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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요
  2. 이것을 소재로 한 작품

1. 개요 ¶

'현실과 꿈을 구별해야 한다'라는 창작물에서 자주 나오는 클리셰. 물론 실제라면 현실과 꿈을 구별하는 것은 쉽다. 속에서 이게 꿈이라고 인지하지 못 하는 건 이 너무 현실적이고 사실적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내에서 '이게 현실일까 꿈일까?'라는 의문점이 던져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의문점이 던져진다면 보통은 쉽게 꿈과 현실을 구별한다. 그리고 루시드드림 시작. 그런데 방금 잠에서 막 깬 경우에는 현실과 꿈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그게 진짜로 꿈인 경우도 있다. 자세한건 꿈 속의꿈 항목 참조.

드물긴 하지만 현실과 비슷한 꿈을 계속 꾸게 되면 정말로 현실과 꿈을 구분 못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는 정말 드문 케이스로 며칠 간격으로 같은 꿈을 꾸는 정도 가지고는 구별 못하거나 하지 않는다.

이렇게 현실과 꿈을 착각하는 일은 거의 없다보니 대개 창작물에서 자주 묘사된다. 닥터후드림로드나, 인셉션에서는 토템이라는 현실과 꿈을 알려주는 장치 등.

주로 '꿈에서 죽으면(혹은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현실로 돌아오지만 현실에서 죽으면 말 그대로 죽게 된다'라는 설정이 자주 나오며 위에서 말했다시피 '늘 항상 같은 꿈을 꾼다'라는 경우도 나오고 드림로드 같은 경우는 'A세계에서 잠들면 B세계에서 일어나고 B세계에서 잠들면 A세계에서 일어난다.'라는 설정이 나오기도 한다.

2. 이것을 소재로 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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