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처 게임 Warhammer 40,000의 플레이어블 진영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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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y Orders of the Emperor's Inqui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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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설정
  3. 분파

3.1. 보수파의 주요 분파

3.2. 보수파의 소규모 분파

3.3. 급진파의 주요 분파

3.4. 급진파의 소규모 분파

  1. 집행 부대
  2.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3. 유닛

6.1. HQ

6.2. Elites

6.3. Dedicated Transport

6.4. Special Characters

  1. 미니어처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 유명 인물들
  2. 참조 문서

1. 개요 ¶

Warhammer 40,000인류제국에 소속되어 있는 이단심문기관. 사악한 카오스와 내부의 적, 그리고 흉악한 외계인 등의 위협에 대항하면서 제국을 지키는 집단이다.

모티브는 당연히 중세 유럽에서 벌어진 종교 재판(Inquisition), 특히 그 중에서도 가혹한 심문과 처벌로 악명이 높은 스페인 종교재판이다 [1] .

2. 설정 ¶

호루스 헤러시 발발 직후, 황제가 우리 은하계에 남아있을, 그리고 앞으로 닥쳐올 카오스와 외계인 등 여러 인류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말카도르에게 명령을 내려 모집한 특별한 인원들로 구성된 집단이 창설되었고 그것이 오늘날의 이단심문소이다.

이단심문청을 설립하면서 내린 황제의 명령 덕분에 여기 소속된 이단심문관들은 이단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면 제국의 사용 가능한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원하는 만큼 징발할 수 있다. 또한 제국 신민이라면 누구라도, 심지어 다른 이단심문관도 조사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자랑한다. 실제로 한 소설에서는 어떤 행성 지배자가 제국으로부터 독립하려는 낌새를 보이자 한 이단심문관이 그레이 나이트를 데리고 가서 그 행성의 지배층을 남김없이 도륙해버리는 묘사가 있다.

그래서 필요하기만 하면 스페이스마린이고 임페리얼가드고 죄다 요청해서 끌고 갈 수 있다. 그렇게 끌려간 피해자사람들은 가보면 온갖 듣도보도 못한 괴현상에 괴물에 악마에 이단 무리에 반역자, 외계인과도 싸우며, 온갖 불경스러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별의 별 고난을 겪고 아주 재수 좋게 살아남는다 해도, 임무가 끝나면 비밀을 지키기 위해 이단심문관이 몰래 죽여 버리거나 기억을 제거시키는 등 해서 비밀을 숨긴다. 그나마 스페이스 마린은 함부로 대하지 못하겠지만[2] 힘없는 가드맨이랑 제국 신민들에게는 구원이 없다.[3] 다만 아예 이단심문소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 이단심문소의 일들을 도맡아 하는 챕터도 몇개 보인다.

그 예로 1차 아마게돈 전쟁 당시에는 앙그론월드이터, 카오스데몬을 상대로 싸운 제국민들과 임페리얼 가드 전원을 이단심문관들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는 이유로 노예로 삼아버린 전례가 있다. 1차 아마게돈 전쟁 당시 그 병사들과 같이 참전했다가 이 사실을 뒤늦게 들은 스페이스울프, 특히 그레이트울프 로간그림나르가 격분했고 결국 실제로 무력 충돌까지 발생한 사건이 그레이 나이트와 스페이스 울프 코덱스에 실려있기도 하다.

하지만 스페이스 울프는 그 세가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그나마 양반인거고, Blood and Fire에서 인퀴지터의 [익스터미나투스](/wik i/%EC%9D%B5%EC%8A%A4%ED%84%B0%EB%AF%B8%EB%82%98%ED%88%AC%EC%8A%A4)를 반대했다가 험한 꼴 당한 셀레스티얼 라이온즈라는 스페이스 마린 챕터가 등장한다. 이들은 인퀴지터 아폴론과 함께 카오스에 물든 카타 행성을 정화했는데, 아폴론이 아예 익스터미나투스를 날리려 하자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반대한다. 하지만 아폴론은 마린들의 반대를 씹어버린 다음 강행하여 행성은 결국 익스터미나투스로 박살났고, 이에 분노한 셀레스티얼 라이온즈의 고참 마린들은 테라에 이 사실을 알리고자 하였으나 워프 폭풍에 휘말려 전멸한다. 이후 제 3차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 이를 막기 위해 참전했는데 인퀴지션의 온갖 방해로 전멸 직전에 몰린다. 인퀴지션으로부터 거짓 정보를 받질 않나, 지원하러 온 썬더호크는 인퀴지션에게 적군으로 오인되어 아군에 의해 격추, 심지어 옼스의 가간트가 제작 중이라는 정보를 인퀴지션에게 받고 기습했지만... 이미 가간트는 완성되어 캡틴이 옼스 워로드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와중에 아포세카리들이 저격 당했는데... 모두 라스건으로 당했다. 다시 말해 빈디카레 암살자가 저격한 거다. 심지어 스페이스 울프와는 적으로 착각하여 전쟁까지 벌이는 추태를 보였다. 그나마 스쿼트 서전트인 에켄 두바쿠가 그리말두스와 함께 캡틴을 죽인 워로드를 죽이고, 그리말두스의 지원요청을 받은 블랙템플러의 하이마샬 헬브레히트가 남은 옼스들을 전멸시킨다. 이후 헬브레히트가 두바쿠를 챕터 마스터로 임명하며 재건을 돕는다. 즉, 이단심문소의 깽판질을 고발하려 했다는 이유로 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가 온갖 팀킬을 당해 전멸 직전까지 간거다.

이렇게 민폐를 끼쳐도 이단이나 잘 잡아주면 그나마 좋겠는데 상서로운 징조조차 인퀴지터의 마수(?)를 피해갈 순 없다. 스페이스 마린 21번째 파운딩 챕터인 플레임 팰콘은 어느날 이단심문관에 의해 오크와의 전투에 파견되었다가 1중대가 고립되어 구원이 필요하게 되었다. 중대장이 현장에 도착했는데, 오크 무리에 둘러싸여 싸우는 1중대원들의 몸에서 자신들에겐 아무 피해를 주지 않는 불꽃이 마구 일어나고 있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중대장은 '황제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기적이다!'라고 선포하여 챕터는 좋아서 난리가 났다. 한편, 이단심문관은 다른 의견을 갖고 있었는데 챕터가 승리를 자축하느라 소란스러운 틈을 타 조용히 그레이 나이트를 보내 챕터를 박살내 버려 플레임 팰콘즈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고 지금 우주를 정처없이 떠도는 신세다.

사실 이러한 변이는 일단 좋게 여기지 않는게 맞긴 하다. 이 세계관에서의 변이는 워프의 영향에 의해서 되는 게 많기 때문. 스페이스 마린 21번째 파운딩들은 제국 내에서 황제와 같은 신인류를 개발하기 위해 진 시드에 많은 조작을 가한 챕터들로, 사실 엠퍼러스 칠드런의 매드 아포서케리언 파비우스의 뒷공작이 작용해서 이에 속한 대부분의 챕터들이 변이나 기현상[4]에 시달리고 있기에 평소에 없애 버리려고 눈여겨봤을 가능성도 있지만, 뭐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지에 대한 연구나 판단이 없이 닥치고 저렇게 처리한 건 좀 문제가 있다.

심지어 말 한마디 잘못 했다가 걸려들어가기도 한다. 예를 들어, PC 게임인 Dawn of War: Soulstorm에서는 잘라간다 저지대 출신의 전역한 사람이 "아 글쎄, 우리 옆집 살던 젊은이[5]가 카오스 빠돌이가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면서, 이러면서 갈 곳은 군대뿐이라며 재입대 면접을 했다가 이걸 들은 커미사르가 '이단 유포죄'로 사형에 처한 사례가 있다. 물론 이건 이단심문관이 한 게 아니라 커미사르가 저지른 일이긴 한데, 커미사르가 그랬던건 이단심문관에게 책잡히기 싫어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높다.

하여간 좀 너무하다 싶지 않은가 정도로 제국민을 몰아세우는 것이 공식 설정이다. 목적 달성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도 모자라 거짓 누명을 쓰고 이단으로 몰려 죽인 죄 없는 사람들도 꽤 많을 것이다.

이렇게만 보면 아주 나쁜 놈들로 보이고, 팀킬도 자주 한다. 그러나 이들은 나쁜 짓만 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혼돈 상태인 40k 제국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존재다[6] . 이들이 없으면 카오스 패거리들이 제국에 더욱 날뛰게 되며, 사실 그들이 하는 일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고 또 중요하다. 카오스 교도 색출, 외계인 색출 등등. 사실 이름만 이단심문관이지 막상 하는 일은 형사나 탐정에 더 가깝다.

이단심문청의 모토 중 하나는 한명의 이단을 놓치는 것보다 죄 없는 100명이 황제 폐하의 분노 아래 희생되는 것이 옳다[7]이며 이 때문에 수많은 죄없는 자들을 핍박하기는 하는데 문제는 이게 이단심문관들이 광신도이거나 멍청이라서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는 점. 저런 짓을 감수해서라도 이단을 박멸하는 이유는 그냥 평범한 행성의 미등록 사이커 한 명이 카오스의 유혹에 넘어가서 워프스톰이 발생하는 바람에 카오스세력이 갑툭튀하는 일이 터지는사건도 일어날 수도 있고, 멀쩡해 보이는 행성에서 갑자기 카오스 추종자들이 갑툭튀하는 경우들이 생기기때문이다. 즉, 이런 일이 터지면 한 명의 이단을 놓친 탓에 수십수백 억의 사람들이 희생된다. 그러니 더 큰 희생을 막기 위해 어느 정도의 무고한 희생도 감수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이단심문소의 입장인 것이다[8].

의외로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인물들이 포진해 있는데 이단심문소는 임무의 특성상 철저한 실력주의 기관이라 같은 인퀴지터라도 해도 하이브 시티 밑바닥 깡패 출신도 있고 명문 귀족가 출신도 있다. 역으로 말하자면 인퀴지터의 핸치맨이나 말단 정보원으로 시작해 실력이 있고 운만 좋다면 인퀴지터 로드까지 될 수 있다. 사실 상위 계급인 인퀴지터 로드가 구체적인 계급 구조에 있는 상위 계급이 아니라, 뛰어난 업적이 있는 인퀴지터가 다른 인퀴지터들의 추천을 받으면 인퀴지터 회의에서 토론을 거처 오르는 방식인 것만 봐도 이단심문소가 얼마나 실력을 중시하는지를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인퀴지터들도 분파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개중에서 극단적인 사상을 가지고 민폐를 끼치는 분파들이 있는 것이지 전부 다 나쁜 놈들은 아니다. 사실 극단적인 사상을 지녔다고 해서 꼭 나쁜 놈들도 아니다. 일례로 Dawn of War 2 - Retribution의 오르도 헤레티쿠스 소속 이단심문관 아드라스티아는 블러드레이븐챕터마스터 [아자라이아 카이라스](/wik i/%EC%95%84%EC%9E%90%EB%9D%BC%EC%9D%B4%EC%95%84%20%EC%B9%B4%EC%9D%B4%EB%9D%BC% EC%8A%A4)의 타락을 입증해보이기 위해 역시 뜻을 함께하는 충성파 마린인 가브리엘 안젤로스, [아폴로 디오메데스](/wik i/%EC%95%84%ED%8F%B4%EB%A1%9C%20%EB%94%94%EC%98%A4%EB%A9%94%EB%8D%B0%EC%8A%A4) 등과 연락을 취하는것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임페리얼 가드 연대를 징발해간 적이 있는데, 이 임페리얼 가드는 엘다, 오크, 타이라니드, 카오스 등 온갖 위험한 놈들을 한번씩 다 상대한적이 있다. 그럼에도 아드라스티아를 따라간 임페리얼 가드가 딱히 처벌을 받았다는 묘사는 나오지 않는다. 결론은 모든 것은 심문관 개개인의 이념이나 성향 및 소속 파벌에 달려 있는 것이다.

3. 분파 ¶

그 전문 분야에 따라 수많은 종류의 분파인 오르도(Ordo)로 나누어지며, 이 중에서 외계인 전문인 오르도 제노스(에일리언 헌터), 이단 전문인 오르도 헤레티쿠스(위치 헌터), 악마 전문인 오르도 말레우스(데몬 헌터)는 가장 수가 많으면서 그 비중 또한 높다. 이 세 오르도를 오르도 마요리스(Ordo Majoris)라 부르며, 이 외의 각종 특화된 임무를 담당[9]하고 있는 중소 오르도를 오르도 미노리스(Ordo Minoris)라 부른다.

현실 중세 이단심문관의 이미지 때문에 툭하면 "너 이새퀴 이단이구나!! 뒈져라!!"라고 외치고 다니는놈들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이단심문관들의 사상은 아주 다양하다. 수많은 인퀴지터들이 자신의 생각을 주장하며 여러 지파로 나뉘어 자신들의 사상을 실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물론 이들 중에서도 메이져와 마이너가 나뉘고, 그 중에서도 거의 이단 취급 받는 친구들도 있다. 가만 보면 마치 WoD의 메이지 분파 같은 모습을 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테크노크라시 vs 트래디션 마냥 한쪽이 개발리는 상황은 결코 아니며, 의외로 거의 동수를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종교 단체들이 그렇듯이 이들도 사상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보수파(Puritan)와 급진파(Radical)가 있으며 사상 차이 때문에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 물론 래디컬 자체가 말그대로 급진주의자들인 만큼 자기들끼리의 단합성 따위는 눈꼽만치도 없기 때문에, 퓨리턴이 좀 더 영향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퓨리턴은 인퀴지션의 선언문을 가장 중시하는 파벌로서, 선언문을 조금이라도 어기는 자들은 설령 그게 같은 인퀴지션일지라도 이단이라 몰아붙이며 매우 박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반해 래디컬 파벌은 제국 선언문을 정신적, 그리고 믿음으로서 받아들이자는 자들로서, 선언문을 문장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안에서 의미를 끌어내는 것에 주력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카오스나 외계인들에 대항하여 적들의 무기를 탈취, 연구, 개발, 사용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를 통해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인지 데몬호스트를 전장에 투입하거나, 악마와 계약을 맺고 다른 악마 뒷통수를 친다거나 하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여 그들의 형제들에게 이단이라 지탄받고 있다. 실제로 카오스의 성물이나 외계인의 무기를 연구, 사용하자는 좀 개방적인 이단심문관들이 다른 이단심문관들에게 이단으로 규정받고 까이기도 한다. 사실, 카오스 물품이나 워프 유물 같은 건 만지다가 오히려 본인이 타락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은 관계로 사용을 금하는 게 정상이긴 하다. 더 무서운건 이걸로 인해 영혼을 카오스 신들이랑 악마들에게 빼앗길 수 있다.

양측의 인퀴지터들의 숫자는 둘 다 엄청나게 많고, 거의 동수를 이루고 있다. 둘 다 서로를 미친 놈 보듯이 쳐다보지만, 양쪽 다 자기 나름대로 인류의 생존과 승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있다. 퓨리턴과 래디컬은 그 세부적으로도 꽤 많은 분파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들의 전문 분야가 무엇이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건 간에 그들은 모두 유능하고 충성스러운 황제의 수족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3.1. 보수파의 주요 분파 ¶

3.2. 보수파의 소규모 분파 ¶

3.3. 급진파의 주요 분파 ¶

3.4. 급진파의 소규모 분파 ¶

4. 집행 부대 ¶

아무리 이단심문관의 권력이 강하더라도 전문성이나 보안 유지 문제 때문에 징발권을 써서 모은 제국 부대로 심판을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매번 임페리얼 가드를 징발한 뒤에 보안 유지랍시고 몰살시키기만 할 수도 없을뿐더러, 이단심문관의 전담 업무를 주로 다루는데다가 수족으로 움직여 줄 직할 부대가 있다면 꽤 도움이 되것이기 때문에 각 오르도 마요리스는 각각 다음과 같은 집행부대들을 가지고 있다.

5. 미니어처게임에서의 모습 ¶

한때 데몬 헌터, 위치 헌터로 나뉘어 등장했으나, 같이 있던 그레이나이트가 나오고, 아뎁타 소로리타스가 개편된 뒤 결국 독립 코덱스를 얻었다.

단독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반드시 다른 인류제국계열의 코덱스나 외계인 코덱스에 끼워서 사용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구성이 다른 아미들과 다르게 1HQ이며, 병과는 Elite의 핸치맨 워밴드만이 존재한다. 이단심문관이 워로드가 되는 경우는 핸치밴 워밴드가 Troop과 같이 스코어링 유닛으로 바뀌는 특성이 존재한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이단심문관의 경우는 코덱스 고유의 무기와 인큐지터 고유의 사이킥이 존재하고, 워로드 트레잇 또한 고유의 워로드 트레잇이 존재한다.

이단심문관의 합류여부는 룰북에 동맹차트 처럼 고유의 차트를 지니며, 이렇게 해서 아미에 포함된 이단심문관들은 일반적인 동맹과 유사하게 파견을 하나, 이 이단심문관 이외에도 추가적인 동맹을 더 데리고 올수 있다. 예를 들면, 스페이스마린을 메인으로 삼고 이단심문관을 추가한 뒤에 그레이나이트아스트라 밀리타룸과 동맹으로 아미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스페이스마린에서 바로 티그리우스가 아니면 접속하기 힘든 디비네이션도 이단심문관에 사이킥 1레벨을 붙여서 쉽게 디비네이션을 기용해 올 수 있는 등 전반적으로 합류한 동맹의 질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6. 유닛 ¶

6.1. HQ ¶

6.2. Elites ¶

6.3. Dedicated Transport ¶

6.4. Special Characters ¶

7. 미니어처 게임에 등장하지 않는 유명 인물들 ¶

8. 참조 문서 ¶

Inquisitor Rulebook, Gav Thorpe, 2001
Inquisitor: The Thorians, Gav Thorpe, 2006
Codex: Inquisition (6th Ed.),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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