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개요
  2. 현실의 인체실험
  3. 가상의 인체실험

3.1. 남에게 하는 경우

3.2. 자신에게 하는 경우

3.3. 실험자

3.4. 피실험자

3.5. 자신을 실험체로 삼은 사람들

경고!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이 문서나 이 문서의 상·하위 문서, 관련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에는 자신 또는 상대방에게 신체적·정신적·물질적인 피해를 끼치거나 그러한 위험이 있는 내용을 서술하거나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방송, 매체 등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리그베다 위키는 이 문서에 서술된 행위를 절대로 권장하지 않으며, 숙련자의 지도 또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서술된 내용을 시도하다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를 다룬 실험 또는 매체의 내용은 전문가의 견해와 조언, 각종 사고 방지 대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서술된 내용을 전문가의 자문이나 동의 없이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1. 개요 ¶

人體實驗.

사람이 절대로 하면 안 될 것들 중 하나. 생체실험(生體實驗)이라고도 한다.

인체실험이 언제 시행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세시대에서도 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인체실험의 대가로 유명한 것은 일본제국나치독일이다. 그들의 의학이 발달한 이유가 인체실험에서 비롯되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그것은 도시전설이다. 마루타를 참고 실험에서 나온 데이터는 말 그대로 쓰레기였다. 다시말해 말이 실험이지 개뻘짓이었다는 것이다. 좀 불편한 관점에선 기껏 모랄의 한계 때문에 원래라면 할 수 없었을 실험들을 할 수 있던 상황에서 낸 결과물이 이 따위인 것에 더 욕을 하기도.

그나마 윤리적인 경우[1]는 초창기 일부 과학자들이 본인 몸으로 실험한 경우[2]. 이것도 [사람이 절대로 하면 안 될 것들](/wi ki/%EC%82%AC%EB%9E%8C%EC%9D%B4%20%EC%A0%88%EB%8C%80%EB%A1%9C%20%ED%95%98%EB%A9 %B4%20%EC%95%88%20%EB%90%A0%20%EA%B2%83%EB%93%A4)에 포함되는 데 이러다가 여러 과학자들이 죽었다. 최근의 예로 1950년경 초창기 자동차 충돌 실험의 경우 인체의 충격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 연구자 본인의 몸으로 충격 테스트를 했다. 물론 인체가 견딜 수 있는 범위에서...라고는 하는데 교통사고를 당해도 후유증이 얼마나 갈 지 모르는 이상에선 이건 반윤리적인 행위 맞다.[3] 그런 점 때문에 과거 교황청에서 신 7대죄악의 하나로 분류하기도 했다. 정확히는, 인체 및 체세포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실험이지만.

현재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엄격한 윤리지침과 안전성 그리고 본인의 동의를 필수로 하며 이경우는 '임상시험'이지



'인체실험'이라고 지칭하면 안된다. 또한 한국에서 모든 임상시험은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http://terms.naver.com/e ntry.nhn?docId=16220&cid=1020&categoryId=1020)의 심사를 통과해야 시작 할 수 있다.

창작물에서도 인간말종급 악당들이나 [매드 사이언티스트](/ wiki/%EB%A7%A4%EB%93%9C%20%EC%82%AC%EC%9D%B4%EC%96%B8%ED%8B%B0%EC%8A%A4%ED%8A% B8)들이 하는 일로 등장하며, 가끔 자신을 대상으로 인체실험을 하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주로 금지 약물을 투여하거나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기계로 개조시키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실험 이후 신체가 강화된 피실험자들을 강화인간 또는 개조인간이라 부른다. 몇몇은 이나 자신의 힘을 위해 실험에 자원하는 경우도 있다.

독요리의 피해자가 주장하기도 한다.

2. 현실의 인체실험 ¶

사람이길 포기한 인체실험은 ★로 그래도 인간이길 포기하지 않은 실험은 ☆로 표기한다.

3. 가상의 인체실험 ¶

3.1. 남에게 하는 경우 ¶

다 그런 건 아닌데 왠지 스탠다드로 퍼진 그림은 대부분이 어둡고 조명 적은 방에서 밀폐된 채 실험이 실행된다.[4] 실험을 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언제나 실험복을 입고 윗주머니엔 펜을 꽂으며 실험상대[5]를 걸어다니면서 힐끔힐끔 관찰하고 뒤에선 조수가 차트를 들면서 뭐가 어떻게 되가는지 과학자에게 설명하며 뭔가를 적어가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실험자는 납치 또는 복제인간을 만들어서 쓰며, 큰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장애를 치료해준다고 속인뒤 전혀 다른 약물을 주입하기도 한다.[6] 또한 검열에 걸리지 않는 정도에 한해서 굉장히 잔인한 실험이 실행된다. 다른 생물의 유전자를 합치는건 기본, 자르고, 합치고, 없애고, 새로운걸 채워넣거나 주사하는등 온갖 잔인한 실험을 하면서 악당이 얼마나 나쁜놈인지를 확실히 보여주며, 이러한 실험을 통해 강화인간을 양산해내기도 한다. 다만 이렇게 양산된 경우엔 초반엔 좀 강한모습을 보이다가 이후 졸개로 하락하고 가끔 덩치 큰 놈이 나타나고 "이놈에겐 우리가 좀 특별한걸 주사했지!"라고 위협을 하기도 한다. 당연하게도 이놈도 좀 힘들게하긴 하지만 주인공에게 진다.

비단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신약을 지원자에게 주사했는데 그게 변이를 일으켜서 좀비바이러스가 퍼지기도 한다.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외계인이 인간을 납치해서 실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가축납치의 인간버전 인 셈. 주로 납치한뒤 뇌를 깐다던가 같이 납치한 동물과 사람을 이어붙이기도 하며 머리만 떼어놓기도 한다.[7] 실험이 끝나면 버리거나 아니면 인간을 기억을 없앤뒤 지구상에 돌려보낸다.

3.2. 자신에게 하는 경우 ¶

자신은 안전하다 여기고 실험할 사람들을 찾는다고 알리지만 대부분이 겁이나서 실험에 참여하지 않는경우 "과학을 위해 나 한몸 희생하겠다!" 며 직접 자신에게 주사를 놓는식으로 실험을 하기도 한다. 문제는 굉장히 높은 확률로 실험이 꼬인다.

아주 완벽하다 생각한 경우엔 더더욱 그런다. 동물실험 여러차례 했는데 딱 한 번 부작용 발생하고 말았다면 그 부작용이 자신에게 일어난다. 이 때문에 인생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마블 코믹스DC코믹스의 경우 이러한 실험으로 인해 초능력이 생기기도 한다.

3.3. 실험자 ¶

3.4. 피실험자 ¶

3.5. 자신을 실험체로 삼은 사람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