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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T.O.P

승리

G.DRAGON

**태양**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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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동영배(Dong Young Bae, 董永培)

직업 가수

출생 1988년 5월 18일, 경기도 의정부시

신체 165cm[1], B형

본관 광천 동씨[2]

포지션 메인보컬, 서브래퍼, 메인댄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활동시기 2006년 ~ 현재

Contents

  1. 개요


  2. 상세설명

2.1. 국내외 평단 평가

  1. 활동내역
  2. 기타

1. 개요 ¶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메인보컬. 일본 활동 시에는 SOL이라는 예명을 사용. 흑인 보컬리스트를 연상시키는 R&B에 강한 음색과 창법을 갖고 있다. 단순히 흑인 음악 장르의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R&B 스타일의 보컬로 다양한 장르의 노래도 소화할 수 있는 가창력을 지녔다.[3] 뿐만 아니라 가창력과 댄스 실력도 팀 내에서 가장 출중하다. 온 비트(On Beat)가 확실하며 잔상이 없는 깔끔한 춤이 인상적이며, 국내에서는 미국의 비디오 댄스 트렌드를 가장 잘 소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이사항으론 메테오를 쓸 수 있는 마법사였으나[4], 2014년 6월 8일에 공개된 '눈,코,입' 뮤비 메이킹필름에서, 해당 곡이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노래라는 것을 공개함으로써 드디어 마법사에서 탈출 연애 경험을 인증했다.# 근데 왠지 쪽팔려서 지어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뭘까

2. 상세설명 ¶

빅뱅 결성 전에는 태권이라는 예명이었다가 빅뱅이 결성하며, 현재의 '태양'으로 이름을 바꾼 상태. 태권 시절의 포지션은 래퍼였다.[5] YG패밀리 2집의 정규멤버로써 참여해 G.DRAGON과 듀엣곡을 부르기도 했으니, 관심 있다면 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지금과는 다른 풋풋함을 느껴볼 수 있다.

빅뱅 멤버들 중 가장 차분한 성격이다. 수줍음도 많이 타는지 데뷔 초(정확히 말하면 데뷔 전) 빅뱅 다큐에서 "여자들한테 말도 제대로 못 건다"라고 말했다. G.DRAGON과는 어렸을 때부터 YG 연습생으로 14년간 동고동락한 사이라 성격은 서로 많이 다르지만 돈독한 우정을 가지고 있다.

미니앨범 으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에 성공하였으며, 이 앨범으로 제6회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최우수 R&B&소울의 노래와 음반 부문에서 2관왕에 올랐다. 그리고 이 솔로활동을 시작하면서 헤어스타일을 모히칸으로 바꾸었는데, 이게 꽤 반응이 좋아서 이 스타일을 고수 중이다(…).덕분에 옆머리가 자라지않는 병에 걸린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온다. 일각에서는 한국 남성의 모히칸 헤어 붐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보기도 한다. 특유의 간지나는 무대 흡입력과 허세가 별로 느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지드래곤 표절 논란을 거치면서도 태양만은 별 다른 타격을 입지 않았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루저 파문에서 '루통령'으로 잠시 언급되기도 했는데, 이는 루저들에게 자신들보다 작은 태양도 몸 만들고 옷 잘 입으니 간지나는데 우리라고 안 될 건 뭐 있겠냐는 헛된 희망을 갖게 했는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한 깔창이 노출된 기사 사진으로 인해 루저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여 태양의 팬들은 속이 터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양말 깔창 같은 소리를 듣지만 태양 자신은 매우 의연한 태도라서 확고한 대인배로 자리잡게 되었다.

음악적으로도 평단의 지지와 기대를 얻고 있지만 음원차트를 휩쓴다든지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화되는 등의 폭발적인 이슈는 안 되는 상태. 이런 상황에 대해 회사나 본인도 스트레스가 많은지 2010년 7월에 발매된 앨범에 대해 양현석 사장이 '여태까지 태양의 곡 중 가장 대중적인 곡'이라고 언플을 하여 논란을 빚게 되기도 했다.

2010년 7월, 정규 1집을 발매했으며 제목은 . 네티즌들 사이에서 가사에 대한 호오가 좀 갈리는 편이었으나 T.O.P처럼 가사에 대해 호오가 극단으로 갈리고 있다.[6] 많은 평론가들이 호평을 내린 성공적인 앨범으로, R&B 솔로 싱어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 올해의 베스트 앨범 10 등, 여러 명반 순위에서 높은 순위로 자리매김을 하는 앨범이다.

영어로 욕설이 쓰여져있는 옷을 입고 방송에 나와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었다. 지드래곤과 달리(...) 태양은 "방송 준비에 정신이 없어서 미처 신경쓰지 못했다", "앞으로는 더욱 세심히 신경써서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겸허히 사과했다.

2010년 9월 25~26일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2008년 첫 미니앨범 발매 후 가졌던 콘서트 이후 두 번째 콘서트로 두 번 다 성인콘서트를 따로 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그 성인 콘서트에선 항상 리앵콜[7]이 있었던 것도 특징이다.

2010년 솔로앨범으로 활동하고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1위도 했으나 엠넷의 MAMA를 제외하면 연말 방송국 가요대전 등에 일절 출연하지 않았다. 많은 팬들이 아쉬워했으나 소속사는 "빅뱅 컴백 전까지 휴식을 취하고 싶은 본인의 뜻"이란 식으로 답변했다. 태양은 이때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고 한다.

디씨인사이드에서 빅뱅 멤버 중 제일 처음으로 개인갤인 동영배 갤러리가 생겼다. 태양 갤러리가 아니라 본명인 '동영배'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이 케이스. 빅뱅의 멤버였던 태양의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알리는 데 공헌했다는 순기능도 있으나, 빅뱅 팬덤과는 그다지 사이가 좋은 곳이 아니다. 아무래도 빅뱅 팬덤은 빅뱅을 아이돌로 좋아하는 팬들이고 동영배 갤러리의 팬들은 미국의 정통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이다보니. 다만 이런 두 가지 성향의 팬들을 모두 가질 수 있다는 게 태양의 위력이라고 할 수 있다. 진보는 그래서 태양을 '한국의 어셔'라고 표현했다. 미국에서 어셔처럼 태양이 대중과 R&B 씬의 교두보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여 소녀시대유리와 깜짝 미팅을 가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유리가 태양의 음악적 팬이라고.

아이유가 이상형으로 꽤나 자주 언급한 남자이기도 하다. 심지어 SBS 예능 프로그램 영웅호걸에 태양이 특별출연했을 때 아이유가 볼에 뽀뽀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아이유의 어머니가 태양 이상형 이야기 좀 그만하라고 화를 내셔서 아이유는 잠깐 이상형을 바꾸었으나, 결국 이상형은 태양으로 고정한다고 토크쇼에서 선언했다. 태양은 다시 한 번 루저들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정작 아이유는 다른 아이돌과 스캔들이...망했어요

2011년 7월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그룹인 Underdogs와의 작업을 알렸다. 이후 활동에 대해선 아직 공개된 것은 없으나 평소 좋아하던 유명 프로듀서들과의 작업을 진행할 거라는 소식만 전해지고 있다.[8]

2011년 11월에 발표된 타블로의 새 솔로 앨범 타이틀곡의 피처링을 돕기도 했다.

2013년 11월에 솔로 앨범 'RINGA LINGA'를 발매했고 11월 24일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다.

2014년 6월 3일 0시에 정규 2집 앨범인 'RISE'를 발표했다. 2010년에 나온 정규 1집인 'SOLAR'이후로 무려 4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이다. 총 트랙수는 기존에 발표했던 '링가링가'와 인트로 트랙을 포함한 9트랙이다. 타이틀 싱글은 '눈,코,입(Eye, Nose, Lips)'으로 그간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댄서블한 트랙을 내세웠던 것과는 달리 느린 템포의 R&B 발라드 트랙이다. 타이틀 이외에도 이미 빅뱅, G.DRAGON과의 작업물을 선보인 바 있는 DJ BOYS NOIZE가 참여한 '새벽한시(1AM)'와 모던 록 넘버 '이게아닌데(THIS AIN'T IT)'등의 전 수록곡이 실시간 음원 차트에 줄세우기 진입을 성공시키면서 성공적인 발매 성과를 이루었다. 이번 앨범은 기존 태양이 해왔던 정통 흑인음악에 기반을 둔 작업물들과는 달리 R&B 기반 아래 락이나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결합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신선한 평가를 받고있다. 이는 본토에서 프랭크 오션(Frank Ocean)이나 미겔(Miguel)이 보여줬던 PBR&B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9번트랙 'Love you to death'는 프랭크 오션등의 앨범에서 작업했던 Happy Perez가 함께 참여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서는 타블로(of Epik high)의 작사 참여도 돋보였는데 '버리고'와 'Love you to death'등의 트랙의 작사를 담당했다.[9] 팬들은 물론 대중들은 이번 정규작이 보컬리스트로서의 태양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며 호평을 내놓는 중.

음원 성적 또한 롱런을 보여주고 있어서 나중에 나온 f(x), god, 박명수 등의 음원강자들을 모조리 밀어내고(그것도 역주행으로!) 발매 2달이 다 돼가는데도 멜론 차트 기준으로 5위권 밖으로 내려갈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 무지막지한 음원 역주행에 힘입어 엠카와 인기가요에서 한 주 거른 트리플 크라운[10]을 달성하기도 했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번 앨범은 본체인 빅뱅에 맞먹는 음원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4년 가온 노래방 차트에서 현재까지 2014년 최고 기록인 11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눈, 코, 입의 성적만 보면 2014년 최고의 히트곡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그것을 입증하듯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눈, 코, 입이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며 솔로로는 처음으로 대상급 상을 수상했다. 빅뱅에서는 GD 이후 두 번째가 되겠다.
그리고 결국 2014년 가온 연간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2014년 8월 16일에 일본 데뷔앨범 Rise + Solar & Hot을 발매. 동시에 각 콘서트홀은 작지만 횟수 러쉬인 일본 첫 솔로투어를 시작했다.

2.1. 국내외 평단 평가 ¶

김봉현 음악평론가는 태양을 다른 아이돌들과는 달리 '최정상 아이돌'로 보지 않고 '최정상 알앤비 아티스트'로 볼 수 있는 가수라고 평했고, W 5월호 에서는 "아이돌 치고는 좀 하는 정도가 아닌 한국을 대표하는 알앤비 보컬리스트라고 불릴만한 보컬을 들려주었다. 기본적으로 미성이지만 강약 조절에 능하고 특히 자신의 톤을 확립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그런데 태양에게 태양의 색보다 더 잘 어울리는 색이 있을까." 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솔로 앨범이 꾸준히 한국대중음악상 등의 아티스트 지향의 기준들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좀 미지근한 대중의 평가보다 훨씬 더 뜨거운 평단의 지지를 받고 있는 독특한 아이돌이다.

첫 솔로 앨범인 'HOT'은 한국의 2000년대 100대 명반에 79위로 선정됐는데, 이는 2000년대 100대 명반 중에서 유일한 아이돌 앨범이다. 2010년에 발표한 정규 1집 앨범인 'Solar' 또한 2010년 올해의 앨범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 이 또한 유일한 아이돌 앨범이다. 또 정규 1집 수록곡이자 태양 본인의 단독 자작곡인 'Take It Slow'는 많은 평론가들이 극찬한 곡이다. 근데 이 'Take It Slow'는 테디와 지드래곤 등의 소속 연예인들 이외의 양현석을 포함한 YG 직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심지어 양현석은 이 곡을 앨범에 넣지 말자고 했었다. 막귀 인증 그리고 2014년에 발표한 정규 2집인 'RISE' 또한 평단과 대중에게 괜찮은 평가를 받고있다. 근데 이 앨범의 수록곡 중 하나이자 팬들이 가장 명곡으로 인정하는 곡 중 하나인 'Love You To Death'도 양현석이 앨범에 넣지 말자고 했었다. 막귀 인증 2 정규 2집은 확실한 평가가 나온다면 추가 바람.

2010년에 동아일보 에서 아이돌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긴적이 있는데 가창력 2위, 춤 1위, 솔로성공잠재력 1위로 총 세 분야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한동윤 대중음악평론가는 '태양은 춤과 노래를 동시에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어 라이브 무대에 적합한데다가 변화와 발전에 항상 의욕적'이라고 평했다. 강일권 리드머 편집장은 '태양은 흑인 음악 특유의 그루브를 국내 가수 가운데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라고 평했다.

가수들도 태양을 높게 평가한다.
에픽 하이타블로가 2008년 6월 9일 라디오 방송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서 최근 에픽 하이를 자극시킨 가수로 태양을 꼽으며 "솔로 앨범 냈는데 너무 멋있더라. 내가 그런 음악을 되게 좋아하는데, 흑인 음악을 누가 그렇게 제대로 한 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앨범 듣고 놀랐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희열 역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태양의 솔로 타이틀곡인 '나만 바라봐'를 두고 "진짜 잘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곡이다. 경지에 오른 그루브 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라이머가 2008년 6월 17일 라디오 방송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서 “이렇게 춤추고 이렇게 노래하는 한국 사람은 태양밖에 못 봤다. 흑인의 느낌을 제대로 표현한다. 프로듀서 입장에서 가장 탐나는 가수이다."라며 극찬했다.
박진영은 자신이 가장 프로듀스하고 싶은 남자가수로 태양을 꼽으며 '가장 춤을 잘 추는 것 같다' 라는 멘트를 '놀러와'에서 남겼고, '한 밤의 TV 연예'에서는 '태양이 춤과 노래가 모두 잘 돼있서 같이 작업해보고싶다' 라며 또 한 번 프로듀스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태양이 2008년 솔로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현재까지, 본인이 진행했던 라디오에서 자주 극찬했다.
라디오 프로그램인 푸른밤에서 진행하는 코너 '뮤직 코멘터리 9'에서 태양의 정규 1집인 'SOLAR'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엽은 태양이 보컬리스트로서 상당한 위치에 있는 것 같다고 하면서 음색이 주는 감성이 세련되었다 하였고, 같이 진행하던 나인은 디테일과 테크닉을 구사하는 능력이 정말 타고난 보컬리스트인 것 같다고 극찬을 했다.
가왕 조용필이 2014년에 발표한 정규 2집 'RISE'의 수록곡인 '버리고'란 곡을 굉장히 좋은 곡이라고 칭찬을 했다고 VOGUE 7월호 인터뷰에서 밝혔다.[11]
이승철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태양의 2집 앨범을 듣고서 '곡 전체가 값지다'라는 칭찬을 시작으로 전체적으로 아이돌은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했다.[12]

흥미롭게도 빅뱅이란 그룹 자체가 세계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솔로가수 태양은 서양권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13] 미국 탑 알앤비앨범 차트 2위, 캐나다 알앤비 앨범 차트 1위 등을 동양인 가수 중 최초로 찍었다. 미국의 대표 시사 주간지인 'TIME'에도 소개된 적 있었고, 위에 언급된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 그룹인 Underdogs도 태양의 재능을 트위터에서 극찬했었고, 네덜란드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등 전반적으로 케이팝가수가 강세인 아시아쪽보다 오히려 서양권에서 인정을 받는 모양세이다.

종합하자면 노래와 춤, 양쪽에서 최정상의 실력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아이돌. 그리고 승리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Let's Talk About Love'에서 보여준 저음 랩과 2013년에 싱글로 발매한 본인의 솔로곡인 '링가 링가'를 들어보면 랩도 잘하는 편이다. 키 빼고 다 가졌다.

빅뱅이란 그룹 자체가 랩의 비중이 많아서 보컬 멤버 3명의 가창력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이러한 빅뱅의 현재 체제에 메인보컬인 태양이 피해를 많이 보고 있다.[14] 게다가 본인이 그룹의 메인보컬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춤실력까지 가지고 있는데다가 추구하는 음악이 빅뱅이란 그룹의 대중성하고는 완전히 반비례적일 정도로 비주류적인 음악을 하기 때문에, 태양이 추구하는 음악[15]을 잘 모르는 대중들한테는 그의 보컬이 과소평가되고 단순히 노래 잘하는 춤꾼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 태양의 가창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분들은 빅뱅의 곡들 중 태양의 비중이 많은 곡들[16]과 본인의 모든 솔로곡들[17]을 들어보면 된다. 그 외에 다른 가수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노래[18]도 있고, 유튜브에서 커버한 비욘세의 'Miss You'와 크리스 브라운의 'Don't Judge Me', 그리고 2014년 자신의 콘서트에서 커버한 마이클 잭슨의 'Love Never Felt So Good'을 들어보자.여기 나열된 노래들을 듣고도 모르겠다면 본인 취향하고 안 맞는거다.

약점으로는 본인 특유의 발성과 음색, 그리고 창법이 음향 시설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래서 무대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라이브의 느낌이 많이 다른 편이다. 물론 이건 태양이 무대마다 음색이나 창법을 때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구사하는 면도 있지만[19], 같은 무대의 라이브라도 음향 시설이 안좋거나 방송 송출이 잘 안되는 곳에서는 방송 라이브가 음원에 비해 약간 이상하게 나오는 반면 그 무대의 관객들이 현장에서 찍은 직캠 혹은 음향 시설이 어느 정도 갖춰진 콘서트, 또 공간감이 제대로인 라디오 등에서 라이브가 더 잘 나오는 편이다.[20] 한 가지 예로 2014 멜론 뮤직 어워드의 방송과 직캠을 들어보면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사실 태양의 라이브를 실제로 들어본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방송과는 느낌이 상당히 다르다는 사람들이 많다.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 '눈, 코, 입'으로 최우수 알앤비 노래 부문에 수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었다!

3. 활동내역 ¶

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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