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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아크파이브 오피셜 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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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戯王アーク・ファイブ オフィシャルカードゲー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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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Gi-Oh ! Arc-V Official Card Game

유희왕에서 나온 매직&위저드[1] 라는 게임을 실제 TCG로 만든 것.

Contents

  1. 설명
  2. OCG와 TCG의 차이
  3. 게임 시스템
  4. 카드 발매 정보
  5. 용어집
  6. 덱의 종류
  7. 관련 게임 목록

7.1. 공식

7.2. 비공인 게임



  1. 관련 항목
  2. 문제점

9.1. 카드 간의 언밸런스

9.2. 극적인 환경

9.3. 룰 문제

  1. 기타
  2. 사건사고

룰을 지키면서 즐겁게 듀얼![2]

1. 설명 ¶

일단 앞서 설명하자면 이 듀얼 몬스터즈의 전신이라고 할수있는 매직&위저드라는 게임은 유희왕 초기에 스쳐지나갔던 수많은 게임들 처럼 일회용 게임이었다. 그래서 룰도 당 에피소드에 등장했던것 말곤 생각해둔것도 없었다고. 그랬던것이 범세계적인 카드게임이 되었으니 그야말로 능곡지변이 된다.

듀얼 몬스터즈라는 게임은 만화 설정상 페가서스 J. 크로퍼드가 만든 미국의 대인기 게임으로서 원 제목이 매직&위저드 라는 것에서도 알수있듯이 알 사람은 아는 트레이드 카드게임인 매직 더개더링이 모델이다. 초기 카드인 "데몬의 소환" 등 매직 더개더링의 오마쥬로서 나온 카드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 듀얼 몬스터즈라는 게임 자체는 기본적으로 매직 더개더링오마쥬하고 있어 룰의 완성도가 낮다고는 할 수 없으나 카드 표기가 대단히 단순하여 초심자는 룰에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것이 큰 단점으로 작용한다. 이는 카드의 주요 수요자가 대부분 초중생인 탓에 어느정도 숙련되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보다는 단순하고 이해하기는 쉬우나 늘 어딘가 빠져있는 설명으로 대체했기 때문이다.

본래 1998년 토에이판으로 애니가 나올 때 반다이에서 이 카드 게임을 TCG화시킨 것이 최초였지만 토에이판이 망해버렸기 때문에 반다이에서도 포기하고 이듬해 2월 코나미한테 관련 권리를 전부 넘겨버렸다.[3] 그 후, 1999년 2월부터 원작 만화판을 기반으로 한 코나미판 OCG가 나오다가(OCG 1기) 2000년에 마침내 듀얼 몬스터즈 애니판이 나오게 되었다. 이때부터 나온 OCG는 2기.

참고로 듀얼 몬스터즈는 원래 만화에 처음 나왔을 때인 1997년에는 매직&위저드라는 이름이었으나 이듬해 1998년 반다이에서 이 카드 게임을 TCG화 시킬 당시 듀얼 몬스터즈라는 이름을 썼었는데 이를 1999년 2월 코나미에서 이를 카드게임화 시켰을 때부터 듀얼 몬스터즈라는 이름을 확정하였고 그 결과 2000년 애니메이션에서도 이 명칭을 그대로 따라가서 듀얼 몬스터즈라는 이름으로 통일된 것이다. 신작이 나올 때마다 작품명에 맞춰 정식 명칭이 바뀌며 2014년 신작 개시와 함께 "유희왕 아크파이브 오피셜 카드 게임" 이란 이름을 사용 중.

유희왕 OCG가 히트하면서 일본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주머니돈을 열심히 뜯어내고 있다.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카드 판매 수익과 판매량으로 2009년 8월에 기네스북에 등재되었고 2011년 6월 14일에는 2011년 3월 31일까지의 판매량이 251억 7556만 7883장을 기록하면서 또다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http://www.guinnessworldrecords.com/Search/Details/Best-selling- trading-card-game/69956.htm). 덧붙여 그로테스크한 일러스트들이 상당히 많다.예를 들면 이런 거. 클릭시 주의

이 유희왕이라는 TCG가 한국에 TCG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라 유희왕을 비판하는 방송 기사에서 한국의 유희왕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대원이 저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상술로 등쳐먹었다라는 식으로 보도했다. 등쳐먹었다는 건 그렇게 강조가 안되고 대원이 벌어들인 천문학적인 돈의 액수만 강조가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돈의 액수에 끌려서 많은 회사들이 TCG 사업에 손을 대게 되었고 지금 한국의 TCG 규모는 예전에 비해 어마어마해지게 된 것이다. 이래저래 대단한 게임이긴 하다.

2. OCG와 TCG의 차이 ¶

영어 유희왕 위키에 의하면 유희왕 OCG(오피셜 카드 게임)은 일본, 한국 등의 아시아 국가에서 사용하는 버전이고 유희왕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은 미국, 독일 등의 서양 국가에서 사용하는 버전이라고 한다. OCG 카드는 TCG 룰을 사용하는 국가에서의 공식 듀얼에서는 사용불가능이지만 TCG 카드는 몇몇 TCG에서만 존재하는 특정 카드들을 제외하면 대다수의 OCG 룰을 사용하는 국가의 공식 듀얼에서도 사용가능이었으며(물론 아예 오리지널인 TCG 카드는 제외) OCG와 TCG의 룰은 거의 동일하지만[4] 금지 제한카드의 종류가 미묘하게 다른 경우가 있는 정도였으나 2013년 9월 1일 부터 OCG와 TCG가 각각 따로 금지 제한 리스트를 발표하게 됨에 따라 상당히 차이가 난다. 만약 해외에 나가서 듀얼할 기회가 있게된다면 주의할 것.

한국에서는 한국 미발매 카드들을 공식 대회에서 사용할 수 없고, 2015년 1월부터 한국 전용 금제를 사용하게 되어 일본과는 다른 대전 환경이 자리잡게 되었다. 동봉 카드들은 코나미의 허가 하에 대원에서 프리미엄팩이라는 한국 미발매 카드들을 발매하도록 하였다.

해외 TCG의 발매는 UPPER DECK이란 회사가 담당하고 있었지만 수십만장의 위조카드 사건을 주도했다는 것이 발견되었고 결국 이것이 원인이 되어 코나미와 법정까지 가게 된다. 결국 2009년 2월을 기점으로 TCG 쪽도 코나미가 담당하게 되었으며 UPPER DECK는 유희왕에서 손을 떼었다. 덤으로 이 회사는 다른 카드 게임도 유통하던 회사였으나 이 사건으로 신뢰도가 떨어져서 유희왕외의 다른 카드 게임쪽도 일부는 계약을 해지했다고 한다.

3. 게임 시스템 ¶

4. 카드 발매 정보 ¶

유희왕/OCG 시리즈 정보 참고.

5. 용어집 ¶

TCG 관련 기본적인 용어들은 TCG 항목 참고.

각각 구조를 소개하자면

일판 : 몬스터 2, 마법 1, 함정 1, 레어 1
한판 : 레어 이외 7, 레어 1
영판 : 레어 이외 8, 레어 1

로서 구조가 되어있다.

* [오리카](%EC%98%A4%EB%A6%AC%EC%B9%B4.md)
* [필카](%ED%95%84%EC%B9%B4.md)
* [동봉카드 엿먹이기](%EB%8F%99%EB%B4%89%EC%B9%B4%EB%93%9C%20%EC%97%BF%EB%A8%B9%EC%9D%B4%EA%B8%B0.md)
* [버서커 소울](%EB%B2%84%EC%84%9C%EC%BB%A4%20%EC%86%8C%EC%9A%B8.md)
* [벽듀얼](%EB%B2%BD%EB%93%80%EC%96%BC.md)
* [신의 카드](%EC%8B%A0%EC%9D%98%20%EC%B9%B4%EB%93%9C.md)
* [아이돌 카드](%EC%95%84%EC%9D%B4%EB%8F%8C%20%EC%B9%B4%EB%93%9C.md)
* [프로텍터](%ED%94%84%EB%A1%9C%ED%85%8D%ED%84%B0.md)  
  * [더블 프로텍터](%EB%8D%94%EB%B8%94%20%ED%94%84%EB%A1%9C%ED%85%8D%ED%84%B0.md)
* [핸드리스 콤보](%ED%95%B8%EB%93%9C%EB%A6%AC%EC%8A%A4%20%EC%BD%A4%EB%B3%B4.md)
* [후지와라 아키나](%ED%9B%84%EC%A7%80%EC%99%80%EB%9D%BC%20%EC%95%84%ED%82%A4%EB%82%98.md)  

6. 덱의 종류 ¶

7. 관련 게임 목록 ¶

7.1. 공식 ¶

개별 항목이 없는 게임은 유희왕/VG 항목 참고.

7.2. 비공인 게임 ¶

8. 관련 항목 ¶

9. 문제점 ¶

9.1. 카드 간의 언밸런스 ¶

속성, 특히 어둠 및 빛 속성을 지나치게 편애한다.

특히 어둠, 빛 속성은 이 속성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축복받았다고 표현할 만큼 강력한 카드들이 다수 있다. 어니스트, 어둠의유혹 등 강력한 서포트 카드들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빛 속성과 어둠 속성 몬스터를 1장씩 제외하는 것으로 등장하는 카오스 계열 등 게임 환경에 심하게 영향을 끼치는 몬스터들이 이들 속성에 주로 등장했고, 다른 속성의 몬스터들은 게임 환경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블랙페더부터 시작해서 어둠 속성, 빛 속성은 게임 환경에 계속해서 강력한 영향을 끼쳐 왔다.

종족 또한 메이저한 종족을 빼고는 천대받는 경향이 있다. 전사족, 드래곤족, 마법사족, 기계족 등 애니메이션에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서포트 카드가 많은 종족들이 우선시된다. 유희왕 OCG에는 무수히 많은 종족들이 있었지만 그 대부분이 유희왕 파이브디즈 OCG 시절까지는 마이너한 종족은 거의 지원받지 못했으며 최근 부스터, 동봉카드 등으로 종족별 지원을 간혹 해주더라도 아직 균형이 맞기에는 갈 길이 멀다.

유희왕 OCG는 타 카드 게임들에 비해 금지 제한 목록이 상당히 긴 편이라는 것도 문제점이 될 수 있다. 2002년 발매를 개시한 듀얼마스터즈의 금제 리스트는 총합 30장에도 미치지 못한다. 밸런스 조정을 잘못한 새 테마의 발매와 다음 분기 해당 테마 금지 제한의 악순환이 일어나곤 한다. 이것은 언급했듯이 유희왕의 시초인 코믹스, 그리고 매체 특성상 드라마틱한 전개와 거기에 등장한 카드들을 발매하여 팔다 보니 그 이후 일어나게 된 밸런스에 대한 부작용 문제가 끝없이 내려오는 것이며 유희왕이 10년 넘게 지난 지금은 OCG로서의 밸런스를 스스로 조정할 방법을 찾는 수밖에 없다.[6]

또한 타 게임들과는 달리 종족이나 속성간의 대립 경계가 명확하지 않은, 이른바 사이칼리에어고즈 같은 덱을 과거에 짤 수 있었고 지금도 그게 가능한 특이한 게임이라는 것이 장점[7]이자 균형 잡기의 문제점이 된다. 하나를 위하여 어떤 카드를 만들었는데 해당 카드가 둘에도 쓰일지 셋에도 쓰일지 모든 경우를 가늠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무리이고 유희왕은 이 장점이자 단점을 개선시켜나가는 것이 목표일 것이다.

9.2. 극적인 환경 ¶

유희왕 OCG는 스토리가 있는 원작에서 부가적으로 등장하였기에, 독자에게 극적 흥미를 돋굴 수 있는 강한 카드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이로 인해 유희왕은 타 게임보다 카드 한 장에 따라 승패가 좌우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게임이 되었다. 물론 밸런스를 해치는 카드들은 제제를 받지만, 여전히 상황을 한방에 뒤집을 수 있는 카드는 많으며 그런 단 한 장을 드로하느냐에 승패가 갈리는 것을 도박성이라고 느끼는 유저들도 있다. 이러한 카드 한 장 한 장이 중요해진 이런 환경 자체를 유희왕 OCG의 주요 요소라고 코나미는 생각하는 듯 하다.

게다가 속성, 테마, 종족에 구애받지 않는 덱을 짤 수 있다는 것은 반대로 표현하면 카드 한두장만 보고는 무슨 덱인지 알 수 없다는 말 또한 된다. 즉, 상대방의 덱에 대한 긴장감을 더 강조시키는 것이다.

다만 현재 이는 어디까지나 OCG 얘기이고, TCG는 독자적인 금제를 통해 죽은 자의소생 같은 한판 뒤엎기성 파워 카드들을 모조리 금지 또는 제한함으로써 극적인 요소가 배제되었다. 덕분에 이쪽의 듀얼은 카드들간의 연계를 통해 신중히 아드를 벌거나 위기를 돌파하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하지만 2014년 10월 TCG판 금제에서 번개가 제한이 되었다.

9.3. 룰 문제 ¶

기본적인 게임 룰은 간단하지만 세부 룰과 개별 카드의 룰 재정이 매우 복잡하다.

유희왕에 입문한 직후에는 기본 룰이 직관적이고, 이 게임에서만 사용하는 특별한 용어[8]가 있다기 보다는 패, 버리다 등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구성되어 있기에 빠르게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이러한 쉬운 용어에 비해 세부 룰과 개별 카드의 룰 재정은 매우 복잡했다. 9기 카드 텍스트의 변화 이전에는, 카드의 텍스트가 거의 같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상반되는 재정이 나오는 등 위키 없이는 제대로 된 룰의 판별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9기 이후에는 텍스트의 형식도 바뀌고, 이전 텍스트만 봐서는 알 수 없었던 재정들을 텍스트에 포함시킴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9].

이와는 별개로, 특유의 연출을 위해 룰링을 갖다버린 카드들이 존재한다. 속칭 '룰 깽판' 카드로 불리는데, 대표적으로 퀴즈꿈틀거리는 그림자 등이 있다. 특히 퀴즈의 경우는 한때 일부 상황에 대해 저지 재량에 따릅니다 같은 황당한 룰링이 있었던 것으로 유명했다.

10. 기타 ¶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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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전사

원시신 솔루가 전쟁개시의 시행자

카오스전사

흑색 카오스의 마술사

갑문 수위

혼탁제용 종장의 사자

연시몬스터

빨간눈 흑용

파란 눈 카툰용

암흑 몬스터족 길우발악마

권총장갑용

위대한 마법 몬스터 - 카사트

여담으로 국내 한정으로 해적판이 존재하였다.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는 죄다 엉망인데다가[10] 번역을 거의 왈도체 못지않게 번역해놓았다. 무엇보다도 해적판 부스터팩 이름이 '자위하는 미친 해골'.

2013년 5월부터 한국에도 유희왕 팟캐스트가 생겼다. 원 제목은 '데미지는 스텝이다'였으나 2화부터 유희왕의 스케치북으로 제목을 변경했다. 또한 유유백서[11]라는 팟캐스트도 생겼다.

11. 사건사고 ¶

참고로 한국에서는 2006년 이후 TCG 트레이닝 카드 게임 사업가만 유희왕 관련 공식/비공식 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규칙을 만들었다. 심지어 비디오 게임/휴대용 게임 대회도 해당된다. 게다가 대원씨아이가 2006년도에 관련 규칙을 설명하지 않는 병크를 저질렀다. [관련뉴스](http://www.gamemeca.com/news/news view.html?seq=9&ymd=20060724&page=1&pointck=&searchym=&sorttype=&searchte xt=&send=&missionnum=&mission_seq=)

2012년에는 유희왕 승부조작 사건이 일어나 파장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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