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음악 장르

1.1. 개요

1.2. 역사

1.2.1. 헤비메탈의 태동기

1.2.2. NWOBHM

1.2.3. 팝 메탈의 열풍

1.2.4. 익스트림 메탈의 등장

1.2.5. NWOAHM과 모던 헤비니스

1.3. 남은 이야기

1.3.1. 관련 커뮤니티

1.4. 헤비메탈 밴드 목록

1.5. 헤비메탈에서 파생된 하위 메탈 장르

  1. '중전기 엘가임'에 등장하는 기체 분류

2.1. 오리지널 헤비메탈

2.2. A급 헤비메탈

2.3. B급 헤비메탈

2.4. 머시너리

2.5. S마인

2.6. 버스터 런처

  1. 미국의 만화잡지


  2. SILENT EYE의 2011년 EP 수록곡

1. 음악 장르 ¶

1.1. 개요 ¶

Remember: Lie, cheat, steal, and listen to heavy metal music!
명심하렴. 거짓말을 하고, 남을 속이고, 도둑질을 하고, 마지막으로 헤비 메탈을 들으면 된단다!
- 악마, 바트심슨에게

번역하면 중금속
헤비 메탈은 1970년대의 하드록이 1980년대로 넘어오면서 더 강하고 정형화된 음악으로 변화하게 되었으며, 그러한 음악의 경향성을 통칭하는 말로 등장하였다.
헤비메탈이 하나의 '장르'의 명칭으로 굳어진 것은 Iron Butterfly의 대표곡 중 하나인 'In-A-Gadda-Da-Vida'를 두고 한 평론가가 컬럼을 통해 언급한 '중금속적이다!'는 표현을 유래로 보는 경우가 많다.

리프라고 부르는, 일정한 코드진행이 반복되는 구를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 리프라는 말 자체는 재즈에서 나온 것이지만, 헤비메탈은 리프가 주가 되는 음악이라는 점에 있어서 그 중요성이 급이 다르다. [1] 또, 기본적으로 헤비메탈에는 상당한 비중으로 일렉트릭 기타 솔로가 들어가는데, 이는 너무 압박적인 분위기를 잠깐 해소하기도 하고, 절정부의 카타르시스를 안기는 역할도 있다.
헤비메탈의 음악적인 정의는 어디까지나 쉽게 풀어서 설명하자면 디스토션 기타, 빠르고 경쾌한 리듬, 역시 빠르고 단조로우면서도 확고하게 리듬을 잡아주는 베이스와 드럼, 팝 보컬과는 달리 철금성이나 고음을 선호하는 보컬로 규정된다. 물론, 이 정의는 모든 밴드에 다 맞는 것은 아니며 초창기에 이런 식으로 규정된 후에 다시 해체하고 재정립해온 것이 헤비메탈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한 평론가는 '블루스의 정서를 배제하고 파워와 분노와 마초적 정서를 승화시킨 하드락'으로 규정하기도 하였다.
헤비메탈은 지금에 와서는 음악적인 표현뿐 아니라 패션, 언행, 정치적 사상에 이르기 까지 하나의 광범위한 문화적 활동의 영역으로 굳어져 있다.

1.2. 역사 ¶

1.2.1. 헤비메탈의 태동기 ¶

메탈의 원조에 대한 논쟁은 끊이지 않았다. 하드록-헤비메탈 시대에 걸쳐있는 3대 밴드[2]를 최초로 보기도 하고, 비틀즈HelterSkelter를 최초로 보기도 한다. 혹은 하드록의 시대를 연 야드버즈, 크림, 더후를 최초의 헤비메탈밴드로 보기도 한다. 이 이외에도 스테판울프, 블루 치어, 제프벡 그룹 등이 최초라는 설 역시 제기되고 있다.

이런 추론의 양상으로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헤비메탈은 하드록에서 분파했다는 것. 하지만 하드록과 헤비메탈이라는 두 단어가 따로 나뉘었음을 고려한다면 헤비메탈의 독자적인 특성을 최초로 끌어낸 밴드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오늘날의 메탈 밴드의 이미지, 지향점을 확고히 정립한 밴드는 바로 블랙 사바스라고 할 수 있다.

블랙 사바스는 전설로 통하는 기타리스트 토니 아이오미가 결성한 밴드로, 기존 하드락의 영향력을 뿌리치고 리프에 의한 '헤비메탈적인 압박감과 힘'을 최초로 명확하게 구현해냈다는 평을 듣는다. 보컬오지오스본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독특한 목소리 색채로 인하여 독보적인 지위를 얻게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불거진 악마숭배 문제의 논란을 지핀 것도 바로 블랙 사바스. 블랙 사바스는 언제나 십자가 목걸이를 걸고 공연을 하곤 했고, 오지 오스본의 무대에서의 기행들은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3]

이후 블랙 사바스는 그야말로 이상적인 헤비메탈의 모범이 되었다. 그들의 리프에 대한 활용은 헤비 메탈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고, 어둡고 마술적인 분위기는 먼 훗날에 익스트림 둠 메탈이나 고딕 메탈, 데스 메탈 등의 극단적인 후발주자들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텃밭이 되주기도 하였다.

헤비메탈은 초창기에는 다른 장르와는 달리 명확하지 못한 정체성을 보여준다. 헤비메탈이라는 표현은 스테판울프의 'born to be wild'라는 곡에서 나왔으며, 이 곡은 하드락에서 처음으로 '리프 반복'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그리고 자신들을 '헤비메탈 밴드'로 최초로 정의한 것은 블루 오이스터 컬트이다. 하지만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까지의 이른바 '올드 메탈' 세대에게 가장 음악적으로, 밴드 마케팅면에서, 밴드 정체성 면에서 영향을 준 것은 역시 위에도 설명한 블랙 사바스일 것이다. 특히 초창기 헤비메탈에 관한한 주다스 프리스트의 첫 전성기[4] 이전까지, 블랙 사바스의 영향은 가히 절대적이라 할 만 하다. 오지 오스본 시절의 Paranoid 앨범은 스테판울프 이후 '메탈 리프'를 최초로 정립했다고 해도 될만한 앨범이며, 이미 헤비메탈이 중흥기에 들어선 시절에 나온 Heaven and Hell 앨[5]은 헤비메탈이 하드락의 작법을 흡수해서 얼마나 더 테크니컬해지고 그 규모가 방대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명반이다. 블랙사바스의 역사가 결국 70년대 헤비메탈 성립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레드 제플린딥퍼플은 브리티쉬 하드락 3대 그룹으로 꼽히면서 역시 올드메탈의 선구자로 꼽히는데, 이 두 밴드의 공로 역시 블랙사바스에 못지 않다. 크림과 야드버즈 이후 락밴드의 사운드는 그 폭발력이 최고조에 이르렀으며, 로버트 플랜트의 날카로운 고음과 드라마틱한 구성, 지미페이지의 디스토션 기타는 헤비메탈 사운드의 원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6]. 딥 퍼플 역시 이언 길런의 영입 이후 클래식을 직접적으로 포용하는 것이 아닌 화성적 측면에서만 받아들이는 정도로 하여, 헤비메탈에 뮤지컬적인 드라마성을 부여하였고 또한 보컬-기타-키보드-베이스가 각각의 영역을 어떻게 나누는지를 제시하였다.

1.2.2. NWOBHM ¶

그리고 80년대 다시 영국을 시발점으로 NWOBHM[7], 즉, "New Wave of British Heavy Metal"이라 불리는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초기의 헤비메탈에 이어 후발주자들이 나선 것이다. 대표주자로는 모터헤드, 쥬다스 프리스트, [아이언 메이든(밴드)](/wik i/%EC%95%84%EC%9D%B4%EC%96%B8%20%EB%A9%94%EC%9D%B4%EB%93%A0%28%EB%B0%B4%EB%93% 9C%29), 색슨, 다이아몬드헤드, 데프 레파드, 베놈 등이 있다.

쥬다스 프리스트는 여기 넣기에는 애매하게 보다 일찍이 70년대부터 활동했지만, 흔히 80년대에 나온 'British Steel'로 자신들을 헤비 메탈로 알렸기에 여기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70년대부터 활약한 10년 선배들이지만... 쥬다스 프리스트는 'Metal God'이란 노래를 부를 정도로 자신들을 헤비메탈 그 자체와 동일시 시켰으며, 그들이 제시한 패션코드인 가죽 자켓과 달라붙는 바지, 무쇠징이 박힌 옷가지, 육중한 모터 사이클 등의 이미지는 헤비메탈의 시각적 이미지를 확립시켰다. [8] 또한 롭 핼포드의 하드록의 끈적함과 선을 긋는 무자비한 철혈 보컬은 헤비메탈이 가지는 남성성, 마초성에 더욱 기름을 붓는 격이 되었다.

아이언 메이든은 스티브해리스의 박진감 넘치는 베이스 사운드를 바탕으로, 악곡의 구성력을 차츰차츰 강화해 갔다. 7분이 넘어가는 식의 대서사시를 써내기까지 시작한 아이언 메이든의 소재는 실로 다양해졌다. 그들은 기존의 블랙 사바스의 어둠 뿐만 아니라 전쟁, 신화, 민담 등의 보다 넓은 세계로 가사 소재의 장을 확장시켰다. 보컬인 브루스디킨슨은 라이브 공연장에서 군복을 입고 영국의 국기를 흔들며 열기를 고조시키기도 한다. 이들의 이런 사운드/세계관의 노선은 헬로윈을 거쳐 거의 현재의 유러피안 메탈, 파워 메탈의 전형을 제시하였고 셀 수 없이 많은 후배들에 의해 계승되었다.

1.2.3. 팝 메탈의 열풍 ¶

이외에도 NWOBHM 사운드는 미국으로 건너가 대중적인 멜로디와 화려하고 섹슈얼한 연주가 특징인 팝메탈LA메탈이 등장하였다. 머리를 화려하게 기르고 다녔기 때문에 이들은 헤어메탈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70년대 영국 글램록의 글래머러스함과 미국 특유의 마초성이 어우러진 특이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다. 멜로디나 기타 연주에 있어서 화려함을 중시하였고, 동시에 대중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큰 인기를 얻었다. 이전의 하드록 밴드들이 이에 자극받은 팝 메탈 스타일의 앨범을 발표하기도 할 정도였다. 이 시대 이후의 헤비메탈 장르 중에 이 시기보다 더 인기를 끌었던 밴드는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대표적인 밴드로 건즈 앤 로지스[9],SKID ROW,콰이어트 라이엇등이 있지..만 역시 가장 잘 알려진 밴드로 머틀리크루가 있다.

1.2.4. 익스트림 메탈의 등장 ¶

이후 미국과 영국, 독일 등지에서 펑크하드코어의 영향을 받아 메탈리카 등의 스래쉬메탈 밴드가 나타나기도 하였다. 또 베놈 같은 경우는 그 악마적인 성격이 남달라 이후에 블랙메탈에게 단서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스래쉬 메탈 계통의 등장 전후로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는 익스트림메탈이라는 것이 등장하여 헤비메탈 음악의 하나의 조류를 형성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1.2.5. NWOAHM과 모던 헤비니스 ¶

2000년대 이후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메탈의 흐름이 세계적인 메탈의 대세이다. 메탈의 박진감과 화려함, 거기에 하드코어의 그루브와 선동성이 결합된 메탈코어를 기반으로 한 이 새로운 메탈의 풍조를 NWOAHM, 즉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이라 하기도 하며, 메탈코어, 멜로딕 데스 메탈, 스래쉬메탈 등의 요소가 결합되는 특징을 지닌다. 지루할 정도로 긴 기타솔로 속주에 지겨움을 느끼고 음악 자체의 스타일을 중시하는 최근의 메탈 팬들의 성향과 맞아 떨어져 큰 인기를 구가한다. 최근에는 이런 장르적 집중마저도 어느정도 사그러들고 복합장르적 밴드들이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1.3. 남은 이야기 ¶

이렇게 헤비메탈에서 출발하여 이런저런 하위 장르가 너무나도 많이 생겨났다. 그래서 헤비메탈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의 음악적 고유성보다는 서로 간에 너무나 다양한 색채를 띠는 이런 모든 음악들을 통칭하는 카테고리의 이름으로서 취급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스래쉬메탈이든 데스메탈이든 LA메탈이든 헤비메탈 밴드라고 불러도 큰 문제는 없다. 데스 메탈 밴드들은 좀 싫어하겠지만 딱히 뭐라고 하진 못한다[10] 또한 최근에는 밴드 스스로 장르 세분화하지 말고 헤비메탈 밴드로 불러달라는 경우도 있다. 팝 메탈의 경우에는 그냥 헤비메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 특히 요즘과 같이 헤비메탈에 다른 여러 가지 음악의 요소를 섞어서 하는 상황에서는 장르 세분화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도 한다.

메탈에 광적으로 빠진 사람을 메탈헤드라고 부르기도 한다.

분파가 많지만 일단 기성 세대에게 '무질서하고 시끄럽고 음침하다'는 인상이 있고 특히 죽느니 사느니 악마가 어쩌니 하는 곡들도 많기 때문에 종교계에서 까는 음악 대표적인 음악. 음악과 악마주의 항목도 참고하자. 물론 메탈도 종교를 죽일듯이 깐다. 예외는있다.

메탈의 역사를 지도처럼 표시해 쉽게 대표곡을 들을 수 있는 사이트도 있다. 이렇게 보니 미친듯이 많다
http://mapofmetal.com/#/home

http://rs1img.memecdn.com/metal-
dogs_c_3769451.jpg

[JPG external image]

http://i.imgur.com/SIZ9hSf.jpg

[JPG external image]

이렇게 설명하면 좀 쉬울라나

1.3.1. 관련 커뮤니티 ¶

1.4. 헤비메탈 밴드 목록 ¶

1.5. 헤비메탈에서 파생된 하위 메탈 장르 ¶

2. '중전기 엘가임'에 등장하는 기체 분류 ¶

펜타고나 월드에서의 인형 메카의 총칭으로 HM으로 약칭한다. 에너지원은 태양광이며 불완전한 중력 제어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기본적으로 무버블 프레임이라 불리는 내부구조에 장갑을 장비하며 이 때문에 배리에이션은 무한하다. 무버블 프레임은 S,M,L의 세가지 사이즈로 나눈다.
장갑재질은 보통 강화합성수지인 진 플라스틱을 사용하며, 무장으로는 보통 사격병기인 파워 런처, 바스터 런처와 접근무장인 세이버를 사용한다.
엘가임의 시대 이후에는 랜드부스터가 더욱 발달해서 결국 사장되어버린다고….

이 헤비메탈의 디자인은 이후 같은 작가 나가노마모루파이브 스타스토리의 주력 메카인 모터헤드의 원형이 된다. 기타 사항은 중전기엘가임 참조.

2.1. 오리지널 헤비메탈 ¶

100년이상 오래 된 초 고성능의 HM을 총칭한다. 펜타고나 월드 전체에 몇 기밖에 남아있지 않다.

본편에서는 곤드라와 오지(오리지널 오제), 가이람만이 완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2.2. A급 헤비메탈 ¶

오리지널 헤비메탈을 베이스로 제작한 고성능 양산형 헤비메탈. 양산형이지만 고성능이어서 제작하기 힘들기 때문에 소수만 운영된다. 대표적인 것은 오리지널 HM인 가이람을 베이스로 제작된 엘가임.

2.3. B급 헤비메탈 ¶

양산형 HM으로 A급 클래스의 헤비메탈에 비해서 구조를 간략화했으며 출력 또한 낮아서 혼자서는 버스터 런처를 사용 불가능하다.

오리지널 헤비메탈이 옛날에 만들어진 유형문화재라면, A급 헤비메탈은 그걸 본따 무형문화재(장인)가 현대에 만들어낸 공예품이고, B급은 그걸 다시 본따서 공장에서 찍어낸 공산품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2.4. 머시너리 ¶

B급 헤비메탈 미만의 메카닉. 비인간형이 많다.

2.5. S마인 ¶

헤비메탈용의 투척무장으로 화학반응병기이기 때문에 레이저나 미사일의 직격을 받아도 유폭하지 않는다.

2.6. 버스터 런처

A급 헤비메탈이 운영 가능한 엘가임 세계관 최강의 무장으로 대기권내 사격으로 대기권외 전함을 격추시키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고출력을 가진 병기이다. 다만 많이 사용할 경우 에너지가 떨어저 행동불능이 되거나 런처가 폭발할 가능성도 있어서 운영하는 HM에게도 마찬가지로 위험한 병기이다.

3. 미국의 만화잡지 ¶

프랑스의 성인 만화잡지 메탈 위를랑(Métal Hurlant)의 미국판. 잡지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성인 취향의 만화들이 주로 실린다. 그와 동시에 양키 냄새와 B급 정서가 한껏 들어간 작품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잔인하고 야해도 일본풍 그림체에 익숙해져 있다면 즐기기 힘든 작품들이 많다. [22] 사실 이게 아니어도 만화들이 전체적으로 스토리나 캐릭터 성이 약하고 구성이 잘 안된, 이도 저도 아닌 작품들이 많이 실려 양키 센스를 좋아해도 재미 없어 하는 작품들이 대부분. B급 문화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번 봐 볼만 하다.

1981년의 애니매이션 판과 헤비메탈 2000이라는 괴악한 제목으로 극장 애니화가 된 적이 있다. (...)

4. SILENT EYE의 2011년 EP 수록곡 ¶

2011년 발매된 EP인 Crossroads Of Death의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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