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프로그램

전현무의 굿모닝FM[1]

오늘아침 정지영입니다(09:00~11:00) →

이루마의 골든디스크[2]

MBC FM4U에서 9시부터 11시까지 방송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2014년 현재 DJ는 아나운서 정지영이다.

매일 낮 9시부터 낮 11시까지 슬롯에서 방송을 하고, 전국에 방송을 내보낸다. 아침 라디오 중에서 본좌급에 속한다. 그런데 같은 시간대에 MBC 표준FM <여성시대>가 있잖아. 우린 아마 안 될거야.[3] 비슷한 성향의 프로그램인 SBS 파워FM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과는 경쟁관계.

공개방송과 콘서트도 자주 연다. 아침시간대에 내한공연 온 아티스트들 불러다 스튜디오 라이브 시키는 일이 가능할 정도.하지만 생방송이 아니라 사전녹음방송이라는 거..

오늘아침의 전성기는 이문세가 DJ를 맡던 2004년 10월 25일부터 2011년 3월 31일까지. 이문세의 고정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설명할게 많은 것 같으니 자세한 내용이나 미담같은게 있으면 추가바람.

아침방송치고는 음악도 잘 틀어주고 선곡도 참 좋은 편. 가요를 선곡하는데 팝송이 조금 많은 편이다. 거기에 듣기 힘든 월드뮤직까지 들려준다! 일요일에는 성악가 하석배씨가 게스트로 나와서 클래식을 들려주기도 한다.

2011년 4월 1일부터는 이문세가 6개월 간 잠시 DJ자리를 비운다고 발표하였다. 소극장 공연과 월드투어 공연으로 많이 바쁘기 때문이다.

후임은 2011년 설날 끝나고 그 다음주에 이문세의 휴가로 잠깐 대타로 진행한 적이 있었던 장윤주로 결정 4월 1일부터 진행하게 된다. 임시 DJ로 6개월동안 진행했던 장윤주가 하차를 발표했다. 또 많은 청취자들이 예상했듯이 이문세의 복귀는 없다. 월드투어도 12년 1월까지 예정이 잡혀있기 때문. 또 임시 DJ였던 장윤주 역시 연장 하지 않고 하차를 발표했다. 후임 DJ는 심현보로 확정. 결국 이문세 복귀는 없던 일로 되었다.

약 1년간 심현보가 DJ를 맡다가 2012년 10월 22일 가을개편부터 정지영이 후임 DJ를 맡았다.

하지만 역시 이문세의 진행이 좋았다는 말이 아직도 많다. 오늘 아침은 이문세때가 최고의 인기 였다. 같은 MBC 라디오의 골든디스크의 진행자중 김기덕의 진행이 좋았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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