인공끼리 굳이 이렇게 하나하나 비교할 이유는 없지만.

유성 작가의 후속인 로열페이트에서 아크 떡밥이 투척됐다. 4년전 뉴 월드라는 게임의 어떤 유저가 자서전을 냈는데 그게 베스트셀러가 됐다고. 그 외에도 악당인 울프가 아크랑 너무 매치가 잘돼서 울프가 아크가 아니냐는 의혹이었지만 전혀 다른 사람이었다. 아크는 마지막 권에서 등장한다. 여기선 신 취급 받는 중. 더 자세한건 항목 참조

3.2. 나머지 7인의 영웅 ¶

둘이 작중에서 처음 언급된건 난이도가 막장 수준[15]인 던전을 탐험하고 있었는데, 거의 다 막판에 와서 다 된 것을 유계에 관광온 사람들이 함부로 던전에 들어가서[16] 1달동안 못들어가게 되어 던전이 막힌 잘못을 유계를 떠올린 아크의 탓으로 돌리며 아크를 찾기위해 라이덴한테 찾아가 무법항출입을 허가받고 본격적인 아크추적에 나선다. [17]
결국 스탄달항구에서부터 브리스타니아 왕국까지 따라간다. 그리고 보사카마을에서도 추격전이 벌어지나 도적단에게 맞고있던 백구를 개를사랑하는 다시말하지만 백구는 늑대다브레드가 구해주고, 백구에게 사정을 듣고 아크와 브레드가 1:1로 싸우는 걸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런데 오해관계가 풀리고 나서도 던전 공략을 안한다. 바보들인가[18]

그리고 검은 오벨리스크 사건이 발생하자 브리스타니아왕국에 참전하여 기습 작전을 지휘, 성공적으로 작전을 성공해 빠른속도로 진군하나 아크역시 기습 작전을 성공하는바람에(...) 결국 슈텐베르크가 앞서게된다.

최종결전 이후 이 둘은 연인사이가 된듯. 여담으로 둘이 검열삭제까지 간 사이인듯 하다. 물론 자세하게 나오진 않았고 그랬다간 19금 둘이 어딜갔다 온 이후 얼굴이 빨개진채 등장, 어른의 시간을 가졌다고(...)

처음엔 아란과 함께 등장하여 샴바라와 맞먹는 전투능력을 보여준다. 스머글 패스에서도 지옥문에서도 계속 샴바라랑 싸우다가 정의남의 도착으로 위험해지자 지옥문에선 잠시 퇴각. 그러나 갑자기 아란이 뒤통수를 맞고(...) 쓰러지자 위험을 감지하고 도주. 복수를 갚기위해 아크에게가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 후 대부분 잠수탄 어벤져 길드원들과는 달리 복수를 갚기위해 최종결전에 참가. 궁수라는 직업의 이점으로 혼자서도 드라칸을 네다섯 마리를 상대하는 여유를 보여준다. 근데 아크가 도움을 받고 고맙다고 하자 콧방귀를 뀌며 고개를 돌린다. [21]

아란을 배신한 마스튜아라에게 복수하기위해서 아크를 도와준거니 루시퍼를 무찌르고 바로 떠난듯하다. 그래서 그런지 최종결전 이후에 행방을 알 수 없다.

참고로 7인의 영웅은 인간세명, 수인영웅, 엘프, 드워프, 오크라고 하는데, 대응시켜보면

인듯하다.

3.3. 적대세력 ¶

3.3.1. 아란 세력 및 그 외 ¶

3.3.2. 헤르메스 연합 ¶

3.4. 기타 유저 ¶

3.5. 뉴 월드 메인스트림에 등장하는 npc들[27]

마반영웅 역시 아크처럼 소환수를 가지고 있는데 뱀파이어 심판관이랑 앙그라돈이라는 두 소환수다. 앙그라돈은 어둠에 잠식된 마반영웅을 옆에서 계속 지키다 아크가 나타나자 힘을 전수해주고 주인과 함께 가루가 되어 죽고, 심판관은 데드릭이 진화할때 아크에게 '뱀파이어를 소환수로 부리다니 설마 마반영웅인가?'라고 물어보고 마치 과거를 향수하는듯하다 라는 아크의 설명이있어서 소환수일지도 몰랐는데 사실이였다. 원래는 피를 빨려했다가 발리고(...)소환수가 됐다고. 하지만 결국 금지된 술법을 배운 인펙터에게 라카드와 함께 먹히나 라카드를 위해 스스로 희생하여 진화를 도와준다.

얘네 다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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