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의 내용은 칸무스 운류의 내용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므로, 원본인 항공모함에 대해서는 운류급 항목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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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1 雲龍

No.206 雲龍(改)

"운류급 수송함이라고? 농담은, 운류의 진정한 힘, 보여 줄게."
"雲龍型輸送艦ですって?冗談。雲龍の本当の力、見せてあげるわ。"

雲龍. 함대 컬렉션에 등장하는 칸무스로, 운류급 항공모함의 네임쉽인 운류를 의인화했다. 도감 번호는 개장 전 201, 개장 후 206. 캐릭터 디자인 담당은 쿠로쿠로. 담당 성우는 카와스미 아야코.

Contents

  1. 소개
  2. 성능
  3. 대사&시보
  4. 2차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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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

2014년 8월 여름 이벤트에서 추가된 정규항모. 정규항모 중 유일하게 쿠로쿠로가 담당한 항공모함임과 동시에 유일한 음양사 컨셉이어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부터 상당히 호오가 심하게 갈렸다. 전 세계적인 제독들의 감상평은 대체로 일본 항공모함이 아니라 중국항공모함 같다는 평인데, 구름을 너무 강하게 의식하고 디자인한 바람에 중국식 테이스트가 진하게 풍겨져 나오기 때문.[1] 결과적으로 실제 역사와는 달리 소류나 히류 등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되었다. 쿠로쿠로도 이런 반응을 의식한 것인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껏 유례가 없을 정도(…)의 장문으로 어째서 이러한 디자인이 되었는가를 설명하기도 했다.

대사 패턴은 노출도와 발랄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스타일이다. 다만 함재기를 운용하지 못했던 역사 탓인지 우수한 함재기를 주면 이것저것 해주겠다는 대사가 있는 탓에 섹시 계열로도 통한다. 오전 3시 시보인 '언젠가 아마기와 만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대사가 있었는데 이는 2015 겨울시즌에 실장되었으며, 그 외에도 함재기에 대해 잘 몰라서인지 일부러인지 제독이 반응이 없자 함상정찰기를 보낼까 폭격기를 보낼까 고민하는 허당스러움도 보여준다.

일러스트상으로 엉덩이 부분이 많이 드러나있는 탓에 치마의 뒷부분이 없어서 엉덩이를 완전히 노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으나, 쿠로쿠로가 '하카마'라고 언급한 것을 보면 그냥 양 옆만 크게 뚫려있는 디자인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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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능 ¶

연비 특화 정규항모

딱히 우수한 스탯이 있는 건 아니지만 유난히 낮은 내구를 제외한 능력치가 아카기, 카가급으로 높게 책정되어 있고, 연료와 탄약의 소모량이 정규항모 중 최저치를 자랑해 가성비 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정규항모. 함재기 슬롯 분배도 특정 슬롯에 편중되어 있어서[2] 귀찮은 계산 없이 간편하게 굴리기 좋다고 평가받는다. 내구도가 낮고 함재기 탑재 수량도 적기 때문에 수리에 들어가는 자원과 보급시 소모되는 보크사이트가 적으므로 운류로 제공권을 딸 수 있는 만큼의 적당한 해역에서는 저연비 편성의 메리트를 무시할 수 없다.

그 대신 베스트 전력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밀린다. 다른 항모에 비해 눈에 띄게 우세를 보이는 능력치가 연비 외에는 없는데다 총 함재기 탑재량이 꼴랑 69기로 경항모인 히요/준요 자매의 66기를 간신히 웃도는 정도라서[3] 1군 투입 가능성은 거의 0%. 최강 편성이 필요한 시점에선 연비를 따지는 것보다 항공모함의 제공권 확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이벤트에서는 준수한 화력과 적은 연비를 살려 초반의 상대적으로 쉬운 해역 돌파나 후반부 지원함대에 사용하는 정도이다.

결국 전반적인 평가는 5-4 전과작업이나 저난이도 해역의 파밍 등의 핀포인트 투입용 항모라는 평가. 개장 후 기준으로 2/3슬롯 함전으로 제공 우세까지만 따내도[4] 주간 연격과 탄착관측사격이 가능해지며, 1항전 콤비와 1밖에 차이나지 않는 화력도 살릴 수 있다. 유사한 화력형 경항모인 류조改2나 자매함 아마기 등과 페어를 짤 경우 1슬롯 폭격기 슬롯수가 적은 만큼 보크사이트 소모를 줄이면서 꾸준히 제공우세를 따내며 폭격을 퍼부을 수 있게 된다.

장비면에서는 함재기를 운용하지 못했던 역사 반영으로 초기 상태에서는 함재기도 없이 대공기총만 장비하고 있지만, 50레벨에서 설계도를 사용해 개조하면 601공 함재기들을 가져온다. 사실상 운류의 개조에 필요한 설계도라기보단 함재기를 위한 설계도(…). 설계도 탓에 목장질도 어렵다. 2015년 2월 이벤트에서 E-4 보스드랍으로 나왔지만 결국 없는 제독들의 파밍 대상이 되었을 뿐 2호기를 파밍하는 제독들은 보이지 않았다. 어차피 같은 조건에 같은 함재기를 가져다 주는 아마기도 나왔으니... 다만 렛푸(601공) 기종전환과 숙련 함재기 정비원을 얻으려면 아마기가 아닌 운류가 필요하므로, 운류가 없다면 얻을 필요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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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사&시보 ¶

상황

대사(원문)

대사(번역)

로그인/입수

雲龍型航空母艦、雲龍、推参しました。提督、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ね。

운류급 항공모함 운류、등장했습니다。제독、잘 부탁드립니다。

로그인/입수(개장후)

雲龍型航空母艦 雲龍参ります。提督、新生機動部隊はお任せ下さい

운류급 항공모함 운류、참가합니다。제독、신생 기동부대는 맡겨주세요。

모항 대사 1

行ける?そう……。

할 수 있겠어? 그래...。

모항 대사 2

やだ、飛行甲板はそんな広くはないから、触らないでね。

싫다、비행갑판은 그렇게 넓지 않으니까、만지지 말아 줘。

모항 대사 2(개장후)

だから…飛行甲板は触らないでって。そんなに興味があるの?仕方ないわね。

그러니까... 비행갑판은 만지지 말라고。그렇게 흥미가 있는거야? 어쩔 수 없네。

모항 대사 3

ふーん……優秀な艦載機をくれるというの? だったら少し、お話しましょうか。

흐응... 우수한 함재기를 주려고? 그러면 잠시、이야기를 할까요。

모항 대사 3(개장후)

ふーん…もっと優秀な艦載機を載せてくれるの?なら、色々してあげようかな。

흐-응... 좀 더 우수한 함재기를 주려고? 그러면、이것저것 해 줄까나。

방치시

提督?……ていとく?聞こえてないかしら?連絡機を出したほうがいい?それとも艦爆?

제독?……제독? 들리지 않는걸까? 연락기를 보내는게 좋을까? 아니면 함폭?

결혼(가)

提督? 何ですか、改まって…えっ? これを私に? そんな、あの……何故私なのでしょうか。他にもっと……いえ、大事にします。大切にします……!

제독、뭔가요? 정색을 하시고... ...에? 이걸 저에게? 그런... 저기、왜 저 인가요? 그 밖에 더 좋은... 아뇨、소중히 하겠습니다。소중히 할게요。

결혼(가)이후 모항 대사

提督。決戦時は仕方ないですが、肩の力を抜いて、少し気楽に行きましょうよ。私、ずっと隣に居ますから……大丈夫です。

제독、결전의 때에는 어쩔 수 없지만、어깨의 힘을 빼고、조금은 편하게 가자구요。제가 계속 옆에 있을 테니까、괜찮습니다。

전적표시창 진입

情報ね、戦局はどうなっているの?

정보구나。전황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어?

전적표시창 진입(개장후)

情報?見せてみて。ふーん、なるほど。

정보? 보여 줘。...흐응、그렇구나。

건조 완료시

戦時急造艦が完成したみたい。天城かな?

전시급조함이 완성된 모양이야。아마기일까?

장착/개조 1

改装、うれしいわ。

개장... 기뻐。

장착/개조 1(개장후)

新しい機体はやっぱり昂るわね。

새로운 기체는、역시 흥분되는구나。

장착/개조 2

新型機、満載したいわね。

신형기...? 꽉 채우고 싶네。

장착/개조 2(개장후)

流星改か…ううん、なんでもないわ。

류세이改인가... 아。아니、아무것도 아냐。

장착/개조 3/원정

そう……いいじゃない……

그래……괜찮잖아……。

보급

補給か……。艦載機もしっかりお願いね。

보급인가、함재기도 제대로 부탁해。

입거시

服が汚れてしまいました。少し嫌……。

옷이 더러워졌습니다。좀 싫다。

입거시(중파 이상)

戦闘後のお風呂……悪くないわね……悪くない。

전투 후의 목욕... 하아、나쁘지 않구나。응... 나쁘지 않아...

입거시(중파 이상)(개장후)

戦いの後のお風呂は… ふぅ… なんにしてもホッとする。

전투 후의 목욕은... 후우、아무래도 안정되는구나。

함대 편성/출격1

航空母艦雲龍、出撃する。

항공모함 운류, 출격한다.

함대 편성/출격1(개장후)

機動部隊旗艦 航空母艦雲龍。抜錨する。

기동부대 주력 항공모함 운류。발묘한다。

출격2

輸送任務ではないわ、航空撃滅戦よ。腕が鳴るわね。

수송임무가 아니야, 항공 격멸전이예요. 좀이 쑤시네.

출격2(개장후)

雲龍型輸送艦ですって?冗談。雲龍の本当の力、見せてあげるわ。

운류급 수송함이라고? 농담은, 운류의 진정한 힘, 보여 줄게.

함대 귀항시

艦隊、無事戻りました。

함대,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항공전1/전투 개시

よし、第一次攻撃隊、発艦始め。

좋아, 제1차 공격대, 이함시작.

항공전2

潜水艦への警戒は怠らないで。

잠수함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마.

공격시 1

行ける?よし、稼働全機、発艦始め。

할수있어? 좋아, 가동전기, 이함시작.

공격시 2/야전돌입

逃がさないわ。雲龍、突撃します。

놓치지 않아. 운류 돌격합니다.

MVP 획득

この雲龍が殊勲艦だというの? そうか……。ううん、うれしいわ、いい気持ち……。

이 운류가 수훈함이라고? 그런가……. 으응, 기뻐요, 좋은 기분…….

피격 소파시 1

くぅ……や、やるじゃない……。

큭... 꽤、꽤 하잖아...

피격 소파시 2

直撃!?機械室!予備電源を!

직격! ? 기계실! 예비 전원을!

피격 중파이상

やられた……傾斜回復を……もう沈みは……しない……!

당했다……경사 회복을 ……이제 침몰은……하지않아……!

굉침시

格納庫の誘爆…ダメか… いや…いい… 今度は思い通りに働けた… ありがとう…

격납고의 유폭... 안 되나... 아니, 좋아. 이번에는 마음껏 할 수 있었어... 고마워.

시보

提督、深夜0時となりました。

제독、심야 0시가 되었습니다。

提督、マルヒトマルマルです。深夜の静けさ、嫌いじゃないです。

제독 01:00입니다. 심야의 정적, 싫지않아요.

マルフタマルマルです、提督。そろそろお休みになった方がいいのでは?

02:00입니다, 제독. 슬슬 쉬시는게 낫지않나요?

マルサンマルマル。提督。私、天城にもいつか会えるような気がしています。

03:00. 제독。저、아마기와도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マルヨンマルマルです。提督、そろそろ夜が明けますね。また一日が始まります。

04:00입니다. 제독, 슬슬 새벽이네요.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マルゴーマルマルです。提督、朝になりました。さあ、活動開始です。

05:00입니다. 제독, 아침이 되었습니다. 자, 활동개시입니다.

マルロクマルマル。提督、朝食は何がいいですか?私のと一緒でよろしいですか?

06:00. 제독, 아침식사는 뭘로 하시겠어요? 저도 같이 먹어도 될까요?

マルナナマルマル。一汁一菜の朝食ですみません。少し量が足りなかったですか?

07:00. 간소한 차림이라 죄송합니다. 조금 양이 부족했나요?

マルハチマルマルです。さあ、提督。艦載機を積んで艦隊を発進させましょう。

08;00입니다. 자, 제독. 함재기를 싣고 함대를 발진시키죠.

マルキューマルマル。艦載機は何がいいかしら。天山…?流星…?烈風もいいですね。

09:00. 함재기는 무엇이 좋을까? 텐잔류세이? 렛푸도 좋겠네요。

ヒトマルマルマルです。提督、今搭載してる機体もなかなかですが… あの…あの……

10:00 입니다。제독、지금 탑재하고 있는 기체도 꽤 좋지만... 저기、그...

ヒトヒトマルマルです。提督、お昼は何がいいでしょうか?ご用意しますね

11:00입니다. 제독, 점심은 뭘로 하시겠어요? 준비할게요

ヒトフタマルマル。お昼は戦闘配食でおにぎりにしてみました。どうでしょう?

12:00. 점심으로는 전투배식으로서 주먹밥을 준비해 보았습니다。어떠신가요?

ヒトサンマルマルです、提督。お昼少しシンプルすぎましたか?すみません…

13:00입니다, 제독. 점심이 좀 심하게 단순했나요? 죄송합니다....

ヒトヨンマルマル。提督、輸送任務ももちろん構いませんが。積み荷は…あの…

14:00. 제독、수송임무도 물론 괜찮지만、화물은... 그...

ヒトゴーマルマルです。そうですね。爆発するような積み荷はどうかと…はい…

15:00 입니다。그렇군요、폭발할 수 있을 것 같은 화물은 좀... 네。

ヒトロクマルマルです。提督、この時間は少しナーバスになりますね。やはり潜水艦への警戒は厳としたいところです。

16:00 입니다。제독、이 시간은 조금 신경질적이 되네요。역시、잠수함에 대한 경계를 엄중히 하고 싶어요。[5]

ヒトナナマルマル。ふぅ…この時間を切り抜けたら一安心です。少し緊張します。

17:00. 후우... 이 시간을 벗어나면 일단 안심입니다。조금、긴장되네요。

ヒトハチマルマルです。提督、夕食の時間ですね。何になさいますか?えっと…

18:00입니다. 제독, 저녁시간이네요. 뭘 드시겠어요? 에 그러니까...

ヒトキューマルマル。時雨、どうしたの?えっ、差し入れ?ありがとう、助かります。

19:00. 시구레[6]、무슨 일이야? ...에、사식? 고마워、살았어。

フタマルマルマル。提督、時雨がおにぎりと沢庵の差し入れを持ってきてくれました。

20:00. 제독、시구레가 주먹밥과 단무지 사식을 가져와 주었어요。

フタヒトマルマルです。提督、お昼と被っちゃいましたけど。時雨のお握り美味しかったですね。うふふ。

21:00 입니다。제독、점심밥과 겹쳐버렸지만、시구레의 주먹밥、맛있었네요。후훗。

提督、フタフタマルマルです。もうすっかり夜ですね。静かになってきました。

제독、22:00 입니다。이제 완전히 밤이네요。조용해졌습니다。

提督、雲龍がフタサンマルマルをお知らせします。本日も大変お疲れ様でした

제독、운류가 23:00 을 알려드립니다。오늘도 매우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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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차 창작

2014년 가을 이벤트에 등장한 신규 칸무스들이 AL작전의 보스급 심해서함북방서희압도적인인기에 밀려(…)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고, 운류 역시 예외가 아니다. 그나마 이벤트 종료 시점에서 간신히 200건을 넘기며 이벤트 보상함 중에서는 그럭저럭 그림들이 나오고 있는 편. 노출도가 높고 옷 부분이 아슬아슬한 수준으로 간소한 편이지만[7] 대신 복장의 패턴 배치가 복잡해서 그리기가 의외로 어렵고 외모가 너무 이질적이라 2항전은커녕 다른 항모들과도 엮기가 어렵다는 평이다. 다른 항모와 엮는다면 같은 일러스트레이터 쿠로쿠로가 그렸고 디자인이나 캐릭터면에서 극과극인 류조와 엮이는 편.[8]

아타고처럼 거유인데다가 노출이 굉장히 많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팬아트는 야짤의 비중이 높은 편. 연비 특화 항모답게 대식함 아카기와는 달리 소식을 한다는 설정도 종종 보인다.

공식 4컷 61화에서 드디어 전용 스토리가 나왔는데 진수부 앞에서 마중 나올 사람 기다리는데 전부 중국인 신선으로 착각해서 말도 못붙이고 12컷 만에 말을 거는 일이 벌어지고, 히류급이 모델이 된걸 엄마라고 하는 바람에 후부키는 기겁하고, 연비 특화=소식 설정때문에 호쇼씨가 일반 항모들처럼 한상 가득 차려줬다가 배탈이 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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