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징카이저의 최대 필살기. 메이저 무대에서 선보인 것은 [제3차 슈퍼로봇대전 알파](/wik i/%EC%A0%9C3%EC%B0%A8%20%EC%8A%88%ED%8D%BC%EB%A1%9C%EB%B4%87%EB%8C%80%EC%A0%84 %20%EC%95%8C%ED%8C%8C)가 최초이다.

광자력 에너지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방출하는 기술로 샤인스파크와는 달리 때려박는 묘사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방출. 제오라이머명왕을 떠올리면 되겠다.

앤솔로지 코믹스에 출연했던 에너지를 내뿜는 기술. 국내에선 백금기사와 선정우의 실수로[1] 앤솔로지 정보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슈퍼로봇대전F에서 등장했던 당시부터 이런 무기가 숨겨져 있다는 풍문은 계속 있었고 언젠가는 로봇대전에서 재현해줄거라는 소문도 있었다. 또 연출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소문이 있어서 스토너선샤인처럼 기탄을 던지는 무기라는 소문, 샤인 스파크처럼 에너지를 방출하는 타입이라는 소문, 그 밖에 마징카이저가 왕관과 망토를 걸치고 돌격하는 기술이라는 설도 있었다.

그러다가 마징카이저 OVA 등장 당시 파이널 카이저 블레이드가 등장하면서 이 기술이 최종기로 등장한다는 설은 묻히게 된다. 그런데 3차알파에서 난데없이 이 기술을 최종기로 들고 나오고 뒤이어 나온 슈퍼로봇대전W에서도 이 기술이 마징카이저의 최종기로 나오게 되자 상황이 역전. 이제는 거의 공식적인 마징카이져의 최강기술로 통한다.[2] 연출은 로봇대전 기준으로 "광자력 에너지 풀 챠지 -> 적에게 돌격 -> 적을 집어 던진다 -> '힘이여 솟아라'느낌으로 전신에서 에너지 방출" 이런 식이 되었다.

즉 현재 로봇대전의 연출은 이 묘사에 OVA판 비행씬을 섞어서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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