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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Bohemia Interactive

유통사

Bohemia Interactive, H2인터렉티브(국내)

출시일

2013년 9월 12일[1]

장르

FPS,TPS

플랫폼

PC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보헤미아 스튜디오 계열 ArmA 시리즈

ArmA2

ArmA3

Contents

  1. 개요

1.1. 출시

1.2. 게임 사양

1.3. 전작에 비해 추가된 것들



  1. 근미래 게임?
  2. DLC

3.1. ArmA 3 Zeus

3.2. ArmA 3 Karts

3.3. ArmA 3 Helicopters

3.4. ArmA 3 Marksmen

  1. Make ArmA, Not War
  2. 배경 및 등장 세력

5.1. 배경

5.2. 등장세력

5.3. 관련 항목

5.3.1. 무기

5.3.2. 탈것

  1. 싱글플레이 컨텐츠

6.1. VR 트레이닝

6.2. 캠페인

6.3. 쇼케이스

  1. 멀티플레이 컨텐츠

7.1. 스트라티스

7.2. 알티스

  1. 사건 사고

8.1. 보헤미아 인터렉티브 개발진 구속 사건

8.2. H2인터렉티브 마케팅 사건

  1. 모드
  2. 여담 및 팁

10.1. 사주경계

10.2. 장비

10.3. 전장에 따른 무기 및 조준경 선택

10.4. 기갑장비

1. 개요 ¶

이놈들은 홍보영상 참 못만든다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스튜디오의 오퍼레이션 플래쉬 포인트Arma의 후속작인 밀리터리 택티컬 슈터 게임.

많은 사람들이 ARMA를 암드어썰트의 약자로 오인하여 이 게임을 암드3, 암드어썰트3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ARMA는 암드어썰트의 약자가 아니다. 암드어썰트는 ARMA1의 부제 이름이며 ARMA는 라틴어로 무기라는 뜻이다. 즉 Arma1을 암드라고 부르는건 맞는 표현이지만 Arma2, Arma3를 암드2, 암드3라고 부르는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사람들이 얼마나 이렇게 부르고 다녔으면 모든 아르마 항목에 이 문장이 꼭 들어가 있다. 그니까 제대로 불러!

1.1. 출시 ¶

2013년 3월 5일 스팀에 앞서 해보기(얼리엑세스) 기능이 추가됨과 동시에 알파버전으로 출시됐다. 2013년 6월 25일에 베타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정식 버전 릴리즈는 2013년 9월 12일이다.[2]

한국에서는 H2인터렉티브에 의한 한글화를 거친 뒤 출시되지만, 한국 정발 패키지 또는 다이렉트 게임즈를 통한 디지털 버전 스팀 시리얼키를 구매한 사용자만 한국판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번역 퀄리티는 구글 번역기 수준. 패치로 인해 개선이 이루어 졌다고 하니 확인바람.

2013년 7월에 한글 폰트가 추가되어 영문버전에서도 한글 채팅이 가능해짐에 따라 한글판에 대한 메리트는 크게 떨어졌다.[3]

스팀으로 샀는데 한글로 플레이 하고 싶다면 정발판을 구매해서 등록하면 된다. 다만 스팀에 문의한다해도 기존에 구매한 아르마3를 환불해주는 것이 아니고 구독권을 디지털 디럭스 한국어로 바꿔줄 뿐이다. 즉 덮어쓰기.

1.2. 게임 사양 ¶

최소사양:

권장사양:

![welcometoarma3.jpg](//rv.wkcdn.net/http://rigvedawiki.net/r1/pds/ArmA3/welco metoarma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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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 3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최소사양은 구라고,스펙이 얼마든 상관없어요.

위 사양대로 할 경우,그래픽 옵션을 높여도 시야를 낮춰야 적절한 프레임이 나오므로 게임 진행시 제약이 크다.
게임 플레이 시 가장 중요한 시야인만큼,시야가 중요한데 시야는 램과 CPU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각종 아르마 포럼에 가 보면 30~50프레임으로 플레이하면서도 굉장히 만족하는 분들해탈하신 분들을 보실 수 있는데, 이 게임은 그래픽 옵션을 올리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다. 보통 i5 3570에 660정도면 안티와 텍스처,시야를 5km 정도 주고 오브젝트 시야를 1~2km정도 줄 수 있지만, 이건 중옵에 불과하다. 최대 시야는 12km이며,사물 시야도 마찬가지로 12km이다. 거기에 극을 달리게 만드는 옵션이 하나 더 있으니.. 샘플링이라고 그래픽을 다운스케일 및 다운샘플링한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해상도를 크게 뽑고,현 실제 해상도에 집어넣는다.말하자면 모니터의 해상도보다 훨신 큰 그래픽을 렌더링해 실제 해상도로 적용시킨다. 실제 적용해보면 안티에 안티를 곱한 느낌이 난다. 딱히 텍스쳐같은 직접적인 부분이 세밀해지는것은 아니므로 체감이 크지 않을 것 같지만,적용해보면 모든 물체들의 부드러움에 취하게 된다물론 200%이상 올릴수 있다면 말이지. 그래픽 카드의 성능에 따라 가능한 퍼센트가 표시되며[4]성능이 좋다면,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멋모르고 이 옵션을 올려버리면 대기화면에서도 프레임이 추락해 게임을 강제종료해야 되는 상황이 나온다. 정말로 최대의 옵션을 뽑으려면 끝이 없는 게임. 물론 위에 나온대로 660에 램 4기가만 되어도 그래픽은 좋은 편이니 도전하진 말자. 이외에 클라이언트 유저의 그래픽요소가 아닌 데디케이티드 서버를 이용한 AI 유닛들의 성능부하도 사양으로 볼수가 있다 원래부터 아르마시리즈는 싱글보단 그룹위주의 멀티가 중요한 컨텐츠인데 이 때 반드시 필요한것이 서버다 그런데 이 서버컴퓨터가 CPU,RAM,네트워크회선 성능이 쳐진다면 서버에 접속한 클라이언트 유저가 덩달아 렉이 걸린다. 즉, 멀티플레이시의 아르마의 사양은 또 올라가게된다(물론 전문가가 서버와 클라이언트 컴퓨터간에 모든 성능변수를 고려해 서버를 적절하게 구축한다면 서버사양은 논외가 될수있다.)

1.3. 전작에 비해 추가된 것들 ¶

2. 근미래 게임? ¶

티저스샷에선 UGV 호위대와 레일건을 장착한 CSAT군 전차가 공개되며 아르마3의 배경은 2034~2035년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미래전장을 구현하는데에는 역부족이었는지, 기대했던 미래형 신종 병기라고는 눈을 씻고도 찾아볼수가 없고, 오히려 재래식 병기들만 등장하며 상용화를 눈 앞에 두거나 제한적으로 운용중인 강화복이나 견마로봇, APS는 커녕, 등장하는 병기들은 하나같이 스텔스 디자인 떡칠.정작 게임에서도 레이더에 아주 잘 걸린다.

덕분에 미래전을 구현하고자 하는 의욕만 앞섰고 내공이 부족해서 플레이어들은 생소한 총기들과 군복, 그리고 영 미심쩍은 디자인의 기갑및 공중 병기들을 이용하고 있다. 오히려 이 때문에 유저들은 현대전 모드를 종종 찾는데.. 이럴거면 왜 굳이 미래전으로 기틀을 잡고 개발했는지 의아할 지경.

게임중에 등장하는 총기들은 현실에 존재하는 장비들이 모델이다. 예를 들어 MX소총은 ACR, 카티바는 KH2002. 그 외에도 기존의 총기에 탄약을 교체하여 등장한다. 총기의 이름은 라이센스 문제인지, 미래라는 점을 고려했는지는 몰라도, 거의 이름이 바뀌어 나온다. 탄종은 구형인 5.56mm는 나토군에선 이젠 아에 안쓰고, 6.5mm로 전부 교체된듯. 차량에 달린 동축기관총도 전부 6.5mm인게 대부분이다. 그러나 7.62mm는 여전히 쓰이는 중. 여기에 한 술 더 떠 338 라푸아나 9.3mm소총탄을 쓰는 GPMG도 등장할 정도이다. 그리고 불펍 총기가 상당히 많이 쓰인다. 어른의사정으로 취소된 RAH-66나 스텔스형 블랙호크가 등장하는 등 FPS로서 단골메뉴들인 칼라시니코프류 총기나 AR-15는 등장하지 않는다.[8] 기존 식상한 총기들을 벗어나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려 한 듯. 그런데도 2035년이란 배경을 생각해 보면 아르마 내 세계관을 현실에서부터 이어나가려고 늘린 듯 하다.

결국 아르마3는 배경 연도만 앞서나간 미래전의 탈을 쓴 재래식 현대전, 특히 몇몇 무기만 바꾸고 미래전이라고 부른다는 비판을 피해나갈수없을 듯. 결론은 선글라스가 내장된 메뚜기스런 헬멧과 전투복에 컨디셔너를 장착한 CSAT군 보병만 30년대고 나머지는 00-20년대

3. DLC ¶

3.1. ArmA 3 Ze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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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1일, 아르마3의 첫 DLC인 ZEUS(제우스) DLC가 공개되었다. 유저가 제우스라는 절대자가 되어 게임의 실시간 에디팅 권한을 얻게 되는 멀티플레이 관련 DLC. 가격은 무료
이러한 특성 때문에 ORPG FPS라는 소리도 듣는 판..유저가 재밌게 느끼려면 던전마스터제우스의 숙련도가 매우 좋아야하는데,그게 어렵다.
또한 아르마3의 AI 명령체계와 AI 수준이 보탬없이 쓰레기수준이라 더더욱 힘들게 느껴질 것 이다.
그이유는 ZEUS 라는 말이 무색하게 AI의 행동은(특히 전투페이즈시) AI 팀 리더들이 알아서 결정하는데 문제는 유저들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 즉, AI들이 ZEUS로 조종중인 유저의 컨트롤을 씹는다 고 보면 편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ZEUS 유저가 매복을 위해 AI의 상태를 '스텔스' 로 두어도 적이 시야에 들어오면 발포부터 시작한다던가,
병력을 빼야할 상황인데도 ZEUS 명령따윈 씹고(...) 계속 교전을 한다던가 하는걸 들 수 있겠다.
차량, 특히 탑승차량 같은 경우는 더 심각하다. IFV가 보병을 하차시킨 후에 크루도 같이 내린다 던가(IFV승무원과 보병분대가 같은 분대로 엮일경우 이러하다.) 차량에서 하차명령을 내려도 안내리는 (이경우는 승무원과 보병분대가 다른분대로 엮일경우 이러하다.) 어쩌라고??? 당황하지 말고 탑승한 보병분대를 눌러 G키를 쓰자 방법이 이것밖에 없다. 등등 여러가지로 문제가 좀 있는편이다.

3.2. ArmA 3 Karts ¶

1372363](http://cdn.akamai.steamstatic.com/steam/apps/288520/header292x136.jp g)

[[JPG external image]](http://cdn.akamai.steamstatic.com/steam/apps/288520/hea der_292x136.jpg)

2014년 4월 1일, 만우절 이벤트로 카트 DLC 영상이 떴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장난이려니 했건만 왠걸... 5월 29일 정식 DLC로 출시되었다. 트레일러는 2013년 장클로드반담이 찍은 볼보 트럭 광고의 패러디다.

내용물로는 카트, 레이서와 마샬(경기장 안전요원) 아바타, 신호용 권총, 경기장 오브젝트, 도전과제, 제우스 레이스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깜찍한 1.99달러(...) 단돈 2500원에 만나보세요!

카트라는 뜬금없는 주제와 이 DLC의 수익이 한동안 체코 적십자로 돌아갔다는 점을 볼 땐 그냥 자선차원으로 낸 외전DLC라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3.3. ArmA 3 Helicop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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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5일 오전 2시 출시. 헬리콥터에 관련된 유료 DLC로 NATO군에 CH-67Huron 치누크의 스텔스 버전이라 보면돼겠다., CSAT군에 Mi-290Taru가 추가되었다.

추가 사항으로 신규 헬리콥터 2종류[9]가 추가 되었고, 헬리콥터로 화물, 경차량을 슬링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DLC와 마찬가지로 헬리콥터 전용 신규 쇼케이스와 도전과제도 추가. 또한 탈것을 탄 상태로 사격을 할 수 있는 FFV (Firing from Vehicle) 기능도 추가 되었다.[10]

그리고 이 헬리콥터 DLC의 핵심은 바로 헬기의 현실성이다. 헬기가 풍속과 풍향의 영향을 받게되고 압박손상, 와류고리 현상..등의 현상이 발생한다. 압박손상은 야전교범에 서술되있으므로 넘어가고, 와류고리 현상은 기존에 하던대로 오토 호버링을 걸고 수직으로 착륙하면 방아을 찧게되는 현상이다. 자세한 설명은 항목 참조. 이제는 속도와 고도를 동시에 줄이며 착륙해야 한다. 물론, 기존의 착륙법보단 수십배 어렵다.그래도 할사람은 한다.

3.4. ArmA 3 Marksmen ¶

4월 8일 출시 예정으로 영원히 기다려야만 했던 양각대와 여러 종류의 새로운 소총, 광학 장비, 소리의 향상, AI 향상 등의 변경점이 있다. 특히 AI가 직접, 혹은 AI를 상대로 제압사격이 가능하도록 변하였다.
새로이 추가되는 무기는 Marksmen DLC를 사야 주어지지만, 양각대와 같은 기능들은 무료로 업데이트돼었다.

4. Make ArmA, Not War ¶

보헤미아 인터랙티브에서 주관중인 대단위 모드 컨테스트.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게임 모드, 애드온, 대단위 컨버전 등의 4개 분야에서 경쟁하며 총 상금은 500,000유로이다.
또한 국제적십자회와의 협력으로 보건위험을 소재로 우승하는 모드에는 '보건위험 특별상'이 수상되며, 위험지역 의료봉사 참여기회가 주어진다.

싱글플레이어 게임 모드

1등 (€50,000) – RESIST by Kydoimos
2등 (€30,000) – Pilgrimage by Rydygier
3등 (€20,000) – Deliverance by Sarge Studio

멀티플레이어 게임 모드

1등 (€50,000) – King Of The Hill by Sa-Matra
2등 (€30,000) – Battle Royale: Ghost Hotel by PLAYERUNKNOWN
3등 (shared) (€10,000) – Get Wrecked* by Sli
3등 (shared) (€10,000) – Twilight Onslaught* by Dorian23Grey

애드온 (모드)

1등 (€50,000) – Task Force Arrowhead Radio by Nkey
2등 (€30,000) – Bornholm by Egil Sandfeld
3등 (€20,000) – F/A-18X Black Wasp by Saul

종합 모드

우승 (€200,000) – RHS: Escalation by Red Hammer Studio

보건위험 특별상

우승 (한 주간 ICRC mission 참여) –
Pilot Civilian Air Rescue On Missions by RobJ2210

5. 배경 및 등장 세력 ¶

5.1.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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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등장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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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O : 북대서양 조약기구싱글플레이에서 신나게 털린다 그놈의 미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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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A : 알티스 게릴라군(시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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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T : Canton Protocol Strategic Alliance Trea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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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F : 알티스방위군 [13]``[스포일러]

ALTIAN : 알티스 국민

5.3. 관련 항목 ¶

5.3.1. 무기 ¶

5.3.2. 탈것 ¶

6. 싱글플레이 컨텐츠 ¶

6.1. VR 트레이닝 ¶

Virture Reality에서 게임의 여러 기능들을 교육받는 곳이다. 각각 클리어할수록 순차적으로 해금된다. 이하는 교육 항목들.

6.2. 캠페인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캠페인 항목 참조

6.3. 쇼케이스 ¶

전작의 부트 캠프에 해당하는 컨텐츠로 부트 캠프가 단순한 훈련소 튜토리얼에 지나지 않았다면 아르마3의 쇼케이스는 실제 작전을 하면서 게임의 각종 기능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몇몇 미션은 캠페인 내 미션을 리메이크 한 것이다. 예로 수중침투와 야간,보병 미션. 쇼케이스 내 미션들은 캠페인과 평행우주인지 날짜와 년도가 제멋대로다. 일례로 헬리콥터 쇼케이스의 배경은 2034년(...)

이동하다보면 아군 HEMTT가 지뢰를 밟고 파괴되는데, 명령대로 지뢰지대로 이동하면 도로에 대인도약지뢰가 매설되어있다.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지뢰를 제거하면 CRV-6e 공병장갑차가 파괴된 HEMTT를 치우고 나머지 HEMTT들이 이동하면서 쇼케이스 종료.

헬기가 피격되거나 탄약이 떨어졌을때 지도에 표시된 피르고스 헬기장에 착륙하면 "10분후"라는 화면과 함께 수리, 보급이 완료된다. 탄약을 아끼지말고 불벼락을 내려주자.
물론 이것도 얄짤없이 답이 없다. Advenced Heli를 꺼도 깨기 어려운 쇼케이스인데 옵션을 키면 최악중 최악으로 돌변한다. 사람 둘이 해도 힘들 지경인데 이건 뭐...
중간에 자주포를 잡으러 이동하는 도중 해안초소를 무력화해야 하는데,AA를 든 보병이 초소탑에 있다. 기관포로 AI에게 쏘라고 명령을 내릴수는 없고 결국 비유도미사일로 잡아야하는데,Advenced Heli를 적용중이라면 당연히 힘들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가까이 접근하다간 미사일이 바로 날라와 플레어도 못뿌리고 직격을 맞아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탄다.

7. 멀티플레이 컨텐츠 ¶

기본적으로,다중 플레이어에서만 가능한,기본 제공 멀티플레이 미션만 서술한다.알티스와 스트라티스의 미션으로 나눠지고,괄호 안의 숫자는 최대 인원을 뜻한다.

7.1. 스트라티스 ¶

7.2. 알티스 ¶

8. 사건 사고 ¶

8.1. 보헤미아 인터렉티브 개발진 구속 사건 ¶

이전에도 게임산업을 모조리 탄압한 전적이 있던 그리스 측에서는 이 게임을 매우 아니꼽게 보고 있었다. 2011년 그리스 국방부 장관과 의회에서는 이를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게임이라고 발언한바 있었다.[23]

2012년 9월, 이반 부흐타와 마르틴 페즐라르라는 두 명의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사원이 간첩 혐의로 그리스 경찰들에게 구금되었다. 나중에 밝혀진 간첩 혐의의 이유는 촬영이 금지된 군사시설물 촬영. 이때까지만 해도 게임을 더 정밀하게 만들려고 촬영을 했다는 추측과 함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후 군사시설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http://www.helpivanmartin.org/2012/09/videos-with- limnos-military-objects/) 어처구니없게도 캠코더 촬영중 14프레임간 림노스 공항의 격납고가 찍혀있다는 이유에서였다.[24]``[25] 심지어 현행범으로 잡힌것도 아니고 호텔에서 쉬다가 잡혔다고 한다.[26] 나중에 그리스 내무 첩보기관이 이들을 터키의 스파이로 의심하고 입국때부터 미행했다고 밝혀졌다.

원래대로라면 10월경에 재판을 받고 처분이 결정되었어야 했는데, 그리스 사법부가 파업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임시 구금이 길어지자 11월에는 프라하에서 두 사람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졌고, 체코의 대통령까지 두 사람의 석방을 촉구하는 등, 국제적인 외교 스캔들로 커져버렸다.

2013년 1월, 두 사람은 1인당 5천유로의 보석금을 내고 유치장 임시 구금 129일만에 체코로 돌아왔다. 아직 완전히 법적 판정이 내려지지는 않았지만 석방된 시점에서 벌금형으로 끝날 것이란 예측이 많다. 물론 아직 그리스 사법부는 파업 중이다.

이 사건은 이반과 마르틴이 현재 보석금만 내고 풀려난 상태로 파업중인 사법부의 무기한 연기중인 법정 재판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미결상태이다. 그때문에 현재 보헤미아 측에서는 그리스를 자극할 건덕지를 주지 않기 위해 정보공개를 극히 꺼리고 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 보헤미아 인터렉티브 측은 ARMA 3 게임 내에서 그리스의 흔적을 최대한 지워서 림노스 섬의 이름을 알티스 섬으로 바꾸었고, 알티스 섬을 그리스 경제 위기로 인해 독립된 가상의 국가로 설정 변경하였다. 결론적으로 ArmA3 세계관에서의 그리스는 경제 위기로 자국령 섬조차 관리못하고 독립시켜주는 나라가 되어 위상이 더욱 추락했다. 꼬시다

8.2. H2인터렉티브 마케팅 사건 ¶

ArmA3의 국내 유통사인 H2인터렉티브에서 ArmA3 한글화 발매 보도자료를 낼때 ARMA가 암드어썰트의 약자가 아닌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암드어썰트3라는 명칭으로 보도자료를 냈다. 유통사 문의 결과 ARMA의 국내 인지도 문제로 어쩔 수 없이뭐? 암드어썰트3라는 명칭을 사용한것이며, 여러건의 항의 메일을 받은 이후에는 아르마3라는 명칭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 사건 이후에 나온 각종 보도자료와 예약판매 및 게임물등급위원회 심의에는 정상적으로 아르마3 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9. 모드 ¶

모드 배경이 반란군과 싸우던 시절이라 스파르탄이나 코버넌트는 안나오니 주의

10. 여담 및 팁 ¶

10.1. 사주경계 ¶

이 게임은 반응속도보다 사주경계 능력이 적에 대한 대응력=실력으로 이어진다. 반응속도보다 적 탐지가 우선되는 게임이라 아르마3의 장벽 중 하나로 꼽힌다.제대로 안하면 적도 못보고 총알만 맞아 죽거나 엎드려 한곳에 박혀있게되니 숙련되는 편이 좋다. 밤일 경우, 나이트비전을 쓰면 시야가 좁아지니,적당히 밝으면 벗고 싸우고,Alt키로 시야를 돌려 전방 180도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그런고로 예산이 된다면 TrackIR에 돈을 투자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다.[30] 쌍안경이나 배율이 좋은 스코프로 전방을 관측하는 것도 좋다. 그러니 Dexterity보단 Perception과 Intellect에 스탯을 투자하는것이 유리하다.

10.2. 장비 ¶

조끼를 제외한 보병장비와 기갑은 CSAT,AAF군이 NATO군보다 우월하다. 카티바는 불펍이라 MX시리즈보다도 명중률과 반동 제어가 좋고, 링스 저격총은 체이탁에 비교해 대인공격력은 같으나 APDS탄은 탱크의 궤도를 끊고 MRAP의 창문을 관통하거나 장갑차의 엔진에 손상을 주고 승무원 사살도 가능하나 체이탁은 대인용으로밖에 못쓴다. 기갑전력은 T-100 바루스크는 말할것도 없는 4세대 전차이다. 다만 보병의 조끼는 방호력을 결정하는데, CSAT군의 조끼인 LBV하네스는 방탄복이 아닌지라 방탄성능이 거의 없다.

10.3. 전장에 따른 무기 및 조준경 선택 ¶

전장의 세부정보를 알고 있다면,그에 맞춰 무기를 챙겨가는 것이 좋다. 개활지에 산지면 일반적으로 돌격소총을 가져가지만,시가전일 경우 벡터,스콜피온 등의 SMG류가 압도적으로유리하다.시가전이면 일반적으로 기계식 조준기 그대로 들고가거나 도트 사이트를 쓰고,개활지 등의 교전거리가 200m이상이면 M14,라힘 등의 DMR도 좋고,DMS라는 DMR용 조준경과 돌격소총엔 ACO를 가져가면 교전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다만,당신의 능력이 받쳐준다면 기계식 조준기만으로도 해먹을 수 있다. 일단 일반 소총은 영점을 100m~600m까지 잡을 수 있고,시야도 가리는 게 적다 보니 익숙해지면 편하다.아니면 군대에서 트리튬 야광에 의존해 야간사격을 하던 추억을 되살려 보고싶으면 해도 된다

10.4. 기갑장비 ¶

아르마 시리즈의 기갑장비는 함부로 손댈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다른 게임들의 기갑장비를 생각하고 탔다간[31] 순식간에 피본다.APC이상 되면 운전수,포수,전차장으로 나눠지는데. 전차장은 보통 관측,타겟 지정이나 기관총수를 맡지만 이마저도 없으면 적 대전차미사일에 파괴가 쉽기에... 팀워크가 맞는 사람으로 같이 타는 것이 좋다.또한 대전차미사일이랑 고폭탄을 지속적으로 맞으면 승무원의 체력이 조금씩 깎이기 때문에,멍하니 계속 맞고있다가 죽지 말고 가끔 내려서 바람도 쐬고치료를 하자. 여담으로,기갑장비를 상대할 때는 적이 AI라면 궤도를 끊으면 승무원이 뛰쳐내린다. 전차의 약점을 알려주자면,T-100 바루스크는 포탑[32]슬래머는 그냥 쏘면 터졌지만 언제부터 업데이트로 포탑은 날탄을 도탄시킨다. 전면이 엔진이라 전면을 맞으면 엔진이 나가기도 한다. 또한 장갑관통이나 각도별 장갑재수치증가(간단히 말해 티타임)개념이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33] 실상은 날탄이라 대부분 대충 쏴도 관통되기 때문...실제로 입사각이 영 좋지않다면 도탄되기도 한다. 아니 애초에 이 게임은 기본적인 소총탄부터 지형과 오브젝트에 따라 도탄이 나며 데미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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