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んでく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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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3 포터블.

페르소나 시리즈의 인기 페르소나인 앨리스 전용 스킬.

원래는 진 여신전생에서 앨리스 관련 퀘스트를 다 마치면 그녀가 최후로 요구하는 퀘스트.[1]
그래도 여신전생의 몇 안되는 오리지널 악마이며, 역시(...) 몇 안 되는 로리 계열이기에 대부분의 남성 플레이어들은 애정으로 키운다.

연출은 하늘에서 트럼프 병정이 내려와서 적들을 찍어버린다. 어떻게 보면 깜찍한 스킬이지만 효과는 주살 속성으로 적 전체 특대확률 즉사. 여기에 무드 부스터까지 달아주면 어둠/주살 내성이 없는 적들은 순식간에 정리된다. 물론 100%는 아닌지라 아주 가끔 순삭을 피하는 적들도 나오지만 4~5체에 하나가 될까말까...
이런 흉악한 화력 덕분에 페르소나 3에서는 대승정회전설법과 함께 1회차 레벨 노가다에 매우 유용한 스킬인데, 고유스킬이지만 이상하게도 타나토스, 메사이어등에게 전승되었다.

페르소나 4에서도 역시 등장. 회전설법처럼 어둠 내성 이하의 적에게 무조건 즉사로 스킬 설명만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 덕에 내성이 없어도 부스터 없으면 심심하면 툭툭 빗나간다.

데빌 서바이버2에서는 그야말로 정신나간 성능을 보여주는데 가드를 안한 아군의 HP/MP를 증발시켜버리고 가드했을 경우에도 HP/MP가 반토막. 심지어는 무속성 반감을 달아도 반감이 된다. 그러니까 무속성 반감에 가드를 하면 1/4가 순식간에... 그야말로 흉악한 성능. 물론 적으로 나왔을때 한정이고 아군으로 합체시키면 그런거 없다.

참고항목 - 여신전생/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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