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기의 일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 소총 볼트액션 소총 30/38/99식 소총, 기병총, 94식 저격총, 2식소총

반자동 소총 4식 반자동소총

기관단총 100식 기관단총

권총 26년식 권총, 남부권총, 90식신호권총, 94식권총

지원화기 기관총

1식 중기관총, 3식중기관총, 11식경기관총, 92식중기관총,
96/99식 경기관총, 루식 경기관총, 보식 중기관총, 마식중기관총

척탄통 10식 척탄통, 89식척탄통

대전차 화기 4식 대전차로켓, 99식 파갑폭뢰, 97식 대전차소총, 갈고리 폭탄, 자돌폭뢰, 대전차총검술

화염방사기 93식 소화염발사기, 100식화염발사기

총류탄 100식 총류탄 발사기, 2식 총류탄발사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9/Type_100_flamethrower.jpg

[[JPG external image]](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9/Type 100flamethrower.jpg)

100식 화염방사기를 노획한 미군.

불을 발사하는 100식이긴 하지만 이것과는 관련이 없다
역시 불을 발사하는 100식인데다 불이랑 번개를 자주 쓰는 모닌자 닮았다고 해서 랑 관련 있는 것도 아니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실전 기록

1. 개요 ¶

100식 화염발사기는 1933년에 일본군이 개발한 93식 소화염발사기를 개량한 것으로 1940년(쇼와 15년)에 제식채용된 화염발사기이다.

2. 특징 ¶

구조는 93식 화염발사기와 거의 똑같지만 발사노즐을 관형노즐식으로 변경함으로서 분사거리의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다. 사용횟수는 1회당 1초간 발사하는 것으로 생각할 때 10회 정도 한 번에 10초에서 12초정도의 분사가 가능하였다.

3. 실전 기록 ¶

채용된 100식 화염발사기는 1942년 2월 14일에 실행된 육군 낙하산부대(정진 제 2연대)의 파렌반 강하작전'파렌반 공정작전'에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100식 화염발사기를 실은 무기상자가 바람 때문에 예정된 위치에 떨어지지 않았기에 사용하지 못하였다.

그후 버마의 싸움등 태평양전쟁 초기 공격시 적 진지를 공격하는데 사용하였고 또 일부는 해군육전대에 공급되어 사용하였다.

하지만 방위전 중심이던 대전 말기에는 진지방위에 부적합한 화염방사기는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 방어측에서 화염방사기를 사용할 경우 불꽃의 위치로 아군의 수비위치가 들통날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