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誘導

1.1. 해군직별 가운데 하나

  1. 柔道

2.1. 등급

2.2. 한국에서는...

2.3. 기술 일람

2.4. 득점 일람

2.5. 종합격투기에서의 유도

2.6. 유도인

2.6.1. 위키에 등재된 유도선수

2.6.2. 유도를 배운 유명인사

2.7. 대중매체에서의 유도

2.8. 픽션에서 유도를 사용하는 캐릭터

2.8.1. 대전액션게임에서 유도를 사용하는 캐릭터

  1. 삼국지의 인물들 유도
  2. 유도(幽都, 중국의 사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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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誘導 ¶



Guidance
Vector
사람이나 물건을 목적한 장소나 방향으로 이끎. 흔히 미사일이라 부르는 유도탄도 이 한자어와의 합성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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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해군직별 가운데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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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반 교육중인 해군 유도부사관

1번항목과 같은 한자를 쓰는 해군의 직별 가운데 하나. 말 그대로, 미사일이라고 흔히 부르는, 유도탄의 정비와 운용 등의 역할을 한다. 매일 함포를 닦고 조이고 기름칠 하는 병기,사격통제시스템을 운용하는 사통보다 몸이 편한 병과로 여겨진다.(유도탄은 함정 단위에서 분해하거나 수리하지 않는다.) 수병은 없고 부사관만 있다. 해병대에도 동명의 상동한 일을 하는 특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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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柔道 ¶

[1]

JUDO[2]

상대를 타격하지 않고[3] 맨손과 맨발을 이용하여 넘어뜨리거나 메쳐서, 혹은 서브미션(누르기나 조르기 기술 등)으로[4] 제압하는 일본의 격투 종목. 올림픽 정식종목이기도 하다.

기술 체계는 메치기-손기술, 발기술, 허리기술, 누우며 메치기-와 굳히기-누르기, 꺽기, 조르기-가 있다. 몇몇 무지한 자들이 "유도에 뭔 그라운드 기술이 있심?"이라고 떠드는 건 무시하자. 입문자는 낙법을 잘 배워둬야 나중에 부상당하지 않는다. 낙법에는 전방낙법, 후방낙법, 측방낙법, 전방회전낙법, 공중회전낙법 등이 있다.

1882년 카노 지고로(嘉納治五郞)가 창설한 강도관(講道館 코도칸) 유술이 기원이다. 천신진양류(天神眞楊流)와 기도류(起倒流) 유술을 기본을 삼고, 정신과 육체의 단련을 모토로 내세웠다. 현재의 유도는 메치기 위주의 그래플링 무술로 알려져있지만, 초기의 유도는 치기와 차기를 모두 허용할 정도로 실전성이 높은 무술이었다. 창시자 카노 지고로는 이길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흡수한다는 철학으로, 각종 유파의 유술들을 편견없이 받아들였다. 어느 정도였냐하면, 비인간적인 살상무술이라고 천대받았던 가라데의 전수자[5]를 직접 도장으로 초청하여 세미나를 열 정도. 그 결과 유도는 각종 고류 유술을 제치고 유술계의 최강이 된다. 즉 사람 죽이는 기술에서 스포츠로 변신한 셈인데, 이런 이유로 진짜로 사람 반병신 만들게 생긴 기술은 계속해서 봉인되고 있다. 안버티면 머리가 깨지고 버티면 양 무릎이 박살난다는 가위치기[6]는 그 대표적인 예. 카노 지고로는 1909년 IOC 위원이 되었고, 1964년 도쿄올림픽 때 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다.

걸어 넘어트리는게 기본이라 먼저 멱살잡는 놈이 이긴다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비슷한 레벨끼리 붙었을때 얘기고.

흔히 붙잡아 내던지는 격투기를 뭉뚱그려 유도라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 국제유도연맹(IJF)은 유도를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The IJF recognizes Judo, as a system of physical and mental education created by Jigoro Kano, which also exist as a Olympic sport.
국제유도연맹은 유도를 올림픽 종목의 일환인, 카노 지고로가 창안한 신체적•정신적 교육 체계로 정의한다.

말하자면 올림픽 때 보는 경기가 사전적 의미로 유도고, 기타 유술 계열 격투기는 각자 고유한 이름으로 불러줘야 한다. 이쪽도 들여다보면 나름 사정이 복잡해서... 강도관의 대항마(?)로 유명한 고전(高專 코센) 유도 등 파벌이 있다.

올림픽을 비롯한 세계 대회에서 가장 강세를 보이는 나라는 역시 종주국인 일본과 그리고 대한민국, 그리고 중국 역시 유도에서 강세를 보인다. 유럽과 남미의 몇몇 국가들 역시 유도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참고로 유도의 근원이 되는 일본 유술은 의외의 루트를 타고 브라질에 전해져서 브라질리안 주짓수의 근원이 된다. 즉 기술적으로 같은 뿌리를 타고서 다른 종목이 된 것으로, 배 다른 형제라고 볼 수 있다. 브라질에 가보면 서로의 경기에 나가거나 교류를 하는 걸 볼 수 있다. 또한 의외로 러시아 삼보의 근원이기도 하다. 특히 프랑스에서 유독 인기가 많다. 유럽에서 무술 수련생이 많을 만큼 많다고.[7]동양 무예의 서구화의 사례로 꼽히고 있다. 영화 미스터빈이나 택시에서도 등장한다.

맨발[8]로 하는 대표적인 스포츠이기도 한데 올림픽 정식 종목 중에서도 수영 관련 종목태권도, 체조[9] 정도이다. 그도 그럴만 한게 당장 굳히기나 발 기술을 구사할때 신발을 신고 구사를 한다면? 지옥이지 누르기. 조르기 등을 구사할때 상대방 발과 엉키기라도 한다면 그건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신발보다 부드러운 상태인 맨발로 수련하는 것인데 유도 매트 위에서 발의 움직임이나 시합 속도 등을 고려해도 신발이나 양말 신은 발보다 아무 것도 안 신은 맨발이 훨씬 기동력이 빠르다.. 그래서 시합 시 규정에 따르면 손톱은 물론[10] 발톱까지도 정비를 해야한다.[11]

또한 레슬링처럼 매트 위에서 구르고 누르고 하다 보니 가 성한 경우가 없다. 유독 투기 종목 선수의 귓바퀴가 만두피 모양처럼 올라온 이유도 그런 것 때문. 엄청난 연습과 수련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레슬링과 같이 그래플링 기술이나 낙법에 익숙하지 않다면 난이도가 높아지는 무술 중 하나. 실제로 유도에서 제일 먼저 가르치는게 낙법일 정도로, 유도는 상대를 땅바닥에 메다꽂는것이 주무기다. 그만큼 대비가 잘 되어있지 않다면 충격이 무지막지하다. 나 혼자산다에 7화에 나오는 서인국의 경우, 합기도 2단에 각종 무술들을 섭렵하여 유도에도 도전했던 바 있다. 낙법을 할 때 유도 관장의 평가는 '매우 우수하다'라면서 바로 메치기의 맛을 보여줬다. 물론 연출일 가능성은 높겠지만 서인국의 멘탈이 날라간 표정은 과장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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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등급 ¶

다른 무술은 검은띠가 최고등급이지만 유도는 아니다. 유도는 초단 수준이 검은띠이며 검은띠보다 더 높은 등급의 띠가 존재하는게 그것을 유도에서는 용띠(Dragon Belt)라 부른다.어떤시인의 말로는 18단까지 있다 카더라.

유도의 등급별 띠 색깔은 다음과 같다.

등급

호칭

띠의 색깔

입문

화이트 벨트

<bgcolor=#FFFFFF>

1급

레드 벨트

<bgcolor=#FF0000>

초단~5단

블랙 벨트

<bgcolor=#000000>

6단~8단

드래곤 벨트[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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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

마스터 벨트

<bgcolor=#FF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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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한국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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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미에서 유명한 최민호 선수의 한판 장면

한국에서는 태권도와 함께 격기종목 엘리트 체육으로 명성이 높다. 실력자도 많은 편이고, 올림픽에서의 메달 획득량도 많은 편이다. 용인대가 유도로 매우 유명하지만, 추성훈이 대회에서 용인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것이 알려져서 체육계의 파벌문제가 한동안 이슈화 되기도 했다. 비단 추성훈뿐만 아니라 한국 유도계의 전설인 윤동식 선수 역시 파벌의 대표적인 희생양.#

유도를 영어로 풀면 Gentle Way인 만큼 절제되고, 신사적이며 매너가 있는 운동으로 인지도가 높으며 태권도,검도와 함께 가장 인지도 있는 무술 중 하나이다. 학창시절 유도부하면 강인하고 사내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한국드라마영화등에서 유독 남자들 간의 대결, 중요한 대결 등을 강조할 때 유도 대련이나 시합 장면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굳이 남성적인 소재나 경찰, 첩보원등의 소재를 다룬 작품이 아님에도 대중매체꽤 많이 등장하고 있다. 아래 관련 항목 참조. 수련생은 남성이 더 많지만 호신술 등의 영향으로 여성도 많이 배운다. 초등학생이 무술을 배운다면 거의 태권도합기도를 배우는 비중이 높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무술이라면 주로 유도장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13] 또한 경찰이나 사관학교 지원 등에도 유도를 배우면 유리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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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기술 일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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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득점 일람 ¶

유도의 득점을 판별하는 기준은 기술이 얼마나 완벽하게 걸리는가에 있다고 하는데 보통은 땅에 접지하는 등의 면적인 듯. 그리고 그라운드 기술 들어가서 일정시간이상 버티면 버틴 시간에 따라서 해당하는 득점이 선언된다. 국제대회에서의 득점명은 종주국인 일본의 것을 발음 그대로 라틴문자로 옮겨서 쓴다.

절반을 딴 경우, 상대 선수에게 유효를 아무리 많이 허용하여도 점수에서 앞선다. 물론 과거에 유효 하나만 따면 효과를 아무리 많이 허용하여도 앞섰다.

이 외에 점수로 인정되지 않는 '지도'가 있다. 이는 공격자가 아니라 공격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금지사항을 범한 선수에게 주는 것으로 양자가 동점으로 시합이 종료될 경우 판정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지도를 2번 받으면 상대 선수가 유효를 딴 것으로 간주하고, 3번 받으면 절반을 딴 것으로 간주한다. 그리고 지도를 4번째 받받으면 반칙패로 상대 선수 승리. 심한 반칙일 경우는 지도 없이 바로 반칙패를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상대에게 절반을 내주고 3번째 지도를 받는 순간 자동 패배. 물론 반대로 지도를 3번 받고 그 뒤에 절반을 내줘도 마찬가지(이렇게 끝나는 경우를 '종합승/종합패'라고 한다).

한편 이 득점의 판정이 심판의 주관에 심하게 의존하는지라 현재 유도계에서도 이러한 득점방식에 대해 논란이 많다. 유럽계통의 관계자들로부터 레슬링같은 점수제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아직은 종주국인 일본쪽 관계자들의 완강한 반대로 현재의 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한편, IJF는 2010년부터 유도의 순수성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하단태클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규정개정을 내놓았는데(정확하게는 상대의 다리를 손으로 감는 행위), 쉽게 얘기해서 상대방 바지에 손하나 까딱 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 단, 연속기나 되치기의 경우는 봐줌.

룰을 이렇게 개정하여 레슬링과 차별화를 두고, 좀더 다양한 기술들을 많이 펼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서양인들의 체력, 체격을 앞세운 태클식 공격+변칙 기술에 많이 당하다보니 일본/한국 쪽의 힘있는 분들께서 바꾸어버렸다라는 설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하단 태클을 봉인하니 오히려 힘이 상대보다 강하면 버티기가 용이해져 경기가 지루해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거기에 일본 유도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남자 유도가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했다.

그렇다고 딱히 서구 유도를 견제하는데 성공했냐 하면 글쎄올시다...아시아 국가는 대한민국, 일본, 북한이 두개 한개 한개 로 네 개의 금메달을 따는데 성공했으나 나머지 열개의 금메달은 전부 서구/남미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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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종합격투기에서의 유도 ¶

초창기 유도가들 중에는 이종격투기, 종합격투기 무대에 참여한 경우도 종종 있다. 그러나 유도에서는 올림픽 메달이라는 최고봉의 경지가 있는 관계로 상대적으로 종합격투기로의 진출은 드물었던 편. 마에다 미츠요가 발리투도에서 무규칙으로 싸웠고 그레이시 가문의 주짓수가 그 뒤를 이었으나, 이는 강도관 유도와는 다른 유술가들의 독자적인 행보로서, '유도'의 타이틀로서 싸운 경우는 50년 대에는 기무라 마사히코가 유명하다. 1950년대에 벌어졌던 기무라 마사히코와 엘리오 그레이시와의 대결에서, 기무라는 20분 만에 엘리오의 양 팔을 부러뜨리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일본에서 주짓수나 엘리오 그레이시의 지명도는 크지 않았던 관계로 일반인들은 기무라가 그냥 허접한 유술가 1명 이기고 온 것으로 여겼다. 이 사건으로 기무라를 높게 평가한 것은 자기편의 팔을 부러트린 그레이시 가문으로, 이후 기무라의 팔 얽어 엮기 기술에 '기무라 락'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15]. 하지만 그 이후로는 뚜렷이 활약을 한 경우는 드문 편.

스탠딩 상태에서 일체 타격 없이 도복을 붙잡고 벌이는 공방이 많은 유도의 시스템 때문에 노기가 일반적이고 타격이 포함되는 MMA무대에서는 유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업어치기 기술이 들어가봐야 바닥이 푹신푹신~ 클린치에 좋은 면모를 보이는데, 안다리, 밭다리처럼 다리를 노리거나 언더훅을 내주는 듯 하면서 허리후리기식으로 상대를 넘기기도 한다. 그러나 유술기 상당수가 봉인되거나 타격의 존재로 쓰기 힘들어져버리고, 그라운드의 경우도 굳히기를 딱히 많이 연습한 사람이 아니면 톱 레벨은 아닌 경우가 많다. 심지어 유도하면서 갈고 닦은 체력으로 후드려 패는(...) 타격이 더 고평가 받는 경우도 많다. 요시다 히데히코, 파웰 나스툴라 등 레전드급 선수가 관광을 당했기 때문에 약하다는 인식이 은근 있으나, 현대의 MMA는 펀치, 킥, 그라운드, 그래플링 등등 전부 다 뛰어난 완성형 격투가가 살아남는 무대인 관계로, 한가지만 잘 하는 선수가 더 이상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무대가 아니다. 오히려 게가드무사시, 카로파리시안, 라모우티에리 소쿠주 등 젊은 무명의 선수들이 비교적 더 좋은 성적을 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애초에 옷깃이 없기 때문에 제대로된 기울이기, 잡기 기술을 사용할 수 없다. 그라운드는 주짓수가 꽉 잡고 있고, 그래플링은 깃이 필요 없는 레슬링이 있는데 굳이 mma에서 효율 떨어지는 유도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반대로 겉옷을 입고 싸운다면 무시무시했겠지만...~ 씨름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추가설명하자면 사람의 팔이나 다리를 잡고 컨트롤하는 것은 옷을 잡고 컨트롤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다. 그만큼 그립이 굵어 악력이 약해지기 떄문이다. 헬스에서는 마누스 그립과 같은 도구를 사용해 악력을 기르기도 한다.
그렇다고 유도가 최강이란건 아니지만...빌어먹을 다리잡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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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유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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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위키에 등재된 유도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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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유도를 배운 유명인사 ¶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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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대중매체에서의 유도 ¶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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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픽션에서 유도를 사용하는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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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대전액션게임에서 유도를 사용하는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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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국지의 인물들 유도 ¶

劉陶의 경우 유도(삼국지)를 영릉태수 劉度는 유탁 항목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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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도(幽都, 중국의 사후세계) ¶

중국설화에 나오는 여러 저승세계 관념 중 하나.[26] 이 세계는 땅 밑에 잇으며, 유도산이라는 산으로 지상과 연결되어 있다.(일종의 포탈) 이 곳에는 흑수라는 이름의 검은 강물이 흐르며, 이곳에 사는 짐승들은 모두 몸이 칠흑같이 검다. 이 곳의 지배자는 후토라는 신인데, 다스리는 법이 흠좀무하다. 자신의 부하인 토백들에게 알아서 관리하도록 넘겨버리는데, 이 토백은 절의 명부전의 그림에 나오는 귀졸들처럼 생겼다.[27] 문제는 생긴 거만 그러면 모르는데, 두 손에 피를 묻히고 뛰어다니면서 잡힌 인간은 그냥 잡아먹어 버린다(...) 즉 살려면 밤낮으로 무조건 뛰어야 한다.이 뭐 소말리아도 아니고...죽어서도 뭔 고생이야 이게...중국의 다른 저승세계인 황천에 비하면 그야말로 배틀로얄+모탈컴뱃+영국요리.

후대로 가면서 이 끔찍한 유도는 모든 땅밑에 있다는 관념에서 특정한 명산의 지하마다 존재한다는 관념으로 변하였으며, 그 중에서 중국에서 대대로 중시한 태산 지하의 유도가 가장 대표적인 유도가 되었다. 이곳은 다른 곳과 달리 태산의 신인 태산부군[28]이 다스리며, 인간이 죽어 이 곳으로 가면 태산부군의 심판을 거친 후 그의 지배를 받게 된다. 이러한 관념은 중국의 민간신앙에서 유래한 사고방식이며,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대표적인 종교인 도교 자체에서 유래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염라대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점이다. 동악대제는 태산과 태산 지하의 유도를 다스리고, 염라대왕은 지옥을 관장하는 존재로 별개로 인식되었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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