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n Dom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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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 자치령의 상징

Contents

  1. 설정
  2. 작중 등장

2.1. 스타크래프트

2.2. 스타크래프트2

2.2.1. 자유의 날개

2.2.2. 군단의 심장

2.2.3. 공허의 유산

  1. 주요 인물
  2. 제국 근위대
  3. 군사력
  4. 영역

6.1. 세계

6.2. 행성

6.2.1. 이전 행성

  1. 기타 시설

1. 설정 ¶

페잔 자치령과는 전혀 관련



없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아크튜러스 멩스크테란 연합을 멸망시키고 세운 국가. 부대 색깔은 빨강색. 상징 심볼은 코랄의후예 시절에 쓰이던 심볼을 어레인지한 것이다. 이 심볼은 스타크래프트 2 대회에서 테란 게이머들의 ID 앞의 마크에도 사용된다.

코랄 행성을 수도성(首都星), 아우구스트그라드수도로 삼은 국가. 창립자이자 초대 황제임요환 아크튜러스 멩스크. 화폐는 달러. 멩스크가 케리건에게 끔살된 이후 그의 아들 발레리안 멩스크가 제 2대 황제로 등극하였다. 전체주의적인 이념을 가지고 있었지만 발레리안 즉위와 함께 없어질 거란 의견도 있으며 구 테란 연합의 세력을 흡수하여 현재 코프룰루구역테란 세력 중 1위이다. 우모자보호령이나 켈모리아조합과 그 산하 식민지들만 독립국으로 유지되고 있다.

사실 Terran Dominion을 "테란 자치령"으로 번역한 것은 적절하지 않은번역이다. 한영사전에서 Dominion의 뜻은 "1. 지배(권) 2. 영토, 영지 3. 영연방 자치령"이다. 부연하자면 원래 Dominion은 지배권, 지배 영역 등을 가리키던 말인데 19세기 후반 영제국이 휘하의 특정 식민지들에게 자치권을 부여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자치 지역이지만 명목상으로는 영국 왕의 지배 영역(Dominion of British Crown)'이라는 뜻에서 Dominion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자치령'이라는 번역어는 이 같은 특수한 상황 아래에서만 유효한 번역어이며 이 때문에 한영사전에서도 영연방의 자치령이라는 사족을 붙인 것인데, 스타크래프트 세계에 등장하는 Terran Dominion은 이에 부합하지 않는다. "自治領"에서 Dominion의 원뜻에 해당하는 것은 領 뿐이며, 自治는 역사상 특수한 용법을 부연하기 위해 임의로 갖다 붙인 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굳이 Terran Dominion을 직역하자면 '지구인령' 혹은 '지구인 지배 구역' 정도가 될 것이다.[1]``[2]

2. 작중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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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스타크래프트

![TerranDominion.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ed858c_ eb9e8020ec9e90ecb998eba0b9/Terran_Dominio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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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od We Trust?![3]

건국의 기치는 진작에 상실하고 점차 내부로부터의 부정부패로 썩어들어가던 테란연합의 반란세력으로 출발한 '코랄의 후예'가 저그의 등장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테란 연합 수도, 타소니스 행성을 쑥밭으로 만들어 연합 수뇌부를 모조리 몰살시켜 연합 자체를 붕괴로 몰아넣은 뒤 '테란 자치령'을 건국함으로써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때는 2500년 3월, 출범 당시 구 테란 연합 세력 대부분을 물려받으며 코프룰루 구역의 최강 세력으로 기세등등하게 출발하였다.

그러나 코프룰루 구역의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던 UED 원정 함대의 기습적인 공세를 견뎌내지 못하고 수도 아우구스트그라드를 포함한 수도성 코랄까지 상실하고 황제 멩스크는 UED측에 체포당하기 직전까지 몰린다.

지금껏 이루어낸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기 직전, UED 세력의 급속한 대두에 사라케리건짐레이너, 피닉스가 연합하여 멩스크를 구출, 일시적으로 3종족 연합군이 발족되어 재기하였으나 UED를 저지하는데 성공하자 본색을 드러낸 케리건의 배신으로 에드먼드듀크 장군과 자치령 함대 상당수가 박살이 나버린다. 복수심에 불 타는 멩스크는 이제는 케리건을 저지하기 위해 UED와 마찬가지로 케리건에게 배신당한 프로토스 함대과 연합하여 차 알레프에게 결전을 벌이나 또 패배,[4] 이후 멩스크는 남은 병력을 이끌고 코랄로 도망쳤고 케리건은 이들을 더 추격하지 않았다.

![ArcturusMengsk.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ed858ce b9e8020ec9e90ecb998eba0b9/ArcturusMengs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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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알레프에서 피해가 너무 커서 자치령 내부를 돌아다니는 범죄자들, 특히 우주해적이나 반 자치령 테러리스트들을 토벌하기조차 힘들어 용병을 고용하여 대처할 지경이었다. 하지만 멩스크는 자치령의 재개발과 군비, 과학기술에 엄청난 자원을 긁어모아 투자하였다.이러한 노력으로 4년만에 다시 재기에 성공, 연합을 이어 코프룰루 구역에서 가장 강력한 테란 세력으로 성장한다.[5]

내부적으로는 상당한 모순점이 많은 국가로 중심인 아크튜러스가 교활한 폭군인지라 전제군주제의 단점이 유감없이 드러나며[6]갖은 비인간적인 처우에 불합리한 점이 많다.

변신수 연구를 위해 주둔시킨 병사들과 과학자들 모두를 연구를 위한 실험체로 취급하고 비밀 연구소에서 성과을 얻어내면 이 연구소에 잠깐이라도 있던 과학자들이나 병사들을 기밀 유지를 위해 모조리 살해했다. 게다가 전투중 민간인들, 특히 자치령 민간인들이 전투에 방해가 된다면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자국 민간인이 피해를 입든 말든 개의치 않고 진압한다. 특히 전세가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핵과 전투순양함으로 적이고 주민이고 할 것 없이 무차별 폭격한다.[7] 물론 어디까지나 멩스크가 황제에 있을 때만 이랬다.

이렇게, 인권이 멩스크의 입맛에 따라 좌우되는 막장 국가이며 걸핏하면 저그와 충돌하여 큰 타격을 입는 자치령은 우모자 보호령이나 켈모리아 조합과는 큰 충돌이 없는데, 자치령이 멸망하게 되면 저그나 프로토스 같은 외계세력과의 분쟁에서 최일선에 위치한 자치령이 사라지며, 이렇게 되면 코프룰루 구역 전체의 안전이 위협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테란 자치령은 말 그대로 계륵 같은 위치에 있다. 우모잔이나 켈모리안 연합은 자치령보다는 세력이 약하여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며, 거기다 켈모리안 연합은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이다.[8] 실제로 자치령에서 써먹는 프로파간다도 이것이다.

2.2. 스타크래프트2

2.2.1. 자유의 날개 ¶

스타크래프트 2에서 주인공이 반 자치령 게릴라의 지도자인 짐레이너이기에 당연히 적군으로 출현한다.

구 연합의 오래된 가문들을 숙청했지만 멩스크가 인간성이 바닥을 기는 자라 딱히 좋아진 건 없다. 공식 소설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런 저런 실험으로 병사들을 소모품 쓰듯이 대하고, 비인간적인 실험이 계속되는 건 기본. 이거 덕분에 꽤나 군사력 증강이 되긴 했지만(...) 그 사이에 멩스크 역시 나루드와 접촉하면서 젤나가에 대한 정보를 얻고, 혼종을 위시한 저그에 대한 비밀병기를 개발하고 있었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는 짐 레이너의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자치령 내부에 대해서 잘 알기는 힘들다. 아무튼 확실한 건 나쁜 놈들이라는 것 정도. 이런저런 이유로 레이너 특공대와 대립하지만 매번 털리는 것이 이들의 일이다.

거기에 황제인 아크튜러스의 치부가 드러나 거의 모든 행성에서 멩스크에게 반대하는 봉기가 일어나고 여기에 저그의 침공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위태로운 상태다. 짐 레이너와 [발레리안 멩스크](/wik i/%EB%B0%9C%EB%A0%88%EB%A6%AC%EC%95%88%20%EB%A9%A9%EC%8A%A4%ED%81%AC)가 저그의 본성인 차로 기습공격을 가해 저그를 어느 정도 붕괴시켰고 멩스크 자신의 정치적 재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일단 수습하는 데는 성공했으나[9] 앞날이 불투명하다.

공식 소설의 테란 측 이야기는 대부분 자치령의 입장에서 진행되는데, 사람 목숨을 길거리 돌멩이처럼 여기는 상부 때문에 병사들과 과학자들만 신나게 썰려나간다. 여기서 알 수 있는건 멩스크를 위시한 자치령 지도층은 정말 나쁜 놈들이라는 것. 거의 대부분이 이야기가 비극으로 끝난다.

2.2.2. 군단의 심장 ¶

그리고 군단의 심장에서도 주요 적으로 등장한다.사실 멩스크랑 사이좋은 놈들이 몇이나 있겠나 어찌 어찌 식민지들의 반란과 반정부 시위를 무마(진압)하고 건재한 모습을 보여준다. 케리건을 보호하고 있는 우모잔 보호령의 비밀시설도 공격하여 케리건과 레이너 특공대에 타격을 입히고 무엇보다 그 짐 레이너를 생포하는데 성공하여 이를 선전에 잘 써먹어 결국 멩스크의 자치령이 최종 승자가 되는듯 했으나, 케리건이 다시 칼날 여왕의 힘을 되찾고 점차 저그 군단의 통제력을 다시 수복하면서 점차 밀려나가다 겨우 생포한 짐 레이너의 신변을 탈취당해 케리건을 압박할 수단을 상실하자 거칠것이 없어진 케리건과 이를 따르는 무리어미들에게 동시다발적인 행성 초토화 공세에 삽시간에 코랄 코앞까지 몰려났다.[10]

결국 행성 궤도 방어전도 패배, 궤도상에서 미친듯이 상륙해 내려오는 저그 군단의 공세를 필사적으로 사수하는가 싶었으나 케리건 본인이 친히 내려와 방어선을 말 그대로 찢어버리는 통에 행성 상륙 저지도 실패하였다. 최후에는 아우구스트그라드의 황궁 구역에 집결하여 마지막 저항을 일삼았으나 레이너 특공대 + 저그 군단 연합군의 코랄 침공으로 황궁까지 밀리고 수도방어군 겸친위대제국근위대까지 투입했으나 두 세력의 합동 공세에 제국 근위대는 궤멸하고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끔살, 미래가 불투명하게 되었다. 다만, 발레리안 멩스크가 민간인들을 대피시키고 케리건도 그걸 용인해줘서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코랄을 기반으로 한 전제군주정으로서의 테란 자치령은 사실상 끝났다고 봐도 좋다.

그리고 2대 황제로 즉위한 발레리안은 이름 뿐이던 의회를 다시 복권시켜 구성하는 등 입헌군주제로 체제를 바꾸고 있으며 부패 척결 등 개혁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케리건이 아몬을 잡으러 저그 군단을 이끌고 떠났기 때문에 비록 그 저그의 남은 수가 적지는 않으나 저그의 위협은 상당부분 사라진 상태다. 프로토스도 테란에 대해 큰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기에 외계인으로 인한 위협은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발레리안 멩스크는 아버지의 비뚤어진 권력욕을 보고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는 다짐을 가진 덕분인지, 비인간적인 실험이나 학살, 독재, 부정부패가 많이 없어져서 점점 개념국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겠다.

2.2.3. 공허의 유산 ¶

아몬의 하수인으로 추정되는 암흑 군단의 공격받고 있다. 코랄 상공에 있는 우주 정거장이 코랄에 추락할 상황에 놓이자 아몬의 수작으로 아이어 탈환이 실패한 뒤 코랄로 온 아르타니스가 레이너 특공대와 발레리안을 도와 우주 정거장의 추락을 막으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내내 동네북 신세를 면치 못하는 것이 확정.

3. 주요 인물 ¶

†는 군단의 심장 캠페인 종료 시점에서 고인이 된 인물들이다.
여담이지만 전부 사라케리건에 의해서 고인이 됐다...

4. 제국 근위대

수도 방위군답게 상당한 능력치의 정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상화는 대부분 용병이다. 항목 참조. 하지만 유닛 개개인의 전투력은 히페리온이나 레이너특공대의 용병보다 아래라는 게 함정.

5. 군사력 ¶

확실하게 밝혀진 건 아니지만 코랄에만 63억 명 가량의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자세한 인구수는 알 수 없지만 이 행성 저 행성이 살고 있는 사람들의 수를 합치면 이 이상의 사람들이 자치령의 국민들이다. 소설등에서 묘사되는 걸로는 범죄자들을 재사회화 시켜서 강제로 군대로 집어 넣고 있고, 일반 시민들은 모병제인 듯 하다. 단편소설에도 퇴역 군인이 자치령 군대에 자원하는 묘사가 있다. 아마도 이런 저런 선전으로 젊은이들을 군대로 끌어모으는 듯 하다.

군대의 수는 확실하게는 언급되지는 않으나 저그 군단의 위협이 상시 존재하며 물리적인 충돌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자치령 상황 상, 아무리 봐도 약 수천만에서 수억명 정도의 병력이 존재할 것이라 추정된다.[14]``[15]

생각해보면 승리한 적이 있기는 한지 모르겠지만 테란 자치령의 우주전을 담당하는 '자치령 무적함대'가 존재한다. 소설에 묘사된 것에 의하면 함대 하나당 전투순양함 50척이 속한다고 한다. 전투순양함 말고도 다른 전투기 들이나 (존재한다면) 전투 순양함 급 이하의 함선들, 수송선들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작 중 내에서는 1함대와 2함대만 확인 되었는데,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넓은 자치령 세력권을 다 보호하기 위해서는 함대가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타1에서의 전투력은 그야말로 샌드백, 전투력 측정기 신세. UED, 저그, 프로토스에게 신나게 털렸다. 유일하다시피 자치령이 선전한 싸움은 베카 로에서의 전투로, 기습으로 우주모함을 떨구고, 생존자들의 기지를 저그로부터 지켜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물론 그다음 탈탈 털리다가 이판사판으로 쏜 핵미사일이 에너지 생명체를 깨워서 이것이 저그와 프로토스만 몽땅 흡수하고, 테란은 뱉어낸 덕분에 얼떨결에 승리(...) 이 이외에 본편에서의 활약은 안습의 연속인데, 듀크 장군의 함대는 챠에서 개박살나서 부랴부랴 도주하고, 그나마 차려둔 기지도 테사다르에게 개박살. 브루드워에서는 브락시스가 프로토스의 습격을 받은 데다, UED의 공세로 수도까지 함락당했다. 어찌어찌 수복하였더니, 저그의 배신으로 듀크 장군이 전사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그나마 수습한 함대로 챠 알레프를 공격하지만 또 패배(...)물론 상대가 강하기는 했지만 심심하면 털린다.

스타 2에서도 크게 달라진 것 없이 레이너 특공대에게 심심하면 농락당하고, 군심에서는 다시 수도가 함락당했다(...)그래도 2에서는 군사력의 큰 상승을 이루었는데, 불곰, 바이킹, 의료선, 화염차 등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신병기들을 개발하였고, 자유의 날개에서 군단의 심장 사이에 변방 행성에도 토르와 같은 거대 병기를 배치할 정도로 군대 시스템 역시 꽤 잘 갖추어진 듯 하다. 그리고 이런 저런 정황을 살펴 볼 때, 변방 행성들은 버리고 떠나버리기는 했지만 주요 행성들의 수비에는 확실히 성공한 것으로 보이며, 챠 행성 공략 때도 주 전력은 자치령 군대였다는 것을 생각하면[16] 안습의 연속이었던 1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차 행성 공략 직전을 기준으로, 자치령의 주력함대는 전투순양함 50대로 이루어져 있고 그 중 반인 25대를 발레리안이 끌고왔다. 물론 각 행성 방위병과 바이킹과 레이스, 밴시 등을 합치면 훨씬 많을 것이다.

6. 영역 ¶

6.1. 세계 ¶

6.2. 행성 ¶

6.2.1. 이전 행성 ¶

7. 기타 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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