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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istoff

1.1. 이 이름을 가진 실존인물

1.2. 이 이름을 가진 가상인물

  1. 발키리 프로파일 -죄를 짊어진 자-의 등장인물

2.1. 게임 내 성능

1. Kristoff ¶

북유럽에서 쓰이는 남자 이름이다.

1.1. 이 이름을 가진 실존인물 ¶

1.2. 이 이름을 가진 가상인물 ¶

2. 발키리 프로파일 -죄를 짊어진 자-의 등장인물 ¶



연령은 23세. 게임 내 클래스는 중전사이다. 성우는 타치바나 신노스케.

알트리아의 제2왕자로서 형 랑그레이와 왕위계승권을 두고 싸우고 있다. 생모가 알트리아 왕국 제1 왕비이기에 왕위계승권은 1위이다. 힘 보단 대화로써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 따뜻한 청년이지만, 그 점 때문에 결단력이 부족하다.

어렸을 때 부터 주위의 귀족들에 의한 형과의 대립구조에 말려들었지만, 자신은 형과 싸우기를 바라지 않고 있다. 솔직하고 따스한 성격때문에 국정에는 맞지않다는 소리도 있다.

결국 왕위계승 문제는 심각화 되어 두 왕자가 병사까지 일으켜 싸우게 된다. 이를 막기위해 로이엔바르그 백작까지 일어나 내분은 점차 커져만가다가...

A루트에선 로이엔바르그와의 싸움에서 져서 수도원에 유폐되어 버린다.

B루트에선 형 랑그레이와의 싸움에선 이겼으나 형을 도망치게 해준다. 허나 수하의 장군에 손에 형이 죽어버리고 이에 충격을 받아 행방불명 된다.

C루트에선 형 랑그레이와의 싸움에 져 형의 손에 숨을 거둔다.

진정한 본편(?)인 세라픽게이트에선 사용 가능 캐릭터로 등장. 싸우기 싫은데 맨날 싸워야 한다고 웅성거리는 장군과 집정관들 없다고 좋아하면서, 싸움 없는 세계는 참 좋죠. (중략) 왠지 싸워보고 싶어졌으니 한판 합시다. 하면서 덤빈다(…).

그 상황에서 검을 프로펠러처럼 빙빙 돌리다가 회전이 멈추질 않아~~~ 라며 날아가는 모습은 이미 카오스. 게다가 따라서 날아가는 장군과 나왔다가 따라갈 줄 알았지! 라며 플레이어(+ 윌프레드)를 낚는 집정관까지 나온다...

게다가 속이 새까매서 사고를 엄청나게 치는 못 말리는 동생이 되었다. 진성 S이다. 특히 "형님도 이제 그럴 나이겠다 싶어서 말이죠" 라면서 형의 방의 침대 밑에 몰래 18금 서적을 가져다 준 모양이다.

그러나 정작 그 책은 서랍장에 "간행순서대로" 꽂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가 그를 따듯한 눈을 보면서 "그럴 나이가 되었구나"라면서 진짜로 따뜻한 눈으로 그를 지켜봤다고…지못미 랑그레이

랑그레이 합류 후에는 바보 형님. 빌어먹을 형님 등으로 그야말로 형을 장난아니게 괴롭힌다. 그렇게 말하면 "뭣?!" 하면서 물어보는 랑그레이를 무시하는게 패턴.

2.1. 게임 내 성능 ¶

VP1의 카셸의 공격패턴과 상당히 비슷하다. 허나 이쪽이 훨씬 좋다 (...)

3타인 스윕 다이브가 떨어뜨리기 공격이기에 스턴이 꽤 잘걸리는 편이고, 1타인 로우어 즈스프리트가 공중으로 띄워주기 때문에 공중콤보 연결로도 써먹을 수 있다.

다만 얻는 세라픽게이트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중전사라 기동력이 떨어지는 점이 단점.

결정기는 적에게 달려들어 벤 다음 공중에서 돌진하는 "노블 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