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레드의 주인공. 성우는 요시노 히로유키/[김영선](/wik i/%EA%B9%80%EC%98%81%EC%84%A0).

타라크 3급 시민으로 원래는 할아버지와 살았으나 자신이 뭘 할 수 있을지 알기 위해 도시로 왔으며, 그후 공장에서 일하다가 동료들에게 내가 만든 이 부품이 있는 만형을 가지고 오겠다[1]고 호언장담을 하고서, 전함 진수식날 자신들이 만든 부품으로 만들어진 만형이 탑재된 전함 천둥(이카즈치)에 숨어 들어갔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날 마구노 해적단이 쳐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여성(디타)과 처음으로 조우. 어찌된게 그 여성에게 계속 쫓기다 보니 탈출도 못한채 얼떨결에 말려들었으며, 천둥과 마구노 해적단의 전함이 융합한 니르바나에서 자신이 노렸던 반가드로 전투 요원으로 참가한다. 참고로 펙시스에 의해 그의 반가드는 변형된 상태.

초반에는 반가드의 성능으로 어떻게 하기는 하지만, 조종실력은 다른 이들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편인지라 작중 고생을 많이 한다. 그런데 니르바나의 최강전력이나 다름없는 반드레드에는 꼭 필요한지라 빠지면 곤란한 인물.

나중에 가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성장하며 한명의 사나이가 되어 돌아온다.

전형적인 열혈적인 성격이며, 타라크의 교육때문에,여성들을 껄끄러워하지만서도 다른 두사람에 비해서는 상당히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솔직히 대놓고 여성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던 사람은 딱 한사람 뿐이었다.

펙시스에 선택받은 4사람중 한명이며 펙시스가 바라는 답을 내놓은 자.

3급 시민이지만, 사실은 우주 이민자 1세대로서 할아버지도 사실 할아버지라기 보다는 삼촌이나 형에 가까운 사이이다. 콜드슬립 상태에서 깨어난 걸 그의 할아버지가 거둬서 키워주고 있었던 것. 부모님은 그랜파그랜마 되시겠다.

심지어 이건 1화에 복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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