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ルソナシリーズ (Persona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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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이문록 페르소나

페르소나 2

페르소나 3

페르소나 4

페르소나 시리즈

본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페르소나 2 죄/벌

페르소나 3

페르소나 4

페르소나 5

이식작 페르소나 포터블

페르소나 2 죄/벌 포터블



페르소나 3 포터블

페르소나 4 더 골든

외전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페르소나 4 디 얼티맥스 울트라 수플렉스 홀드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애니메이션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페르소나 3 the MOVIE

페르소나 4 theANIMATION

페르소나 4 the Golden ANIMATION

Contents

  1. 개요
  2. 여신전생 시리즈와의 차이점
  3. 작품 일람

3.1. 비디오 게임

3.2. 그 외

  1. 1, 2와 3, 4의 관계
  2. 관련 항목

1. 개요 ¶

일본RPG 시리즈. 제작사는 ATLUS. 디렉터인 오카다코지는 진 여신전생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노선의 작품을 만들어 라이트 유저에게도 어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태어난 시리즈가 바로 페르소나 시리즈이다. 그러므로 진 여신전생 시리즈의 외전이 아닌 파생 시리즈라고 해야 옳다. 그러나 맨날 만들던게 진 여신전생이다보니 첫작품은 여전히 진 여신전생스러운 작품이었다. 그러나 페르소나2부터는 페르소나 시리즈만의 독특함이 묻어나기 시작했고 페르소나3부터는 완전히 본궤도에 올라 이 시리즈만의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페르소나 3에서 뭉친 제작진들만의 스튜디오가 독립되어 현재 P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제작팀을 운영중이다. 홈페이지 기사

플레이스테이션 발매 초기에 제대로된 RPG 타이틀이 없던 상황에서 발매된 시리즈의 시리즈의 첫 작품인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가 히트를 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의 작품들도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독점으로 나오는 듯[1]했으나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의 시스템을 융합시켜 만든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라비린스](/w iki/%ED%8E%98%EB%A5%B4%EC%86%8C%EB%82%98%20Q%20%EC%84%80%EB%8F%84%EC%9A%B0%20% EC%98%A4%EB%B8%8C%20%EB%9D%BC%EB%B9%84%EB%A6%B0%EC%8A%A4)가 닌텐도3DS로 출시함에 따라서 많은 닌빠들에게 광명을 안겨주었다. 아틀러스의 모회사 인덱스가 도산하고, 세가에 합병되는 과정 등을 거치면서 향후 시리즈 제작 여부가 불투명해보였지만, 2015년 출시를 목표로 최신작 페르소나5를 PS3/PS4로 개발중이다.

언제부턴가 P를 위주로 약자로 많이 표기한다. 페르소나3는 P3, 페르소나2 벌은 P2X, [페르소나 4 더 골든](/wiki /%ED%8E%98%EB%A5%B4%EC%86%8C%EB%82%98%204%20%EB%8D%94%20%EA%B3%A8%EB%93%A0)은 P4G라는 식.

간략하게 설명하면 현대를 무대로 페르소나 능력에 눈을 뜬 주인공과 동료들이 적과 싸워나가는 시리즈. 여타 여신전생 시리즈가 암울하고 무거운 느낌의 게임이라면 페르소나 시리즈는 보다 밝고 캐릭터성을 중시하여 가벼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런 성향은 시리즈가 계속 될수록 점차 짙어지고 있다. 이 역시 여신전생 시리즈에서 독립한 시리즈로서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페르소나만 해본 사람들 입장에선 이것도 암울하다. 하지만 난이도 자체는 여신전생 시리즈답게 살짝 어려운 편이고 다른 여신전생 시리즈와는 다른 독특한 게임 시스템을 많이 첨가하는게 특징.

특히 페르소나 4부터는 캐릭터나 인터페이스, 게임화면 디자인이 눈에 띄게 시크해졌고 시리즈 전통의 감각적인 음악까지 더해져서 간지게임(…)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여성 게이머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도 4부터(정확히 말하면 3부터 많이 늘어났지만 4에서 최대가 되었다). 캐릭터들이 착용하는 안경도 콜렉팅용 미니어처가 나올 정도로 평이 좋다.

세계관은 미묘하게 이어지는 작품이 많지만, 그렇게 신경 쓸건 아니다.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페르소나가 조용하게 나온다.
전통적으로 주인공의 페르소나 첫 각성시 페르소나가 "나는 그대, 그대는 나...(我は汝…汝は我…)"라는 대사를 읆는데[2], 옛 신화속 인물들이 모델이라 그런지 고풍스러운 옛 말투다. 영어판에서도 이를 살려서 "I am thou, thou art I..." 식으로 번역됐다.

페르소나 3 이후로 개발을 주도한 핵심 멤버라 할 만한 인물은 하시노 카츠라 감독, 아트 디렉터 소에지마 시게노리, 치프 프로그래머 토야마 히로카즈, 치프 디자이너이자 외전작들의 감독을 맡은 와다 카즈히사와 시리즈 사운드 디렉터 메구로쇼지 등이다.
1, 2편까지는 캐릭터 디자인을 카네코카즈마가 맡았고, 3편부터는 소에지마 시게노리가 맡고 있다. 또한 오리지널 크리쳐, 페르소나 디자인 역시 소에지마에게 넘어갔으나 주인공이 소환하는 (즉 도감에 실리는) 그밖의 페르소나들은 카네코의 옛 디자인들을 빌려다가 돌려가며 사용 중.

...이것도 전통이라면 전통일 수 있지만 출연하는 거의 모든 여성캐릭터들의 가사/요리 능력은 전멸적이다. (페르소나4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그렇지 않았지만... 하지만 그것도 두 번이나 엎어버리고 다시 만든 거다)

또, 3편부터 작품의 배경이 되는 학교의 로고가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의 로고와 상당히 흡사하다는 전통이 생기는 했다. 3의 월광관학원의경우 BMW, 4의 야소가미 고등학교의 경우 메르세데스-벤츠. 발매전 5편의 배경이 되는 사립슈우진(秀尽)학원의 로고는 시트로엥에 가깝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중. [3]

간혹 '여신이문록'이라는 제목 때문에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를 페르소나 계열의 영향을 받은 작품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여신이문록은 진 여신전생에서 파생된 또다른 작품군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옳다. 문자 그대로 이문(異聞)이다.

작중 배경년도는 게임 발매일의 년도에서 3년 후라는 특징이 있다. 페르소나5의 인게임 PV에 나온 날짜가 4월11일 월요일이라 배경년도가 발매예정년도의 1년 후인 2016년(2022년도 4월 11일이 월요일이지만 근미래 SF가 아니니까)로 추정되어 이 전통은 깨질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네이버에서 ' 페르소나 ' 라는 단어를 검색할 때 빡치게 만드는 원흉이기도 하다. 페르소나3 FES부터 검색시 상위권을 선점하기 시작했기 때문인데 심리학과는 무관한 게임과 애니메이션 포스팅만 가득하니 공부하는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돌아버릴 지경. 차라리 구글로 한글이 아닌 영문 ' Persona ' 로 검색하는 게 수월하다.

2. 여신전생 시리즈와의 차이점 ¶

여신전생. 즉, "Digital Devil Story"는 말 그대로 디지털화된 악마들의 이야기이다. 당연히 컴퓨터가 등장하고 악마들이 우글대는 말세를 그린다. 특히 넘버링 작품들은 도쿄에서 일어난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페르소나를 여신전생과 구분짓는 가장 큰 차이가 이것이다. 페르소나는 컴퓨터로 디지털 악마를 소환하지 않으며 악마들이 스토리의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단지 악마로 형상화된 자기 안의 숨겨진 능력, 페르소나를 각성시켜 인간의 어두운 면이 형상화한 섀도우라는 적과 싸우는 청춘 활극이다. 청소년기의 혼란스러운 자아정체성을 포커스로 잡은게 페르소나 시리즈이기 때문에 자신의 페르소나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다소 열혈물스러운 전개도 빈번히 일어난다.

그래도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보니 악당이 끔살당하는 사례는 드문 편이다. 엄연히 타겟이 청소년인데 잔인한 연출을 하는건 역시 거부감이 들었는듯.. 당연하지!

기본적으로 악마들을 동료로 구성하거나 총, 검 등을 들던 여신전생 쪽 주인공들과는 달리 이번에는 페르소나합체로 만든 페르소나를 직접 장비해서 전투하는 식으로 싸운다. 페르소나는 그저 마음의 힘이며 실제로 싸우는건 주인공. 이 때문에 파티원들도 전부 페르소나 사용자.

사실상 파티 구성에 큰 제한을 둔 것이나 다름 없다. 원한다면 올 버프, 올 빙결 등의 괴상한 파티를 짤 수 있었던 전작들과 달리 페르소나시리즈 는 그게 힘들다. 페르소나 3부터 특히 이러한 점이 심화되었으며 파티 구성하라고 준 동료들이라고 해도 역시 한계가 명확히 보인다.

그 대신 주인공이 마법을 아주 잘만 사용하게 되었으며 사실상 주인공의 스킬은 무한대에 가깝게 변했다. 또한 상황따라 전투 중에 내성을 바꿔버리는 사기꾼이 되었다. 사실 이 덕분에 페르소나 시리즈는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좀 난이도가 쉬운 게임이 되었다.[4]

2까지는 악마설득과 유사하게 적들과 회화를 할수 있었으며 여기서 타로 카드를 얻어서 페르소나를 소환하는데 사용할 수 있었다.[5] 특히 페르소나2에서는 적들을 내버려두고 동료 끼리 대화하는 것이 가능하며 해당 회화의 비중이 높았다. 스토리 진척에 따라 동료끼리의 새로운 회화 패턴이 생기는 등. 페르소나3부터 섀도우가 주 적이 되면서 일반 악마는 페르소나로만 나오고 당연히 악마 설득도 되지 않는다. 그 대신 페르소나 카드를 전투 후에 일정 확률로 주긴 하지만 역시 아쉬운 부분. 보다 쉽고 간편한 진행을 표방하는 페르소나 시리즈 답다면 다운 부분이지만

3. 작품 일람 ¶

3.1. 비디오 게임 ¶

3.2. 그 외 ¶

4. 1, 2와 3, 4의 관계 ¶

페르소나 시리즈는 1, 2와 3, 4의 분위기와 설정이 크게 다른데, 페르소나3 설정자료집에는 페르소나, 이고르 등 기본적 세계관과 몇몇 뒷설정만 전작들과 같을 뿐 시간축이 다른 패러렐 월드이며 전작들과의 연결고리는 전혀 없다고 언급된다.

페르소나 3에선 주인공이 넷상에서 타츠야란 아이디를 쓰긴 하지만 팬 서비스에 가까웠는데, TV에서 페르소나2 벌 편의 설정에 해당하는 전 작의 주인공들과 그 일행이 나와서 세계관이 이어진게 아닌가 다소 의혹을 사고 있다. 물론 공식 설정은 없기에 팬서비스로 분류하는게 더 정확할듯.

다만 페르소나 4의 경우 대놓고 전작과 이어진다. 전작 관련 인물과 설정, 지명도 대놓고 나오고 페르소나 3 포터블에서는 2년 전의 아마기유키코가 나온다. 그리고 두 시리즈 인물들을 대면시키는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시리즈와 페르소나Q를 통해 확인사살까지 완료.

3, 4에선 필레몬니알랏토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추측됐지만, 4편의 인터뷰에서 필레몬은 주인공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제작진이 언급했다. 세이브 포인트에도 확실하게 나온다. 일본의 페르소나 위키에 시간축이 다를 뿐이라는 스탭의 발언이 있다.

이러한 세계관의 단절, 그리고 2와 3 사이의 발매텀, 게임성의 차이 때문에 1과 2를 구작, 3부터를 신작 페르소나라고 부르는 팬층도 존재한다.

5.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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