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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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Inkscape, Microsoft Visio,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어도비플래시

DTP Adobe Acrobat, MicrosoftPublisher, QuarkXPress, Scribus, 인디자인

3D 그래픽 툴 일반 3Ds Max, Alias, Blender, Cinema 4D, Maya, Metasequoia, Rhino, SketchUp, 오토데스크 123DDesign, ZBrush

CAD AutoCAD, CATIA, CREO, Solid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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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Painter (페인터)

개발

Corel

라이센스

상업소프트웨어

용도

페인팅, 드로잉

운영체제

Windows, OSX

사이트

홈페이지

r12900508g1.jpg?width=60%](http://zapp4.staticworld.net/reviews/graphics/pr oducts/uploaded/corelpainter12900508g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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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장점
  3. 단점
  4. 버전

4.1. 페인터 12

4.2. 페인터 X3

4.3. 페인터2015

4.4. 염가판

1. 개요 ¶

코렐 드로우로 유명한 코렐에서 제작한 페인트 툴. 포토샵과 마찬가지로 래스터 이미지 에디터지만 포토샵과는 지향점이 전혀 다르며, 현재 넘쳐나고 있는 수많은 페인트 툴(페인트툴사이, 오픈캔버스, 아트레이지 등) 장르의 개척자 겸 끝판왕인 프로그램이다. 첫 개발자는 프랙탈 디자인의 창업주 마크 짐머(Mark Zimmer). 마크 짐머 본인이 프로그래머이면서도 회화에 조예가 있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역시 세상을 바꾸는 것은 능덕이다

나름 여기저기 팔려다닌 이력이 복잡한 프로그램인데, 프랙탈 디자인에서 메타크리에이션스로 팔려가서 5, 5.5, 6 버전이 나왔다가 다시 코렐에게 팔려가서 6.1 이후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코렐에 인수되기 전까지는 마크 짐머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있었다고 한다. 7.0의 경우 프로크리에이트 명의로 나왔으나 프로크리에이트는 잠시 존재했던 코렐의 하위 브랜드로, 8.0부터는 다시 코렐 브랜드로 발매되고 있다.

초창기 국내에서의 지명도는 정말로 아는 사람만이 아는 수준이어서 5.5 이전에는 극소수의 아티스트들만이 사용하던 프로그램이었다. 심지어는 페인트샵과 혼동되기 일쑤였을 정도. 당시 하드웨어 환경에서는 꽤 돌리기 빡셌던 편인 점도 보급을 방해하는 요소였다.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1999년 발매된 6.0 버전에서부터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6.0은 인터페이스를 일신하고 레이어 기능을 추가하여[1]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의 주목을 받아 현재의 위치를 구축했다. 워낙 6.0의 그림자가 거대했기 때문에 상당기간 6.0을 고수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워낙 오래된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메모리가 1기가를 넘어가면 오류를 발생하고 뻗어버리는 기괴한 버그가 있는 관계로 현재는 써먹기 어려워졌다. 이를 개선해주는 유저패치도 존재한다.

페인터 최대의 이점은 현실의 화구를 최대한 흉내내어주는 브러시 엔진과 다른 프로그램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운 터치감이다. 최근에는 많은 페인트 툴들이 나왔고 포토샵도 브러시 엔진이 강화되는 추세라 예전처럼 유일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페인터의 브러시 엔진은 군계일학이다. 페인터의 브러시는 유화, 아크릴화, 수채화, 콩테, 파스텔 등 수작업 화구의 느낌을 상당수준으로 재현한 30여개의 카테고리와 그에 부속된 수많은 브러쉬, 그리고 다양한 캔버스를 갖추고 있어서 현직 아티스트들에게 각광받는 툴이다. 브러시의 커스터마이즈도 가능하여 오픈캔버스와 같은 부드러운 브러시 역시 재현 가능. 거짓말 좀 보태면 안되는게 없다.

당연하지만 상용 프로그램이다. 코렐 홈페이지에서 30일 체험판을 무료로 다운받아 쓸 수는 있다. 물론 이용자 모두가 구입해서 사용하는 게 마땅하지만, 특히 프로 아티스트라면 주의하자. 적어도 자신을 먹여살릴 도구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가격은 2014년 현재 최신 버전인 2015가 $429.00, 국내 온라인샵에서의 가격은 49만원.[2] 포토샵에 비하면 상당히 싼 가격이지만 페인터 역시 프로페셔널 지향인만큼 저렴한 툴은 아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종종 반값 할인을 한다는게 함정

돈이 없거나 페인터의 복잡한 기능[3]이 부담스럽다면 아트레이지를 써보자. 아예 이미지 에디팅 기능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파라미터들도 극도로 단순화. 그래서 가격도 싸다. 여기 일부 브러시는 페인터보다 실제와 느낌이 비슷한 경우도 있다.

2. 장점 ¶

사실 심플 워터 브러쉬나 오일 파스텔 쓸거면 그냥 포토샵 쓰는 게 낫다는 이들도 있지만, **그럴리가있나.** 브러시의 섬세한 조절을 타블렛으로 해내는 기능은 포토샵이 못 따라간다. 터치 감각부터가 전혀 다른데다, 블렌딩도 훨씬 자연스럽다. 게다가 다른 브러시의 조합에 따른 묘사는 페인터에 익숙해지면 익숙해질수록 그 느낌이 훨씬 달라진다. 그리고 페인터는 포토샵에 비해 블렌더의 기능이 더욱 더 다양하다. 포토샵은 단순히 색을 흐리는 정도에 불과한 반면, 페인터는 터치감을 남기며 섞을 수도 있고 그냥 물칠을 한 느낌을 낼 수도 있다. 그래서 실제로 옛 시대부터 내려온 여러 방식의 화풍을 재현해내거나 아날로그의 느낌을 살리려면 페인터가 가장 적합한 툴이라고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색의 경계가 비교적 명확한 셀식 채색이나 정확하고 단단한 선을 이용해 그리는 것은 포토샵이 편리한데, 애초에 이런 화풍들이 포토샵의 기능들에 최적화되어 확립된 것이기도 하지만 페인터가 이러한 스타일에는 그다지 고려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최근의 포토샵은 브러시 엔진이 대폭 강화되었지만 여전히 투명도+블렌드타입+브러시패턴의 딸랑 3개의 파라미터들의 조합 정도로, 조금씩 그 기능을 강화하고 여기에 서로 다른 두 개의 브러시를 혼합하는 등의 일종의 디지탈 꼼수로 전통적인 회화 재료의 느낌을 내는, 손재주 보다도 기능성을 더 활용함으로서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 강하다. 전통적인 회화가 아닌 'CG' 그 자체인 셈. 그에 비해 페인터는 아예 전통적인 회화 재료들을 디지털로 시뮬레이션하는 것에 가깝다. 예를 들어 유화를 시뮬레이션한다면 캔바스 위에 놓인 물감의 두께까지도 패러미터에 들어있다. 다른 예로, 실제의 수채화의 경우 선택한 물감의 상태, 물의 농도와 종류, 종이의 재질과 습도, 붓의 상태와 종류, 빛과 온도 등 수채화를 그리면서 달라지는 것이 무척이나 많다. 페인터의 Water Color나 Real Water Color 브러시는 수채화를 그릴 때 천차만별로 나타나는 현상도 패러미터 조작을 통해 재현을 해볼 수가 있다. 실시간으로 시뮬레이팅을 해서 마르기 전에 덧칠하면 물감들이 자연스레 섞여 들어가는 걸 볼 수 있을 정도. 종이의 종류, 종이 위에 비치는 빛의 방향 등 설정해야 되는 패러미터의 종류도 무척 다양하다. 브러시 자체의 패러미터가 비교적 단순한 포토샵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러한 특성 덕에 페인터를 쓰는 사람 중에는 실제로 종이에 붓으로 그리는 수작업을 하다가 옮겨탄 사람들이 제법 많다. 처음부터 프로그램이 정통파 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디지털 작업으로 옮겨오기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수작업은 여러모로 제약이 많고 후반 작업이라 할 수 있는 인쇄 공정이 지금은 완전 디지탈화 되어서 그냥 아예 컴퓨터로 작업하는 게 편하기 때문에 CG로 작업하는 일러스트레이터는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러스트레이터들 중에는 "현실 세계에 완벽한 undo기능 하나만 있었어도 그냥 손으로 그리지 컴퓨터따위를 쓰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것을 보면, [4] 아직은 완벽한 재현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우나,[5] 현재로서는 현실적으로 가장 완벽한 재현에 가까운 툴이라고 하겠다.

그밖에도 페인터의 인터페이스는 세세한 부분에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 입장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것이 많다. 이러한 인터페이스들은 최근의 페인트 툴들에는 대부분 채용되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포토샵에도 채용되고 있지만 페인터에서는 10년도 넘게 전인 옛날옛적부터 지원되고 있었다는 사실. 사실상 페인터의 인터페이스를 다른 프로그램들이 차용하고 있는 것에 가깝다.

3. 단점 ¶

페인터는 그 장점만큼 단점도 뚜렷한 프로그램이다. 장점만 있었으면 그림그리는 사람들이 포토샵을 안썼겠지 공식 홈페이지 소개 문구에도 와콤 타블렛, 포토샵과 호환된다고 쓰여있는데 뭘

그나마 최근 버전은 멀티 스레드도 지원하고 요즘은 컴퓨터 사양도 많이 좋아져서 컴퓨터 사양만 받쳐주면 매우 쾌적하지만 끽해야 펜티엄4 정도가 현역이었던 시절에 7.0에서 새로 리뉴얼된 Water Color 브러시[6]를 써봤다가 충격과 공포를 맛본 아티스트들이 꽤 많다고. 여담이지만 이 덕에 7.0은 시리즈 최악의 반응을 면치 못했고 8.0에선 유저들이 난리쳐서 결국 6.0 시절의 덜 리얼한 수채화 엔진이 Digital Water Color라는 카테고리로 돌아왔는데(그 유명한 Simple Water가 이 Digital Water Color 카테고리다) 이게 또 미묘하게 느낌이 달라서 8.0 시절까지 6.1 버전을 여전히 고수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전술했듯 심플 워터 브러시나 오일 파스텔 등이 인기있는 브러시가 된 것은 비교적 시뮬레이팅할 요소가 적어서 속도가 빠르다는 점에도 이유가 있다.

어차피 페인터를 찾을 정도면 어느정도 그림을 그려볼 생각이 있거나 그림 그리던 사람들이 다수기 때문에 디지타이저 사용 유무는 그다지 문제되지는 않는다. 이 프로그램 자체가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는것을 목표로 하는거니 당연히 컴퓨터만의 화구가 필요한 것이고,[7]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유화 그리는데 붓 안쓰고 돌맹이를 쓸 수는 있지만 그것이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니까...

4. 버전 ¶

4.1. 페인터 12 ¶

2011년 5월 출시. 64비트 지원, 멀티 스레드 지원 등으로 인해 브러싱과 편집 속도가 대단히 빨라졌다. 통상 3배~5배 빨라졌다고 말하는데 실제 체감속도는 한 100배쯤 더 빨라진 것 같다. 또한 자체 안티 앨리어스를 내장하여 확대, 혹은 축소시 선이 깨지거나 비트맵이 튀는 일이 완전히 사라졌다. 포토샵에선 CS4 시절부터 되던걸 2011년에야 추가하다니 64비트 지원 덕에 메모리 2기가 제약이 사라진 점도 매우 편리해진 점. 다만 이러한 적극적인 시스템 리소스 사용 정책으로 인해 CPU 사용량이 많아져서 몇 분 그리다보면 본체 쿨러 소리가 요란한 걸 볼 수 있다. 해외 포럼에서도 이런 CPU 사용량에 대해서 말이 많은 편. 하지만 페인터 시리즈가 CPU빨 타던게 어제오늘 얘기도 아니고보면 적극적으로 멀티 스레드를 사용하는 점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겠다. 니들이 Water Color를 알아?

새로 추가된 브러시 중에서 Real 시리즈들이 좀 압박이다. Real Water Color 같은 경우는 이전 버전의 Water Color 이상의 리얼한 수채화 느낌을 보여주고 Real Wet Oil이나 Real 2B Pencil 등도 기존 브러시들보다 한단계 버전업 된 모습을 보여줘서 매우 호평이 많다.

전통에 충실하게 여전히 버그는 많다. 예를 들면 커서를 기본세팅인 Enhanced Brush Ghost로 두면 브러싱 도중에 마구 딜레이가 생긴다. Brush Ghost에서는 문제가 없다. 화면을 확대해서 브러싱하는 도중에 포커스가 이미지 중심으로 멋대로 튀는 버그도 있고 레이어가 갑자기 다 사라지는(데이터는 살아있고 레이어 패널의 표시만 사라진다. 그림을 저장하고 껐다켜거나 새 레이어를 만든다음 ctrl+z를 해보면 멀쩡히 다 살아있다) 버그도 있다.

애초에 사용자들이 페인터의 편집기능은 없는 것 취급하므로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편집기능에도 버그가 많은데, Free Transform 같은 기능은 느리고 이상동작을 할때가 많고 Lasso Tool도 포토샵처럼 매끄럽게 동작하지 않고 멋대로 선택을 종료하고 영역을 닫아버린다거나 하는 버그가 있다. 편집은 정말로 포토샵과 같은 외부 툴에 의존하지 않으면 사용자의 만수무강에 지장을 줄 정도.

그리고 12.2까지 업데이트가 된 현재에도 초기부터 지적된 이 버그들이 다 잡히지 않았다. 그나마 역대 시리즈들 중에선 버그가 적은 편이고 특별히 치명적인 버그는 없으니 다행. 그래도 6.0 이후로 가장 호평받는 시리즈이다. 어차피 페인터 유저들은 자잘한 버그 문제는 포기했다.그림 그리다가 강종만 안당하면 된다

4.2. 페인터 X3 ¶

13.0이 '페인터 X3'라는 이름으로 2013년 8월에 릴리즈되었다. 'X'는 아무래도 로마숫자 10의 X인 듯하다. [8]

페인터 12가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던 버전이니만큼 커다란 변경점은 보이지 않으며, 인터페이스 역시 12에 거의 준하고 있어 메이저 업데이트다운 맛은 그다지 보이지 않는다. 메이저 업데이트마다 인터페이스 변화가 제법 큰 프로그램이었던 편인 것을 생각하면 거의 변경점이 없다는 것이 오히려 신기할 정도. 12.5(?) 정도의 느낌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지도. 윈도 버전의 경우 안정성 향상과 최적화를 위해서 레거시 지원을 포기해버렸다. 덕분에 공식적으로 윈도 7, 8만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실제로 XP, Vista에서 실행이 불가능한지는 실행해보신 위키러가 추가바람.

워낙에 브러시가 많은 프로그램이라 브러시 검색 엔진이 추가되었고 브러시에 지터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요즘의 대세(?)에 따라서 1,2,3점 투시 퍼스펙티브에 대응하는 원근 가이드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밖에도 12 버전에 비해 좀 더 64비트에 최적화되었다고 하지만 12도 최적화가 나빴던 편은 아니었던지라 크게 눈에 뜨일 정도의 큰 퍼포먼스 향상은 없는 듯 하다.

12.2까지 잡히지 않았던 자잘한 버그 일부가 수정된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잡히지 않은 버그도 발견되었다. 페인터의 버그는 요태까지그래와코, 아패로도 개속.

4.3. 페인터2015 ¶

원래대로라면 14란 이름을 달고 나와야 할 듯 하지만 갑자기 2015로 바뀌었다.이 동네는 14가 불길한 수인가[9]

프로그램 자체는 크게 변한 느낌은 없지만 파티클 브러쉬의 등장으로 빛의 흐름이나 모양, 또는 털등의 표현이 용이해질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티클 브러쉬는 페인터 2015에서 강조하는 기능.

그리고 이제 64비트 맥을 정식 지원하거나 윈도우 터치기능도 지원하는등의 호환성 관련이나 CPU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쓰는등의 퍼포먼스 증가도 있다.

4.4. 염가판 ¶

페인터는 가격이 비싼 편에 속하는 프로그램이므로, 취미로 작업하는 이들을 위한 염가버전도 나와있다. 주로 브러시 수나 전문적인 기능들을 줄이고 인터페이스를 간략화해서 취미가들을 타겟팅하는 식으로 조정이 되어있다. 대신 원판에 비하면 프로그램이 가볍고 가격도 저렴하며 번들로 여기저기 잘 끼워주기 때문에 취미용으로는 오리지널보다 나은 면도 있다. 하지만 버그 많은 건 염가판이나 원판이나 똑같다 썩어도 준치라고 페인터 베이스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기본 성능은 그대로라 번들로 받은 염가판 페인터로 간지나는 그림을 그려내는 용자도 적지 않다.[10]

왠지는 모르지만 Essitial 3,4에는 사진을 바탕으로 패러미터를 만져서 컴퓨터가 자동으로 그림을 그려주는(!) Auto paint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필터와는 다르다 필터와는 정말로 컴퓨터가 한땀한땀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이거 그림 못그리는 사람 염장지르려고 만든 기능 아닌가 싶기도 하다.

현재 Essentials 5도 나와있다. 가격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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