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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생긴 건 멀쩡하다

영국영화감독각본가. (1974~ )

Contents

  1. 경력
  2. 필모그래피

1. 경력 ¶

14살부터 코미디 영화를 만들어왔고, 20살때 웨스턴 스타일의 풍자 영화 《손가락 한 줌》(A Fistful of Fingers)를 만들었고 소규모로 개봉했다. 그리고 TV로 진출해 《스페이스드》라는 코미디 시트콤을 만들어, 대 히트를 쳤고 수많은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영화계로 진출해 2004년 첫 장편영화인 《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만들어 개봉했다. 호러코미디는 전부터 존재했던 혼합장르이지만, 특유의 영국식 유머와 감각적인 편집으로 관객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하며 4천만 파운드를 벌어들여 대성공을 했다.

그 다음 작품으로는 《뜨거운녀석들》이라는 버디캅+호러+코미디 영화를 만들어 개봉했다. 《뜨거운녀석들》 역시 특유의 개그센스와 적절한 혼합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2010년에는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라는 만화원작의 영화를 만들어 개봉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 (/wiki/%EC%83%88%EB%B2%BD%EC%9D%98%20%ED%99%A9%EB%8B%B9%ED%95%9C%20%EC%A0%80%E C%A3%BC)》 때부터 유지했던 사이먼페그&닉프로스트 콤비가 아닌 새로운 출연진들과 함께 만든 영화로, 비디오게임 스타일의 액션/화면 연출과 신나는 음악, 그리고 역시 빠질 수 없는 개그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이었으나,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은 조금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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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리즈를 연출하던 초기시절부터 친했던 사이먼페그닉프로스트. '스콧 필그림'을 제외하고 모든 영화와 TV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었다.

2013년에는 '피와 아이스크림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인 《더 월즈엔드》를 연출하였다. 인류멸망을 소재로 삼고 있는 코미디 영화로 평은 좋았으나 흥행은 저조했다.

2015년 개봉 예정인 앤트맨의 감독이었으나, 2014년 5월 말에 하차했다. 각본 수정을 두고 마블 스튜디오와의 갈등이 원인이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앤트맨 항목 참조.

국내의 경우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 이후로는 에드거 라이트가 수입되지 않고 있다.

주로 코메디를 다루지만 은근히 액션 장면도 잘 찍는다. 뜨거운 녀석들의 경우 후반의 총격씬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고, 더 월즈 엔드에서도 육탄 격투씬이 꽤 과격하다.

2. 필모그래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