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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SUNG A.K.A REALSLOW

대한민국가수 및 작곡가, 작사가, 프로듀서. 히든싱어를 통해 수많은 (뉴비)팬이 생긴 히든싱어2의 최대수혜자

본명

최휘성

생년월일

1982년 2월 5일

키/몸무게

169cm/62kg

데뷔:

2002년 4월 3일
1집 정규 앨범 'Like a Movie'

Contents

  1. 데뷔 전 휘성
  2. 가수 휘성

2.1. 음반 활동

2.2. 대표곡

2.3. 보컬 트레이너 휘성

2.4. 삑사리(...)

  1. 뮤지션 휘성

3.1. 작사가 휘성

3.2. 음반 참여 목록



  1. 노력파 휘성

4.1. 우울증불면증

4.2. 다이어트

  1. 스캔들
  2.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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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뷔 전 휘성 ¶

1982년 2월 5일 서울 출생으로 연예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때 댄스 팀에 들어가 백댄서 활동을 하게 된 것, 1997년 ~ 1999년 댄스 팀 'ING' 소속으로 SES등 주로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의 백댄서로 활동했다고 한다. 그 후 A4라는 4인조 그룹의 멤버로 잠시 활동한 적도 있는데, 당시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지금의 모습이 쉽게 연상되지 않는, 하이톤의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물론 이 때는 자신도 인정하듯 썩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다. 다만 당시 나름대로 히트곡이었던 '용서해줄래'를 들어보면 그나마 휘성 가창 파트를 제외하면 모두 이었으니(…). 결국 휘성은 1집 활동을 마치고 탈퇴했다.[1]짧았던 아이돌 그룹 활동 이후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방황했다고 한다. 본인도 인정하는 진짜 흑역사.

하지만 이 때의 가수 활동으로 박효신, 환희와 같은 직업고등학교[2]``[3]인 아현직업학교[4] 음악반에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주위 사람들[5]이 모두 하나씩 뛰어난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6] 자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밤에 산속에 들어가 노래 연습을 했는데, 며칠 후에 경찰이 웬 미친놈이 산에서 본드하고 소리 지른다(...). 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바람에 장소를 바꿔 6개월간 매일 매우 시끄럽고 악취가 나는 하수도 관리 시설에서 8시간씩 노래 연습을 해서 데뷔할 당시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7]

이후 나우누리의 흑인음악동호회 SNP에서 활동했으며 버벌진트, 4WD, 데프콘, 피타입, 정인 등 당시 같이 활동했던 회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음악적인 역량을 넓혀나가게 됐다. 이 때는 흑인 보컬 그룹 Dru hill의 멤버 시스코를 동경하는 의미에서 휘스코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

그러던 중 'MAME'이라는 밴드에 들어가 강변가요제에 출전하게 되었는데 그 때 심사위원이었던 박경진[8]의 눈에 띄어 그의 소속사 'M-boat'와 계약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소속사로 알고 있는 YG의 경우는 이 소속사와 제휴를 한 경우다. 주로 홍보와 매니지먼트를 YG가 담당.

선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하나 중도에 그만두고 국제디지털대학교(현재 국제사이버대학교)에서 경영정보학 학사학위를 수여받고 경희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과정에 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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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수 휘성 ¶

2002년 4월 정규앨범 1집 'Like a Movie'를 발표한다. 당시 타이틀 곡 '안 되나요...'가 당시의 월드컵 분위기를 뚫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 뒤로 발매한 2집 'It's Real' 은 지상파에서 6주 연속 1위를 거머쥐고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2004년 발표한 3집 'For the Moment' 역시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그 후2005년 발표한 4집 'Love... Love..? Love...!'를 끝으로 2006년 소속사를 '오렌지쇼크'로 이적했다. 그러나 오렌지 쇼크 계열사인 피앤제니스가 폐업을 한 사실이 알려지자 JK김동욱과 MtoM이 소속되어 있던 팝업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그 후 2010년 말 계약이 만료되어 스스로 기획사를 설립하고 독립했다. 그러나 혼자서 자립해서 활동하는 것이 어려워 태진아에게 우연히 어려움을 호소한 것이 인연이 되어[9] 태진아의 소속사 내의 자회사를 설립해서 활동하게 되었다. 현재 기획사는 YMC 엔터테인먼트.

데뷔초에는 휘성이 부르는 노래 = 어려운 노래라는 인식이 있을 정도로 타 발라드 가수보다 기교가 많이 필요한 화려한 노래들를 중점적으로 활동을 펼쳤다. 2집의 With Me와 3집의 불치병은 휘성 불후의 명곡이자 국내 R&B의 새로운 문을 연 명곡 중의 명곡. 다만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보고 싶다는 이유로 소속사를 바꾼 후 발표한 5집부터는 퍼포먼스 위주의 노래로 바꾸어 재등장했다. 사실 4집 때부터 그런 분위기는 있었고, 소속사를 이적한 이후 본격적으로 퍼포 위주로 나아가기 시작. 4집까지의 휘성의 모습과 5집 이후의 새로운 모습 둘 중 하나가 더 낫다는 극과 극으로 갈리는 형편이다.

기교가 많이 필요한 어려운 노래들을 부르는 데 비해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하고 어려서부터 만성 비염을 앓고 있는 등 목이 튼튼하지 않은 편이다. 거기에 데뷔 때부터 라이브를 고집한 탓에 오랫동안 성대결절로 고생해온 적이 있다. 2008년 초 낭종 제거수술을 한 뒤 현재는 많이 회복된 모습이다.이 이후로 발성에 더욱 중점을 두고 노래를 하는데, 대중의 반응은 '노래가 훨씬 안정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과 '휘성만의 느낌이 줄어들었다'는 부정적인 평으로 엇갈린다.

해외 아티스트들에게 인정받는 일이 많은데, 2006년 박정현과 함께 현대자동차의 차종인 투싼의 CM송으로 1984년 필 콜린스가 발표한 'Against all odds' 를 불렀는데, 휘성이 부른 걸 듣고 필 콜린스가 '휘성을 만나보고 싶다'고 했으며, Insomnia로 유명한 영국의 R&B 뮤지션 Craig David는 휘성을 개인적으로 지목해, 2009년에 휘성이 Insomnia의 아시아 버젼인 '인썸니아(불면증)' 싱글 발매하기에 이른다. 또 미국 진출을 위해 음반 작업을 할 때 프로듀서인 로드니져킨스가 휘성이 부른 팝송을 듣고 너희 어머니가 흑인이냐고 물어본 것은 매우 유명한 [패드립](http://www.munhwa.com/news/v iew.html?no=20090924MW085249353753)일화.[10] 그 외에도 Ne-YoAkon흑인 아티스트들에게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특히 Ne-yo의 경우 마이클 잭슨의 곡으로 예정되어 있던 곡을 휘성에게 주기도 했다.이처럼 실력으로 승부하는 뮤지션이다.

2002년 데뷔 이후로 2007년까지 꾸준히 상을 받아 왔다. 가장 최근에 받은 것으로는 2007년 제22회 골든 디스크상 디스크부문 본상 수상. 그 후에도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거나 OST앨범에 참여하는 등 데뷔 때부터 꾸준히 롱런 하고 있는 모범적인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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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음반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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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대표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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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보컬 트레이너 휘성 ¶

휘성은 보컬 트레이너로도 활동했는데 대표적으로 그의 트레이닝을 받은 대표적인 가수로는 빅뱅 멤버 전원과 당시 같은 연습생 활동을 했던 비스트장현승, 2AM조권소녀시대써니, 샤이니종현, 등이 알려져 있다. YG에서 소속사를 바꾼 후에 주로 JYP,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들을 가르친 듯 하다. 이 덕분에 방송 안팎으로 아이돌 멤버들과 친밀한 모습이 많이 보이며 아이돌 팬덤에게 호의적인 평가를 받는 편이다. 트레이너 휘성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 '잘 가르치지만 깐깐하고 무서운 트레이너'라는 평이 많다. 본인도 자신이 유일하게 자신있는 것이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노래에 대해 무던히도 많은 노력과 연구를 했기 때문에 여러가지 노하우를 많이 알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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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삑사리(...) ¶

하지만 가창력이 매우 출중한 휘성도 큰 실수를 하게 된다. 2007년 제 12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불치병을 열창하던 중 하이라이트의 애드립 부분에서 삑사리가 난 걸 찍은 동영상이 널리 퍼졌다. 각종 삑사리 모음집이 떴다 하면 부동의 1위. 가히 대한민국 대중음악 사상 레전설로 길이 남을 삑사리 동영상으로, 왕비호가 휘성을 깔 때 사용하기도 했다. 곡 자체가 어렵기도 하거니와 휘성이 딱히 가창력이 의심받는 가수도 아니었고, 또 당시 컨디션이 최악임이 알려져 실력 논란은 일지 않았다. 그러나 인터넷에 휘성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아이비삑사리 이야기가 나온다. 까기용보다는 단순히 웃음용으로(...), 참고로 그 삑사리 동영상의 웃음 포인트 중 하나는 관객들이 박장대소하는 소리가 함께 녹음됐다는 것.으학학학학학 아학학학학 아 어떡해 이 동영상이 화제가 된 후 휘성은 너무 부끄러워서 1주일동안 밥도 먹지 못하고 계속 삑사리 동영상만 반복해서 봤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까지 생각했어' 발표 후에 출연한 해피투게더에서 이 이야기가 거론되었을 때 관객의 웃음소리와 삑사리까지 따라하면서 본인을 스스로 놀려먹기도(...) 다만 지금은 케이윌이 휘성을 모창한 이후 모창으로 놀리는 게 더 대중화(...)되어서 삑사리로 놀리는 일은 잘 없는 것 같다.놀림당하는건 마찬가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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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뮤지션 휘성 ¶

작곡가나 프로듀서로도 장기간 활동하고 있다. 의 "이별살이"를 작사,작곡하였고 윤하, 태군, 에일리 등을 발굴했다. 스튜디오에서는 매우 무서운 사람. 아예 실시간으로 보컬 트레이닝을 시키면서 악센트를 교정하고 노래를 다듬는데 자기만큼 불러야 만족한다는 소문이 있다(...). 무한도전에서 2008년 YOU&ME 콘서트 특집에서의 모습을 보면 그 분위기를 대충 알 수 있을 듯. Executive 프로듀서라기보다 보컬이 주가 되고 편곡에 일부 관여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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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작사가 휘성 ¶

작사가로도 활동중인데 본인의 '일년이면...' '사랑은 맛있다♡', 윤하의 '비밀번호 486', 이효리의 'HEY MR.BIG(boys in girl)', 슈퍼스타, 티아라의 '너때문에 미쳐', 오렌지캬라멜의 '마법소녀' 등이 그의 대표 작사곡이다. 작사가로서 여러가지 의미로 명성이 높다.(...) 좋게 말하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고, 나쁘게 말하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유치하기 짝이 없다.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하시길. 이런 특유의 자극적인 자신의 가사에 대해 휘성은 대중들에게 가수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일부러 그러한 가사를 쓴다고 말했다. 어쩌면 지나치게 상업화된 가요계의 안타까운 현실일지도... 이런 휘성의 가사는 오렌지 캬라멜의 '아잉♡'이라는 노래가 나올 때 쯤 제목과 가사가 먼저 공개되었는데 대중의 좋지 않은 시선이 싫었던 휘성은 이후 이러한 가사는 쓰지 않겠다고 하였다.[13]휘성이 대체로 아이돌에게 써주는 가사는 오글거리지만 본인 앨범의 직접 쓴 가사는 평가가 좋은 편이다. 특히 4집 앨범 수록곡 '일년이면...'의 가사는 그가 작사한 가사가 비난받을 때 팬들이 이를 반박하기 위해 언급되는 근거 중 하나.

2010년 하반기부터 2011년 상반기까지 G.NA의 '꺼져줄게 잘 살아', SG워너비 7집 타이틀곡인 '겨울나무', 소녀시대 제시카의 솔로곡인 'Sweet Delight', 틴탑의 'Supa luv' 등 작사가로서 굉장히 많은 활동을 했다. 작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만큼 확실한 홍보가 되고 자극적인 특유의 가사가 사람들에게 많이 어필하기 때문에 많은 작사 요청을 받는듯. 덕분에 가수 활동으로 버는 돈보다 가사의 저작권 수입이 더 많았던 적도 있었다고.

휘성의 작사에서 좋게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일상적인 우리말과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가사를 짓는다는 것. 2010년 전후에 한국 가요계, 특히 아이돌 가사에서 무분별한 후렴구나 영어(게다가 그마저도 문법이고 단어 뜻이고 하나도 맞는게 없는 콩글리시), 말도 안되는 문어체 표현 등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되어버린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높이 평가할 수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지금은 망하고 없는 모 불순한 아이돌 그룹의 '삐리뽐 빼리뽐'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본인 노래의 가사의 경우에는 다양한 어휘나 을 연상하게 하는 각운을 자주 사용하며 극적이고 애절하다 못해 처절한 (...) 상황을 묘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특징. 특히 이런 애절한 상황과 심정을 정말 제대로 묘사하기 때문에 '(좋은 의미로)찌질하다'는 평도 많이 듣는데 본인은 그런 평가를 매우 싫어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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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음반 참여 목록 ¶

- 타 가수 음반 참여 목록. 숫자,영문,한글 순서로 기재합니다.

- 본인 음반 참여 목록. 발매 순으로 기재합니다.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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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력파 휘성 ¶

가요계 뿐만 아니라 연예계에서도 아주 유명한 노력파로, 어렸을 때부터 항상 열등감을 느끼며 산 데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까지 가지고 있어서 항상 남들을 따라잡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한다. 이러한 성격이 잘 나타난 일화가 있는데, 휘성이 6개월 정도 실용음악학원을 다녔었는데, 음치에 성량도 작았던 자신에 비해 당시에 같은 학원에 다니던 사람들이 김범수,이영현,[임정희](/w iki/%EC%9E%84%EC%A0%95%ED%9D%AC) 같은 후덜덜한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그 중에 이영현이 휘성을 보고 '너님은 왜 그렇게 성량이 작음? 개미같네요ㅋ'라고 놀리자. 휘성은 그 후로 계속 성량을 키우는 연습만 했다고. 그리고 6개월 후 휘성이 학원을 나올 때에는 그 학원에서 성량이 가장 큰 학생이었다고...역시 좌절감이 사나이를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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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우울증

불면증

어렸을 때부터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지. 지독한 우울증 환자로,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 아예 카메라도 못쳐다볼 정도였다고. 2005년에 만성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 당시 우울증 검사에서 일반인 수치의 24배가 나왔다고 한다. 최고 위험 등급의 무려 8배에 해당하는 수치에 당시 검사를 받았던 대학 병원의 검사 이래 최고로 높은 수치였다고(...). 게다가 평소에 앓고 있는 만성 비염때문에 평소에 잠을 제대로 못 자 불면증에도 시달린다고 한다. 그래서 수면제나 항우울제 등 많은 약을 복용했었다고 한다. 5집으로 활동하던 어느 날에는 우울증이 극에 달해 자살할 심산으로 복용하던 수면제와 항우울제를 입안에 다 털어넣고 잠에 들었으나 결국 죽지는 않았다고. 대신 그 후유증으로 메스꺼움과 환각 증상에 시달리면서 자살시도를 했던 당일 무대에서 사랑은 맛있다♡를 불러야 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2009년 들어서부터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도록 노력해서 지금은 증세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휘성 본인도 '세상을 보는 눈'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어찌보면 우울증마저 거의 노력으로 치유한 케이스.
맨 처음 "사랑은 맛있다♡"로 활동하던 시기에 혼자 나왔을땐 엄청나게 상한 썩은 피부와 웃을 때도 정말 힘겹게 웃는 등 보는 사람이 안쓰러울 정도여서 "휘성 왜 저렇게 안쓰러워보임?"이라고 불안의 목소리가 많았으나 후에 탁재훈과 같이 게스트로 등장할때는 처음 등장했을 때보다 표정도 좋아졌고 전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탁재훈이 포카&칩, 칩사마 드립을 쳤을땐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웃다 쓰러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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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다이어트 ¶

가족 모두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어렸을때는 상당히 뚱뚱했다고 한다. 한 때 몸무게가 무려 88kg이나 나갔었다고. 당시 속해있던 댄스 팀의 다른 멤버들은 다 호리호리한 몸을 가지고 있어서 방송에 출연하는 데 비해 자신은 뚱뚱해서 출연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하루종일 춤 연습을 하고 집에 가자마자 윗몸일으키기 300번,팔굽혀펴기 50번,줄넘기 2시간(3000번),운동장 40바퀴를 하루도 빠짐없이 했다고 한다... 덕분에 3개월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2011년에는 트위터에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과 함께 지옥의 식단을 공개했었다. ㅎㄷㄷ 덕분에 '휘성'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휘성 다이어트', '휘성 식단', '휘성 복근(!)', 심지어 숀 리 도 떴었다... 흠좀무... 하지만 휘성이 트위터에서 탈퇴하는 바람에 식단이 공개됐었던 링크는 들어갈 수 없다... 그래도 휘성은 다이어트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하나가 되었다... [경사났네 경사났어]( /wiki/%EA%B2%BD%EC%82%AC%EB%82%AC%EB%84%A4%20%EA%B2%BD%EC%82%AC%EB%82%AC%EC%96 %B4)

2013년 제대할 때는 한창 활동했던 당시보다 8kg 이상 찐 상태였다고 한다. 다행히(?) 뮤지컬을 하면서 다시 7kg 빠졌다고 한다. 히든 싱어 출연 당시의 모습과 뮤지컬 조로에 출연할 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놀랍도록 회춘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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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캔들 ¶

데뷔하기 전인 YG의 연습생 시절에 보컬트레이닝을 받은 거미와 사귄 적이 있다. 지금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2007년 아이비 스캔들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14] 당시에 아이비가 휘성과 남자친구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다는 소문인데 아이비 남자친구 미니홈피 캡쳐에다가 휘성 싸이월드 미니홈피 캡쳐나 라디오 녹음 등이 돌아다니면서 소문을 키웠다. (엄지손가락 반지가 결정적이었다.) 후에 발매된 자서전에서 간접적으로 사실임을 인정했다. 하여튼 이 스캔들 때문에 휘성은 작사, 특히 이별을 주제로 한 가사를 쓸 때마다 '휘성은 자기 과거를 가사로 쓰는 찌질한 남자'로 오해받았다. 하지만 이는 공개 연애를 하다 결별했거나 열애설이 났던 가수들이 흔히 받는 오해 중 하나.가수가 직업인데 사랑타령을 하지 말라는건 굶어 죽으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2010년에는 종현과 사귀고 있었는데 신세경 때문에 차였다. 그리고 온유로 갈아탔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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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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