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要素
  2. 尿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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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要素 ¶

어떠한 조건을 성립하기 위한 것. 중요한 것은 필수요소라고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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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尿素 ¶

탄화수소

알케인

알켄

알카인



알코올

알데하이드

케톤

카복실산

방향족

탄수화물

알칼로이드

푸린

비타민

탄화수소 - 케톤

선형

3 4 5 6 7 8 9 10

비선형

요소 요산 탄산

※ 선형 케톤은 탄소 개수로 표기.

/222px-Harnstoff.svg.png](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 3/3d/Harnstoff.svg/222px-Harnstoff.svg.png)

[[PNG external image]](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3/3d/Harnstoff.svg /222px-Harnstoff.svg.png)

/333px-SampleofUrea.jpg](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 /7/70/SampleofUrea.jpg/333px-SampleofUrea.jpg)

[[JPG external image]](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7/7 0/SampleofUrea.jpg/333px-SampleofUrea.jpg)

Urea. 케톤의 하나로 카바마이드(Carbamide), 카보닐 디아마이드(Carbonyl diamide), 디아미노메탄온(Diaminomethanone) 등으로 칭하기도 한다. 아세톤에서 양쪽의 메틸기(-CH3)를 아미노기(-NH2)로 치환한 꼴이다.

위 사진처럼 구형 결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며, 요소 하면 위 구슬같은 결정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1]

이름대로 오줌에 많이 들어 있는 물질로, 실험실에서 합성한 세계최초의 유기물질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다. 프리드리히 뵐러라는 사람이 시안산암모늄(NH4OCN)을 가열하기만 했는데 요소가 튀어나왔다고. 당시에는 '유기물은 절대로 인위적으로 합성할 수 없다'라는 생각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그야말로 컬처쇼크였다.

배설 과정에서 체내의 암모니아를 분해하여 요소와 요산을 만들어 배출한다. 양서류포유류는 요소의 비율이 높고, 조류파충류를 포괄하는 석형류 계열과 곤충 계열은 요산의 비율이 높다. 이것은 오르니틴 회로의 유무에 따라 갈린다.[2]

공업적으로는 암모니아이산화탄소로 만들며, 메탄산과 반응시켜 요소 수지를 만들기도 한다. 또한 물에 녹이면 온도가 내려가는 흡열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질산암모늄과 함께 냉각 팩의 재료로도 쓰인다.

한편 질소가 들어있으므로 비료로도 쓰인다. 시골에서는 오줌을 모아서 밭에 뿌리기도 한다고(...)

이 요소와 물을 혼합해서 만든 화학물질이 바로 요소수이다. 요소의 비율이 약 35% 이상 되도록 만드는데 이 요소수가 현재 SCR 방식 디젤차량과 천연가스버스의 매연배출 기준인 유로기준을 만족 시키는데 들어가는 핵심적인 물질이다. 우리나라에선 자일대우버스 전 라인업이 이 방식을 유로 4 대응때부터 사용하고 있어서 해당 차량안에 이 요소수가 들어가는 탱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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